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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 공간디렉터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북

최고요(저자) | 자기만의 방 | 13,500원 | 2017.10.17 | 272p | ISBN : 9791160800838 | 1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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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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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만이 방문한 핫 블로그 ‘고요의 집’
30년 된 15평 다가구주택이 인테리어 분야에서 인기를 끈 이유.
당장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 공간을 바꿔보세요. 인테리어는 단지 예쁜 집에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거기 사는 사람이 행복해지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전세, 월세, 내 집이 아니라고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 큰 공사 하지 않고도 내 공간을 가꾸는 방법, 인기 인스타그래머이자 인기 블로그 '고요의 집'의 공간디렉터 최고요가 소곤소곤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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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책속으로
 

집을 가꾼다는 것은 우리의 생활을 돌본다는 이야기와 닮았습니다. 방치하지 않는다는 의미죠. 어느 구석, 어느 모퉁이 하나도 대충 두지 않고 정성을 들여 돌보는 것. 그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삶을 대하는 방식이자 행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_#1 집을 가꾼다, 나를 돌본다
 
어떻게 꾸밀지보다 먼저 이 공간에서 내가 어떻게 생활하는지(또는 생활하고 싶은지)를 고민해야 해요. 나 자신에게 꼬치꼬치 물어보는 거예요. 집에서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생활하는지, 주로 무얼 하는지, 편안한 공간이었으면 좋겠는지, 작업하기에 최적화되기를 바라는지, 요리하는 걸 원하는지, 취미가 있는지, 반려동물이 있는지 등등 나의 하루를 생각해보고 그걸 집에 반영하는 거예요. 집에는 그곳에 사는 사람의 생활과 취미, 그리고 가치관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_#4 인테리어 계획하기
 
직접 집을 꾸미기로 마음먹었다면 완벽하게 모든 공간을 완성하겠다는 패기보다도, 업자보다 더 잘할 것이라는 다짐 같은 것보다도 어떻게 하면 지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공간을 구현해낼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공간에 대한 애정’입니다. 엉성한 붓질도 그대로 디자인이 될 수 있어요. 완벽해지려고 하기보다 나만의 것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셀프 인테리어의 비법입니다. _#6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들
 
내게 소중한 물건, 내가 좋아하고 예뻐하는 물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들을 잘 보이는 곳에 올려두면 그 앞을 지나다닐 때마다 마음속으로 한 번씩 웃게 됩니다. 좋아하는 물건들로 공간을 꾸미는 것, 그게 진정한 인테리어라고 생각해요. _#7 좋아하는 것들과 살아가기
 
 
 
출판사 리뷰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
여기서,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좋은 집으로 이사하면, 내 집이 생기면…
언젠가로 미루지 말고
우리 집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바꿔보세요.
 
#지금 당장 변화를 줄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시작합니다.
 
# 북유럽, 프렌치, 미니멀… 무슨무슨 스타일보다 더 중요한
내 취향으로 인테리어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 큰 공사 없이 최대한 그대로 두고도
집의 예쁨을 찾고 가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 디자이너 브랜드의 몇백만 원짜리 테이블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일들만 모았습니다.
 
# 공간디렉터의 즐겨찾기 쇼핑몰, 숍 리스트도 정리했습니다.
 
 
 
추천평
 

“유행하는 똑같은 스타일의 집이 아니라, 자연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고요 님 집을 보고 저희 집 체리색 몰딩을 미워하지 않기로 했어요.” -hoonmink
 
“인테리어는 내 집을 사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고요님 집 보면서 바뀌고 있어요. 하루를 살아도 내가 살 곳이라는 생각, 너무 좋습니다.” -freda_sh
 
“오래됐다고 버릴 게 아니라, 예쁘게 어루만져주면 이렇게 멋지게 태어날 수 있구나 느끼고 갑니다.” -hyunjilee86
 

저자소개

최고요 (저자)
공간디렉터. 공간디자인회사 탠크리에이티브tan creative를 운영하고 있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시절 ‘하루를 살아도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로 주목 받으며 공간 관련 일을 시작했다. 셀프 인테리어 방법과 다양한 공간 아이디어를 제공한 그녀의 블로그 ‘고요의 집’은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취향으로 집을 가꾸고 싶은 이들에게 입소문이 나 170만 방문자가 찾았다. 그 공간이 주인에게 잘 맞는 옷처럼 입혀지길 기대하며 공간디자인 작업을 한다는 그녀는 누구나 자신의 공간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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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책 집들이] 고요의 집 이태원@2014 여름~2017 봄

Part 1. 내가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1 집을 가꾼다, 나를 돌본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행복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저는 센스가 없어서 안 돼요”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공사할 엄두가 안 나요”
-‘나만의 취향’이라는 지도 한 장

#2 취향, 어디서 찾나요
-멋진 집은 모두 주인을 닮았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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