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UMANIST브랜드 소개

브랜드 소개

  • 휴먼 인문
  • 휴먼 역사
  • 휴먼 사이언스
  • 휴먼 아트
  • 휴먼 주니어
  • 휴먼 어린이
  • 휴먼 교양만화
  • 아카이브
  • 자기만의 방

휴먼 인문 브랜드 소개

휴머니스트 인문 부문은 한국 사회에 두터운 생각의 지도가 되는 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내외 인문학자들의 깊은 사유를 담은 책, 시민을 위한 인문학 기초 교양서, 자신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예술 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대표도서

미학 오디세이1,2,3
한국 출판에서 시민을 위한 대중교양서의 모델이 된 책. 독창적인 시각과 구성,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쓰기로 20여 년 동안 한국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마그리트, 에셔, 피라네시와 함께 떠나는 미학 여행은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236 권 현재 50 페이지 / 전체 59 페이지

  • 신간순
  • 도서명
  • 조회순

대담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저자) | 2005.11.21 | 조회 3,049

x 중앙일보 올해의 책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x 시사저널 올해의 책x 출판저널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선정 06 과학도서 10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전자와 문화, 복제와 윤리, 창조와 진화, DNA와 영혼, 육체와 정신, 신화와 과학, 인간과 동물, 아름다움과 과학, 암컷과 수컷, 섹스·젠더·섹슈얼리티, 종교와 진화, 사회생물학과 정신분석학 등 13개의 창으로 보는 인문과 과학의 세계. 우리는 이 창들을 통해 두 세계(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지식과 역사, 그리고 갈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세계가 주고받는 우리시대의 핫이슈들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이정표이다. 이 책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가 이처럼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받으며 지켜보는 독자까지 유쾌하게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재미는 직관적 사유와 영감 어린 비유로 가득 찬 도정일 교수의 대화법과, 논리적이고 실증적인 최재천 교수의 대화법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있다. 말 잘하고 글 잘 쓰기로 소문난 두 저자가 대담을 통해 전해주는 말맛과 글맛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스티븐 컨(저자) 남경태(역자) | 2005.09.26 | 조회 1,510

‘시선의 프리즘’으로 본 19세기의 문학과 회화! 1840~1900년. 이 60년의 시간은 현대의 관문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이 책은 이 시기를 ‘시선’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한다. 19세기의 대표적인 작가들과 작품들 속으로 들어가, 문학 작품·예술 작품에 나타난 ‘남녀 시선’으로 19세기 서유럽 문화 전반을 탐험한다. 보들레르, 빅토르 위고, 조지 엘리엇, 토머스 하디, 샬롯 브론테 등의 시와 소설, 그리고 고갱, 르누아르, 드가, 마네, 밀레이, 로세티, 티소, 번 존스 등의 회화 작품들이 풍성하게 등장한다. 문학과 회화의 수많은 작품들을 재료로 삼고 신화에서 정신분석학, 철학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식을 양념으로 곁들여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고 있다.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정다훈(저자) | 2005.07.25 | 조회 1,333

x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2005년 겨울방학 추천도서
스무 살 여학생의 세계 신화 여행. 상상력으로 가득했던 그 풍요로운 세상의 신들은 망원경과 현미경에 의한 탐색으로 숨을 곳이 없어졌다. 신들 역시 나처럼 삭막한 세상 속에서 한숨만 쉬고 있진 않을까? 산회를 찾아가는 여행 속에서 나는 신을 만날 것이고, 또 나를 찾을 것이고, 읽어버린 내 꿈을 찾을 것이다.

트릭스터

트릭스터 - 영원한 방랑자

최정은(저자) | 2005.05.16 | 조회 1,034

서구의 문명화 과정을 이끈 핵심은 무엇일까? 서양의 전체 역사와 미술사를 조망할 수 있는 개념은 존재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지은이는 서양문명사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가운데 하나인 '데코룸'을 제안한다. 미학적 판단 기준인 '데코룸'이 미술사를 넘어 다양한 인문학에서 적용되는 예를 16-17세기의 바보와 광인, 그리고 농민 재현 역사를 되짚어보며 현대 인문학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맨 앞페이지 이동이전페이지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다음페이지마지막 페이지 이동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