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AGAZINE휴머니스트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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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호. [강제병합 100년 특별기획] 우리는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까?
[강제병합 100년 특별기획]우리는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까?<금주의테마북>100년 전의 한국사2010년 8월 16일 휴머니스트 발행올해는 한국이 일본에 강제병합된 ‘국치일’로부터 100년이 지난 해이다. 그런데 국치일이라니, 그날은 언제를 말하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절은 기억하지만, 이날을 가슴 벅차게 맞이할 수밖에 없게 만든 강제병합일은 기억하지 못한다. 그런데 그렇게 뼈아픈 과거를 굳이 기억할 필요가 있을까? 그 답이 궁금하다면 《100년 전의 한국사》를 펼쳐 들기 바란다 . . . . .

조회수 3,095 | Update 2010.08.24

25호.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터키를 통해 세계를 읽다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터키를 통해 세계를 읽다<금주의테마북>처음 읽는 터키사2010년 8월 2일 휴머니스트 발행몇 년 전, 우리나라에 터키 여행 바람이 분 적이 있다. 내 주변에서도 터키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물었다. “쉽게 쓴 터키 역사책 없어요?”참 난감했다. 내가 비록 역사 교사이기는 하나 터키라는 나라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비잔틴제국과 오스만제국이 그곳에 있었다는 것뿐이었기 때문이다. 아, 하나 더 있었다. 튀르크족의 나라라는 것.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지 . . . . .

조회수 2,383 | Update 2010.08.24

24호. 복잡한 세계 흐름을 파악하는 최고의 책
복잡한 세계 흐름을 파악하는 최고의 책<금주의 테마북>르몽드 세계사2 세계질서의 재편과 아프리카의 도전2010년 7월 19일 휴머니스트 발행《르몽드 세계사》는 프랑스의 진보적 국제관계 월간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펴내는 아틀라스 단행본의 하나다. 일찍이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 멈추지 않고 금융자본소득에 세금(토빈세)을 매기자는 시민운동(ATTAC)을 조직하는 데 앞장서며, 세계금융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 . . . . .

조회수 2,149 | Update 2010.07.26

23호. 2000여 역사 교사가 만든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저자 5명이 수다로 푸는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이야기꼬박 5년에 걸쳐 기획과 집필을 거듭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가 드디어 완간되었다. ‘역사 교사이자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시도가 결실을 맺은 것이다. ‘저자’라는 이름을 더하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에서 이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모이자마자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가 만들어지기까지를 . . . . .

조회수 2,429 | Update 2010.07.26

22호. “역사책을 읽으며 웃고 우는 너희를 보고 싶다.”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역사 교양서금주의 테마북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2010년 6월 휴먼어린이 발행역사교사이자 초등학교 6학년 아이를 둔 아빠로서 서점에 가면 으레 어린이 역사책 코너를 유심히 살펴보는데, 눈에 들어오는 책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몄는데 읽고 나서 남는 게 없거나, 어렵고 복잡한 내용은 그대로 둔 채 문장만 부드럽게 고쳤거나, 화려한 편집으로 볼거리는 많지만 정작 읽고 생각할 거리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처음으로 역사와 마주하는 아이들에게 역사의 참맛을 제 . . . . .

조회수 2,124 | Update 2010.07.06

21호. ‘만들어진 역사’교과서를 찢어버려라!
금주의 테마북-새로운 세대를 위한 세계사 편지‘만들어진 역사’교과서를 찢어버려라!새로운 세대에게 띄우는 역사학자 임지현의 도발적 제안2010년 6월 휴머니스트 발행《민족주의는 반역이다》, 《우리 안의 파시즘》, 《적대적 공범자들》 등의 저서로 잘 알려진 역사학자 임지현(한양대학교 사학과), 이번에 그가 ‘새로운 세대를 위한’ 역사 교양서를 출간했다. 그런데 이 책, 표지 문구가 도발적이다. 국사와 세계사 교과서를 찢어버리고, 지금까지 해온 모든 ‘역사 공부’를 거부하라고? 게다가 . . . . .

조회수 2,032 | Update 2010.06.28

20호. 당신의 민주주의는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민주주의는 안녕하십니까?“여러분, 민주화가 되고 난 다음에 살림살이가 좋아졌어요? 누구 살림살이가 좋아졌습니까? 재벌과 보수언론 아닌가요? 억울하지 않으세요? 민주주의가 왜 이렇게 됐죠?”금주의 화제작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2010년 5월 휴머니스트 발행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2명의 행동하는 지성들이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이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밖에 없는 이유, 바로 ‘민주주의의 위기’ 때문이다. 이 . . . . .

조회수 2,128 | Update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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