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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주니어 브랜드 소개

휴먼 주니어는 다음 세대를 설계할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휴먼 주니어의 책들은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일깨워 깊고 넓은 지식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더불어 유쾌한 지적 체험을 제공해 평생 즐겁게 읽고-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사와 우리 시대 최고의 지식인들의 글을 담아 인문, 역사, 철학, 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살아있는’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표도서

살아있는 교과서 시리즈
교사, 교수 들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중등, 고등 학교용 대안 교과서이다. 각 분야별로 꼭 필요한‘살아있는’지식을 담았고, 돋보이는 지식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국사, 세계사, 한국 근현대사, 과학, 한자 등이 출간되었고 한국지리, 세계지리, 고전문학, 경제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전을 읽는다 시리즈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연구자 200여 명이 참여해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 250여 편을 가려 뽑고, 오늘날의 눈으로 읽어낸 책이다. 가히 고전의 데이터베이스라 할만하다.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전 8권),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로 구성되어 있다.

168 권 현재 3 페이지 / 전체 4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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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고전소설

이 책은 새로운 형태의 고전 소설 해설서입니다. 이 책에서는 초?중?고 교과서에 실린 고전 소설 가운데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10편의 작품을 다룹니다. 그런데 작품 전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대신 줄거리를 상세하게 제시하여 이야기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전문을 읽어야 하는 부담을 줄인 것이지요. 줄거리를 소개한 다음, 작품과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문답 방식으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최근 연구 자료 등을 참고하여 내용의 신뢰성을 높였고,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풀어 써서 술술 잘 읽힙니다. 80개의 문답을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작품 속 인물들의 매력과 이야기에 담긴 다양한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 근현대사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서적이 많이 나와 있지만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쳐 온 저자는 딱딱하고 건조한 교과서식 체제와 서술을 뛰어넘어, 청소년이 어떻게 하면 좀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사와 만날까를 생각하며 이 책을 기획했다. 이 책의 주된 목표는 꼭 알아야 할 우리 근현대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최근 개정된 교과서와 교과서가 기본으로 삼고 있는 정설을 바탕으로 내용을 채워 담았고, 쉬어가기의 읽을거리는 우리 근현대사의 사건과 장면들을 좀 더 가깝게 보여 준다. 또한, 사진과 도판 등에도 저자의 손길과 발길이 담겨 있어 생생하다. 2015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고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는 한국 근현대사를 읽어야 할 때다.

프랑스 아이의 과학 공부

과학은 삶과 무관한 문제에 대한 해법의 제시라고만 생각했던 열여섯 살 손녀 클라라와, 과학의 명료함이 좋아 평생 물리학자로 살면서 철학과 문학을 좋아하는 할아버지가 나누는 즐거운 과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저명한 물리학자인 할아버지가 가장 사랑스러운 대상(손주)에게 자유롭고 열려 있는 방식(대화)으로 과학의 드넓은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과학의 정의, 간략한 과학의 역사, 다양한 과학의 분야들, 과학이 문학·예술 그리고 사람의 삶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등에 대한 둘의 대화는 독자를 작은 통섭의 세계로 안내한다. 세대를 넘나드는 대화를 통해 과학은 즐거움을 얻는 과정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소나기

《(선생님과 함께 읽는) 소나기》는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기획하고 집필한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소나기>를 읽고 학생들이 던진 질문 가운데 유의미한 것들을 뽑고, 이에 대해 선생님들이 답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소년과 소녀의 행동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지, 소년과 소녀의 심정은 어땠을지 등과 같은 인물에 대한 이야기부터, 사건과 배경 등에 관한 이야기까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뿐만 아니라 황순원의 삶, 작품이 쓰여진 당시의 시대적 상황, 엮어 읽을 만한 작품, 다양한 매체로 다시 태어난 <소나기>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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