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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주니어 브랜드 소개

휴먼 주니어는 다음 세대를 설계할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휴먼 주니어의 책들은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일깨워 깊고 넓은 지식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더불어 유쾌한 지적 체험을 제공해 평생 즐겁게 읽고-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사와 우리 시대 최고의 지식인들의 글을 담아 인문, 역사, 철학, 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살아있는’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표도서

살아있는 교과서 시리즈
교사, 교수 들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중등, 고등 학교용 대안 교과서이다. 각 분야별로 꼭 필요한‘살아있는’지식을 담았고, 돋보이는 지식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국사, 세계사, 한국 근현대사, 과학, 한자 등이 출간되었고 한국지리, 세계지리, 고전문학, 경제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전을 읽는다 시리즈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연구자 200여 명이 참여해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 250여 편을 가려 뽑고, 오늘날의 눈으로 읽어낸 책이다. 가히 고전의 데이터베이스라 할만하다.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전 8권),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전 4권)로 구성되어 있다.

168 권 현재 11 페이지 / 전체 4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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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며 깨닫는 사회 이야기

들으며 깨닫는 사회 이야기

김상희·정민정·이진주 | 2013.06.23 | 조회 2,978

이 책은 ‘참여하며 깨닫는 공동체게임(이하 공동체게임)’ 세트에도 포함돼 있다. 공동체게임은 한 차시의 수업 시간동안 재밌는 놀이를 통해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수업용 시뮬레이션 게임 도구가 포함된 교재이다. 게임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쟁, 도둑, 불공정, 불평등 등의 사회 문제가 생겼을 때 각각 개인의 자산과 세금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을 비교하면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공동체게임을 한 뒤에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이 수업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경쟁, 정의, 복지 연대 등의 개념과 연결해 다시 생각해 봄으로써 가치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다.

바리데기, 야야 내 딸이야 내가 버린 내 딸이야

태어나자 버려진 아이 바리데기, 죽음의 여신이 되어 세상 떠난 이들을 좋은 곳으로 인도하다 바리데기는 세상의 죽음을 관장하고, 죽은 영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 주는 구원의 여신입니다. 하지만 신에 이르기까지 바리데기 앞에는 험난한 역경만이 기다리고 있지요.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받아 이름조차 바리데기가 되었고, 꿈에 그리던 부모님을 찾자마자 아버지의 병을 고칠 생명수를 구하기 위해 다시 서천서역 먼 길을 떠나는 슬픈 운명을 겪습니다. 고비 고비 시련과 희망이 뒤섞인 바리데기의 신비한 여정을 함께 따라가 볼까요?

톡! 한국지리 - 공간을 읽고 세상과 소통하는 지리 개념 29가지

사람, 공간,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핵심 지리 개념을 한 권에 호모 지오그라피쿠스(Homo Geographicus). 인간은 지리적 동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 만나는 지리 개념은 어떠한가. 아이들은 교과서에 갇힌 단어로만 암기하고, 그 개념을 기반으로 고차적 사고를 하기보다 기억을 통해 시험 문제를 푸는 도구로만 사용한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교과서 속에서 죽은 언어로 존재하는 지리 개념을 제자리로 되돌리는 일은 시급하다. 학교 현장에서 지리를 가르치는 저자들은 개정된 한국지리 교육 과정과 교과서를 바탕으로 지리 개념을 뽑고, 이를 5개의 큰 주제로 묶었다. 딱딱하고 건조한 교과서식 체제와 서술을 뛰어넘어 내용을 개념 중심, 주제 중심으로 강화했다. 교과서보다 서술은 쉽고 생각은 깊은 지리 교양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뽑은 29가지 지리 개념을 기반으로 살아 있는 교과서 읽기는 물론, 교과서 밖 세상에서 만나는 지리적 이슈에 접근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창발적 사고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문학시간에 수필읽기 1

문학시간에 수필읽기 1 - '문학시간에 읽기' 시리즈

전국국어교사모임 | 2013.06.03 | 조회 710

‘문학시간에 읽기’ 시리즈 오늘날의 교육 환경에서 중·고등학생들에게 ‘문학’은 어떤 의미일까? 그저 문제 풀이를 위해 외우고 읽어야 하는 귀찮고 어려운 그 무엇으로 여기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시험에 어떤 작품이 어떻게 나올까만 생각하며 이 참고서 저 문제집을 펼쳐 문제를 푸느라 문학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맛보고 느낄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전국국어교사모임은 학생들에게 문학의 참맛을 느끼고 맛보게 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문학사 중심, 지식과 기능 중심의 문학 교재가 아닌, 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자신의 지적·정서적 경험을 넓힐 수 있는 문학책을 만들게 되었다. ‘문학시간에 읽기’ 시리즈에는 전국의 국어 선생님들이 숱한 토론을 거치면서 가려 뽑은 작품들이 담겨 있다. 학생들이 즐겨 읽고 크게 감동한 작품들, 학생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든 작품들이 담겨 있다. ‘문학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학생들이 논술과 수능 준비를 위해 어렵게 외우고 풀어야 하는 문학이 아닌, 나와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문학,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문학, 진실한 얼굴의 문학과 만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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