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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인문 브랜드 소개

휴머니스트 인문 부문은 한국 사회에 두터운 생각의 지도가 되는 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내외 인문학자들의 깊은 사유를 담은 책, 시민을 위한 인문학 기초 교양서, 자신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예술 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대표도서

미학 오디세이1,2,3
한국 출판에서 시민을 위한 대중교양서의 모델이 된 책. 독창적인 시각과 구성,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쓰기로 20여 년 동안 한국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마그리트, 에셔, 피라네시와 함께 떠나는 미학 여행은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227 권 현재 1 페이지 / 전체 57 페이지

  • 신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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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리콜이 되나요?

‘슬기로운 결혼 생활’을 위해, ‘가족법’부터 알고 시작할까요! 생의 단계마다 사람은 법의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가족은 가장 작은 단위의 사회이다. 가족 사이에는 이기와 이타가 수시로 교차하고 이성과 감성이 뒤죽박죽 섞여 있어, 이들 사이의 분쟁은 더 큰 고통과 상처가 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연애에서 상속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인 가족법의 편제에 따라 15개 주제를 따라가되, 가족 사이에 벌어질 수 있는 민·형사의 내용까지 넓게 포함해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오늘을 살아가는 ‘모던 패밀리’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가족법의 지점도 살펴보고자 한다. 험한 세상 긴 인생, 당신을 지킬 최소한의 법률 상식을 해설해줄 내 곁의 전담 변호인을 만나보자.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쓰기 위해 살고, 굴복하지 않으려 죽다! 버지니아 울프, 그리고 열네 편의 작품을 만나다 탁월한 작가이자 페미니스트로 정평이 난 버지니아 울프. 그런데 우리는 어쩌면 ‘버지니아 울프’라는 이미지에 시선을 빼앗겨 그녀의 본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울프는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마음을 탐구한 소설가이자 사회 문제를 폭로한 에세이스트였고, 자기 주변을 섬세하게 관찰한 모더니스트인 동시에 당대의 문화와 정치를 날카롭게 비판한 비평가였다. 그리고 누구보다 선구적으로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주체 생성을 위해 싸운 급진적 페미니스트였다. 이 책은 《자기만의 방》,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출항》 등 울프의 대표작을 함께 읽으며 그녀의 삶과 작품 세계를 들여다본다. 자신의 시대에 관해 이야기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울프의 목소리는 지금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전한다.

화암수록

조선 후기 원예 취미의 모든 것! 18세기 원예문화의 수준과 풍경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기록 《화암수록》은 원예에 대한 모든 것을 망라한 화훼백과다. 유박은 일생과 전 재산을 원예 취미에 바칠 정도로 화훼 가꾸기에 열을 올린 선비였다. 그는 화훼의 종류, 별칭, 습성, 열매, 향기, 기를 때의 유의점 등 원예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정리해 화훼의 등급을 나누었으며, 짧게 평을 다는 한편, 꽃의 개화 시기를 월별로 정리하고, 화훼에 대한 각종 글을 지어 수록했다. 정민 교수가 《화암수록》의 저자를 밝히는 과정에서 발굴한 다양한 자료를 더해 최초로 《화암수록》 원문을 밝혀 출간한다. 《화암수록》은 조선 초기 강희안의 《양화소록》과 더불어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원예서로 손꼽히지만, 두 저작은 300여 년의 간극이 있다. 이 책의 출간으로 마침내 조선의 원예문화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채식의 철학

채식은 동물의 권리가 아닌 인간 윤리에 관한 문제다! 고양이 집사, 유기농 식품, 동물실험에 관심이 있는 당신이 꼭 읽어야 할 책 채식이나 동물 윤리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큰 관심을 갖는 주제다. 철학자 토니 밀리건은 이 책에서 동물의 권리를 바탕으로 채식과 동물 윤리를 논의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윤리적 접근을 통해 이 문제들을 파헤친다. 채식주의자는 육식주의자보다 더 윤리적일까?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고기를 먹는 것은 모순일까? 고기를 먹는 사람이 동물실험에 반대할 수 있을까? 이 같은 질문들을 통해 저자는 우리가 육식과 채식에 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 인간이 아닌 것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좀 더 근본적으로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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