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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
고려 말의 상황과 이성계 가계의 등장
2.
이성계와 정도전의 만남
3.
위화도 회군
4.
이성계와 이방원의 갈등의 씨앗
5.
공민왕의 최후
6.
조선 개국의 주인공, 이성계
7.
충절의 대명사, 최영
8.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
9.
한양 천도와 왕씨들의 비극
10.
정도전이 꿈꾼 재상 중심 국가
11.
정도전의 사상
12.
왕자의 난 ①
13.
왕자의 난 ②
14.
최고의 혁명 남아, 정도전 
15.
조사의의 난
16.
정치 10단, 태종
17.
두 얼굴의 사나이, 태종
18.
태종의 업적
19.
태종 시대의 인물들
20.
태종과 신하들의 관계
21.
양녕대군과 충녕대군
22.
세종시대 초기의 이중권력
23.
홀로 서는 세종
24.
집현전과 세종의 철학
25.
세종 시대의 과학기술
26.
훈민정음은 정말 세종의 비밀 프로젝트였을까?
27.
최만리의 상소
28.
세종 시대의 백성들
29.
세종 시대의 인물들
30.
세종의 죽음과 문종
31.
어린 단종을 남기고 요절한 문종
32.
단종과 수양대군
33.
수양과 안평의 세력대결
34.
계유정난과 이징옥의 난
35.
세조의 즉위
36.
단종복위운동
37.
단종의 유배생활과 죽음
38.
세조의 국정운영
39.
세조 시대의 인물들
40.
예종의 즉위
41.
세조 말년에 등장한 젊은 신공신 세력, 남이와 이준
42.
예종의 재평가와 성종의 즉위
43.
최초의 수렴청정, 정희왕후
44.
성종 시대의 유교정치 구도
45.
《경국대전》의 완성과 반포
46.
성종의 태평성대와 그 이면
47.
어우동과 폐비 윤씨
48.
《연산군일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
49.
세자 시절부터 즉위 초기까지의 연산
50.
무오사화의 시작
51.
'조(弔)의제문'과 사림의 패퇴
52.
연산 시대의 안정기
53.
갑자사화
54.
연산의 폭압정치
55.
중종반정
56.
실록의 기초가 되는 사초란 무엇일까?
57.
연산군 시대가 막을 내린 이후의 조선 상황
58.
중종의 길
59.
조광조의 등장
60.
조광조의 개혁정치
61.
기묘사화
62.
조광조 죽음 이후
63.
39년의 중종시대
64.
인종의 세자 시절
65.
명종시대의 개막
66.
을사사화
67.
정미사화
68.
문정왕후의 정치력
69.
조심스런 명종과 실세 윤원형
70.
명종시대 백성들의 삶
71.
남명 조식
72.
퇴계 이황
73.
선조의 즉위
74.
율곡 이이
75.
동서 분당의 시작
76.
사림의 분열과 대립
77.
정여립 역모사건
78.
기축옥사
79.
북인과 남인의 형성
80.
《선조수정실록》과 율곡 이이의 십만양병설
81.
임진왜란 전후의 조선과 일본의 정세
82.
임진왜란의 시작
83.
피난을 떠난 선조
84.
광해군의 분조 활동
85.
전라 좌수사 이순신
86.
의병의 활약
87.
진주성 전투
88.
. 행주대첩
89.
일본과 명나라의 강화 논의
90.
지휘권을 박탈당한 이순신
91.
이순신의 활약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죽음
92. 후안무치 선조
93.
임진왜란 당시의 당쟁
94.
광해군의 즉위
95.
광해군 초기의 정책_①
96.
광해군 초기의 정책_②
97.
임해군의 옥사
98.
봉산옥사
99.
계축옥사와 허균의 옥사
100.
광해군의 중립외교
101.
인조반정
102.
광해군의 정치력
103.
인조반정 이후의 권력의 흐름
104.
이괄의 난
105.
정묘호란의 발발
106.
척화 교서의 반포와 병자호란
107.
삼전도의 굴욕
108.
병자호란 이후의 상황
109.
인조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들
110.
소현세자
111.
인조, 무엇을 하였는가
112.
산림 세력들의 등장과 김자점
113.
효종의 정통성 컴플렉스
114.
효종의 업적
115.
효종과 송시열
116.
효종의 북벌정책과 대동법의 확대
117.
기해예송
118.
윤선도의 상소
119.
현종의 면모와 송시열의 적들
120.
현종 vs 송시열
121.
정치가 실종된 시대
122.
강력한 소년 군주, 숙종
123.
숙종시대의 정치적 환경
124.
경신환국
125.
노론과 소론
126.
장희빈과 기사환국
127.
기사환국과 송시열의 죽음
128.
갑술환국
129.
숙종 시대의 환국정치
130.
안용복과 울릉도
131.
숙종의 업적
132.
경종의 즉위
133.
경종의 변신
134.
목호룡의 고변
135.
영조의 탕평책
136.
이인좌의 난
137.
탕평의 길
138.
껍데기만 남은 탕평
139.
영조 52년
140.
사도세자
141.
임오화변의 역사적 배경
142.
사도세자의 비극
143.
영조 말년의 척신 정치
144.
정조의 척신척결
145.
홍국영의 몰락
146.
계속되는 역변
147.
정조식 탕평정책
148.
서학과 문풍
149.
시파와 벽파
150.
사도세자 추숭을 둘러싸고
151.
영남만인소
152.
의리탕평의 파탄
153.
정조의 시대와 업적
154.
군주로서의 정조
155.
조선의 마지막 왕다운 왕, 정조
156.
순조의 즉위와 정순왕후의 수렴청정
157.
정순왕후의 반격
158.
신유박해와 정약용
159.
정순왕후의 정치
160.
몰락하는 벽파
161.
홍경래의 난
162.
순조의 정치
163.
효명세자와 세도정치
164.
이양선의 출현
165.
순원왕후의 수렴청정과 기해박해
166.
안동 김씨의 위세
167.
세도정치에 대한 헌종의 대응
168.
철종의 즉위
169.
삼정의 문란과 진주민란
170.
격변의 동아시아사
171.
동아시아 정세에 대응하는 조선과 일본
172.
철종이 떠나고
173.
신정왕후 조대비와 흥선군
174.
흥선 대원군
175.
대원군의 개혁
176.
척사쇄국
177.
흥선 대원군의 실각
178.
날개 읽은 대원군
179.
친정하는 고종
180.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조약
181.
명성황후의 칭호
182.
개항 이후의 변화
183.
임오군란
184.
본격 개화의 길
185.
갑신정변
186.
열강과 조선
187.
동학혁명에서 동학농민전쟁으로
188.
1894, 갑오년
189.
삼국간섭 전후
190.
명성황후 시해사건
191.
아관파천
192.
대한제국과 독립협회
193.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194.
독립협회의 종언과 광무개혁
195.
러일전쟁
196.
을사조약
197.
을사조약 그 이후...
198.
고종의 퇴위
199.
안중근과 한일합병
200.
망국 이후 해체된 조선의 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