"가치 있는 삶의 동반자"
책으로 사람과 시대의 지식을 이어온 지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인간의 한 생애를 함께하는 출판을 생각하며 세대별 도서 목록을 빼곡히 꾸려왔고 인문, 철학, 역사, 사회과학, 예술, 자연과학 등 전 지식 영역의 기초교양 텍스트와 품격있는 학술서를 내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책을 선보였습니다. 나아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자기만의 방'과 Z세대를 위한 '곰곰문고'로 새로운 세대와 눈맞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꿈과 가치를 갖고 실현해나가는 삶의 동반자로서 변화하는 지식 생태계와 독서 환경에 발맞추어 책으로 시작하되, 책에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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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화제작 EBS 〈최후의 인류〉 출연!
마성의 화학자 장홍제 교수가 낱낱이 파헤치는
우리 뇌 속 화학 공장의 아찔한 급발진
인간을 다시 정의하는 ‘의식의 재설계’가 시작된다!
지구가 폭염으로 불타오르고 해수면이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온 인류가 기후 난민이 된 근미래. 미국 애리조나의 실험 기지에서 인간과 지구의 공존을 위해 힘쓰는 최후의 인류. 그중 하나가 돼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하는 ‘괴짜 과학자’이자 ‘폭발물 덕후’, ‘종말론자’인 화학자가 있다. 그동안 EBS 〈취미는 과학〉과 유튜브 채널 〈과학을 보다〉, 〈안될과학〉 등에서 ‘어둠의 화학자’, ‘마성의 화학자’로 맹활약해온 장홍제 교수가 넷플릭스 화제작 EBS 기획 〈최후의 인류〉에 출연해 ‘하드코어 과학자’로서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장홍제 교수는 여러 별명과 취향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아찔하고 짜릿한 물질에 매료돼 연구와 집필, 강연과 방송을 넘나들며 화학의 매력을 알리는 중이다. 그가 이번 책 《예민한 날엔 화학을 삼킨다》를 통해 가장 예민하면서도 흥미로운 주제, 향정신성 물질을 다룬다. 장홍제 교수에 따르면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정교하게 연쇄되는 화학 반응의 결과에 불과하다. 이렇게 말하면 낭만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인간이라는 시스템을 지배하는 강력한 매개체, 아편·모르핀·코카인·펜타닐 등 향정신성 물질을 주인공 삼으면 전혀 다른 서사가 나오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연필심 위에 올라갈 정도로 적은 양의 분자가 어떻게 인간의 시공간 감각을 뒤틀고, 자아를 원자 단위로 분해하며, 불가능해 보이던 신경의 재건을 명령하는지 그 원리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인간을 향정신성 물질에 강하게 영향받는 생화학적 시스템으로 살펴보면 인간에 대한 ‘의식의 재설계’가 가능하다는 이 도발적인 책은 장홍제 교수의 캐릭터만큼이나 강렬하게 과학을 향한 지적 쾌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과학을 즐기는 어른들을 위한 깊이 있는 안내서, ‘어른의 과학 취향’ 시리즈 1권 《들뜨는 밤엔 화학을 마신다》와 2권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를 잇는 완결편.
예민한 날엔 화학을 삼킨다: 어른의 과학 취향 3
과학

5000년 전 이집트의 밤하늘은
신이었고 달력이었으며 생존의 신호였다!
국내 최고의 이집트 문헌학자가
안내하는 이집트 천문학의 장대한 이야기
현대의 상식에 익숙한 우리에게 밤하늘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따른 물리 현상일 뿐이다. 하지만 별로 가득한 은하수, 여름 밤하늘 높이 떠오르는 북두칠성, 오늘날에도 길흉화복을 점치는 데 쓰이는 황도 12궁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왜소함을 대비시키는 밤하늘의 별들은 장구한 자연의 시간을 가로지르며 인류에게 풍부한 상상력의 원천이 돼왔다.
인류 문명의 시원인 고대 이집트에서는 천문학 역시 아주 일찍,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달했다. 이집트인은 태양부터 토성까지, 물병자리부터 염소자리까지 밤하늘에 뜬 항성과 행성과 별자리를 관찰하고 치밀하게 기록해왔다. 밤하늘의 별들은 신들과 동일시됐고 풍요와 번영을 비는 달력이 됐으며 생존의 신호로 숭배됐다. 이집트 천문학은 헬레니즘 시대에 이르러 메소포타미아에서 전래된 별자리 체계를 적극 도입함으로써 고대 천문학이 동방으로 퍼져 나가는 저수지이자 교두보 역할도 톡톡히 수행했다. 이처럼 고대 이집트의 천문학은 당대 최고의 신화적 기록이자 첨단과학 그 자체라 해도 지나치지 않았다.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 번역으로 고대 이집트 서사문학의 존재를 널리 알리고 《이집트 상형문자 필사 노트》로 상형문자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준 국내 최고의 이집트 문헌학자 유성환 박사가 이집트 천문학을 국내 최초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풀어냈다. 깊이감과 대중적 감각을 고루 갖춘 《고대 이집트의 밤하늘》은 20세기 문예비평가 루카치 죄르지가 말한, “별들로 빛나는 하늘이 갈 수 있고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인 고대 이집트를 새로운 각도로 비추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이집트 문명에 대해 갖고 있던 이미지를 넘어, 별자리에 이야기를 새긴 인류 최초의 천문학을 온몸으로 감각할 수 있을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밤하늘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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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시를 읽고 쓰는 아름다운 삶을 선물하는
배창환 선생님의 특별한 시 수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베테랑 국어 교사들이 그들만의 고민과 노하우가 담긴 다채로운 수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더 나은 국어교육의 길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기획한 ‘손잡고 국어수업’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입니다.
《(삶을 가꾸는) 시 읽기‧쓰기 수업》은 시인이자 국어 교사로서 오랫동안 학생들과 함께 시 수업을 해온 배창환 선생님의 수업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충실한 기록인 동시에, 시 교육에 뜻을 둔 국어 교사들에게 전하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시 교육의 핵심이 ‘좋은 시를 읽고 감상함으로써 학생들이 시와 가까워지고, 시를 쓰고 즐기는 경험을 통해 시의 벗이 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부 ‘시 읽기‧쓰기 수업, 왜?’에서는 시 교육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교사들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떤 내용과 과정으로 수업을 설계해야 하는지 등을 차근차근 설명함으로써 시 수업의 필요성과 수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수업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어지는 2부 ‘시 읽기‧쓰기 수업, 어떻게?’에서는 시를 읽고 감상하는 방법, 다양한 시 쓰기 수업을 안내합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시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순위에 놓이는 것은 ‘좋은 시’를 고르고 모으는 것입니다. 저자는 학생들과 시 수업을 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좋은 시 모음 파일’이며, ‘좋은 시 50편만 있으면 시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좋아하는 시인의 시와 학생 시 목록을 제재별로 가려뽑아 소개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좋은 시’를 읽고 감상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시로 표현하는 다양한 수업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업,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이 가득한 수업, 누구나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수업……. 이 책은 그런 시 수업을 꿈꾸는 국어 교사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삶을 가꾸는) 시 읽기•쓰기 수업
사회과학

“나는 매일 아침 학생들의 죽음과 상처에 관한 보고서를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 서울 학생 자살자 중 정상군 비율
2019년 39.1%에서 2022년 83.3%로 급등
- 前 교육부 학생마음건강정책 자문단 자문위원
서울시교육청 상담마음건강팀 장학관의 학교 현장 보고서
★★★
“고백하건대, 그 어떤 정책 보고서도 이 책만큼
내 마음 깊숙한 곳을 흔들어 놓지는 못했다.”
- 조희연 前 서울시교육감
조용한 붕괴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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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 1조 달러 시대, 누리호 발사와 함께 주목받는 힘의 구현으로서 화학을 ‘폭발’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과학 교양서다. 국내 최초 10만 화학 유튜버 장홍제 교수가, 이론을 현실로 만드는 물질의 힘과 통제된 에너지의 본질을 생생한 사례로 전한다.
『들뜨는 밤엔 화학을 마신다』에 이은 ‘어른의 과학 취향’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폭발의 역사와 전쟁·산업·생활화학을 넘나들며 화학의 진화를 따라간다. 공포의 대상이었던 폭발이 어떻게 문명과 기술을 전진시켜 왔는지를 구체적인 이야기로 풀어낸다.
책은 파괴가 아닌 창조로 이어지는 폭발의 의미를 통해, 화학이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어떻게 지탱해 왔는지를 성찰한다. 일상의 답답함을 깨우는 강렬한 과학 서사로, 과학을 즐기는 어른들을 새로운 지적 여정으로 이끈다.
목차
추천의 말
10초 전: 점화하며
9초 전: 폭발과 화염의 매력
8초 전: 흑색 화약, 그리고 기사 문화의 종말
7초 전: 나이트로셀룰로스와 문화의 부흥
6초 전: 폭발의 시대, 다이너마이트와 TNT
5초 전: 더 강하게, 더 화려하게
4초 전: 핵무기와 죽음의 진화
3초 전: 폭발물 랭킹 토크
2초 전: 무정부주의자의 요리책
1초 전: 모든 것은 폭발한다
BOOM!: 터뜨리며
미주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어른의 과학 취향 2
과학

2028학년도 수능 개편 2년 전, 현재 고등학교 1학년부터 수능에서 미적분Ⅱ가 평가 영역에서 제외되며 수학 학습의 격변이 예고되었다. 미적분이 AI 기술의 기초가 되는 미래 사회를 앞두고, 정작 입시 현장에서는 수학적 기초 체력이 약화될 수 있는 역설적인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그 와중에 일부 대학은 자연 계열 지원 시 미적분Ⅱ를 권장과목으로 안내하는 등 가중되는 혼란과 함께 전략적 수학 공부의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기의 요구에 맞춰, 교육계의 찬사와 함께 혜성처럼 등장한 《미적분 직관하기》가 ‘눈으로 푸는 미분’에 이어 ‘눈으로 푸는 적분’으로 돌아왔다.
이 책을 쓴 박원균은 고등학교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친 수학 교사이자 수능 연계 교재 EBS 《수능 특강》 현직 최장기 집필자다. 매년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능형 문제 출제 연수를 이끌고 있다. 책에서는 실제로 평가원 문제와 수능 문제를 다루면서 출제자가 문제를 낸 의도에 기반해 미적분을 설명하는 것은 물론, 직접 개발한 수학 교구로 독자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미적분 수업으로 초대한다.
수능 개편은 단순히 문항 몇 개가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수학을 사고하고 접근해야 하는지 전체 방향이 달라지는 문제다. 시험이 바뀌더라도 개념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지금은 변화의 중심부에 놓인 학생들이 미래의 경쟁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가 가장 필요한 때다. 《미적분 직관하기》는 학생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넘어 학생이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는 저자의 목표와 함께 교육과정 변화 이전과 이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할 개념 구조와 사고 체계를 붙잡기 위한 직관적이고 확실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미적분 직관하기 2
과학

물의 성질부터 생명의 탄생까지,
물 한 방울로 말끔하게 이해하는 화학의 지도
물은 영하에서도 흐를 수 있을까?
수돗물 한 컵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들어있을까?
물로 이 우주 어딘가에 있는 생명을 찾을 수 있을까?
화학을 알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단 두 개의 수소 원자와 한 개의 산소 원자로 이뤄진 물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화학의 재미를 만끽해보자.
우리는 물 없이 살 수 없다.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의식주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며 모든 생명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물은 우리 일상에 맞닿아 있는 까닭에 그 존재를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곤 한다. 그런데 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한 개로 구성된, 이 단순한 물 분자가 들여다볼수록 독특하고 알아갈수록 신기한 존재라면 어떨까?
《물 한 방울로 끝내는 화학 공부》는 무기화학, 유기화학, 생화학 등 다양한 분야의 화학자들이 물과 관련된 화학 지식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이다. 가장 간단해 보이지만 과학적으로 항상 숙제를 안겨주는 물을 통해, 화학의 세계가 얼마나 다채로운지 알려준다.
화학자들은 물의 수소/산소 동위원소비로 실종자의 신원 확인을 돕고, 물이 영하에서도 얼지 않고 흐르는 온도 영역을 탐색하며, 실험실에서는 각종 사고 때문에 분리하려 애쓰지만 또 한편으로 마냥 멀리할 수 없어 고민을 거듭한다. 특히 물은 알츠하이머병 등의 질환을 촉진하는 요소를 연구하는 데 꼭 필요하고, 연료전지처럼 산화/환원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과도 관련된다. 또한 지구를 지구답게 하는 핵심 구성 요소이자 우리가 일상에서 즐기는 음식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주는 요리사이기도 하기에 화학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이처럼 물은 화학 반응이 일어나기 위한 ‘사건의 지평선’이자 화학적 단서를 담은 ‘정보의 저장소’이며 가장 근본적인 ‘화학적 인프라’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는 물 한 방울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화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 수 있다.
물 한 방울로 끝내는 화학 공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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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스스로 핵심 개념을 탐구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현직 국어 교사들이 그들만의 고민과 노하우가 담긴 다채로운 수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더 나은 국어교육의 길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기획한 ‘손잡고 국어수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입니다.
‘개념기반 탐구학습’은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학생들의 능동적 참여, 즐거움을 경험하는 교수‧학습, 학생들의 삶과 연계된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유용한 도구입니다. 아울러 프로젝트 학습, 탐구 보고서 작성, 과정 중심 수행평가 등 변화된 평가 방식을 적용하는 데도 효과적인 수업 방식입니다.
이 책은 문법, 문학, 독서, 글쓰기, 매체 비평 등 다양한 국어 영역에서 ‘개념기반 탐구학습’을 시도한 여섯 가지 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강의식 수업에 익숙한 교사들에게 ‘개념기반 탐구학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일이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수업 사례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먼저 성취기준과 교육과정 내용을 바탕으로 일정한 프로세스(목표 정하기 – 개념 탐구하기 – 전이하기 – 성찰하기)에 따라 수업을 설계하고, 차시별 수업 내용, 평가 기준, 수업 구성안, 관련 성취기준, 실천 팁 등을 꼼꼼히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수업에서 학생들과 의사소통하는 과정과 학생들의 반응 등을 자세히 풀어내어 교사들이 ‘지식 전달자’를 넘어 ‘수업 설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업,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이 가득한 수업, 누구나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수업……. 이 책은 그런 수업을 꿈꾸는 국어 교사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개념기반 탐구학습
사회과학

“나는 인간이 아니다
다이너마이트다”
가혹하고 단호하지만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하는 니체의 사악한 말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니체의 경구로 유명한 이 말은 고통을 찬미하는 철학의 대명사다. 순응해야만 생존하고 성공하는 사회에서 “위험하게 살라”고 부추기고, 삶의 무게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운데 “가볍게 살라”고 내뱉으며, 자신의 한계를 감히 시험하지 못하는 그때 “망치를 들고” 말하는 철학자, 니체. 그런 점에서 니체의 말은 사악하다. 우리의 도덕 관념과 편견을 정면으로 거스르기 때문이다.
가혹하고 단호하며 냉정한 니체의 말은 우리를 아프게 하지만, 수많은 사람이 그의 말에서 거칠고 괴로운 삶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이는 가혹한 말 속에 생을 향한 의지, 약동하는 삶에 대한 찬미, 진정한 자신을 찾으라는 권고가 담겨있음을 조금만 읽어도 금세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EBS 〈인문학 특강〉을 책으로 펴낸 《니체의 인생 강의》로 니체 철학을 대중적으로 알린 철학자 이진우가 니체의 여러 원전에서 ‘사악한 말’ 50문장을 뽑아 독자에게 선사한다. 내 삶의 주인이 되고 내 삶을 구원하며, 나 자신을 회복하고 인간답게 살아가는 말들, 무엇보다 자유롭게 살고 죽기 위한 말들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올라보자.
니체의 사악한 말
인문

《뇌, 생각의 출현》 개정판 출간!
뇌과학 공부 열풍을 이끈 최초의 책
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가 시작된다!
박문호 박사의 《뇌, 생각의 출현》은 2008년 출간 이후 한국에서 뇌과학 공부 열풍을 만들었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책이다. 지은이 박문호 박사는 ‘대중의 과학화’를 지향하는 공익사단법인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www.mhpark.co.kr)’을 17년간 운영하면서 15,000명이 넘는 회원과 함께 자연과학 공부와 탐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30년 이상 이어온 탐구적 독서로 체득한 자연과학과 인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카이스트·서울대학교·삼성경제연구소·고전아카데미·불교TV 등에서 천문·우주·생명·뇌과학 분야의 강의를 진행했다. 우주의 탄생, 생명의 탄생, 죽음의 발명 그리고 생각의 출현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자연과학 지식을 접한 인문학 연구자들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에 대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토론했다.
그와 같은 사유와 토론이 집약된 책 《뇌, 생각의 출현》으로 시작된 뇌과학 공부는 출간 후 1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독자의 마음을 깊이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이 책을 새롭게 읽는 독자들이 오래 곁에 두고 편안하고 활발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더욱 넓은 판형과 단단한 제책으로 구성했다. 독자들은 인간과 지구를 넘어 우주 현상으로서 생명과 생각의 출현을 탐사하는 즐거움을 다시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뇌, 생각의 출현 (개정판)
과학

용병술과 제왕학, 천하 경영의 비밀이 여기에 있다!
《손자병법》과 함께 승리의 정수를 담은 비책서(祕策書) 중의 비책서
고대 중국의 폭군 주왕을 토벌하고 주나라를 세우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강태공이 지었다고 알려진 《육도(六韜)》와, 한 고조 유방을 도와 천하를 통일하는 대업을 이룩한 장량이 황석공에게서 얻었다고 전해진 《삼략(三略)》은 춘추전국시대의 정치철학과 통치 전략, 인간 이해를 담은 전략서로 널리 인정받았다. 폭군을 토벌하고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하는 통치서이자, 문(文)과 무(武)의 조화를 바탕으로 승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전략서인 《육도·삼략》은 《손자병법》과 더불어 수천 년 동안 중국은 물론 우리 역사에서도 고루 읽혔다. 동양고전 번역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가 유려하고 세심하게 완역한 《육도·삼략》은 용병술과 제왕학의 지혜가 어우러진 책으로, 규범이 순식간에 뒤바뀌는 국제 정세와 사회 변화를 면밀하게 읽고 대응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전략전술의 고전이다.
육도·삼략
인문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한·중·일 역사학자·교사·시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36가지 질문
댜오위다오, 사드, 강제 징용, 일본군 ‘위안부’ 문제부터 더 넓게는 세계무역전쟁, 인도태평양전략에 이르기까지…. 한국·중국·일본 3국이 겪고 있는 ‘오늘’의 갈등은 ‘어제’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다. 그간 쌓여온 오해와 갈등의 고리를 풀고, 공동의 역사 인식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며 우리는 어떠한 질문과 고민을 나눌 수 있을까?
한·중·일 역사학자, 교사, 시민이 함께 쓴 《평화를 여는 역사》는 3국의 근현대사 중에서도 비교적 논쟁이 많은 주제, 역사적 영향력이 큰 문제, 독자의 관심이 높은 사건 등 중요한 쟁점들을 다룬다. 이와 더불어 정해진 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으로 시작해 질문으로 끝을 맺는 글쓰기는 독자가 스스로 다각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청소년, 청년 세대가 국경을 넘어선 열린 시각으로 3국의 역사를 살펴보고 평화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여정에 길잡이가 될 것이다.
평화를 여는 역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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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지 않지만 얄팍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재미있다!
과학과 인생, 그 모든 기막힌 발효에 건배!
•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장)
들뜨는 밤엔 화학을 마신다: 어른의 과학 취향 1
과학

우리가 지금 넘어서야 하는 것은 ‘88년 체제’다!
서울올림픽이 만든 극장도시 서울을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사회학의 도전
1988년 서울올림픽은 단순한 체육행사가 아니었다. 그동안 서울올림픽은 군사독재 말기의 3S 정책, 국위선양을 위한 국가 주도 프로젝트, 무엇보다 ‘선진국 진입’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의 집대성이라 불렸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익숙한 서사를 넘어, 서울올림픽을 사회의 형성에 영향을 미친 거대한 ‘공연’으로, 서울을 ‘극장도시’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1988 서울, 극장도시의 탄생》은 사회학자 박해남(계명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이 서울올림픽의 사회사적 배경과 준비 과정, 개최 이후의 사회 변화까지 정밀하게 탐색한 책이다. 지은이는 서울올림픽이 ‘국민의 습속개조’와 ‘도시의 경관개조’라는 사회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거대한 프로젝트였다고 진단한다. 군사정권은 시민을 ‘건전하고 근면한 배우’로 훈육하고, 도시를 ‘그럴싸한 무대장치’로 연출해 전 세계에 선보이려 했다.
실제로 서울올림픽은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한국은 올림픽을 계기로 탈냉전과 세계화의 선두에 선 듯했다. 하지만 지은이는 그 결과 서울이 ‘외국인’의 시선을 내면화한 채 과시와 연출이 일상인 극장도시로 재구성됐고, 이로써 ‘공연계약’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질서, 즉 ‘88년 체제’가 본격화됐다고 진단한다. 88년 체제 속에서 시민들은 권리를 가진 주체가 아니라 늘 타인의 눈에 잘 보여야 하는 배우가 됐고, 도시 전체는 눈부신 스펙터클을 위한 무대장치가 됐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88년 체제가 ‘87년 체제’, 즉 민주화 이후의 체제가 남긴 공백이자 지금 우리가 직면한 사회적 갈등의 근원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공연계약을 어떻게 사회계약으로 전환할 것인가.” 이 책을 관통하는 이 질문은 우리가 지금 어떤 시대적 전환점에 서 있는지 돌아보게 해준다. 2024년 겨울 이후 더욱 선명해진 갈등과 분열의 풍경은 ‘극장도시 서울’이 가진 근본적인 취약성을 드러낸다. 화려한 무대 뒤에 남은 공허를 마주하고, 차별과 배제가 일상화된 사회에서 벗어날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은 민주화 이후 답보 상태에 빠진 현재를 넘어서려는 이들에게 묵직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1988 서울, 극장도시의 탄생
사회과학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식물의 내면에 대한 마음을 여는 명상록.
우리 주변의 녹색 생명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고 풍요롭게 한다.”
― 아닐 세스(뇌과학자, 《내가 된다는 것》 저자)
“우리는 저자가 과학적 호기심에 희망의 씨앗을 뿌린 것에 대해 기뻐해야 한다.”
뇌 없이도 생각할 수 있는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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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문학의 금자탑이자 샤를마뉴 전설의 기념비적 걸작!
갈릴레이가 암송하고, 스티븐 킹이 탄복한광기가 인도하는 장엄한 대서사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돈키호테》를 합친 것과 맞먹는 역작.”
― 볼테르(계몽주의 철학자)
“이탈리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위치에 놓이는 작품.”― 나탈리노 사페뇨
(문학 평론가, 《신곡》 연구자)
‘르네상스 문학의 거장이자 기사문학의 완성자’라고 칭송받는 시인 루도비코 아리오스토의 《광란의 오를란도(Orlando Furioso)》는 시대를 초월하여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이탈리아 문학사의 대표적인 작품이자, 16세기 출간 당시 유럽 전역의 베스트셀러로서 본격적인 근대 문학 시장의 포문을 열었던 세기의 대작이다.
광란의 오를란도(전 2권)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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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동체와 더불어 교육의 참의미를 찾아가는
마을결합형 융합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현직 국어 교사들이 그들만의 고민과 노하우가 담긴 다채로운 수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더 나은 국어교육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기획한 ‘손잡고 국어수업’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융합수업은 여러 교과가 하나의 주제를 함께 다루는 프로젝트형 수업입니다.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여러 교과의 성취기준과 역량을 한꺼번에 키우고 평가할 수 있어, 다양한 교과 간 융합수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많은 학교에서 2월 중 ‘신학년 집중 준비 기간’에 융합수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융합수업은 교과 간의 경계를 넘어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단편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서 미래 사회에 적응할 역량, 나와 이웃과 사회와 세상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에 실린 ‘마을결합형 융합수업’ 사례들은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을 키우고 참여의식을 높이는 민주시민 교육이자, 학생들과 함께 공동체의 환경·생태·지속 가능한 발전을 고민하고 실천했던 수업 이야기입니다. 국어 수업이 교과와 교실을 넘어 마을과 만나면, 언어 역시 더 강한 힘을 가지게 됩니다. 마을의 어르신, 시장의 상인, 동네 도서관과 공원, 지역의 역사와 자연이 모두 수업의 텍스트가 됩니다. 융합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수동적으로 수업을 듣는 존재에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배움을 통해 사회를 성장시키는 능동적 존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수업은 교실에만 머무를 수 없습니다. 마을로 향한 한 걸음이 교과의 경계를 넓히고, 학생의 삶을 변화시키며, 교사의 수업을 더욱 살아 숨 쉬게 할 것입니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업,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이 가득한 수업, 누구나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수업……. 이 책은 그런 수업을 꿈꾸는 국어 교사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마을결합형 융합수업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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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활용해 쉽고 재밌게 학생들과 함께했던
다채로운 자서전 쓰기 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현직 국어 교사들이 그들만의 고민과 노하우가 담긴 다채로운 수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더 나은 국어교육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기획한 ‘손잡고 국어수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입니다.
바뀐 교육과정에서 ‘자서전 쓰기’에 대한 내용이 축소되긴 했지만, ‘자서전 쓰기’는 청소년 시기에 그들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꼭 필요하고 큰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교사모임을 통해 그림책을 읽고 자서전을 써보면서 느꼈던 뿌듯함과 벅참을 학생들도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자서전 쓰기 수업을 구상했고, 그렇게 학생들과 나누었던 다채로운 수업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수업을 고민하는 국어 교사라면 이 책에 담긴 수업 사례들이 무척이나 반가울 것입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1부에서는 왜 학생들에게 자서전 쓰기가 필요한지, 자서전 쓰기 수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은 무엇인지, 그림책을 자서전 쓰기에 어떻게 활용하고 그것이 왜 효과적인지 등 저자들의 생각과 고민과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2부에서는 저자들이 학생들과 함께했던 다채로운 수업 사례들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내가 한 권의 책이 된다면’은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반을 다루며, 그림책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자서전을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안내합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미니 자서전’은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가치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며, ‘가족 이야기로 시작하는 자서전 쓰기’는 가족이라는 주제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성찰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수업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자서전을 쓰면서 의미 있는 수업을 해나간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업,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이 가득한 수업, 누구나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수업……. 이 책은 그런 수업을 꿈꾸는 국어 교사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쓰는 자서전 수업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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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재미, 흥미, 의미)를 바탕으로 소설을 소설답게!
왜 소설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혀야 하는지?
질문과 상상이 피어나는 여섯 가지 소설 수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상상하고 질문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여섯 가지 소설 수업 사례를 소개한다. 청소년 시기에 소설을 제대로 읽는 경험은 ‘깨달음’과 ‘성장’의 바탕이 된다. 인간은 이야기를 통해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경험하고, 그러면서 개인 차원의 ‘사람’에서 사회적 존재인 ‘인간’으로 자리매김할 뿐 아니라, 우리는 소설을 읽으며 세상에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모든 것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소설을 제대로 읽히는 것이 만만치 않다. 대체로 소설 교육이 작품을 감상하고 내면화하는 과정이 아니라, 잘 정리된 내용을 외우고 선다형 문제의 정답을 찾는 데 매달리기 때문이다. 이런 소설 읽기는 소설을 ‘타자화’하고 학생들을 소설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그럼으로써 학생들은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기회도, 타인의 삶에 공감하고 세상에 대한 안목을 넓힐 기회도 갖기 어렵다.
이 책은 의미 있는 소설 수업을 고민하고 실천해 온 국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왜 소설을 읽혀야 하는지? 어떻게 읽혀야 하는지?’에 대한 길을 제시하는 수업 안내서이다. 학생들을 소설 안으로 이끌기 위해 놀이와 접목한 ‘보드게임 만들기’ 수업, 내재적 관점에 초점을 둔 ‘날개 질문으로 소설 읽기’, ‘한 학급 한 권 읽기’, ‘낭독극 만들기’ 수업, 작가를 깊이 있게 다루는 ‘한 학기 한 작가 읽기’ 수업, 반영론을 바탕으로 한 ‘역사적 맥락으로 소설 깊게 읽기’ 수업. 이 수업들을 학생들과 나눈다면, 학생들은 소설 읽기에 몰입하는 경험뿐 아니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다채로운 상상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한 뼘 더 성장하게 될 것이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업,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이 가득한 수업, 누구나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수업……. 이 책은 그런 수업을 꿈꾸는 국어 교사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소설 읽기 수업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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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와 공식 암기를 벗어나 직관으로 푸는 미적분 전략서!
EBS 《수능 특강》 대표 저자가 알려주는 수학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계적으로 문제만 풀던 ‘끔찍한 악몽’ 같던 과목에서
극한 상황을 상상하는 ‘놀라운 영감’의 순간으로 전환하는 단 한 권의 책
★★★
미적분 직관하기 1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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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적인 계산 없이 문제를 감각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인류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온 미적분의 화려한 무대를 ‘직’접 ‘관’람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개념의 수학책이다. 이 책을 쓴 박원균은 고등학교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친 수학 교사이자 수능 연계 교재 《EBS 수능 특강》 현직 최장기 집필자로 매년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능형 문제 출제 연수를 이끌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평가원 문제와 수능 문제를 다루면서 출제자가 문제를 낸 의도에 기반해 미적분을 설명한다. 독자는 수학 문제를 그것이 만들어진 기원에서부터 접근함으로써 훨씬 수월한 문제 해결법을 깨닫는 것은 물론 그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까지 느끼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문제를 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짜릿한 경험 또한 얻을 수 있다. 인류 문명에 미적분이 등장하면서 벌어진 수학자들의 사고 과정과 인문학적 영감도 이 다채로운 여정에 함께한다.
미적분은 단순한 수학 공식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강력한 사고 도구다.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창시한 이후, 이 개념은 과학, 공학, 경제학, 컴퓨터 과학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미적분을 단순한 시험 과목이나 복잡한 수학 문제로만 여기고, 그 본질적인 의미와 직관적 아름다움을 경험하지 못한다. 저자 박원균은 학생들과 교사, 일반 독자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미적분을 새로운 시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미적분 직관하기 1
과학

즐겁게, 소소하게, 편안하게 ‘나답게’ 나이 드는 삶
★★★
나이 듦을 만끽하는 아홉 명의 여성 작가가 전하는 반짝이는 메시지
“호기심은 연마하면 계발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호기심이 제2의 천성이 될 때까지 꼭 붙들고 싶다.” - 에세이스트 김하나
우리, 나이 드는 존재
에세이

“실패하면 난 끝장인가요?”
불안의 시대에 새로 쓰는 우리의 눈부신 실패 이력서
★★★
누적 조회수 5000만 인터뷰어 김지은 기자의
우리의 실패가 쌓여 우주가 된다
에세이

한국인의 민족문화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東醫寶鑑)》
제1권 내경편, 제2권 외형편에 이어
16년 만에 출간하는 제3권 잡병편 Ⅰ
★★2002년 백상출판문화상 수상★★
★★《동의보감》의 편제와 내용을 충실하게 교감(校勘)한 최고의 번역★★
국보 제319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은 어의 허준이 선조의 왕명으로 편집을 시작한 이래, 광해군 2년(1610년)에 완성하고 광해군 5년(1613년)에 간행, 이후 조선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까지 전해져 국제적인 의술서로 자리매김한 저서다. 모두 다섯 편(내경편, 외형편, 잡병편, 탕액편, 침구편)으로 나뉜 《동의보감》은 합리적인 논증과 독자적인 편제가 두드러져, 한의학의 고전을 넘어 당대의 수준 높은 의학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사유의 집합체다. 휴머니스트에서 출간한 《동의보감 제3권 잡병편 Ⅰ》은 ‘정기신(精氣神)’이라는 일관된 관점으로 몸의 안을 비춰보고, 밖을 갈라서 이해하는 동시에, 몸의 다양한 병적 변화를 한눈에 살펴보는 《동의보감》 편제의 독창성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동의보감 제3권 잡병편 1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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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에 대한 편견을 벗어던져라!
정치인, 선교사, 지식인, 언론인, 상공인
당대를 살았던 각양각색 5인의 기록으로
편견도 꾸밈도 없이 새롭게 만나는 대한제국의 역사
―당대를 살았던 5인의 기록으로 재구성한 있는 그대로의 대한제국사
그들의 대한제국 1879~1910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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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학자이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인권센터, 경기도 소방심리지원단 등에서 심리학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온 저자 박혜연은 대학 강단에서 마주한 젊은 세대의 지독한 무기력과 자책을 외면하지 않았다. 《마음은 아직 수습입니다》는 “무기력할 때 교수님은 어떻게 하세요?”, “정신과 약은 안전한가요?”처럼 청년들이 당장 오늘을 버티기 위해 던진 현실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마련한 최소한의 정신건강 지침서다.
저자는 “무조건 괜찮다”는 공허한 위로 대신, 철저하게 검증된 심리학 실험과 뇌과학 연구를 토대로 마음을 수습할 안전장치를 제시한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회복탄력성 키우는 법부터 트라우마를 겪은 뇌가 도리어 타인과 공감하는 영역을 발달시킨다는 도호쿠대학의 뇌 영상 연구까지, 저자의 단단하고 명료한 목소리는 독자들에게 자책을 멈추게 할 든든한 브레이크가 되어 준다.
정신건강에서조차 ‘완벽’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삐끗한 오늘을 다독이며 일상을 성실히 ‘수습’해 나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하는 이 책은 비상계단에서 몰래 울어 본 적 있는 이 시대 모든 불안 세대를 위한 마음의 안전망이 될 것이다.
마음은 아직 수습입니다
심신수련관

〈흑백요리사 2〉 선재스님 추천! (대한민국 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1호, 선재사찰음식문화연구원장)
“내 수행의 시작을 떠올리게 만든 젊은 수행자의 애틋한 매일.
각자 자리에서 저마다의 수행을 하고 있는 모두에게 든든한 한 끼 공양이 될 책.”
『미생』의 불교 버전 같은 90년대생 비구니 스님 현밀의
가장 나답게 살기 위한 서툴지만 치열한 성장기
‘대힙불교’의 시대, 절을 첫 직장으로 선택한 요즘 스님 현밀의 출가부터 정식 승려가 되기까지 약 10년간의 수행 이야기를 담은 『성불 한번 해볼까』. 국내 최대 비구니 승가대학이 있는 운문사 포교 팀장인 저자 현밀스님은 조계종 불교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며 ‘뭉밀이의 일상툰’으로 불교 기초 교리와 일상 속 행복 메시지를 전해왔다.
늦잠 자서 새벽 예불에 지각하고, 밥물 조절 잘못해 죽밥·된밥 공양 올리고, 도량에서 뛰다 들켜 혼나고, 혼자 남은 방에서 외롭고 힘들어 울고…… 소란한 세상을 뒤로하고 진정한 평온을 찾아 출가했지만, 수행 정진의 길에서도 수없이 번뇌와 하심을 오가는 젊은 스님의 하루하루는 우리의 일상과 꼭 닮았다.
40편의 그림일기 같은 ‘단짠’ 에세이와 뭉밀이 그림,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서야 깨달은 부처님 말씀을 응원 편지처럼 차근차근 풀이한 법담을 따라가다보면 어딘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금 있는 자리에서 마음의 고요를 얻을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애쓰다 넘어지고 일어나 또다시 나아가는 또래 비구니 스님의 수행기는 지금도 충분하다는 위안과 혼란한 마음을 추스르는 구체적인 생활 수행 가이드로 스며든다.
성불 한번 해볼까
심신수련관

“’오늘의 나’에게 딱 맞는 ‘오늘의 빵’을 찾는 마음!”
생활의 반짝임을 섬세하게 적어온 임진아 작가가
일상에서 고른 갓 구워낸 빵 같은 마음들
2018년 출간 후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진아 작가의 첫 에세이집 《빵 고르듯 살고 싶다》의 최신개정판.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은 날, 하얀 유산지를 깐 빈 쟁반을 들고 ‘오늘의 나’에게 딱 맞는 ‘오늘의 빵’을 찾듯 써 내려간 노릇노릇하고 폭신한 글은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데운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최신개정판은 임진아 작가의 새 그림으로 표지를 특별하게 구웠고, 총 33편 글 중에서 28편에 작가가 ‘지금의 마음’을 골라 정성껏 반죽하고 새로 구운 작은 이야기와 그림을 추가했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 (개정판)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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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록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기록 동기부여 에세이. 기록 덕후이자 《평일도 인생이니까》, 《제철 행복》을 쓴 김신지 작가가 매일 쓰는 사적인 일기, 곧 사라져버릴 순간 수집, 글쓰기와 일에 목적을 둔 기록까지 지금 스쳐가는 순간과 생각들을 기록하는 방법을 전한다. 이 책이 말하는 기록이란 지금을, 이 순간의 나를 수집하는 일. 기록을 통해 삶이 건네는 사소한 기쁨들을 알아채고, 내 인생의 순간들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이야기한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리커버)
교양관

‘자주 불안하고 쉽게 우울해지는’ 당신에게 필요한
50개의 하얀 순간을 12가지 긍정심리학 용어로 알려드릴게요.
그늘진 마음을 가만히 껴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베스트셀러 《The Black Book 검은 감정》의 설레다 작가 신작!
슬프면 슬픈 대로, 아프면 아픈 대로, 감정으로부터 도망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 《The Black Book 검은 감정》의 작가 설레다가 《The White Book 작은 긍정》으로 돌아왔다. 사람의 그늘진 마음에 대한 관심으로 상담심리학을 공부한 설레다 작가는 칠흑 같은 검은 감정 안에서 자주 불안하고 쉽게 우울해지는 우리에게도 희미하지만 분명하게 스미는 ‘작은 긍정’의 순간이 있음을 12가지 긍정심리학 용어로 설명한다.
작가는 거창한 담론으로 감정의 회복을 이야기하는 대신, ‘울기’, ‘수습’, ‘성장’, ‘복구’, ‘진전’, ‘애증’ 등 검은 감정의 가장자리에서 하얗게 작은 긍정이 새어 들어오는 50개의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해 각자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바라만 보아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그림과 꾸미지 않은 솔직한 문장으로 “가장 흔하지만 강력한 효과가 있고 실천하기 쉬운” 작고 확실한 변화를 제안하며, 긍정은 만들어내는 감정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는 힘임을 일깨운다.
The White Book 작은 긍정
심신수련관

지친 평일을 뒤로하고 떠나고 싶다면 ‘주말엔 산사’
대기업 10년 차 디자이너가 주말마다 찾은 산사 100곳 중
가장 특별했던 7곳을 섬세한 펜 그림으로 담아낸 에세이
MZ 세대 불교 열풍 속 오래된 건축의 지혜와 깊은 사유를
감각적인 그림으로 펼쳐 보이는 느리지만 깊이 있는 산사 산책기
《주말엔 산사》의 작가 윤설희는 10년 넘게 대기업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네모난 사무실과 모니터 속에서 각종 콘텐츠를 만들어왔다. 그러다 ‘나만의 공간’에 대한 갈증을 느꼈고, 이에 대한 해답을 얻으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전국의 산사를 찾아다녔다. 2019년부터 주말마다 100여 곳의 산사를 직접 방문하고 취재한 작가는 ‘내가 발 디딘 공간을 이해하는 것이 곧 내 삶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산사를 탐색했고, 그중 가장 각별했던 7곳을 섬세한 펜 그림으로 기록했다.
MZ 세대의 불교 열풍이 계속되는 지금, 《주말엔 산사》는 젊고 재능 있는 디자이너이자 성실한 직장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산사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오래된 건축에 담긴 삶의 지혜와 깊은 사유를 발견해가며, 빠르게 얻고 금방 휘발되는 즐거움에 익숙한 이들에게, 멈추지 않는 경쟁과 불안에 지친 이들에게 ‘느리지만 깊이 있는 여행법’을 제시한다. 공간의 다양한 얼굴을 발견할 수 있는 선암사부터 도심 속 고요를 즐길 수 있는 봉은사까지, 남다른 감각으로 풀어낸 7곳 산사 이야기는 ‘자기만이 방’이 필요한 우리에게도 의미 있는 동행이 되어줄 것이다.
주말엔 산사
여행관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의 저자 김키미는 대기업의 브랜드 마케터이자 성공한 작가였지만 완벽주의에서 비롯된 불안과 자기혐오로 늘 더 잘하지 못한 걸 후회하며 불면에 시달렸다.
그러던 어느 날, “아무것도 안 하고 쉰 나, 칭찬해!”라는 작은 칭찬을 스스로에게 건넨 뒤 바라던 숙면을 취한 그는 ‘칭찬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바깥의 평가보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상이 더 단단해지는 변화를 경험했다. 칭찬일기 모임을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변화도 지켜본 저자는 칭찬일기가 더 나은 삶을 만드는 도구임을 확신한다.
책에는 칭찬일기 쓰는 방법과 칭찬일기로 경험한 내면의 변화, 나아가 일과 타인, 그리고 사회와 건강하게 관계 맺는 태도에 대해서도 충실하고 진솔하게 담았다.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는 칭찬일기가 ‘나’에서 시작해 ‘우리’, 그리고 일기 바깥의 세계까지 뻗어나가 더 괜찮은 삶을 만들 수 있음을 작지만 용기 있는 목소리로 전한다.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심신수련관

스스로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위한 ‘100일 칭찬일기’ 《Self-Kindness Note》. 김키미의 실용에세이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에서 제안한 칭찬일기를 100일간 직접 실천하고 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워크북이다. 불안과 자기혐오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기 인정에 이른 과정을 경험한 저자가 자신의 칭찬일기를 토대로 ‘100일 칭찬일기’를 직접 구성했다.
《Self-Kindness Note》는 100일 동안 매일 칭찬일기를 쓰면서 일주일마다 주간 회고, 한 달마다 월간 회고를 실천하도록 만들었다. 시작하기 전과 100일 후 변화를 점검할 수 있는 질문과, 칭찬일기를 쓰는 동안 스스로를 슬기롭게 탐색하도록 안내하는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의 문장도 담았다. 매주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여백에 못다 한 이야기까지 기록하면 ‘100일 칭찬일기’는 나의 내밀한 변화가 고스란히 담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된다.
※ 사철제본 도서입니다.
Self-Kindness Note: 100일 칭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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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고 휘발되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남겨야 할지 혼란한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왜 기록해야 할까?
캐릿, 폴인, 뉴닉 등 콘텐츠 과잉 시대에서도
주목받는 콘텐츠를 만드는 현직 에디터 10인의 기록 이야기
1월까지만 빼곡한 다이어리, 메모하지 않아 사라진 ‘좋은’ 아이디어, 언제 다시 볼지 모를 북마크와 스크린샷이 쌓인 저장함, 나만 꾸준히 못하는 것 같은 SNS…… 쏟아지는 것들 앞에서 오늘도 ‘잘’ 기록하지 못해 자책하기 일쑤인 사회. 기록이 일이라 필연적으로 기록이 생활인 에디터 10인에게 콘텐츠가 넘치는 이 시대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기록하는지 물었다.
매일 수많은 날것을 모으고 가치 있는 것을 골라 자신만의 관점으로 연결해 읽기 좋은 콘텐츠를 빚어내는 에디터들. 《에디터의 기록법》은 우리가 매일 즐겨 읽는 콘텐츠를 만드는 이들의 기록 노하우와 철학을 담았다. 에디터 10인의 다양한 기록 세계를 통해 나만의 기록법을 찾다보면 기록의 즐거움을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에디터의 기록법
일관

도쿄 여행 가세요?
맛집을 잘 아는 일본인 친구를 소개해 드릴게요!
도쿄 토박이 일본인 ‘네모’가 엄선한 현지인 맛집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도쿄를 담은 전면개정판!
6년 만에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온 일본인 친구 ’네모‘가 소개하는 도쿄 맛집 안내서. 한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어로 도쿄의 맛집을 소개해 온 저자가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로컬 맛집 80곳을 엄선했다. 신주쿠 사람들의 추억의 맛집, 신바시 회사원들이 퇴근 후 가볍게 한잔하는 야키토리 맛집 등 도쿄 사람만이 아는 가성비 맛집을 소개한다. 단순히 맛집 정보만이 아니라, 일본 음식에 대한 상식과 스토리도 풍부하게 담겨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일본 음식 입문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진짜 도쿄 맛집을 알려줄게요 (전면개정판)
여행관

와르르 무너지는 하루, 사건 사고가 매일 터지는 세상, 무력감과 외면이 쉬워진 사회. 신문기자로 수많은 현장에서 세상의 이야기를 전해온 저널리스트 장은교가 17년간 만난 ‘세상을 바꾼 위대하고도 보통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이 책 『오늘도 당신이 궁금합니다』에서 세상과 멀어지는 나를 다시 이어주고 일으키는 건 내 옆의 사람, 당신을 궁금해하는 마음이라고 말한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삼성 백혈병 피해 사건, 세월호 참사, 각종 산업 재해 등 사회적 절망에 꺾이지 않고 다른 이들을 돕는 사람들부터 하루 열 시간을 의자 없이 서서 일하는 마트 노동자, 집안일은 물론 바깥일까지 거뜬히 해내는 국숫집 사장님까지. 세상을 바꾼 영웅처럼 보였던 그들은 놀라울 만큼 평범했으며, 그 흔하고 흔한 사람들의 일상들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었다.
이 책은 당신을 통해 알아가는 나라는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저자가 보통의 당신들을 궁금해하며 건넨 질문들은 끝내 나 자신으로 향하며 스스로를 궁금해하고 질문하는 용기로 뻗어 나간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로 그간 인정받지 못했던 고령 여성들의 일의 가치, 이야기를 재조명한 장은교 기자 첫 산문집.
오늘도 당신이 궁금합니다
문학관

“나에게 필요한 말은 제주에 있었다”떠나고 싶을 때 읽는, 제주에서 온 말들
반복되는 일상이 버거워질 때면 떠오르는 곳, 어쩌면 그곳은 제주일지도 모른다. 여기, 훌쩍 떠나고 싶은 나를 위해 바다 건너에서 온 ‘제주의 말’을 소개한다. 마음에 숨 쉴 ‘구멍을 숭숭’ 내보는 “고망이 바롱바롱”부터,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견뎌내온 우리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고 말해주는 “폭삭 속앗수다”까지… 책에는 제주에서 나고 자란 자매가 긴 시간 서로를 지탱해준 30가지 제주의 말을 엄선, 다정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제주의 말에는 제주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봄처럼 따뜻하고 바다처럼 강인한 말들을 입안에 넣고 굴리며 말하고 쓰다 보면, 이국의 말보다 낯설었던 ‘제주의 말’은 어느새 나를 지키는 주문이 된다. 한 달 살기 하듯 그날그날 내 마음에 와닿는 제주의 말을 하나씩 읽어보는 것도 추천. 지금 어디에 있든 『제주의 말』을 펼치는 순간, 책이 나를 제주로 데려다줄 것이다.
제주의 말
여행관

식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는 안난초 작가가 선보이는 5년 만의 신작 식물 만화.
식물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의문이었던, 혹은 그저 지나쳤던 인물들의 삶에 식물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싱그럽게 펼쳐진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온우, 카페를 운영하는 하주, 출판 편집자 서빈은 어느 날, 식물이 가득 찬 미용실 ‘컷과 파마의 집’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조금은 메말랐던 회색 일상 사이사이에 어느새 풀들이 자라나기 시작하고 사람들과의 다정한 관계도 함께 피어난다. 식물과 가까워지며 점차 초록색으로 물드는 세 친구의 소박하지만 단단한 일상의 모습을 통해 회복과 치유의 감각을 느껴보자.
사이사이 풀풀
문학관


평범한 일상도 아름다운 노래로 만드는 다정한 작사 워크북. 장필순, 나윤선, 이효리, 샤이니 온유 등 30년간 세대를 뛰어넘으며 다양한 가수의 명곡에 가사를 쓴 작사가 조동희의 인기 오프라인 작사 클래스를 책으로 만난다. 작사가 처음이어도, 전문 작사가 지망생이 아니어도 괜찮다. 책에는 작사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작사를 시작하는 법부터 나의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내어 노래로 만들기까지 저자만의 구체적인 노하우와 작사하는 마음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작사의 시대』는 읽는 것은 물론, 쓰고 듣는 책이다. 작사 연습용 음원과 직접 가사를 써보는 페이지를 수록, 나만의 가사를 붙이고 노래해보자. 책을 덮을 땐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노래, ‘내 인생의 OST’가 탄생할 것이다. 작사뿐만 아니라 글쓰기, 나를 표현하는 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책.
작사의 시대
교양관

“작고 쓸모없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계속 수집해서 붙여나갔다”
좋아하는 것들을 매일 더 잘 발견하는 기록법 ‘스몰컬렉팅’
일상, 여행에서 작은 조각을 수집해 나만의 아름다운 기록으로 만드는 ‘스몰컬렉팅’을 소개한다. 유튜브, 독립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영민 작가가 제안하는 기록법이다. 영수증, 티켓, 나뭇잎, 병뚜껑… 자칫 무용해 보여도 내게 의미 있는 것을 수집하여 노트에, 페이지에 나만의 시선으로 담아보자. 내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것들만 모인 근사한 기록이 된다. 책에는 작가가 스몰컬렉팅을 시작한 이야기와 스몰컬렉팅이 불러온 기분 좋은 변화는 물론, 다양한 수집품 예시와 수집 팁, 콜라주, 제본법 등 스몰컬렉팅 기록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과 기술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작은 수집, 스몰컬렉팅을 통해 스쳐지나가는 순간을 붙잡고 일상을 기록할 힘, 나만의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감각을 키워보자.
작은 수집, 스몰컬렉팅
취미예술관

“감히 내가 집을 산다는 엄두, 내보자!”
이왕이면 집을 사보기로 했다.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나는 삶을 책임질 수 있으니까.
‘내가 감히 집을?’이라고 주저하는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안 부르고 혼자 고침』으로 셀프 집수리를 통해 내 삶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기쁨을 알려준 이보현 작가가 이번에는 집을 구하고 갖는 이야기를 펼쳐낸다. 부동산 탐방부터 계약, 이사까지… 수많은 부동산 고비를 헤쳐 마침내 집을 갖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헷갈리는 부동산 용어 및 집을 구할 때 필요한 체크리스트와 셀프등기 등 초보 자가러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도 다양하게 정리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진정한 ‘자립’을 향한 기록이다. “집을 산다는 건, 어렵고 두렵지만 내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내 집 마련 대모험을 통해 내가 나를 책임지고 살아가는 1인 가구 생활자의 씩씩하고 단단한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이왕이면 집을 사기로 했습니다
생활관

오직 먹는 여행을 위한 최소한의 스페인어!
미식 여행하며 스페인어 입문합니다
먹는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신개념 미식 어학 안내서. 유럽에서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한 스페인은 오로지 ‘먹기’ 위해 간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이 책은 오직 먹는 여행을 위한 최소한의 스페인어와 맛있는 스페인 음식 이야기를 담았다. 스페인어라곤 한 글자도 몰라도 괜찮다. 책에 마련된 3코스 ‘READY, SET, GO’만 따라간다면 충분히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다. READY에서 식재료와 음식 단어들로 스페인어 알파벳을 익히고, SET에서 입장에서 계산까지 스페인 식당 10장면을 시뮬레이션하며 상상 여행을 떠나보자. GO에선 14가지 분류로 상그리아, 감바스 알 아히요, 빠에야 등 스페인의 대표적인 음식부터 마트 쇼핑까지 스페인 미식 여행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음식의 맛과 유래, 스페인의 식문화는 물론 한국에서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까지 이 모든 내용을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맛볼 수 있다. 여행과 미식을 좋아하는 분, 새로운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어질 귀여운 미식 어학책!
미식가를 위한 스페인어 안내서
여행관

“나쁜 일이 파도처럼 밀려왔지만 도망가지 않았다”
인생 자체가 명함인 6070 큰언니들 인터뷰집
일하는 나를 돌보고 자부심을 느끼는 법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보도상, 양성평등미디어상 대상,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창간76주년 경향대상,텀블벅 1422% 초고속 달성 화제작!
세상이 ‘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일하는 자부심으로 당당하게 살아온 고령 여성들의 삶을 일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담은 인터뷰집이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는 집안일과 바깥일을 오가며 평생을 ‘N잡러’로 살았던 여성들. 이름보다 누구의 아내나 엄마나 불린 여성들에게 명함을 찾아주고자 시작되었다. 경향신문 젠더기획팀은 수십 명의 여성들을 만나 인터뷰하며 이들의 삶을 기록했다. 그저 단순한 인터뷰집이 아니다. 데이터와 통계를 통해 이들의 노동이 저평가된 구조적 맥락을 짚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며 당시 한국의 현대사적 사건들도 살펴본다. 기사 연재 당시는 물론, 소셜 펀딩 1442%를 초고속 달성하며 많은 사랑과 추가 출간 요청을 받았고, 드디어 단행본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기사와 독립출판물에 담긴 모든 이야기를 모아 단행본에 맞는 편집 구성과 디자인, 미수록된 사진까지 새로이 선보인다. 굴곡진 현대사, 파도처럼 밀려오는 나쁜 일 속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삶을 개척해온 멋진 큰언니들에게서 일하는 나를 돌볼 힌트와 자부심을 얻어보자.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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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내가 나를 사랑하네.
”70에 글을 배우고 80에 시인이 된 90세 할머니와 함께 쓰는 다이어리북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이와 시간 앞에서 무력해지는 우리들을 위한 ‘Not too Late’ Diary. 70세에 한글을 처음 배우고 80세에 시인이 된 90세 황보출 할머니가 20년간 스케치북에 매일 쓰고 그린 시 28편과 삶의 순간순간 최선을 다한 마음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시집이자 다이어리북이다. 시인 할머니의 귀엽고 다정한 질문들에 직접 기록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마치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듯 응원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이 다이어리북의 특징은 절대 늦은 것이 없다는 것. ‘늦지 않은 체크리스트’부터 ‘늦지 않은 스크랩북’, ‘늦지 않은 달력’등 일정의 압박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다이어리를 채울 수 있다. 무언가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 생각될 때, 나이가 걸림돌처럼 느껴질 때, 아무것도 달라질 것 같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함께 써보자. 하루하루 행복한 황보출 시인 할머니의 시를 읽고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인생에 늦은 때란 없음을, 제일 좋은 지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좋은 책.
인생에 늦은 때란 없으니까, Not too late diary
문학관

“자전거를 타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나의 발을 움직이고 몸을 일으키는 자전거 생활
어느 날 우연히 집 한구석, 뽀얗게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던 자전거를 타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소설가 강민영의 본격 자전거 생활 예찬기. 자전거에 오르자 움직인 적 없는 몸이, 가라앉아 있던 일상이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자전거를 생활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노하우와 팁이 문장 곳곳에 녹아 있고, 자전거 위에서 바라본 시원한 풍경과 에피소드들이 유려한 문장으로 펼쳐진다. 읽다 보면 자전거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몸을 단련하는 운동으로, 어디든 떠나는 여행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자전거를 내 생활을 돌보는 가장 새롭고 멋진 방법으로 들여놓는 건 어떨까.
자전거를 타면 앞으로 간다
심신수련관

나만 이래? 나만 힘들어? 싶은 날,
슬프다, 아프다는 말로 다 할 수 없었던
당신의 70가지 ‘검은 감정’을 알려드릴게요
외면하고 덮어두고 싶었던 감정들을 들여다보는 70가지 부정감정 안내서. 10만 부 베스트셀러, 『내 마음 다치지 않게』를 통해 수만 명의 독자를 위로한 설레다 작가가 『The Black Book 검은 감정』으로 돌아왔다. ‘검은 감정’이란 슬픔, 불안, 우울, 외로움 등 우리가 그동안 부정적이라고 오해해왔던 감정을 뜻한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70편의 글과 연필그림으로 검은 감정을 정리했다.
내 마음을 모르겠을 때, 혹은 감정에 사로잡혀 힘들 때, 그날그날의 내 검은 감정에 따라 페이지를 찾아서 읽어보자. 마음에 와닿는 그림을 오래도록 바라보기만 해도 좋다. 감정을 안다는 것은 나를 안다는 것. 우리 안의 검은 감정을 마주하다 보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돌볼 수 있게 될 것이다.
The black book 검은 감정
심신수련관

“언젠가는 시골집에서 살아볼 거야, 에서 ‘언젠가’를 빼버리기로 했다.”
평일엔 도시 × 주말엔 시골
매일 여행하는 마음으로,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관계에 치이고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시골 생활. ‘언젠가’, ‘나중에’라는 말로 미루지 않고 일주일에 5일은 도시, 2일은 시골에서 보내는 ‘5도 2촌’ 생활과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회사 일에 지쳐 번아웃에 빠져 있던 어느 날 덜컥 시골 폐가를 사버린 저자는 금요일마다 시골집으로 퇴근하며 자신의 일상 또한 단단하게 돌보게 된다. 이 책은 시골집에서 보낸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사계절 일상에 대한 기록이자, 막연한 시골살이에 대한 로망을 현실로 차근차근 이루어가는 평범한 직장인의 분투기다.
책에는 에세이와 함께 나만의 시골집을 찾고 고치는 팁과 노하우는 물론, 시골집 매매 체크리스트와 시공과정까지 알차게 수록했다. 실제 저자가 가장 많은 질문을 받은 5도 2촌 생활의 Q&A 또한 꼼꼼하게 정리해 담았다. 당장 회사를 그만둘 수도, 아예 도시를 떠날 수도 없는 우리들을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금요일은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통해 도시 생활을 포기하지 않고 시골 생활을 무리하지 않고, 평일의 나도 주말의 나도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생활관

어느 날 날아든 충격의 카드 청구서, 그로부터 2년간의 ‘소비단식’ 이야기
카카오 브런치북 제9회 대상 수상작!
이 책은 어느 날 카드 한도 초과 문자를 받은 한 사람의 비명으로 시작한다. “미쳤어, 이 돈을 내가 다 썼다고?”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기억나지 않는 카드값에 충격을 받은 작가는 생필품 외의 물건에 소비를 전혀 하지 않는 도전, ‘소비단식’에 돌입한다. 한 달 카드값의 충격에서 시작된 좌충우돌 소비단식의 치열하고 웃픈 여정이 생생한 일기 형식으로 펼쳐진다. 소비단식을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은 물론 실제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또한 담았다.
5천 800여 편이 접수된 역대 최대 규모의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의 대상 수상작. 내가 소비한 것이 나를 보여주는 사회. 소비를 쫓으며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세계를 알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보자. 치솟는 물가와 경제 불황 속의 고물가 시대에서 소비를 끊으며 삶을 가볍게 만들어가는 작가의 이야기는 나의 생활을 돌볼 새로운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소비단식 일기
생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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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5년 만의 개정증보판!
내가 머무는 공간을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만드는 행복
공간디렉터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북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가 개정증보판으로 더 새롭고 아름답게 돌아왔다. 새로운 이야기와 사진이 추가된 양장본으로, 간직하는 기쁨도 커졌다.
이 책은 내가 머무는 공간을 내 취향에 꼭 맞게 가꾸는 행복을 소개하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인테리어는 단지 예쁜 집에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거기 사는 우리가 행복해지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전세, 월세, 내 집이 아니라고 행복을 미루지 말자. 큰 공사 없이 지금 여기서 내 공간을 변화시키고 가꿀 수 있는 현실적이고 생생한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2nd Edition(개정증보판)
생활관

스타트업 퇴사에서 프리 워커로,그리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까지 1년의 기록
언젠가는 퇴사하고 회사를 떠날 우리들을 위한 책. 스타트업 동료였던 두 사람이 퇴사를 결심하고부터 퇴직, 프리 워커, 그리고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기까지의 기록을 뉴스레터 형식으로 담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먹고살 수 있을까?”라는 꿈같은 이야기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여정은 독립을 꿈꾸는 이들에게 영감과 힌트를 준다. 그 과정에 실제 도움받았던 콘텐츠, 유튜브, 툴킷 등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는 다양한 팁도 담았다.
퇴사합니다. 독립하려고요.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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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목과 공간 문해력을 키우는 똑똑한 지리 여행
사회 교과 속 핵심 개념부터 국제적 안목과 사고력까지 베테랑 교사가 집필한 믿을 수 있는 지리 교양서
발 아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아슬아슬한 초고층 전망대는 도시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 장소다. 도시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곳에 올랐다면, 멋진 풍경을 감상하는 ‘관람객’의 시선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꼭 해 봐야 할 일이 있다. 바로 풍경에 숨은 도시 이야기를 읽어 내는 일이다. 도시 경관 속에는 지리뿐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역사와 문화, 기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찾았다! 랜드마크에 숨은 세계 지리》는 어린이·청소년 교양서를 다수 집필하고 2009~2022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해 온 현직 지리 교사 최재희 작가가 청소년을 위해 쓴 세계 지리 교양서다. 이 책은 도시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책임지는 랜드마크, 특히 초고층 빌딩을 관측소 삼아 복잡한 도시에 숨은 이야기를 탐구한다.
저자는 지리 여행을 통해 세계의 주요 도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여섯 개 대륙에서 랜드마크 열두 곳을 엄선했다. 세계 물류를 책임지는 주요 해협과 지협, 운하의 전략적 위치부터 각 대륙의 기후와 종교, 역사가 빚어 낸 경관을 입체적으로 조명해 글로벌 안목을 키울 수 있게 했다. 나아가 산업화, 대도시권, 탄소중립, 모빌리티, 다문화주의 등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회·지리 교과의 주요 개념까지 알차게 담았다.
찾았다! 랜드마크에 숨은 세계 지리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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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빛과 실’의 작가, 한강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책
한강은 인간의 모순과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또 괴로워하면서도 이 세계의 폭력에 맞서 삶을 향해 연약한 몸과 혼을 기울이고 고통으로 연대하여 인간의 존엄을 증명해 내는 자신만의 문학적 세계관을 구축하였으며, 이로써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작가 최초로 2024년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게 된 자랑스러운 한국의 작가이다. 수상 후보자들을 심사하는 스웨덴 한림원은 한강을 “현대 산문의 혁신가”라고 칭하며 그의 작품을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폭로하는 강렬한 시적 산문”이라고 평가했으며, 오늘날 한강과 그의 문학은 세계적 반열에 올라 세상 모든 독자를 만나며 그가 ‘지극한 사랑’이라 부른 금빛의 실로 모두의 가슴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이 책은 한강의 대표작이라 할 만한 작품들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고통을 끌어안고서 진정한 ‘나’를 찾으려는 이들의 여수(旅愁)에 대한 단편집 《여수의 사랑》, 오래된 폭력을 마주한 두 여자의 처절한 저항과 질문을 담은 ‘고통 3부작’ 《채식주의자》, 침묵에 갇힌 여자와 영원한 어둠을 기다리는 남자가 연속된 상실 속에서 서로의 삶 속 가장 연한 부분을 어루만지는 이야기 《희랍어 시간》, 국가의 잔혹한 폭력에 삶을 내걸고 맞섰던 이들을 고통으로써 기억하며 초를 밝히는 《소년이 온다》, 부러진 성냥을 다시금 그으며 작별하지 않는 한 끝나지 않을 애도를 선언하는 《작별하지 않는다》. 이 작품들을 통해 인간의 생을 이루는 양면의 경계에서 고통을 매개로 존엄을 증명하고 사랑과 연대로 나아가는 ‘빛과 실’의 작가 한강의 삶과 작품 세계, 그리고 그의 대표작들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만날 수 있다.
더 많은 가슴과 가슴을 이을 금실을 잣기 위해
‘빛을 향한 실뜨기’를 해 나가는 작가, 한강
한강을 읽다
세계문학을 읽다

수학은 짜릿해, 롤러코스터보다 더!
스릴과 함께 즐기는 함수기하·연산 속으로 회전목마부터 롤러코스터까지, 16가지 테마로 만나는 놀이기구의 수학
놀이공원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느껴지는 추로스의 달콤한 향과 멀리서 들려오는 경쾌한 비명. 기분 좋은 설렘으로 가득한 이곳에는 수학이 정교하게 작동하고 있다. “롤러코스터의 급경사 구간은 정말 안전할까?” “바이킹에서 가장 짜릿한 자리는 어디일까?” 등 공간에 얽힌 질문에는 레일 설계에 적용된 함수, 스릴의 한계를 결정하는 각도 등 다양한 수학 원리가 숨어 있다.
《짜릿하게 팡팡 놀이공원 수학》은 16가지 테마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놀이공원에 숨은 수학 지식을 풀어낸다. 회전목마, 바이킹, 귀신의 집, 퍼레이드 ······ 곳곳을 누비다 보면 수학이 단순히 문제 풀이의 도구가 아니라,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유쾌하고 친절한 설계자’임을 알 수 있다.
수학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대중과 호흡해 온 저자 염지현은 특유의 명쾌한 문장과 흥미진진한 사례로 복잡해 보이는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수학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단숨에 날려 버릴 놀이공원으로 지금 입장해 보자
짜릿하게 팡팡 놀이공원 수학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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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청소년을 위한 주제별 세계명작설화 모음집
- 재미, 감동, 지혜 가득한 세상 곳곳 옛이야기를 담다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세계 최초로 펴낸 청소년을 위한 세계설화 모음집이다. 구비문학 연구자로 이름 높은 신동흔 교수님이 세계 곳곳의 가치 있는 설화들을 가려뽑아 주제별로 각 권을 구성하고 청소년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 썼다. 저자는 이야기의 구술성을 살리기 위해 12명의 이야기꾼(스토리텔러) 캐릭터를 설정하고, 각 이야기의 성격에 맞는 스토리텔러를 내세워 생생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세대를 대표하는 여러 이야기꾼들이 모여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이야기가 지니는 의미와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12명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구성은, 파편화되고 개인화되어 가는 삶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이야기 문화’를 되살리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을 담은 것이다. 또한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교육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거리도 실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인 스토리텔러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1권 《작은 거인 주먹이의 모험》의 주제는 ‘나’로, 넓고 거친 세상의 한 주인공으로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남다른 무언가를 이루어낸 삶의 이야기를 모았다. 2권 《태양과 달을 얻은 사르센바이》의 주제는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슬프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등을 담았다. 3권 《신과 맞선 천방지축 마우이》의 주제는 ‘영웅’으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을 개척해 나가는 특별한 영웅들이 펼치는 이야기, 남다른 재미와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를 모았다. 4권 《저승사자를 이겨먹은 곤궁아주머니》의 주제는 ‘지혜’이다. 지혜의 본질과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창의적 생각과 파격과 반전이 살아 있는 이야기를 모았다. 5권 《영원한 젊음의 땅과 미녀의 무적 함대》의 주제는 ‘도전과 모험’으로, 낯설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서 삶의 새 경지를 이뤄낸 다양한 인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6권 《아름다운 아내의 무서운 비밀》은 ‘공포’이다. 가슴이 서늘해질 만큼 기묘하고 무서운 이야기, 그 안에 있는 공포를 이겨내고 반전의 지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7권 《얼간이 에멜리야의 마법 명령어》의 주제는 ‘괴짜’로, 통념이나 편견과 부딪쳐 세상을 뒤집는 창조적 변혁자, 트릭스터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8권 《잃어버린 엄마와 진실이 초록새》는 ‘가족’을 주제로,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졌지만 때로는 소홀해지거나 부대끼기도 하는 가족이라는 존재와 그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9권 《아스켈라덴의 특별한 선원들》의 주제는 ‘동반자’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남다른 인연으로 삶의 특별한 동반자가 된 이들과의 소중한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를 모았다. 마지막으로 10권 《삶을 여는 황금 열쇠》는 ‘인생철학’을 주제로, 설화의 구비전승 과정에서 누적되고 걸러진 수많은 사람들의 특별한 깨달음과 인생론이 담긴 이야기들을 모았다.
이 시리즈의 책들에는 청소년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모든 가치와 철학이 담겨 있어, ‘인생의 나침반’이라 할 만하다. 미성숙한 존재이며 자아를 형성해 나가야 할 청소년기에 이런 책을 읽는다는 건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현재를 추스르며 앞날을 밝히는 일과 같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 하나하나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알아채고 그것들을 차곡차곡 머리와 가슴에 쌓아나가다 보면, 삶이 훨씬 더 단단해지고 충만해질 것이다.
삶을 여는 황금 열쇠
세계설화를 읽다

불안과 중독의 시대를 건너는 청소년을 위한 뇌과학 안내서
뇌과학이 알려주는 성격, 감정, 행동의 비밀
독서실에 가서 몇 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보기, 불쑥 짜증 내고 후회하기,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괴로워하기.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경험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자책과 불안, 우울에 사로잡히기 쉽다. 그런데 이게 뇌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면?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는 우리의 생각, 감정, 행동을 만들어 내는 뇌의 작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뇌과학 입문서다. KAIST와 기초과학연구원에서 뇌를 연구하고 뇌과학 분야의 교양서를 다수 집필해 온 박솔 저자는 뇌과학의 쓸모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청소년기는 아직 뇌가 조화롭게 발달하지 못해 충동적이고 감정 자극에 민감한 것이 사실이다. 청소년기 뇌의 특성을 비롯해 인간의 뇌 작동 방식을 안다면 내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내 감정이 왜 이렇게 요동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을 수용하는 폭 역시 넓어질 수 있다.
저자는 최신 연구를 기반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뇌과학 분야의 흥미로운 발견들을 소개한다. 또한 뇌는 평생 배우고 발달하는 기관임을 강조하며 청소년 독자의 성장을 응원한다.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는 뇌과학이라는 매력적인 분야에 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자아를 탐색하고 자신의 삶을 유연하게 꾸려 나가고 싶은 10대에게 감정과 행동에 관한 과학적 이해를 전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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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청소년을 위한 주제별 세계명작설화 모음집
- 재미, 감동, 지혜 가득한 세상 곳곳 옛이야기를 담다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세계 최초로 펴낸 청소년을 위한 세계설화 모음집이다. 구비문학 연구자로 이름 높은 신동흔 교수님이 세계 곳곳의 가치 있는 설화들을 가려뽑아 주제별로 각 권을 구성하고 청소년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 썼다. 저자는 이야기의 구술성을 살리기 위해 12명의 이야기꾼(스토리텔러) 캐릭터를 설정하고, 각 이야기의 성격에 맞는 스토리텔러를 내세워 생생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세대를 대표하는 여러 이야기꾼들이 모여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이야기가 지니는 의미와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12명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구성은, 파편화되고 개인화되어 가는 삶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이야기 문화’를 되살리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을 담은 것이다. 또한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교육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거리도 실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인 스토리텔러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1권 《작은 거인 주먹이의 모험》의 주제는 ‘나’로, 넓고 거친 세상의 한 주인공으로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남다른 무언가를 이루어낸 삶의 이야기를 모았다. 2권 《태양과 달을 얻은 사르센바이》의 주제는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슬프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등을 담았다. 3권 《신과 맞선 천방지축 마우이》의 주제는 ‘영웅’으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을 개척해 나가는 특별한 영웅들이 펼치는 이야기, 남다른 재미와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를 모았다. 4권 《저승사자를 이겨먹은 곤궁아주머니》의 주제는 ‘지혜’이다. 지혜의 본질과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창의적 생각과 파격과 반전이 살아 있는 이야기를 모았다. 5권 《영원한 젊음의 땅과 미녀의 무적 함대》의 주제는 ‘도전과 모험’으로, 낯설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서 삶의 새 경지를 이뤄낸 다양한 인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6권 《아름다운 아내의 무서운 비밀》은 ‘공포’이다. 가슴이 서늘해질 만큼 기묘하고 무서운 이야기, 그 안에 있는 공포를 이겨내고 반전의 지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7권 《얼간이 에멜리야의 마법 명령어》의 주제는 ‘괴짜’로, 통념이나 편견과 부딪쳐 세상을 뒤집는 창조적 변혁자, 트릭스터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8권 《잃어버린 엄마와 진실이 초록새》는 ‘가족’을 주제로,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졌지만 때로는 소홀해지거나 부대끼기도 하는 가족이라는 존재와 그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9권 《아스켈라덴의 특별한 선원들》의 주제는 ‘동반자’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남다른 인연으로 삶의 특별한 동반자가 된 이들과의 소중한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를 모았다.
이 시리즈의 책들에는 청소년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모든 가치와 철학이 담겨 있어, ‘인생의 나침반’이라 할 만하다. 미성숙한 존재이며 자아를 형성해 나가야 할 청소년기에 이런 책을 읽는다는 건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현재를 추스르며 앞날을 밝히는 일과 같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 하나하나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알아채고 그것들을 차곡차곡 머리와 가슴에 쌓아나가다 보면, 삶이 훨씬 더 단단해지고 충만해질 것이다.
아스켈라덴의 특별한 선원들
세계설화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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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위대한 작가, 톨스토이
그의 삶과 사상으로 배우는 인문학적 통찰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1828~1910)는 러시아 문학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문호입니다.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지금도 널리 읽히는 많은 명작들을 남겼으며, 그의 작품들은 인간, 도덕, 종교, 사회 정의 등 삶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을 던지고 탐구하게 합니다. 말년에는 문학 활동을 넘어 무저항주의, 기독교적 윤리, 단순한 삶을 역설하는 독자적인 사상을 발전시켜 영향력 있는 사상가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의 문학과 삶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 존재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치열한 여정 그 자체입니다.
이 책은 톨스토이의 삶과 사랑, 문학 세계, 그리고 청소년에게 권할 만한 주요 작품 6편을 소개합니다. 유럽 문학계에 큰 영향을 준 역사소설로,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러시아 주요 귀족 가문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전쟁과 평화》, 서로 다른 처지와 인간성을 지닌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욕망, 진정한 행복과 구원을 탐구하는 《안나 카레니나》, 천사 미하일이 인간 세계에 떨어져 살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통해 삶의 본질은 ‘사랑’임을 역설하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죽음을 앞둔 한 인물이 지나온 자신의 삶이 헛되었음을 깨닫고 비로소 평안한 죽음을 맞는 <이반 일리치의 죽음>, 낮은 신분에다 약자인 카츄샤가 연대를 통해 사회적 죽음을 극복하고 새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 과정을 그린 《부활》, 국가 폭력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담은 <무도회가 끝난 뒤>. 이 작품들을 통해 톨스토이의 삶에 대한 고뇌와 통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톨스토이를 읽다
세계문학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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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헤밍웨이
그의 삶과 문학 세계, 청소년에게 권하는 주요 작품을 소개하는 책
헤밍웨이는 1899년 미국에서 태어나 두 번의 세계대전과 대공항 등 격변과 혼돈의 시대를 살면서 인간에 대한 탐구와 고민을 작품에 담아낸 작가입니다. 《무기여 잘 있거라》, 《노인과 바다》 같은 작품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평가받습니다. 인간을 탐구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전히 큰 울림을 줍니다.
이 책은 헤밍웨이의 삶과 문학 세계, 청소년에게 권할 만한 주요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전쟁 후 상실과 혼란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전쟁의 냉혹함과 사랑의 덧없음을 이야기하는 《무기여 잘 있거라》, 죽음을 앞둔 작가가 예술가의 삶과 삶의 본질을 묻는 <킬리만자로의 눈>, 거대한 역사 속 인간의 책임과 윤리를 탐색하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늙은 어부가 힘겨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삶을 이어 가며 인간의 존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노인과 바다》. 이 다섯 편의 작품이 건네는 깊은 의미와 통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헤밍웨이를 읽다
세계문학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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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등부터 수능까지 늘 곁에 두고 볼 단 한 권의 통합과학 파트너
•
베테랑 교사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완전 분석
•
필수 개념 120개로 완성하는 통합과학의 기초
•
어원 풀이부터 심화 과목까지 연계하는 최적의 ‘개념’ 학습서
202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선택 과목 없이 통합형 시험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통합과학은 문‧이과 모두 필수로 응시해야 하는 과목이 됐다. 과학은 문과 학습자는 물론이고 이과를 선택한 학습자도 장벽을 느끼는 과목이다. 특히 중학교 과학과 달리 추상적 개념이 대거 등장하는 고등학교 과학은 학습자들에게 난해한 ‘외계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통합과학 개념 픽》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현직 과학 교사인 저자들은 통합과학 교과서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보다는 용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잦다며, 과학의 언어를 이해하고 과학 용어의 개념을 먼저 정확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통합과학 개념 픽
교양

불안, 학업 스트레스, 질투, 자존감을 다루는
다정하고 따뜻한 명상 안내서
•
하루 5분,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
‘나답게 살아가는 힘’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청소년에게
시험 스트레스, 자존감 저하, 화와 질투, 불안한 미래… 10대의 하루에는 수많은 감정이 스쳐 지나간다. 하지만 정작 ‘마음을 다루는 법’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 책은 청소년의 현실적인 고민 열여덟 가지를 선정해 각각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명상법을 안내하는 마음 훈련서다. 각 장의 도입부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10대의 이야기로 시작해 독자의 몰입도를 높인다.
《자라느라 애쓰는 10대를 위한 마음챙김》은 단순히 위로를 전하는 책이 아니다. 명상과 뇌과학, 심리학의 연구를 토대로, 청소년에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다루는 방법을 안내한다. 매 장마다 마음 건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5분 내외의 짧은 분량으로 바쁜 하루 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짧은 시간, 조용한 자리, 숨 한 번의 여유만 있으면 ‘지금, 여기’에서 마음챙김을 시작할 수 있다.
자라느라 애쓰는 10대를 위한 마음챙김
곰곰문고

내 건강을 AI가 관리한다면?
- 로봇 의사, 건강 데이터, 헬스케어 기기··· -의료윤리학자가 전하는 AI 시대 필수 리터러시
AI는 이제 곳곳에서 인간의 일을 보조하거나 대신하기 시작했다. AI 도입을 선도하고 있는 의료 분야에서는 이미 병원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기기와 소프트웨어가 일상의 건강을 관리한다. 심박수와 수면 리듬을 추적·관찰하는 스마트워치부터 진료 내용과 처방 약의 성분을 해석해 주는 대화형 AI 등 그 범위는 점차 넓어지는 중이다.
AI가 내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관리하는 시대. 이대로 AI를 믿고 건강을 맡겨도 괜찮을까? 부작용 없이 AI를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충분히 준비되어 있을까? 의료윤리학자 김준혁은 빠르게 일상을 파고드는 AI 기술과 담론 속에서 ‘건강’이라는 주제를 다시 묻는다.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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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등부터 수능까지 늘 곁에 두고 볼 단 한 권의 통합사회 파트너
- 다수의 교과서를 집필한 베테랑 교사의 개정 교육과정 완전 분석
- 필수 개념어 50개로 키우는 통합사회 핵심 역량
- 독해력과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는 최적의 ‘개념’ 학습서
202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선택 과목 없이 통합형 시험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통합사회는 문·이과 모두 필수로 응시해야 하는 과목이 됐다. 1학년 때 배우는 교과이지만 수능까지 이어져 그 중요성이 커진 통합사회,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통합사회는 단편적 암기를 넘어 스스로 사고하고 분석하는 힘을 기르도록 설계된 교과다. 윤리·지리·경제 등 다양한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며 사회 현상을 입체적으로 탐구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단순 암기나 문제 풀이 반복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분석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 교과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려면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통합사회 개념 픽》은 이러한 교과의 본질적 목표에 걸맞게 기획됐다. 첫째, 2007년 교육과정부터 2022년 개정 교육과정까지 꾸준히 교과서 집필에 참여해 온 베테랑 현직 교사들이 통합사회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50개의 주요 개념어를 엄선해 소개한다. 사회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기초적 틀을 다지는 것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통합사회 개념 픽
교양

세계 최초, 청소년을 위한 주제별 세계명작설화 모음집
- 재미, 감동, 지혜 가득한 세상 곳곳 옛이야기를 담다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세계 최초로 펴낸 청소년을 위한 세계설화 모음집이다. 구비문학 연구자로 이름 높은 신동흔 교수님이 세계 곳곳의 가치 있는 설화들을 가려뽑아 주제별로 각 권을 구성하고 청소년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 썼다. 저자는 이야기의 구술성을 살리기 위해 12명의 이야기꾼(스토리텔러) 캐릭터를 설정하고, 각 이야기의 성격에 맞는 스토리텔러를 내세워 생생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세대를 대표하는 여러 이야기꾼들이 모여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이야기가 지니는 의미와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12명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구성은, 파편화되고 개인화되어 가는 삶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이야기 문화’를 되살리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을 담은 것이다. 또한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교육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거리도 실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인 스토리텔러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1권 《작은 거인 주먹이의 모험》의 주제는 ‘나’로, 넓고 거친 세상의 한 주인공으로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남다른 무언가를 이루어낸 삶의 이야기를 모았다. 2권 《태양과 달을 얻은 사르센바이》의 주제는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슬프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등을 담았다. 3권 《신과 맞선 천방지축 마우이》의 주제는 ‘영웅’으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을 개척해 나가는 특별한 영웅들이 펼치는 이야기, 남다른 재미와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를 모았다. 4권 《저승사자를 이겨먹은 곤궁아주머니》의 주제는 ‘지혜’이다. 지혜의 본질과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창의적 생각과 파격과 반전이 살아 있는 이야기를 모았다. 5권 《영원한 젊음의 땅과 미녀의 무적 함대》의 주제는 ‘도전과 모험’으로, 낯설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서 삶의 새 경지를 이뤄낸 다양한 인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6권 《아름다운 아내의 무서운 비밀》은 ‘공포’이다. 가슴이 서늘해질 만큼 기묘하고 무서운 이야기, 그 안에 있는 공포를 이겨내고 반전의 지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7권 《얼간이 에멜리야의 마법 명령어》의 주제는 ‘괴짜’로, 통념이나 편견과 부딪쳐 세상을 뒤집는 창조적 변혁자, 트릭스터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8권 《잃어버린 엄마와 진실이 초록새》는 ‘가족’을 주제로,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졌지만 때로는 소홀해지거나 부대끼기도 하는 가족이라는 존재와 그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시리즈의 책들에는 청소년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모든 가치와 철학이 담겨 있어, ‘인생의 나침반’이라 할 만하다. 미성숙한 존재이며 자아를 형성해 나가야 할 청소년기에 이런 책을 읽는다는 건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현재를 추스르며 앞날을 밝히는 일과 같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 하나하나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알아채고 그것들을 차곡차곡 머리와 가슴에 쌓아나가다 보면, 삶이 훨씬 더 단단해지고 충만해질 것이다.
잃어버린 엄마와 진실의 초록새
세계설화를 읽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민도 생각도 걱정도 많은 청소년 시기
케이팝에 담긴 철학적 사유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케이팝이 세계 대중음악을 선도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트로트, 발라드, 댄스, 힙합 등을 지나 지금은 아이돌이 케이팝을 이끄는 중이다. 그리고 청소년은 아이돌을 떠받치는 가장 강력한 팬덤으로, 그들에게 케이팝은 일상이며 문화이자 즐기고 나누고 소비하는 대상이다.
이 책은 청소년의 감성을 깨우고 지성을 채워줄 읽을거리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청소년기에 만난 인상적인 장면이나 문구 하나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삶의 지침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 만남이 잦다면 청소년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 케이팝을 일상적으로 접하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곱씹어 보지는 않는다. 청소년이 새겨들을 만한 노래들을 골라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해 준다면, 청소년들은 그 속에서 삶에 힘이 되는 만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노랫말의 철학적‧인문학적 의미를 짚어가다 보면, 몰랐던 사실이나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들을 새롭게 아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럼으로써 지식이 늘어나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도 생길 것이다.
이 책은 아이브, 에스파, 아이유, 악동뮤지션, 장기하 등 유명 케이팝 가수들이 부른 노래를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존재와 인식의 철학적 텍스트로 읽는다. 사르트르, 미셸 푸코, 니체, 한나 아렌트, 라캉, 들뢰즈,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들의 생각을 케이팝의 주제와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언어로 철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끈다.
케이팝, 철학을 만나다
교양

약국에서 만나는 생물·화학·의약학
- 항생제부터 독감 진단 키트까지
- 과학 교사가 전하는 신통방통 약 이야기
약국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질병과 불편을 해결해 줄 다양한 약들이 판매되고 있다. 과식으로 소화제가 필요할 때나 열이 나서 급히 해열제를 사야 할 때처럼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곳이 약국이다. 요즘에는 약을 공부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정보와 효능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지만, 동시에 약사의 복약 지도나 설명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도 있다. 몸속을 꿰뚫어 볼 수도 없는데, 우리가 먹은 약이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효능효능은 같지만 색깔도 제형도 가지각색인 약들은 과연 비슷한 원리로 작용할까?
《기침 뚝 코가 뻥! 약국 과학》은 약국에서 만날 수 있는 열네 가지 약과 도구 들에 숨은 과학원리를 찾아가는 청소년 교양서다.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일상 속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약 속에 얼마나 큰 과학이 담겨 있는지 새삼 놀라게 된다. 진통제가 뇌의 통증 신호에 알림을 보내는 방식부터 항생제가 세균만 정확히 공격할 수 있는 이유, 코로나19와 독감 진단 키트 속 항체의 차이 등 생물, 화학, 의약학 원리가 곳곳에서 번뜩인다.
이 책의 저자인 이고은은 응용생물화학과 생물교육을 전공하고, 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과학을 공부하고 있다. 흥미진진한 비유와 생생한 사례로 가득한 친절한 글쓰기는 지식의 해상도를 높이고 독자의 몰입을 이끈다. 과학 원리부터 최신 기술까지, 과학 교사가 전하는 유익하고 신통한 약의 과학을 지금 만나 보자.
기침 뚝 코가 뻥! 약국 과학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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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거래, 용돈 불리기, 첫 알바, 주식 투자…
10대가 ‘진짜’ 궁금해하는 금융 생활 비법이 가득!
★★★
대한민국 경제교육 대상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자
양정중 스타 동아리 ‘실험경제반’ 사회 교사 김나영 신간!
“돈의 흐름을 알고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때
돈은 내 편이 됩니다.”
교육부는 2025 교육과정에서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을 신설했다. 청소년에게 필요한 금융 지식과 건전한 재무 의사 결정 능력을 함양해 금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청소년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당근’과 같은 중고 거래 사이트를 적극 이용하고, SM?하이브와 같은 엔터 산업의 주식에 관심을 갖는다. 용돈을 모아 어떻게 하면 더 큰돈을 만들 수 있을지, 알바를 구할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할지 궁금해하기도 한다. 한편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주요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이용해 게임이라는 인식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도박이나 SNS 불법 사채인 ‘대리 입금’이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기도 한다.
경제적 독립을 준비해 나갈 청소년들이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저자 김나영은 중학교 사회 교사로서 청소년의 궁금증을 풀어 줄 생생한 금융 상식을 《오늘부터 머니 챌린지!》에 담았다. 중고 거래 사기를 피하기 위한 체크리스트, 신용 점수 관리하는 법, 첫 알바 시작할 때 주의해야 할 점처럼 실생활과 닿은 정보부터 금리, 환율, 채권, 분산 투자 등 경제 뉴스의 이해를 도울 기초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청소년이 건강한 경제 주체로 성장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알찬 지식 가득하다.
오늘부터 머니 챌린지!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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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학의 정체성을 일구어낸 작가, 마크 트웨인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책
마크 트웨인은 유쾌한 유머 이면에 숨은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로 미국 사회의 부조리와 위선을 지적하는 한편, 당시 미국인들의 고유한 언어와 일상, 문화를 문학적으로 승화해 미국 문학만의 정체성을 일구어낸 작가이다. 소설가이자 종군기자인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그의 작품을 두고 “모든 현대 미국 문학은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라는 책 한 권에서 비롯됐다.”라며 극찬했으며, 오늘날 그는 ‘미국 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며 여전히 수많은 문인과 독자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이 책은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이라 할 만한 작품들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장난꾸러기 소년 톰 소여와 친구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모험을 담은 《톰 소여의 모험》, 전작의 후속편으로 톰 소여의 친구 허클베리 핀이 주인공이 되어 흑인 노예 짐과 함께 미시시피강을 따라 여행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허클베리 핀의 모험》, 같은 외모를 지니고 같은 날에 태어난 왕자와 거지의 뒤바뀐 삶을 그린 《왕자와 거지》, 사탄의 이름을 가진 천사가 인간의 모순과 무지를 비판하는 미완성 작품 《미스터리한 이방인》. 이 작품들을 통해 혜성과 함께 태어나 유머러스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병든 미국 사회를 성찰로 이끌고 다시 혜성과 함께 떠난 위대한 작가, 마크 트웨인의 삶과 작품 세계, 그리고 그의 대표작들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만날 수 있다.
마크 트웨인을 읽다
세계문학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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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고의 지성이자 다방면에 능통했던 팔방미인, 괴테
그의 사랑과 삶, 대표 작품들을 소개하는 책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는 독일 문학의 황금기를 이끈 작가이다. 그는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로 왕성하게 활동했을 뿐 아니라, 철학‧과학‧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던 팔방미인이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774)은 독일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질풍노도 운동(계몽주의에 맞서 인간의 경험과 개성을 강조하고 자유로운 형식을 추구하는 문학 흐름)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그의 삶과 작품은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문화와 사상에 영향을 미쳤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깨달음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괴테의 삶과 사랑, 작품 세계, 그의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사랑했노라. 괴로워했노라. 그리고 배웠노라.”라고 말할 만큼 ‘사랑’에 진심이었던 괴테의 삶에 또렷이 남은 11명의 여인과 함께 그의 인생 전반을 살펴보고, 이어서 그를 드러낼 만한 키워드를 뽑아 삶의 성취와 문학 세계를 조망한다. 그리고 2부에서는 괴테의 작품들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권할 만한 대표작들을 선정해 작품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소설과 희곡, 시 등 괴테가 젊은 시절부터 만년에 이르기까지 창작했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역사적 실존 인물을 되살려 내 시민의식을 고취한 《괴츠 폰 베를리힝겐》, 이전 문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젊은 시민계급 남녀의 사랑과 비극적 결말을 그려내 전 유럽에 ‘베르테르 열병’을 불러온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전통적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인식에서 벗어난 괴테식 사랑과 결혼에 대한 철학을 담은 《친화력》, 파우스트와 메피스토펠레스의 내기를 소재로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과 인간 존재에 대한 통찰을 그린 《파우스트》, 그리고 그의 대표시 <들장미>와 <마왕>.
괴테의 삶과 그가 사랑했던 여인들, 그리고 그의 대표작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저 멀리 희미하게 존재하던 괴테의 모습이 한층 뚜렷하게 다가올 것이다.
괴테를 읽다
세계문학을 읽다

매일매일 생생한 지식이 한 아름! 텃밭에서 만나는 살아 있는 과학
기초과학부터 융합과학까지 생명과학 교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 생태의 과학
파테크, 홈파밍, 베란다 텃밭 등 최근 집에서 작물을 직접 키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주된 목적은 건강한 먹거리를 얻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이겠지만, 작물을 키우는 경험은 자연스럽게 식물의 생장에 대한 관심, 자연과의 연결감으로 확장된다. 씨앗은 어떻게 해야 움트는지, 식물이 잘 자라는 흙은 어떤 흙인지, 어떤 양분을 더해 줘야 하는지 하는 고민 속에는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다. 크기와 모양은 제각각이어도 텃밭이 생생한 과학이 살아 숨 쉬는 교실이 되는 이유다.
《오늘도 싱싱하게 텃밭 과학》은 텃밭이라는 공간을 통해 생물, 화학, 지구과학을 친근하게 만나는 과학 교양서다. 흙 속 미생물의 역할, 비료와 살충제의 작용 원리 등 기초적인 과학 지식부터 AI 기술이 접목된 농기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팜,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육종 등 농업을 둘러싼 최신 과학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아울러 저탄소 농업, 제로 웨이스트 농법, 바이오 연료와 같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농업 기술과 미래 과학도 소개한다.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저자는 다채로운 과학 지식을 생태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을 함양토록 한다. 청소년들이 생태계의 복잡한 관계망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지,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은 무엇인지, 인간이 자연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성찰하도록 살뜰히 돕는다. 자연의 신비와 인간의 슬기가 숨어 있는 텃밭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오늘도 싱싱하게 텃밭 과학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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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청소년을 위한 주제별 세계명작설화 모음집
- 재미, 감동, 지혜 가득한 세상 곳곳 옛이야기를 담다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세계 최초로 펴낸 청소년을 위한 세계설화 모음집이다. 구비문학 연구자로 이름 높은 신동흔 교수님이 세계 곳곳의 가치 있는 설화들을 가려뽑아 주제별로 각 권을 구성하고 청소년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썼다. 저자는 이야기의 구술성을 살리기 위해 12명의 이야기꾼(스토리텔러) 캐릭터를 설정하고, 각 이야기의 성격에 맞는 스토리텔러를 내세워 생생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세대를 대표하는 여러 이야기꾼들이 모여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이야기가 지니는 의미와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12명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구성은, 파편화되고 개인화되어 가는 삶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이야기 문화’를 되살리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을 담은 것이다. 또한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는 교육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거리도 실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사회의 핵심 역량인 스토리텔러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1권 《작은 거인 주먹이의 모험》의 주제는 ‘나’로, 넓고 거친 세상의 한 주인공으로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남다른 무언가를 이루어낸 삶의 이야기를 모았다. 2권 《태양과 달을 얻은 사르센바이》의 주제는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슬프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등을 담았다. 3권 《신과 맞선 천방지축 마우이》의 주제는 ‘영웅’으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을 개척해 나가는 특별한 영웅들이 펼치는 이야기, 남다른 재미와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를 모았다. 4권 《저승사자를 이겨먹은 곤궁아주머니》의 주제는 ‘지혜’이다. 지혜의 본질과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 창의적 생각과 파격과 반전이 살아 있는 이야기를 모았다. 5권 《영원한 젊음의 땅과 미녀의 무적 함대》의 주제는 ‘도전과 모험’으로, 낯설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서 삶의 새 경지를 이뤄낸 다양한 인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6권 《아름다운 아내의 무서운 비밀》은 ‘공포’이다. 가슴이 서늘해질 만큼 기묘하고 무서운 이야기, 그 안에 있는 공포를 이겨내고 반전의 지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7권 《얼간이 에멜리야의 마법 명령어》의 주제는 ‘괴짜’로, 통념이나 편견과 부딪쳐 세상을 뒤집는 창조적 변혁자, 트릭스터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이 시리즈의 책들에는 청소년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모든 가치와 철학이 담겨 있어, ‘인생의 나침반’이라 할 만하다. 미성숙한 존재이며 자아를 형성해 나가야 할 청소년기에 이런 책을 읽는다는 건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현재를 추스르며 앞날을 밝히는 일과 같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 하나하나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알아채고 그것들을 차곡차곡 머리와 가슴에 쌓아나가다 보면, 삶이 훨씬 더 단단해지고 충만해질 것이다.
얼간이 에멜리야의 마법 명령어
세계설화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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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다채로움을 포착하고 그려낸 프랑스의 작가, 기 드 모파상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책
오늘날 에드거 앨런 포, 안톤 체호프, 오 헨리 등과 함께 세계적인 단편소설 작가로 평가받는 기 드 모파상은 명료하고 객관적인 문체, 평범한 일상의 단면을 날카롭게 들여다보는 관찰력과 통찰력, 치밀한 플롯 구성, 그리고 다소 어둡고 냉소적인 작품 세계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흔히 사실주의·자연주의 작가로 분류되지만, 300여 편이 넘는 그의 작품은 장르와 기법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 시선으로 인간과 삶을 관망하고 있다. 후기에는 초자연적 요소를 제재로 한 환상소설을 집필하면서 불안하게 흔들리는 그의 정신세계가 세상 밖으로 비집어 나오기도 했다.
이 책은 모파상의 수많은 작품을 몇 가지 키워드로 분류하고, 그중 대중에게 잘 알려진 대표작들을 선정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분석했다. ‘사랑’의 빛과 그늘, ‘전쟁’의 모순과 비극, ‘허영과 위선’이 야기하는 불행과 허무, 때때로 외면해 버리고 마는 ‘삶의 진실’,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불러오는 ‘선택’, 그리고 불안정한 눈으로 바라본 세계 ‘환상소설’까지, 삶의 여러 단면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과 숨은 진실을 서늘하게 꿰뚫어 비판하면서도 실상 그 자신 또한 여지없는 한 인간이기에 몸부림치던 영혼, 모파상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모파상을 읽다
세계문학을 읽다

한입 베어 물면 과학이 팡!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단짠 맛집 탐방
- 재료와 조리 도구부터 배달 비법까지, 흥미진진 음식의 과학 - 입맛 따라 골라 먹는 침샘 자극 지식 한 상
‘오늘 뭐 먹지?’ 점심을 먹은 직후에도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현대인에게 미식은 어김없이 흥미를 끄는 주제다. SNS에서는 맛집 추천이 끊이지 않고,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먹방’은 언제나 인기 콘텐츠 상위권을 차지한다.
우리는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식사를 넘어, 맛이 하나의 문화가 된 미식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리고 이 미식 문화의 배경에는 끝없이 펼쳐지는 맛의 과학이 있다. 미각을 구성하는 기관은 물론, 식재료의 조리 및 보관, 음식 배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과학은 빠지지 않는다.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은 미식을 사랑하는 과학자의 시선으로 다양한 맛집을 탐방하며 음식과 조리 도구, 공간 등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알아보는 책이다. 떡볶이 떡에 담긴 쫄깃한 식감의 정체부터 구수하고 시큼한 감칠맛을 더하는 묵은지의 발효 과정, 콩으로 고기의 맛을 재현하는 푸드 테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가 휴게소 간식에 미치는 영향, 치킨 포장 상자에 담긴 배달의 과학까지 다루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과 함께 분식을 비롯한 패스트푸드, 비건 레스토랑, 기내식, 배달 치킨에 이르는 맛집 메뉴를 탐색해 보자. ‘떡볶이는 왜 그렇게 쫄깃할까?’, ‘먹지 않고도 면의 익힘 정도를 알 수 있을까?’, ‘디저트를 먹으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높은 고도에서 먹는 기내식은 정말 더 맛있을까?’ 등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해답을 들으며 침샘을 자극하는 맛깔스러운 과학 한 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
곰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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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의 간도에서의 삶을 녹여낸 작품, <탈출기>
학생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답으로 깊고 넓게 읽는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탈출기》는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기획한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이다.
<탈출기>는 작가인 최서해의 삶이 반영된 소설로, 일제 강점 초기였던 1920년대에 간도로 이주해서 힘겹게 살았던 조선인들의 삶을 형상화하고 있다. ‘박 군’이 ‘김 군’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박 군은 김 군에게 ‘가족을 등지고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비장하게 들려준다.
이 책은 <탈출기>와 관련한 학생들의 열두 가지 물음과 그에 대한 선생님의 답변이 담겨 있다. 박 군은 왜 고향을 떠나 간도로 갔는지, 박 군의 이상은 왜 물거품이 되었는지, 김 군은 왜 박 군의 탈가를 막으려 하는지, 작가의 실제 이야기인지, 박 군이 이루려는 목적은 무엇인지……. 이러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탈출기>라는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작품 읽기’를 통해 작품 전문을 읽고 나서, ‘깊게 읽기’를 통해 학생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답변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흐릿하던 작품의 내용과 의미가 선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이에 더해 ‘넓게 읽기’에서는 최서해의 삶과 문학 세계, 작품이 쓰인 당시의 시대 상황, 엮어 읽을 만한 작품 등 다양한 읽을거리도 함께 실어 작품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탈출기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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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국어교사모임이 기획한 교과서 속 단편소설 감상 길라잡이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
《(선생님과 함께 읽는) 배따라기》는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기획한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이다.
1921년 《창조》 제9호에 발표된 <배따라기>는 현대적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으며 다양한 경향성의 작품들을 여럿 발표한 소설가 김동인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힌다. <배따라기>는 향토적이고 낭만적인 정서가 담긴 수작으로, 작가 스스로도 자신의 작품을 두고 ‘최초의 단편 소설’이라고 말할 정도로 소설 형식적 완성도가 매우 높은 근대 한국 문학 사상 첫 액자소설이다.
이 책은 김동인의 <배따라기>를 읽고 학생들이 던진 질문 가운데 유의미한 것들을 뽑고, 그 질문들에 국어 선생님들이 답을 해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배따라기’는 어떤 내용인지, ‘그’는 왜 동생을 질투하는지, 아내는 왜 바다에 몸을 던져 죽었는지, 아우는 왜 집을 나갔는지, 서술자 ‘나’의 이야기는 왜 필요한지……. 이러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배따라기>라는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이에 더해 김동인의 삶과 문학 세계, 작품이 쓰인 당시의 시대 상황, 엮어 읽을 만한 작품 소개, 그리고 선생님이 상상한 <배따라기>의 뒷이야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도 함께 실었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배따라기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청소년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쓴 유전학
- 〈생명과학Ⅰ〉의 최대 장벽인 유전, 과학 전문 저술가의 친절한 설명으로 만나다 - 멘델의 유전법칙부터 크리스퍼 가위까지 우리 삶 속으로 깊이 들어온 유전의 신비를 찾아서
이과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생명과학〉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단원은 다름 아닌 ‘유전’ 단원이다. ‘세포분열’, ‘가계도’,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등과 관련한 고난도 추론형 문제, 일명 킬러 문항이 출제되기 때문이다.
《아직 DNA가 어려운 너에게》는 유전학의 기초 지식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유전암호의 염기는 왜 네 가지일까?’, ‘유전자는 어떻게 단백질을 만들까?’, ‘왜 어떤 단백질은 뇌에서만 만들어지고 피부에서는 만들어지지 않을까?’ 등 유전학의 발전을 이끈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청소년 독자의 과학적 사고력을 키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유전학의 핵심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다.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번역가인 이한음 저자는 인류가 생명의 비밀을 더 깊이 알아낼수록 유전학이 우리 삶에 미칠 영향은 더 커질 것이라 말하며 관련 지식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흥미로운 질문과 일상의 사례, 비유를 활용해 유전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아직 DNA가 어려운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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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어려운 한자로 이루어진 사자성어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단번에 고민 해결!
사자성어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한자어입니다. 짧은 말 속에 교훈이나 역사적 유래가 담겨 있어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고 있지요. 예를 들어, 사자성어 ‘고진감래(苦盡甘來)’는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는 뜻으로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견디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의미예요. 한자의 뜻은 물론이고 속뜻까지 알아야 상황에 알맞은 사자성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사자성어》는 초등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120개를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알려 주는 책입니다. 사자성어를 이루는 한자의 음과 뜻을 소개하고, 사자성어의 쓰임새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는 예시 그림을 한 컷에 담았습니다. 사자성어를 활용해 복잡한 상황을 간결하게 표현하고,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국어 실력이 쑥쑥! 얄라리의 어휘 콕콕!
유쾌한 병아리 얄라리와 함께하는 국어 공부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사자성어》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사자성어를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머릿속에 콕 박히는 뜻풀이와 친절한 설명, 비슷한 사자성어, 한 컷 그림, 실생활 예문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일상에서 또는 수업 시간에 모르는 사자성어가 나올 때마다 책을 펼쳐 읽다 보면 어휘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알쏭달쏭한 사자성어의 쓰임새를 재미있게 알려 주는 한 컷 그림이 가득합니다.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쾌한 병아리 ‘얄라리’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재치 있는 예시 그림으로 초등 필수 사자성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꼭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담아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사자성어를 공부하며 국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책입니다.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사자성어
얄라리의 어휘 콕콕!

〈나의 첫 환경책〉은 동물의 삶을 탐구하며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생태 환경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유쾌한 과학 큐레이터 이지유 작가가 다양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독특한 삶의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습지에 사는 비버, 열대 우림에 사는 나무늘보,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 등 동물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생태 지식을 익히고,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권마다 최고의 화가들이 주인공 동물의 특성과 어울리는 개성 있는 그림체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선사합니다. 흥미진진한 동화를 읽듯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책으로,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다채로운 동물의 삶에서 신기한 생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단봉낙타와 쌍봉낙타는
왜 서로 다른 곳에 살고 있을까요?
나의 첫 환경책 7권 《왜 나만 혹이 두 개일까?》의 주인공은 사막에 사는 낙타 ‘티메’입니다. 티메는 등에 멋진 혹을 두 개나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티메의 엄마도, 친구들도 전부 혹이 하나입니다. 남다른 생김새 때문에 티메의 고민이 깊어지던 어느 날, 단봉낙타 마을에 돌림병이 퍼지고 맙니다. 티메는 돌림병을 고칠 수 있는 이끼를 찾으러 높은 고원을 향해 떠나기로 결심하지요. 혼자 모험을 시작한 티메는 자신과 닮은 쌍봉낙타들을 만나며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동물에 관한 놀라운 정보를 알려 주는 ‘나의 첫 동물 탐구’와 자연에 얽힌 흥미로운 지식을 풀어낸 ‘나의 첫 환경 클릭!’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7권에서는 모래바람이 부는 메마른 땅을 견디는 낙타의 생태를 알아보고, 척박한 환경을 이겨 낸 생명이 살아가는 사막의 특징을 탐구합니다.
왜 나만 혹이 두 개일까?
나의 첫 환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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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세트(전 7권)
교양

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7
교양

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6
교양

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5
교양

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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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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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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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2
교양

초등 교양의 필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글을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림을 맡은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술술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믿고 읽을 수 있는 첫 세계사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찬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 1
교양

〈나의 첫 환경책〉은 동물의 삶을 탐구하며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생태 환경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유쾌한 과학 큐레이터 이지유 작가가 다양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독특한 삶의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습지에 사는 비버, 열대 우림에 사는 나무늘보,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 등 동물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생태 지식을 익히고,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권마다 최고의 화가들이 주인공 동물의 특성과 어울리는 개성 있는 그림체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선사합니다. 흥미진진한 동화를 읽듯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책으로,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다채로운 동물의 삶에서 신기한 생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나무와 물을 찾아 먼 길을 떠난
코끼리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나의 첫 환경책 6권 《우리는 긴 여행을 떠날 거야》의 주인공은 사바나에 사는 아프리카코끼리 ‘코리’입니다. 할머니, 엄마, 이모, 언니들과 함께 코리는 매일 아침마다 나무 사이를 천천히 이동하며 나뭇잎을 먹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건기가 되어 코리네 가족은 새잎이 나는 나무와 물을 찾아 긴 여행을 시작하지요. 다 함께 강을 건너던 날, 코리는 그만 가족들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혼자가 된 코리는 가족을 찾기 위해 초원을 누비며 사바나에 사는 다양한 동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동물에 관한 놀라운 정보를 알려 주는 ‘나의 첫 동물 탐구’와 자연에 얽힌 흥미로운 지식을 풀어낸 ‘나의 첫 환경 클릭!’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6권에서는 가장 커다란 육상 동물인 아프리카코끼리의 생태를 알아보고, 드넓게 펼쳐진 열대 초원 사바나의 환경을 탐구합니다.
우리는 긴 여행을 떠날 거야
나의 첫 환경책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관용어를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알려 주는 책입니다. 초등 교과서와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필수 관용어 120개를 소개하고, 관용어의 의미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는 예시 그림을 한 컷에 담았습니다.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쾌한 병아리 ‘얄라리’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재치 있는 한 컷 그림을 통해 관용어의 쓰임새를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 콕 박히는 뜻풀이와 친절한 설명, 비슷한말과 반대말, 한 컷 그림, 실생활 예문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관용어를 배우며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겉뜻과 속뜻이 달라서 어려운 관용어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단번에 고민 해결!
관용어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자주 써 오면서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된 표현입니다. 두 개 이상의 단어가 만나, 원래의 뜻과는 다른 새로운 뜻을 나타내지요. 예를 들어, 관용어 ‘발이 넓다’는 발이 크다는 게 아니라 아는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말 같지만, 속뜻을 정확히 알아야 상황에 알맞은 관용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는 초등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관용어 120개를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알려 주는 책입니다. 각 관용어의 뜻과 용법을 알기 쉽게 풀어 주고, 관용어의 쓰임새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는 예시 그림을 한 컷에 담았습니다. 관용어를 활용해 내 생각과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며 표현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한 번 보면 머릿속에 어휘가 콕!
유쾌한 병아리 얄라리와 함께하는 국어 공부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
얄라리의 어휘 콕콕!

〈어린이 생활 안내서〉는 어린이의 일상 속 문제를 탐구하며 해결 방안과 교양 지식을 배우는 실용서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스마트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도서로, 일상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와 위험 그리고 해법을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학교, 집, 학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네 컷 만화로 생생하게 보여 주고, 디지털 매너와 개인 정보 보호, 온라인 범죄 예방 등 꼭 필요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시간 기록’, ‘가짜 뉴스 찾기’와 같은 부록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조심해야 하는 것’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을 똑똑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과 즐겁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을 건강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실용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똑똑하게, 안전하게, 즐겁게!
우리 아이 첫 디지털 생활 길잡이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폰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일상 속 가장 자연스러운 도구가 되었습니다. 특히 십 대에게 스마트폰은 친구와 소통하고 정보를 얻으며 놀이와 학습을 이어 가는 중요한 창구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그만 사용해라’라고만 하면 아이들은 그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이유는 건강한 사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스마트폰의 ‘필요성’에 비해 ‘사용 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넘쳐 나는 정보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어렵고, 성인보다 경계심이 약한 십 대는 사이버 범죄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잘 다루는 능력이 아니라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고 안전하게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이 책은 2020년 교육부 미디어 교육 대상과 미디어 교육 수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김지훈 선생님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도서입니다.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KATOM) 운영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꾸준히 이어 온 저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초등학생의 실제 생활을 중심에 두고 꼭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과 문제 대응 방법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스마트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어린이생활안내서

현재와 가장 맞닿은 역사의 출발점!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한국 근현대사
역사 공부는 현재를 만든 과거와 미래를 만들 현재를 같은 선상에 놓고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역사, 즉 근현대사를 만나는 일은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근현대사는 어린이들의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어서 가장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느끼는 역사입니다. 손에 잡히는 근현대사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가 지금, 여기, 나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달으며, 역사를 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출발점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함께 짚어 보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과 더 읽어 보면 도움이 되는 심화 내용들을 모아 구성한 ‘역사 돋보기’, 상세한 역사 연대표, 지도와 도표를 이용한 알기 쉬운 해설, 실제로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만나는 듯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판 등은 근현대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날 수 있게 해 줍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아직 글줄로만 된 역사책을 읽기 힘들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로 첫 근현대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아이들이 맨 처음 만나는 근현대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 세트(전 3권)
교양

현재와 가장 맞닿은 역사의 출발점!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한국 근현대사
역사 공부는 현재를 만든 과거와 미래를 만들 현재를 같은 선상에 놓고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역사, 즉 근현대사를 만나는 일은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근현대사는 어린이들의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어서 가장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느끼는 역사입니다. 손에 잡히는 근현대사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가 지금, 여기, 나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달으며, 역사를 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출발점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함께 짚어 보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과 더 읽어 보면 도움이 되는 심화 내용들을 모아 구성한 ‘역사 돋보기’, 상세한 역사 연대표, 지도와 도표를 이용한 알기 쉬운 해설, 실제로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만나는 듯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판 등은 근현대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날 수 있게 해 줍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아직 글줄로만 된 역사책을 읽기 힘들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로 첫 근현대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아이들이 맨 처음 만나는 근현대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 3 - 분단과 독재를 넘어 민주화로
교양

현재와 가장 맞닿은 역사의 출발점!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한국 근현대사
역사 공부는 현재를 만든 과거와 미래를 만들 현재를 같은 선상에 놓고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역사, 즉 근현대사를 만나는 일은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근현대사는 어린이들의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어서 가장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느끼는 역사입니다. 손에 잡히는 근현대사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가 지금, 여기, 나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달으며, 역사를 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출발점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함께 짚어 보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과 더 읽어 보면 도움이 되는 심화 내용들을 모아 구성한 ‘역사 돋보기’, 상세한 역사 연대표, 지도와 도표를 이용한 알기 쉬운 해설, 실제로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만나는 듯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판 등은 근현대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날 수 있게 해 줍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아직 글줄로만 된 역사책을 읽기 힘들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로 첫 근현대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아이들이 맨 처음 만나는 근현대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 2 - 식민지 조선에서 새로운 나라로
교양

현재와 가장 맞닿은 역사의 출발점!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한국 근현대사
역사 공부는 현재를 만든 과거와 미래를 만들 현재를 같은 선상에 놓고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역사, 즉 근현대사를 만나는 일은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근현대사는 어린이들의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어서 가장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느끼는 역사입니다. 손에 잡히는 근현대사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가 지금, 여기, 나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달으며, 역사를 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출발점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함께 짚어 보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과 더 읽어 보면 도움이 되는 심화 내용들을 모아 구성한 ‘역사 돋보기’, 상세한 역사 연대표, 지도와 도표를 이용한 알기 쉬운 해설, 실제로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만나는 듯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판 등은 근현대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날 수 있게 해 줍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아직 글줄로만 된 역사책을 읽기 힘들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로 첫 근현대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아이들이 맨 처음 만나는 근현대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 1 - 개화기부터 의병 활동까지
교양

교과서 속 알쏭달쏭한 속담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단번에 고민 해결!
속담은 예로부터 사람들 사이에 전해져 내려오는 짧은 말이에요. 그 안에는 우리 조상들의 경험과 교훈이 담겨 있어서 속담을 배우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속담을 들으면 무슨 뜻인지 알쏭달쏭할 때가 많아요. 속담은 있는 그대로를 설명하지 않고 주로 다른 사물이나 상황에 빗대어 표현하거나 오늘날에는 잘 쓰지 않는 옛날 말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속담을 제대로 이해하고 잘 사용하려면 그에 얽힌 이야기와 숨은 뜻을 알아야 합니다.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속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20개를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알려 주는 책입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속담의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주고, 속담의 쓰임새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는 예시 그림을 한 컷에 담았습니다. 말맛과 글맛을 살려 주는 다양한 속담을 만나고, 속담을 활용해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한 번 보면 머릿속에 어휘가 콕!
유쾌한 병아리 얄라리와 함께하는 국어 공부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속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머릿속에 콕 박히는 뜻풀이와 친절한 설명, 뜻이 비슷한 속담, 한 컷 그림, 실생활 예문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일상에서 또는 수업 시간에 모르는 속담이 나올 때마다 책을 펼쳐 읽다 보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알쏭달쏭한 속담의 쓰임새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한 컷 그림이 가득합니다.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쾌한 병아리 ‘얄라리’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재치 있는 예시 그림으로 초등 필수 속담을 즐겁게 배울 수 있지요. 꼭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담아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속담을 공부하며 국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책입니다.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속담
얄라리의 어휘 콕콕!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영어 독서
20편의 영어 그리스 신화로 몰입하며 읽기
《필사로 시작하는 영어 독서 3 : 그리스 신화 따라 쓰기》에 수록된 20편의 영어 동화는 초등 교과 수준의 어휘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헤라클레스’, ‘판도라의 상자’,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등 어린이들에게도 친숙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영어로 접했을 때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편당 10개의 문장으로 정리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 동화를 읽으면 주인공의 감정에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장과 표현을 흡수하게 됩니다. 감동적이거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집중력을 끌어올려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원어민 낭독 듣기부터
단어→문장→단락으로 나아가는 단계별 독해 학습까지
필사로 시작하는 영어 독서 3 : 그리스 신화 따라 쓰기
학습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영어 독서
20편의 영어 명작 동화로 몰입하며 읽기
《필사로 시작하는 영어 독서 2 : 명작 동화 따라 쓰기》에 수록된 20편의 영어 동화는 초등 교과 수준의 어휘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운 오리 새끼’, ‘인어 공주’, ‘헨젤과 그레텔’ 등 어린이들에게도 친숙한 동화들로 구성되어 영어로 접했을 때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편당 10개의 문장으로 정리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 동화를 읽으면 주인공의 감정에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장과 표현을 흡수하게 됩니다. 감동적이거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집중력을 끌어올려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원어민 낭독 듣기부터
단어→문장→단락으로 나아가는 단계별 독해 학습까지
필사로 시작하는 영어 독서 2 : 명작 동화 따라 쓰기
학습

궁금하지만 부끄러워 묻지 못했다면?당당하고 나답게 마주하는 사춘기
사춘기를 맞이한 어린이는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낯선 변화에 혼란스러워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과정이지만 몸과 마음 그리고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 쉽게 예민해지고 부끄러움을 느끼고는 합니다. 창피하다는 이유로 고민이 있어도 홀로 숨기고 잘못된 성 지식에 의기소침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당하고 나답게 자랄 거야》는 성장기 어린이가 몸과 마음, 관계에 대해 궁금하지만 쉽게 묻지 못했던 고민에 시원하게 답해 주는 사춘기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는 몸의 변화와 복잡해진 감정, 가족과 친구 관계에서 겪는 고민까지 폭넓게 다루며 각 상황에 맞는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고민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을 존중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받아들이는, 당당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현직 교사의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성 지식
당당하고 나답게 자랄 거야
어린이생활안내서

〈어린이 생활 안내서〉는 어린이의 일상 속 문제를 탐구하며 해결 방안과 교양 지식을 배우는 실용서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2권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는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의 종류와 의미를 알려 주는 인권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상황별로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존중받기 위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현직 초등 교사인 이기규 작가가 인권 교육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숙한 예시와 함께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 권리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민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면 행복이 커져요!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습니다. 인권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지만, 인권을 어려운 말이나 나와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직 사회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는 자신과 다른 사람의 권리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일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는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의 종류와 의미를 알려 주는 인권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각 상황별로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존중받기 위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생활 속 인권 문제를 짚어 주고, 일상 곳곳에서 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교양서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글을 써 온 이기규 작가가 집필했습니다. 인권 교육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친숙한 예시와 함께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학교, 가족, 사회에서 함께 실천하는 인권 생활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는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 권리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민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여러 사람과 소통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생활부터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 관계, 그리고 다양한 사회 문제를 엿볼 수 있는 세상 이야기까지 총 세 장으로 나누어 친숙한 일상부터 낯선 사회 문제까지 여러 상황에서 인권을 폭넓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왕따당하는 친구를 도와줘도 괜찮을지 고민될 때,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을 때, 우리 가족과 구성원이 다른 가족을 만났을 때, 장애인들이 왜 지하철에서 시위하는지 궁금할 때 등 각 상황에서 꼭 알아야 할 인권의 의미와 인권 존중 방법을 소개하며 어린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인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인권 존중 스티커 만들기, 가족 규칙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부록 코너로 구성하여 즐겁게 인권 존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인권 문제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권은 공기처럼 우리 곁에 늘 숨 쉬고 있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은 생활 속에서 인권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인권 문제를 고민하고 살피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좀 더 풍요롭고 다채로워질 거예요.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볼까요?
서로 존중하면 행복이 커진대!
어린이생활안내서

〈나의 첫 환경책〉은 동물의 삶을 탐구하며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생태 환경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유쾌한 과학 큐레이터 이지유 작가가 다양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독특한 삶의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습지에 사는 비버, 열대 우림에 사는 나무늘보,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 등 동물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생태 지식을 익히고,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권마다 최고의 화가들이 주인공 동물의 특성과 어울리는 개성 있는 그림체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선사합니다. 흥미진진한 동화를 읽듯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책으로,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다채로운 동물의 삶에서 신기한 생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땅거북이 먹는 선인장이 말라 죽기 전에
다 함께 멋진 선인장밭을 만들 거예요!
나의 첫 환경책 5권 《내 똥이 선인장이 된다고?》의 주인공은 신비로운 화산섬에 사는 갈라파고스땅거북 ‘조지’입니다. 갈라파고스의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비가 오지 않는 날이 많아지면서 땅거북이 먹는 선인장이 말라 죽기 시작했어요. 조지는 직접 선인장을 심어 밭을 가꾸기로 결심하고, 똥을 잘 누기만 하면 멋진 선인장밭을 만들 수 있다고 다른 거북들을 설득합니다. 선인장 농사와 땅거북의 똥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요?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동물에 관한 놀라운 정보를 알려 주는 ‘나의 첫 동물 탐구’와 자연에 얽힌 흥미로운 지식을 풀어낸 ‘나의 첫 환경 클릭!’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5권에서는 가장 커다란 육지 거북인 갈라파고스땅거북의 생태를 알아보고, 독특한 고유종이 서식하고 있는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구합니다.
내 똥이 선인장이 된다고?
나의 첫 환경책

〈나의 첫 환경책〉은 동물의 삶을 탐구하며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생태 환경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유쾌한 과학 큐레이터 이지유 작가가 다양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독특한 삶의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습지에 사는 비버, 열대 우림에 사는 나무늘보,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 등 동물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생태 지식을 익히고,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권마다 최고의 화가들이 주인공 동물의 특성과 어울리는 개성 있는 그림체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선사합니다. 흥미진진한 동화를 읽듯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책으로,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다채로운 동물의 삶에서 신기한 생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눈과 얼음이 점점 사라지게 된다면
북극곰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나의 첫 환경책 4권 《하얀 세상이 사라지면 어떡해?》의 주인공은 북극에 사는 북극곰 ‘폴리’입니다. 눈과 얼음으로 이루어진 하얀 세상에서 태어난 폴리는 엄마 북극곰의 젖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폴리와 엄마가 함께 올라타 있던 얼음이 쪼개지면서 둘은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엄마를 잃어버린 폴리는 혼자가 되었고, 한참을 걷다 보니 세상이 점점 알록달록해지고 이상하게 생긴 낯선 곰까지 만나게 됩니다.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동물에 관한 놀라운 정보를 알려 주는 ‘나의 첫 동물 탐구’와 자연에 얽힌 흥미로운 지식을 풀어낸 ‘나의 첫 환경 클릭!’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4권에서는 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해빙에서 살아가는 북극곰의 생태를 알아보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빠르게 빙하가 녹고 있는 북극의 변화를 탐구합니다.
하얀 세상이 사라지면 어떡해?
나의 첫 환경책

〈어린이 생활 안내서〉는 어린이의 일상 속 문제를 탐구하며 해결 방안과 교양 지식을 배우는 실용서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1권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알려 주는 환경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상황별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환경 뉴스가 단번에 이해되는 필수 개념과 지식까지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현직 초등 교사 3인이 환경 교육과 친환경 생활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지구를 구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환경 문제를 짚어 주고, 작은 실천도 지구를 지키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어렵지 않아요! 지구를 구하는 환경 생활
먹고, 입고, 움직이는 우리의 일상은 지구를 아프게 할 수도 건강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환경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요. 우리가 누리는 편리한 생활 때문에 지구가 고통받아야 하는 건 불공평해요. 나도 지구도 함께 즐거워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하는 선택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지구를 구하는 첫걸음은 환경 문제가 나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데서 출발해요.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알려 주는 친절한 환경 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을 담은 26가지 에피소드 만화와 함께 각 상황별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 있어요. 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환경 문제를 짚어 주고, 작은 실천도 지구를 지키는 중요한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구하자 초등환경교육연구회에서 활동 중인 현직 초등 교사 3인이 함께 집필했습니다. ‘지구하자’ 연구회는 환경 교육을 배우고 실천하며, 교육 현장에 유익한 환경 교육 자료가 널리 확산되길 바라는 전국의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회입니다. 환경 교육과 친환경 생활을 직접 실천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지구를 구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나도 지구도 함께 즐거워지는 하루를 보내요!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는 집에서,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부터 환경 뉴스가 단번에 이해되는 필수 개념과 지식까지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집에서 식사를 준비할 때, 새 옷을 사고 싶을 때, 교실 청소를 할 때, 급식을 먹을 때, 바다에 놀러 갈 때 등 각 상황에 알맞은 환경 보호 방법을 소개하며 어린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지구를 구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그와 더불어 햄버거를 만들 때 왜 많은 물이 필요한지, 내 옷에서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내가 먹고 남긴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지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과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지요.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환경 일기 쓰기, 환경 기념일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부록 코너로 구성하여 즐겁게 친환경 실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지구를 위한 행동이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고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를 지키려면 나부터 한 걸음씩 실천해야 해요. 집에서 시작하는 작은 습관부터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지키는 규칙까지 지구를 구하는 방법은 무척 다양해요.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지구와 내가 함께 즐거워지는 일상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럼, 오늘부터 즐겁게 지구를 구해 볼까요?
날마다 즐겁게 지구를 구하자!
어린이생활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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