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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

양지열(저자) 송진욱(그림) | 휴먼어린이 | 14,000원 | 2018.08.06 | 196p | ISBN : 9788965913535 | 7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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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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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고 통쾌한 변론, 약자를 향한 따뜻한 카리스마
사람과 사회의 정의를 바로잡는 법의 조율사!

양지열 변호사가 직접 들려주는
변호사 직업의 모든 것

로스쿨 입학부터 변호사 시험까지, 의뢰인 상담부터 재판의 과정까지
변호사가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 변호사의 글쓰기와 공부법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 생생 변호사 되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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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휴먼어린이 진로직업 교양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다양한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 주고 있는 대중적이고 친근한 변호사, 양지열 변호사가 초등학생 딸에게 들려주듯이 직접 쓴 변호사의 세계. 직업과 진로를 고민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변호사 직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말끔히 풀어 주며 법률의 기본 원리와 재판의 과정,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올바로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로스쿨 입학, 변호사 시험, 의뢰인 상담과 재판 과정, 변호사의 다양한 활동 영역은 물론 변호사의 일상과 수임료까지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으며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법, 변호사의 읽기와 글쓰기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법의 대중화를 이끌며 법의 문턱을 낮추려 노력하고 있는 양지열 변호사의 진심 어린 안내와 리얼한 해설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법의 문턱을 낮추는 가장 친근한 변호사,
양지열 변호사가 직접 들려주는 변호사 직업의 모든 것!

MBC <시선집중>, TBS <뉴스공장> 등 각종 방송 매체를 통해 법과 사회를 분석해 주고 있는 양지열 변호사가 어린이들에게 변호사 직업을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힘이 없고 돈이 없는 사람들도 법의 사각지대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법률의 대중화를 위해 여러 활동과 저작을 벌이고 있는 변호사답게 아이들에게도 변호사와 법의 세계를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잘못 각인된 변호사와 법조계의 이미지를 걷어 내고, 실제적인 변호사의 삶과 직업적인 가치, 필요성을 꺼내 놓았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의 시선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맞춤으로 정리했으며, 변호사의 외연과 내연을 두루 경험하며 갖춘 균형 잡힌 직업관을 통해 변호사라는 직업의 앞면과 뒷면, 빛과 그늘을 모두 들려줍니다.
기자 출신의 늦깎이 변호사인 저자는 스스로 천재가 아니라고 밝힙니다. 머리 좋은 천재여야만, 공부만 잘하는 우등생이어야만 변호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보여주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기도 합니다. 누구보다 리얼하게, 진심 어리게 안내하는 현실 변호사의 세계를 따라가며 변호사의 고충과 고뇌, 그 속에서 피어나는 보람과 희망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로스쿨 입학부터 변호사의 연봉까지, 변호사 알아보기 A to Z
변호사 맞춤형 공부법, 독서법, 글쓰기 비법

‘존경하는 재판장님!’을 부르짖으며 좌중을 압도시키고, 법정을 돌아다니며 화려한 액션과 변론으로 판결을 뒤집고, 주말이면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는 화려한 직업. 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각인된 변호사의 이미지는 현실일까요? 이 책에서는 실제 변호사의 업무와 일상을 차례대로 팩트 체크합니다. 밥 먹고 잠 잘 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서류와 싸움을 벌이고, 한 번에 여러 사건을 담당하며 동분서주하고, 법정에서는 절대 돌아다녀서는 안 되는 현실 변호사의 모습을 상세히 따라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되는 힘들고 긴 여정, 즉 로스쿨 입학, 변호사 시험의 과정도 Q&A로 담아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2017년 이후로 바뀐 로스쿨 제도에 대해 빠짐없이 설명하고 로스쿨에 입학하고 졸업하는 전 과정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이후에 치르는 변호사 시험도 단계별로 소개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변호사가 선택할 수 있는 세분화된 직업의 갈래와 분야도 세세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변호사 맞춤형 공부 비법도 공개했습니다. 수많은 서류를 머릿속에 넣을 수 있는 독서 노하우, 논리와 설득력을 두루 갖출 수 있는 글쓰기 방식, 세상과 사회와 타인을 살피며 변호사의 자질과 소양을 갖추어 나갈 수 있는 학습의 습관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재판의 과정과 절차, 법률의 세계와 원리,
사람과 사회의 정의에 대한 올바른 정립

변호사의 세계는 법과 따로 떼어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이 책은 변호사의 세계와 함께 법의 세계를 두루 공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회 교과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구체적인 사례와 쉬운 비유를 통해 법은 왜 필요한지, 법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법의 기본 원리는 무엇이고 사회의 정의는 왜 필요한지에 대한 올바른 개념도 정립해 줍니다. 법은 스스로 찾아 이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며,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법에 대한 무지를 합리화해선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아울러 누구나 법률을 통해 자기의 권리를 찾으며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도 쉽게 이해시킵니다.
자칫 두렵게 느껴지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겪을 수 있는 재판의 과정 또한 가깝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판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약촌 오거리 사건을 각색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재판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룹니다. 직접 청구서를 써 보고, 증거를 찾아보는 등 다양한 워크북을 마련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재판의 과정과 변호사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변호사 외의 법과 관련된 여러 직업들, 즉 판사, 검사의 역할, 사회적 의미와 필요성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양지열 (저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신문사에서 8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억울한 이들에겐 펜의 힘만큼이나 법의 힘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사법시험에 응시해 변호사가 되었다. 법무법인 가율의 대표 변호사로 있으면서 보다 많은 사람이 쉽고 올바르게 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 주고 있으며 《헌법 다시 읽기》, 《법은 만인에게 평등할까》, 《그림 읽는 변호사》 등 법의 세계를 친근히 소개하는 책을 펴냈다.
송진욱 (그림)
성균관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시절 미술부에서 활동한 것을 계기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그래서 이런 경제가 생겼대요》, 《끝없는 게임》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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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변호사 삼촌을 만나러 가다

1. 3년차 변호사의 일상
일주일에 80시간 근무?|변호사가 등장하는 무대, 사건과 수사와 재판|의뢰인과의 상담 과정|혼자서 따로 혹은 여럿이 함께
변호사가 맡는 사건의 수|서류에 파묻히기|수사 과정에서 쌓이는 서류|재판 과정에서 쌓이는 서류|질문 더하기-돈 많이 버는 삼촌?

2. 변호사는 왜 필요할까
법은 약속|법이 종교나 도덕과 다른 점|단 한 명의 억울한 사람도 없도록|무죄추정의 원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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