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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주니어 브랜드 소개

휴먼 주니어는 다음 세대를 설계할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휴먼 주니어의 책들은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일깨워 깊고 넓은 지식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더불어 유쾌한 지적 체험을 제공해 평생 즐겁게 읽고-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사와 우리 시대 최고의 지식인들의 글을 담아 인문, 역사, 철학, 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살아있는’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표도서

살아있는 교과서 시리즈
교사, 교수 들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중등, 고등 학교용 대안 교과서이다. 각 분야별로 꼭 필요한‘살아있는’지식을 담았고, 돋보이는 지식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국사, 세계사, 한국 근현대사, 과학, 한자 등이 출간되었고 한국지리, 세계지리, 고전문학, 경제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전을 읽는다 시리즈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연구자 200여 명이 참여해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 250여 편을 가려 뽑고, 오늘날의 눈으로 읽어낸 책이다. 가히 고전의 데이터베이스라 할만하다.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전 8권),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로 구성되어 있다.

168 권 현재 4 페이지 / 전체 4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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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읽는) 모래톱 이야기

김정한의 <모래톱 이야기>는 한마디로 ‘조마이섬 사람들이 겪은 수탈과 저항의 역사’를 그린 작품이다. 조상 대부터 조마이섬에 터를 잡고 살아온 섬사람들은 자신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땅의 소유권을 갖지 못한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인이, 그리고 해방 후에는 국회의원과 유력자가 섬의 소유권을 가져갔기 때문이다. 법적인 소유권은 없지만, 섬사람들에게 조마이섬은 삶의 터전이자 생존의 바탕이다. 하지만 섬의 소유권을 가진 이들은 섬사람들을 쫓아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문둥이 떼를 이주시키기도 하고, 홍수가 났을 때 부실한 둑을 무너뜨리려고도 했다. 하지만 갈밭새 영감을 앞세운 섬사람들은 자신들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저항한다. 그러고 보면 ‘조마이섬’은 ‘소외된 공간’을, 섬사람들은 ‘수탈과 역경 속에 힘겹게 살았던 당시의 민중’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듯하다.

삼국유사 이야기

우리 겨레의 믿음과 삶과 꿈이 담긴 신기하고 이상한 마흔 마리 이야기 우리 겨레는 하늘의 해를 바라보며 스스로 하늘의 자손이라 믿은 북녘 사람들과 땅과 물 밑을 생각하며 스스로 땅의 자손이라 믿은 남녘 사람들이 만나 하나로 어우러져,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믿으며 더불어 살게 됐지요.《삼국유사》는 겨레 역사의 잃어버린 맨 처음 자취를 신기하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나라를 세우고 임금이 된 이야기, 미르 이야기, 충신?스님?효자?효녀의 이야기까지,《삼국유사》에서 가려 뽑은 마흔 마리 이야기는 위로는 왕에서부터, 아래로는 백성에 이르기까지 우리 겨레의 뿌리와 믿음, 그리고 다양한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동양편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동양편

우경윤(저자) | 2014.09.03 | 조회 2,210

청소년이 선택한 역사 스테디셀러, 10년 만에 새롭게 태어나다! 지난 10년간 청소년들의 역사 길잡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시리즈 중 동양 편이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 더욱 정확하고 알찬 내용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10년간 학교 정규 수업에서 해소되지 못한 갈증을 풀어준 이 책이 새로운 독자들과 더 오래 함께하기 위해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도판과 자료사진, 더욱 이해하기 쉬운 지도를 사용하고 저자가 내용을 새로 검토하여 보강하고 학계의 새로운 연구도 반영하려고 하였다. 10년간 교육 현장에서 겪어온 학생들의 반응과 선생님들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새 옷을 입고 청소년 독자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사회선생님이 뽑은 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

'시민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살아 있는 법 교과서' 법은 움직일 수 없는 진리이자 법칙처럼 여겨지지만, 시대와 사회에 조응하며 때로는 진일보하고 때로는 민주주의에 역행하며 변화해 온 역사적 산물이다. 호주제 위헌 심판, 친일파 후손 땅 찾기 소송, 양심적 병역 거부 위헌 심판, 청소년 성범죄자 신상 공개 위헌 심판 등 이 책에서 다루는 법적 논쟁에는 개인과 국가, 권리와 의무 사이에서 분투하며 법을 ‘시민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번 개정판은 2007년 초판 출간 이후 달라진 법과 항소 결과가 나온 판결 등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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