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UMANIST휴머니스트 연혁

휴머니스트 사람들

2001년 5월 8일, 휴머니스트 설립

  • 2001년 3월 소나무 출판사에 유재현 선배의 도움으로 임시 사무실을 열고 김학원 대표가 설립 계획서를 작성했다.
  • 2001년 5월8일에 김학원 대표, 이재민 편집장, 선완규 편집장이 창업 멤버가 되어 휴머니스트를 설립하고 마포구 동교동에 사무실을 얻어 현판식을 하며 휴머니스트 역사의 첫 장을 열다.
  • 이준용 팀장, 휴머니스트의 첫 CI작업과 휴먼 디자인 기본 체제를 멋지게 완성하다.

2001년 11월 27일, 첫 책 발간

  • 2001년 10월에 이상용 부장, 2002년 6월에 한상준 편집장이 창업 멤버로 연이어 합류하다.
  • 설립 후 5개월 동안 주 1회 세미나, 전국 서점 시장조사를 하며 중장기적 편집 방향과 운영방안을 논의하여 책임편집장제, 편집자실명제, 발행부수명시, 연간계획발간 등 주요정책을 확정, 2001년 11월 27일에 첫 책《서양과 동양이 127일간e-mail을 주고받다》(김용석, 이승환 지음), 12월《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구본형 지음)의 발간을 시작으로 출판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다.
  • (주)화인페이퍼(안상순 대표), (주)청아문화사(김남수 대표), (주)정민제본(김태창 대표) 등 제작 협력 업체를 확정, 장기적인 사업 파트너십을 맺다. 나이스출력 이희수 실장, 회사 설립과 함께 시작한 세미나에 참석 휴머니스트와 파트너십을 맺다.

2002년~2006년, 5개 전략분야의 출판 본격 시동

  • 인문분야, 역사분야, 청소년분야, 어린이분야, 교양만화분야 등 기초 교양의 깊이와 넓이를 여는 휴머니스트 1차 전략분야별 신간 발행을 본격적으로 열다.
  • 2002년 3월《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2》(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의 발간, 12월《노마디즘 1,2》(이진경 지음), 2003년 8월 <동의보감 내경편>(동의과학연구소 옮김), 2003년 7월《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박시백 지음), 8월《교양 한국사 1,2,3》(이덕일 지음), 2004년 3월 《미학 오디세이 1,2,3》(진중권 지음), 2005년 12월《세계의 고전을 읽는다》와 2006년 1월《세계의 교양을 읽는다》의 발간 등 5년 동안 200여 종의 분야별 기초 교양 도서를 출간하다.
  • 2004년 7월 한필훈이 창업 멤버로 합류, 2년 동안의 준비 끝에 2006년 11월《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1,2》(강미선 지음), 12월《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1》(권수진, 김성화 지음), 2007년 2월《행복한 영어 초등학교1》(지소철 지음) 등의 발간으로 자회사 휴먼 어린이의 초등용 기초 교양서 출간의 새로운 장을 열다.
  • 2002년 11월 11일, 김준희 실장과 이준용 실장의 창의적인 작업 결과로 휴머니스트 홈페이지 www.hmcv.com이 오픈하다.
  • 2005년 그래픽 디자인의 새로운 장을 여는 AGI(대표 김영철)와 휴머니스트가 우정 어린 디자인 파트너십을 맺다.
  • 2006년 김영철 대표의 창의적인 작업 결과로 휴머니스트의 새로운 CI가 탄생하다.

2007년 1월 2일, (주)휴머니스트 출판그룹으로 조직 재편 및 성장

  • 김학원 대표, 휴머니스트를 폐업하고 (주)휴머니스트 출판그룹을 설립, CEO 겸 대표이사로 취임하다.
  • 2001년 설립 당시 분야별 책임편집장체제에서 2004년 책임편집주간체제로의 발전을 거쳐 2007년 법인 설립을 계기로 사업부문별 책임편집 및 경영체제로 재도약의 조직 기반을 마련하다.
  • 휴먼 인문, 휴먼 역사, 휴먼 청소년, 휴먼 어린이, 휴먼 교양만화를 교양서 발간의 1차 전략출판사업부문으로 확정하고 역사/청소년 출판부문에 이재민 주간, 인문 출판부문에 선완규 주간, 어린이 출판부문에 한필훈 주간, 마케팅/관리부문에 이상용 국장이 주간/국장 및 이사를 겸임하여, 출판사 최초로 전문편집인 책임경영제의 조직 기반을 구축하다.
  • 2004년부터 2007년 9월까지 관리부문 조다영 총무, 마케팅 관리부문 하석진 팀장, 청소년부문 황서현 팀장, 교양만화부문 유소영 팀장, 어린이부문 홍승호 팀장, 인문부문 최세정 팀장 등의 순으로 차세대 책임편집장과 마케팅 관리 인력의 기반을 마련하다.
  • 2006년 8월 유은경(청소년부문), 유소연(어린이부문), 박태근(역사부문) 등 20대 편집자를 선발한 데 이어 2007년 7월 송법성(디자인부문), 8월 기반을 마련하다. 설립 초기부터 남다르게 시행해온 객원 편집인을 책임편집장으로 발전시켜 이영란, 김선경, 신영숙, 임미영, 박민애, 박지홍, 정미영, 박환일, 강봉구, 송성희 등 10여 명의 전문 역량을 갖춘 책임편집인력의 기반을 다지다.
  • 설립 초기부터 남다르게 시행해온 객원 편집인을 책임편집장으로 발전시켜 이영란, 김선경, 신영숙, 임미영, 박민애, 박지홍, 정미영, 박환일, 강봉구, 송성희 등 10여 명의 전문 역량을 갖춘 책임편집인력의 기반을 다지다.
  • 설립 초기부터 휴머니스트 출판 관련 프로그램 및 시스템 개발을 맡아온 휴먼시스템 강상민 실장이 3년 동안 열정적이고 외로운 작업을 거쳐 2007년 7월 차세대 출판 경영 프로그램을 개발, 휴먼 시스템의 새로운 장을 열다. 휴머니스트라면 누구나, 지구촌 어디서나, 언제나, 스스로 소통하고 창의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마련하다.

2009년 8월, 휴머니스트 제2도약의 시대가 열리다

  • 2007년 7월 김학원 대표, 미국 뉴욕의 콜롬비아대학에 방문학자로 출국, 같은 대학 동아시아연구소의 전문연구원으로 활동하다.
  • 2009년 8월 귀국 후《편집자란 무엇인가》를 출간하며 출판 현장에 복귀하다.
  • 2009년 11월 김은영(청소년 부문), 김서연(인문부문)의 입사, 2010년 1월 인문 . 생태 패밀리 브랜드 '아카이브'의 설립과 사업 주체로 박지홍 주간, 박세원 편집자의 입사, 총무팀의 확장과 함주미 씨 입사, 2010년 5월 디자인실 정비와 함께 김태형 실장, 유주현 디자이너 입사, 박정선(역사부문), 정다이(어린이부문) 등 신입 편집자의 입사, 황서현 팀장과 유소영 팀장의 편집장 승진 발령 등으로 휴머니스트 2기 체제를 정비하였다. 아카이브, 휴먼 사이언스, 휴먼 아트를 시작으로 새로운 패밀리 브랜드 확장의 길을 열었다. 휴머니스트는 창립 9주년을 맞아 시대를 이끄는 인문 정신에 기초하여 인문, 철학, 역사, 과학, 예술 등 기초 지식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청소년, 어린이 등 세대별 전문성과 교양만화 등 출판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의 길에 나섰다.
  • 2010년 5월 7일, 휴머니스트 창립 9주년을 맞아 휴머니스트 제2도약의 시대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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