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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인문 브랜드 소개

휴머니스트 인문 부문은 한국 사회에 두터운 생각의 지도가 되는 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내외 인문학자들의 깊은 사유를 담은 책, 시민을 위한 인문학 기초 교양서, 자신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예술 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대표도서

미학 오디세이1,2,3
한국 출판에서 시민을 위한 대중교양서의 모델이 된 책. 독창적인 시각과 구성,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쓰기로 20여 년 동안 한국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마그리트, 에셔, 피라네시와 함께 떠나는 미학 여행은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235 권 현재 1 페이지 / 전체 59 페이지

  • 신간순
  • 도서명
  • 조회순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늘 지금-여기를 이야기하는 페미니스트 권김현영 첫 단독 저서! 한국에서 페미니스트로 살면서 그가 알게 된 것들 지난 20여 년 동안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여성과 연대해온 권김현영의 첫 단독 저서. 낯설지만 통렬한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지금-여기를 돌아본다. 된장녀·개똥녀부터 강남역 살인사건, 《82년생 김지영》 논란, 미투운동, 클럽 버닝썬 사태까지, 한국 사회의 다양한 젠더 이슈에 관해 이야기하는 그의 목소리에는 ‘당연한 세계’에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바꿔내는 힘이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단호하게 말한다. 세상이 점점 변하고 있으며, 우리는 결코 이전과 같은 남성 중심 사회로 돌아가지 않을 만큼 진화하고 있다고.

지식의 세계사

진보와 번영을 약속한 서구 사상의 역사, 그 이면에 감춰진 권력의지를 통찰하다! 30여 년간 지식권력의 세계사를 탐구하며 사상과 역사를 한 번에 꿰어낸 역작 《지식의 세계사: 베이컨에서 푸코까지, 지식권력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해왔는가》는 서구의 사상적 근대성을 ‘지식권력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풀어쓴 책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볼테르, 제러미 벤담, 프리드리히 니체, 지크문트 프로이트, 미셸 푸코 등 근현대 유럽 최고의 지성들이 길어 올린 사유를 시대적 맥락과 함께 살피고 있어 사상과 역사를 단 한 권으로 읽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서구 사상이 어떤 권력의지에 따라 만들어졌는지를, 그리고 비판적인 사상가들마저 보편성의 환상에 얼마나 깊이 얽혀 있었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30여 년간 계몽주의와 지식권력의 역사를 탐구한 육영수 교수가 오랜 연구 끝에 유럽 근현대 지성사를 우리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각별하다. 《지식의 세계사》는 근대 지식에 깔린 유럽중심주의를 성찰하고 근대성의 유령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어, 지금의 세계를 역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살기 위해 자발적 PT푸어가 된 신입 기자 신한슬, 운동하는 여성들을 위한 안전한 헬스장, 평등한 운동장을 말하다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인상주의 편 (리커버 한정판)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시대! 진중권과 함께 고흐, 모네, 르누아르, 세잔, 클림트를 읽다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인상주의 편》은 미학과 미술사를 접목하여 고전미술과 현대미술 사이에 심연처럼 존재하는 19세기 미술을 들여다본다. 19세기는 격변의 시기였다.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은 사람들의 삶을, 도시의 풍경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정치·경제·정신·기술의 영역에서 일어난 거대한 변화는 사람들의 미의식에도 영향을 끼쳐, 미술의 양식마저 변화시켜버렸다. 이 책은 고전미술을 해체하고 현대미술을 탄생시킨 19세기 미술의 흐름을 살펴본다. 고전미술과 시각적으로 확연히 차이 나는 현대미술은 도대체 어떻게 등장할 수 있었는가? 사실주의,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상징주의 등 19세기 미술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고전미술의 프레임이 하나둘 깨져나가는지, 어떻게 현대미술의 징후가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이후 ‘모던’이라 부르게 될 시대의 원형은 바로 이 시기에 만들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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