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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인문 브랜드 소개

휴머니스트 인문 부문은 한국 사회에 두터운 생각의 지도가 되는 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내외 인문학자들의 깊은 사유를 담은 책, 시민을 위한 인문학 기초 교양서, 자신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예술 교양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대표도서

미학 오디세이1,2,3
한국 출판에서 시민을 위한 대중교양서의 모델이 된 책. 독창적인 시각과 구성,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쓰기로 20여 년 동안 한국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마그리트, 에셔, 피라네시와 함께 떠나는 미학 여행은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246 권 현재 1 페이지 / 전체 6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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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부터의 도피

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저자) 김석희(역자) | 2020.09.07 | 조회 186 NEW

한 시대의 명저에서 현대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 자아의 상실과 불안, 도피의 메커니즘을 밝힌 에리히 프롬의 대표작을 만나다 인류가 자유에 내재해 있는 책임을 질 수 없다면 권위주의에 의지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사상가로 꼽히는 에리히 프롬의 대표작 《자유로부터의 도피》의 중심 사상이다. 이 책은 1941년에 출판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시의적절하다. 개인을 고립시키고 무력한 존재로 만드는 근대적 자유의 특성, 권위주의 체제가 생겨나는 원인 등을 이토록 깊이 통찰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프롬은 이 책에서 정신분석의 통찰을 바탕으로, 자유로부터 도피하여 전체주의 지배에 기꺼이 복종하는 것으로 입증되는 근대 문명의 병폐를 분석한다.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철학

*《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의 개정판입니다.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철학 가이드 남경태는 방대한 지식을 섭렵하고 쉽게 풀어냄으로써 누구나 인문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마중물을 부어놓았다. 역사와 철학, 서양과 동양,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그의 책은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다.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 작가 채사장 지식의 고수 남경태가 서양철학의 방대한 역사를 독특한 시선과 명쾌한 필력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도서관도 인문학 강연도 가기 어려워지는 시대, 혼자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생각을 길러주는 데 철학만큼 좋은 것은 없지만 막상 공부하려면 곧잘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은 철학을 알고 싶은 누구라도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적의 입문서이자,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철학 가이드다. 평생 읽고 쓰며 ‘혼공’의 달인이 된 저자를 따라 ‘생각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철학의 재미와 쓸모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 시대의 페미니즘

신자유주의와 코로나19가 던진 질문에 13명의 페미니스트가 각자의 자리에서 응답하다 페미니즘은 이제 우리 시대의 상식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여성과 남성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권력과 위계에 따른 성폭력을 중단시켜야 한다는 요구는 날이 갈수록 강력해졌다. 하지만 페미니즘이 대중화되면서 여성 주체의 의식이 높아지는 데 비해, 사회는 여전히 그에 발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백래시가 심해지자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에게 페미니즘은 ‘여성’만을 위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 서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할 것을 요구하는 코로나19는 신자유주의와 포개지며 페미니즘에 곤란한 질문을 던졌다. 지금 같은 시대에 경계를 넘는 연대가 가능하겠느냐고. 《코로나 시대의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크리틱 2》는 전작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페미니스트 크리틱 1》에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현실에 개입해온 13명의 페미니스트의 글을 모은 책이다. 일부 여성이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대 입학을 반대하고, 성공과 야망을 강조하는 페미니즘이 힘을 얻어가며, 코로나19로 사회가 멈춘 것처럼 보여도 결코 멈출 수 없는 돌봄을 여성이 감당하고 있는 현실은 페미니즘이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는다. 이에 권김현영, 김영옥, 김은실, 김주희, 김현미, 민가영, 손희정, 신경아, 이현재, 장이정수, 전희경, 정희진, 최현숙은 신자유주의와 코로나19가 촉발한 변화를 살펴보고 포스트 코로나 사회를 기획하고자 질문에 답했다. 이 책은 혼란스러운 현실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돌파해나갈 힘을 바라는 독자에게 더 나은 논쟁을 할 수 있는 자원이 되어줄 것이다.

한문 해석 사전

‘허사’를 알아야 한문 해석의 길이 열린다! 품격 있는 한문 독해를 위한 필수서 한문 해석에 관한 논란의 상당 부분이 허사(虛詞)에서 시작되고 허사에서 끝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변화무쌍한 허사의 용법은 해석의 다양성과 난해성을 불러온다. 그러므로 허사를 모르고 한문을 해석하는 것은 마치 어두운 밤길을 등불 없이 가는 것과 같다. 이 책은 한문을 해석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인 허사 용법을 풍부한 용례를 통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가는 물론이고 동양 고전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적확하고 품격 있는 한문 해석을 위해 늘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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