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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주니어 브랜드 소개

휴먼 주니어는 다음 세대를 설계할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휴먼 주니어의 책들은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일깨워 깊고 넓은 지식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더불어 유쾌한 지적 체험을 제공해 평생 즐겁게 읽고-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사와 우리 시대 최고의 지식인들의 글을 담아 인문, 역사, 철학, 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살아있는’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표도서

살아있는 교과서 시리즈
교사, 교수 들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중등, 고등 학교용 대안 교과서이다. 각 분야별로 꼭 필요한‘살아있는’지식을 담았고, 돋보이는 지식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국사, 세계사, 한국 근현대사, 과학, 한자 등이 출간되었고 한국지리, 세계지리, 고전문학, 경제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전을 읽는다 시리즈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연구자 200여 명이 참여해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 250여 편을 가려 뽑고, 오늘날의 눈으로 읽어낸 책이다. 가히 고전의 데이터베이스라 할만하다.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전 8권),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로 구성되어 있다.

170 권 현재 1 페이지 / 전체 4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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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세계사를 읽는 힘을 길러 ‘나’와 ‘세계’를 네트워킹하다!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인가?’의 문제이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하였던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10명의 역사 교사들은 21세기를 살아가게 될 우리의 청소년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이라는 서구 중심의 관점을 벗어나, 우리의 눈과 우리의 이야기로 세계를 인식할 수 있게 돕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시각을 견지하였으며,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관 지어 큰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무릇 교육이란 자신의 눈으로 세계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큰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전면 개정판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오늘날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계를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세계사를 읽는 힘을 길러 ‘나’와 ‘세계’를 네트워킹하다!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인가?’의 문제이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하였던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10명의 역사 교사들은 21세기를 살아가게 될 우리의 청소년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이라는 서구 중심의 관점을 벗어나, 우리의 눈과 우리의 이야기로 세계를 인식할 수 있게 돕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시각을 견지하였으며,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관 지어 큰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무릇 교육이란 자신의 눈으로 세계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큰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전면 개정판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오늘날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계를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사춘기는 처음인 소녀들을 위한 몸맘 가이드 사춘기는 소녀들에게 더 빨리 찾아온다. 가슴이 나오고 배꼽 아래 음모가 나기 시작하고… 몸과 마음의 급격한 변화에 소녀들은 불안해지기 쉽다. 사춘기와 친해지기 위해 지은이 소냐 르네 테일러는 먼저 “소녀들이여, 너의 몸을 축하하라!”라고 외친다. 이 책은 소녀들의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감정과 친구 관계 등을 8개 주제로 나눠 핵심만을 소개하고 있다. 사춘기가 시작되는 소녀들은 물론, 딸의 적나라한 물음에 쉽사리 대답해줄 수 없었던 부모, 교육관계자를 위한 책으로도 맞춤하다. 변화무쌍한 사춘기는 무엇보다 소녀들이 자신의 몸을 ‘긍정’하는 때가 되어야 한다.

자본주의의 슈퍼스타들

그들의 비범함은 세상을 어떻게 바꿨을까? 혁신과 탐욕으로 자본주의를 이끈 39인의 ‘자본가들’을 만나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자본주의 4.0’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신자유주의의 다음 단계로, 인간의 얼굴을 한 따뜻한 자본주의를 표방하기 시작한 것이다. 자본주의는 겨우 250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가진 발명품이지만, 그 사이에 네 번이나 얼굴을 바꿔 가며 살아남아 우리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어떻게 이토록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게 되었을까? 자본주의라는 저 요란한 기계를 돌려 온 지칠 줄 모르는 동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때로는 천재적이었지만, 때로는 한심하기 짝이 없었던 39인의 ‘자본가들’이다. 은행가보다 더 탐욕스러웠던 천재 건축가 귀스타브 에펠, 전 세계에 꿈과 희망을 줬지만 자신의 노동자에게만은 예외였던 월트 디즈니, 첨단 디자인의 신으로 불렸지만 창조적 정신은 누구와도 나누지 않은 스티브 잡스 등 인간적인 동시에 모순덩어리였던 이들의 기상천외한 삶 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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