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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인도·동남아시아 - 세계사 읽기가 쉽다! 재미있다! 공부가 된다!

전국역사교사모임,황은희(저자) | 휴먼어린이 | 15,000원 | 2018.07.23 | 244p | ISBN : 9788965913542 | 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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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인도·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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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가 쉽다! 재미있다! 공부가 된다!
미리 읽고 완벽하게 끝내는 초등 첫 세계사 책
세계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본격 학습 교양서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의 역사를 균형 있게 저절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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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 현직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써 교과서보다 든든한 어린이 세계사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전국의 역사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새롭게 쓴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입니다. 세계사 공부에 꼭 필요한 제대로 된 지도와 나침반, 친절하고 능력 있는 길잡이가 되기 위해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힘을 모은 점에서 더욱 믿고 권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역사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현직 중학교 역사교사인 이강무(<청소년을 위한 세계사-서양편>), 이성호 선생님(<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은 오랫동안 세계사를 가르쳐 왔기 때문에 중학교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을 꿰고 있습니다. 초등교사이자 어린이 한국사 베스트셀러 저자인 황은희(<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김성전 선생님은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초등 고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중학교에서 배울 세계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보다 풍부하게 미리 배울 수 있도록 쓴 유일한 어린이 첫 세계사 책입니다. 학부모이자 현직교사들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조곤조곤 세계사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2. 《나의 첫 세계사 여행》 특징 및 장점
 

- 네 권의 지역사가 하나의 세계사로 이어지는 종횡무진 세계사
초등학생에게 역사, 그중 세계사는 참으로 낯설게 다가옵니다. 많은 아이들은 낯선 용어, 가본 적도 없는 공간에 대한 이해 부족, 단절되고 정보 나열 중심으로 서술된 세계사 책에 힘들어 합니다. 남의 나라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배우면 뭐가 좋은지 알기도 전에 질려버리고 말지요. 그래서 베테랑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힘을 모았습니다. 공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세계를 이리저리 넘나들기는 무리라고 생각해 지역을 나누어 네 권으로 구성했습니다.
유럽 아메리카 지역을 한 권으로 묶고, 중국과 일본은 따로, 인도와 동남아시아 지역, 서아시아 아프리카 지역도 각각 한 권으로 묶었지요.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권마다의 지역사를 재미있게 읽으면 자연스럽게 하나의 ‘세계사’로 모아지도록 한 책입니다.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새롭고 신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세계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살아 있는 세계사
세계사는 과거로 떠나는 여행이기도 하지만,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처음 세계사를 여행하려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됩니다. 시대마다 중요한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짚어 주면서도 꼭 가 봐야 할 도시나 지역을 ‘출발! 세계 속으로’ 꼭지로 구성했습니다. 역사 선생님이자 엄마 아빠인 저자들과 함께하는 여행 글을 통해 아이들은 신나는 세계 여행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날 때에는 꼭 챙겨야 할 든든한 여행 가이드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유물 유적 사진과 즐겁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는 그림은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쉽고 재미있게 미리 읽으며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똑똑한 세계사
세계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읽어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가장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자신의 삶을 그려보는 진로 고민과 자기주도 학습의 틀은 인문 사회 교양의 토대에서 나옵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고,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도 인문학적 고민에서 나오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세계사 읽기를 해야 합니다. 저자들은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시리즈가 역사라는 큰 흐름을 녹여 내 어린이 인문 사회 교양 입문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를 읽으니 우리 역사가 보이는 어린이 역사 교양서’이자 오늘날의 사회 현상을 종합적으로 이해·탐구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교양 입문서’입니다.
 
-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익살스러운 그림, 한 호흡 편집으로 새롭게 읽는 세계사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초등 고학년이면 누구나 술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한 호흡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최대한 쉽고 짧게 썼기 때문입니다. 펼친 페이지 한 쪽마다 세계사의 핵심 주제 하나씩을 실어 한눈에 보이도록 구성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신기하고 흥미로운 사진도 많이 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 과거에 살았던 어린이 친구들의 이야기도 특별히 만들어 ‘어린이들의 세계사’ 꼭지에 넣었습니다. 주로 왕이나 영웅 중심의 어른들 이야기를 다룬 대부분의 역사책과는 달리,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을 어린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그래서 인도의 조혼 풍습에 고통 받는 어린 소녀의 이야기나 힘겨운 강제 노동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전쟁의 공포에 질린 네이팜탄 소녀의 이야기도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지도와 사진이 어우러진 펼친 면을 하나씩 읽으며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아주 특별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인도·동남아시아》 주요 내용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시리즈 세 번째 권은 인도와 동남아시아사입니다. 우리나라와 가까이 접해 있으면서 오랜 시간 동안 깊은 영향을 주고받은 인도와 동남아시아는 오늘날의 우리 정치?경제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손쉽게 여행하고 찾아가 볼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인도의 긴 역사와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으며 이들 나라의 정치, 사회, 문화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고대 문명의 탄생지인 인도에서 힌두교와 불교가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하며 주변 나라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살펴보고, 인도 사회에 깊숙이 자리했던 독특한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비롯한 관습과 전통, 흥망성쇠를 거듭했던 인도의 여러 왕조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서양 세력의 침입과 그에 맞선 저항과 독립,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낯선 인도의 이야기이지만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이 가야의 왕비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비롯해 신라의 승려 혜초가 쓴 인도 여행기 <왕오천축국전>, 우리나라의 3?1 운동이 인도의 독립 운동에 영향을 주고,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일제강점기에 ‘동방의 등불’이라며 우리 민족에게 힘을 준 이야기, 최근까지 이어진 두 나라의 교류의 역사를 통해 남의 나라 역사가 아니라 오늘을 함께 사는 우리의 역사임을 일깨워 주기도 합니다.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 중 우리나라와 특히 인연이 깊은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봅니다. 오래전부터 중국의 지배를 받아 온 베트남이 어떻게 세계 제국 몽골을 물리치며 동남아시아의 강자가 되었는지, 이후 강대국의 식민 지배에 맞서 싸우며 도약하게 되는지 그 저항의 역사를 흥미롭게 들려줍니다. 특히 미국과의 전쟁, 베트남전에 참전한 한국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 등을 살펴보며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역사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중국과 인도 사이에 있어 이 두 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도 독자적인 문화를 일군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힌두 문화를 꽃피운 캄보디아의 앙코르 왕조, 인도네시아 불교 왕국 스리위자야, 이슬람 왕국 믈라카, 서양 열강의 침략 속에서도 꿋꿋이 독립을 유지한 태국, ‘피플 파워’를 보여 준 필리핀, 최근 미국과 북한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개최한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의 역사 문화 이야기는 물론 새롭게 도약하는 동남아시아의 미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친절한 역사 지도, 다채로운 도판,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흥미로은 인도 동남아시아 여행을 마치고 나면,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세계의 역사가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추천사
 

다문화 사회로 접어든 이때,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들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베테랑 중학교 역사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다정하게 들려주는 세계사 이야기’를 출간한 점은 매우 환영할 만합니다. 좋은 어린이 역사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함께 읽으며 교양을 넓힐 수 있는 책이어야 합니다. 부모님들도 내 아이와 함께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세계사 이야기에 푹 빠져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조한경(부천 중원고등학교 역사교사, 전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
 
역사는 이야기입니다. 억지로 가르치려다 보면 삶에서 멀어지게 되지요. 그런데 이 책은 신나는 여행 친구처럼 세계사 이야기를 건넵니다. 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오래전 스파르타 아이의 고된 훈련도,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의 독립도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역사가 내 삶으로 들어옵니다. 낯설지만 설레고 재미있는 첫 세계사 여행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 김강수(양평 서종초등학교 교사, 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

저자소개

전국역사교사모임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현재 2000여 명의 회원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변화하는 학생과 교육 환경에 알맞은 새로운 역사 교육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역사 교육 전문지인 계간 《역사교육》을 비롯해 다수의 단행본을 펴내며 역사 교육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황은희 (저자)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 사회과교육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서울 창림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2, 4, 5》, 《어린이들의 한국사》(공저)가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전체보기

3권 인도·동남아시아
1 인도 문명의 탄생과 국가의 성립
2 통일 제국의 출현과 불교의 유행
3 힌두교와 이슬람교, 다양한 문화의 발전
4 무굴 제국의 등장과 번영
5 영국의 식민지가 된 인도
6 인도의 독립 운동
7 독립 이후 발전하는 인도
8 중국의 지배를 받은 북부 베트남
9 동남아시아의 강자가 된 베트남
10 강대국의 식민지 지배에 맞서 싸운 베트남
11 전쟁의 상처를 딛고 도약하는 베트남
12 동남아시아에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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