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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한자책 2 - 한자 공부가 쉽다! 재미있다! 국어 공부가 된다! NEW

강혜원,박은숙,이이화(저자) 박지윤(그림) | 휴먼어린이 | 12,000원 | 2019.07.26 | 96p | ISBN : 9788965913733 | 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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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한자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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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한문학자인 이이화 선생님과 학교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국어와 한문을 가르친 강혜원, 박은숙 선생님이 함께 써 더욱 믿을 수 있는 초등 첫 한자책입니다.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한자의 원리를 저절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 비법은 물론, 우리말 어휘력과 사고력까지 길러 주는 똑똑한 한자책입니다. 한자와 관련된 그림과 글들을 곁들여 술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깨치고, 연관 어휘들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며 촘촘하게 이어지는 생각의 연결 고리는 아이들의 사고력을 깊고 넓게 키워 줄 뿐 아니라, 한자에 얽힌 이야기와 고사성어로 교양과 상식이 한층 풍부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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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똑똑한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쓰고 또 쓰고, 외우고 또 외우면서 하는 지루한 한자 공부법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우며 독자적인 한자 공부법을 터득한 이이화 선생님은 한자를 술술 읽으면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법을 알려 줍니다. 한자는 원칙이 있고 체계적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굳이 외우지 않고도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효율적인 비법이 있다고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하늘 천 따 지’ 하면서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맨 먼저 ‘一’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二’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人’ 자를 배우고, ‘大’ 자를 배운 뒤 ‘天’ 자를 배웁니다. 이렇게 단계를 거쳐 배우면 ‘天’ 자는 ‘하나밖에 없는 큰 하늘’임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런 원칙과 단계를 염두에 두고 엮었습니다. 따라서 맨 먼저 글자를 익히고, 그 다음 낱말을 익히면서 그 뜻과 음을 함께 배우게 했습니다. 1권에서는 쉬운 글자부터 시작해 그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뜻을 지닌 글자인지 아주 옛날의 글자 모양과 그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로 연관된 글자들을 모아 생각이 이어지도록 해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뜻이 반대되는 한자, 뜻이 비슷한 한자, 부수가 같은 한자 등을 통해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우리말 실력을 키우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술술 재미있게 읽으며 한자에 담긴 뜻을 깨치고, 낱말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면 우리말 실력이 자라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밝혀 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을 펼치면 그 장에서 배울 한자와 관련된 도입글을 통해 한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글자 안에 어떤 생활 모습이 담겨 있는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기 때문에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실은 <이야기 속의 한자>에서는 한자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고사성어를 통해 한자의 기원과 뜻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은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교양과 상식도 기를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연습 문제>를 통해서는 각 장에서 배운 한자들을 다시 한 번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확인하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습니다.
 
 
●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맨 먼저 글과 그림으로단번에 깨친 한자를 직접 써 보면서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의 쓰기 칸을 준비했으며,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낱말들도 쓰면서 배우도록 했습니다. <연습 문제>에 실린 한자어의 음과 뜻 쓰기, 반대 한자어 쓰기, 한자어 만들기 등을 통해 앞에서 배운 한자를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을 하듯 풀어 보는 ‘가로 세로 열쇠 빈칸 채우기’는 어휘력 향상은 물론 한자 공부의 재미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글을 실어 맨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누구나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읽다 보면 어느덧 똑똑한 한자를 깨친, 똑똑한 실력쟁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저자소개

이이화 (저자)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입니다. 어릴 때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청년 시절에는 문학도의 꿈을 꾸었다가 한국사를 연구하는 역사학자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다는 평판을 받아 ‘역사 할아버지’라는 별명을 얻고 있습니다.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서원대학교 석좌교수,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원광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이화의 한국사 이야기》(전 22권),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 10권), 《이이화의 만화 한국사》(전 9권), 《허균의 생각》, 《전봉준, 혁명의 기록》, 《평등과 자주를 외친 동학농민운동》, 《이이화의 한문 공부》 등 100여 권이 있습니다.
강혜원 (저자)
오랫동안 중·고등학교에서 국어와 문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상암고등학교 교사로 있습니다. 늘 학생들의 꿈이 살아 숨 쉬는 행복한 국어 시간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한국문학사 1·2》, 《교실 밖 국어여행》, 《국어 선생님, 영국 가다》 등이 있고, 청소년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징검다리 클래식>을 기획했습니다.
박은숙 (저자)
오랫동안 중·고등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서울고등학교 교사로 있습니다. 한자와 한문 고전을 통해 삶의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고, 말과 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들의 한문교실》 이 있습니다.
박지윤 (그림)
세상에 펼쳐진 각양각색의 이야기에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한 그림작가입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돌부처와 비단 장수》, 그린 책으로 《하나 된 나라 통일 신라》, 《책 깎는 소년》, 《진주성을 나는 비차》, 《나도 조선의 백성이라고!》, 《옛날 옛날에 탑 따라 돌고 돌아》, 《한국 생활사 박물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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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는 글
1 마음의 뜻과 몸의 힘이 어우러져 이야기 속의 한자 우공이 산을 옮기다
2 풀과 나무의 생명 이야기 속의 한자 부들부들 떨다 꼿꼿해졌다
3 물은 구름이 되고, 구름은 눈비가 되고 이야기 속의 한자 시련을 넘어 나라를 세운 주몽
4 말은 인간의 가장 큰 능력 이야기 속의 한자 새 한 마리가 수십 마리가 되어
5 손이 하는 다양한 일 이야기 속의 한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
6 밝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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