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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출판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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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훈 | 2018-12-21 오전 7:39:19

독자적인 책수다의 와트와 아크라이트 편을 듣고 제안합니다.
와트와 볼턴의 스토리를 들으니 2명의 동업으로 창업하여 성공한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구글같은
미국의 기술기업들이 떠올랐습니다. 희안하게도 2사람입니다. 어쩌면 와트, 볼턴의 전례가 롤모델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창업시 이미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내가 역할을 하겠다는 꿈을 가졌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 한국의 기술기업인 한글과 컴퓨터, 네이버, 다음 등의 창업은 2인 동업이 아니었습니다.
"동업하지 마라"는 속설이 영향을 주었을까요? 한글과 컴퓨터의 이찬진도 들어 본 속설일 것입니다. 만약 뜻맞는 동업자를 만났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와트와 볼턴의 동업은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널리 알려져서 우리의 젊은 공학도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와트와 볼턴부터 구글같은 최근에 이르기까지 동업의 장점에 촛점을 두고 성공한 기업들의 스토리를 엮어서 책으로 출판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이찬진같은 분의 인터뷰 기사도 포함해서....

주경철 교수님이 서울대는 공대생에게 경영학을 가르친다고 하셨는데, 주교수님이 경영학 교수들에게 와트와 볼턴 등의 동업 사례를 강의 내용에 포함시키라고 제안하도록 꼭 전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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