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UMANIST브랜드 소개

브랜드 소개

  • 휴먼 인문
  • 휴먼 역사
  • 휴먼 사이언스
  • 휴먼 아트
  • 휴먼 주니어
  • 휴먼 어린이
  • 휴먼 교양만화
  • 아카이브
  • 자기만의 방

휴먼 인문 브랜드 소개

휴머니스트 인문 부문은 한국 사회에 두터운 생각의 지도가 되는 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내외 인문학자들의 깊은 사유를 담은 책, 시민을 위한 인문학 기초 교양서, 자신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예술 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대표도서

미학 오디세이1,2,3
한국 출판에서 시민을 위한 대중교양서의 모델이 된 책. 독창적인 시각과 구성,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쓰기로 20여 년 동안 한국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마그리트, 에셔, 피라네시와 함께 떠나는 미학 여행은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246 권 현재 52 페이지 / 전체 62 페이지

  • 신간순
  • 도서명
  • 조회순

히포크라테스의 발견

히포크라테스의 발견

반덕진(저자) | 2006.02.28 | 조회 301

고대 의학 연구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오랫동안 고독하게 히포크라테스 연구에 전념해온 저자가 20여 년 동안 히포크라테스와 나눈 기록이다. 《히포크라테스 전집》과 철학서, 역사서, 서사시, 비극 등 그리스의 다양한 사료를 재구성하여 신비한 인물로 비치던 히포크라테스를 재현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모아온 그림들과 여러 문헌들을 살피면서 알게 된 지적 체험들을 1천여 개의 주석으로 묘사했다. 그리스의 방대한 사료와 로마의 고전을 바탕으로 의학 혁명가로서의 히포크라테스 상과 고전기 그리스의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역사란 무엇인가

E.H카와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를 담은 15통의 편지. 우리는 왜 카를 이야기하게 되었고, 왜 또 카에 매달리게 되었는가? 신화가 된 '현재와 과러와의 대화'라는 말의 의미를 드러내며 그 말의 껍질을 하나 둘 벗겨낸다. 카의 신화에서 근대와 탈근대 사이에 있는 서양 사상사의 끊임없는 갈등과 충돌이 내재해 있다. 지은이는 '카의 신화'를 통해 서양 근대 사상의 쟁점들을 찾아나서 그 '신화'를 넘어서는 출구를 찾고 있다.

대담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저자) | 2005.11.21 | 조회 3,290

x 중앙일보 올해의 책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시사저널 올해의 책x 출판저널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06 과학도서 10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전자와 문화, 복제와 윤리, 창조와 진화, DNA와 영혼, 육체와 정신, 신화와 과학, 인간과 동물, 아름다움과 과학, 암컷과 수컷, 섹스·젠더·섹슈얼리티, 종교와 진화, 사회생물학과 정신분석학 등 13개의 창으로 보는 인문과 과학의 세계. 우리는 이 창들을 통해 두 세계(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지식과 역사, 그리고 갈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세계가 주고받는 우리시대의 핫이슈들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이정표이다. 이 책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가 이처럼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으며 지켜보는 독자까지 유쾌하게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재미는 직관적 사유와 영감 어린 비유로 가득 찬 도정일 교수의 대화법과, 논리적이고 실증적인 최재천 교수의 대화법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있다. 말 잘하고 글 잘 쓰기로 소문난 두 저자가 대담을 통해 전해주는 말맛과 글맛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스티븐 컨(저자) 남경태(역자) | 2005.09.26 | 조회 1,666

‘시선의 프리즘’으로 본 19세기의 문학과 회화! 1840~1900년. 이 60년의 시간은 현대의 관문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이 책은 이 시기를 ‘시선’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한다. 19세기의 대표적인 작가들과 작품들 속으로 들어가, 문학 작품·예술 작품에 나타난 ‘남녀 시선’으로 19세기 서유럽 문화 전반을 탐험한다. 보들레르, 빅토르 위고, 조지 엘리엇, 토머스 하디, 샬롯 브론테 등의 시와 소설, 그리고 고갱, 르누아르, 드가, 마네, 밀레이, 로세티, 티소, 번 존스 등의 회화 작품들이 풍성하게 등장한다. 문학과 회화의 수많은 작품들을 재료로 삼고 신화에서 정신분석학, 철학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식을 양념으로 곁들여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고 있다.
맨 앞페이지 이동이전페이지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다음페이지마지막 페이지 이동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