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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자! 개념 수학 4 - 측정·함수

강미선(저자) 조은영(그림) | 휴먼어린이 | 11,000원 | 2016.11.21 | 184p | ISBN : 9788965913269 | 7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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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자! 개념 수학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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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의 개정판입니다.

12년 수학의 첫 단추인 초등 수학의 필수 개념과 원리를 영역별로 설명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다져 주는 초등 수학 개념서입니다. 교과 연계가 표시되어 있어 수학의 체계를 짚어 가며 초등 수학을 총 정리할 수 있고, 어려운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을 따로 찾아 스스로 예·복습할 수 있는 친절한 수학 해설서입니다. 스토리텔링과 수학 게임, 수학사 등 풍부한 내용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우는 이야기 수학 사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 붐을 일으킨 수학 전문가의 오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수학의 장기적인 로드맵과 실질적인 맞춤형 학습이 가능합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이용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에도 흔들림 없이 대비할 수 있는 ‘초등 개념 수학의 정석’입니다.

4권 측정·함수
둘레, 넓이, 부피, 들이, 시간, 달력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측정은 수와 도형을 연결하는 공부입니다. 실제로 어떤 도형이 있을 때, 그 넓이를 알려면 숫자를 사용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또 우리는 흐르는 시간을 간격을 정해서 측정하기도 합니다. 4권에서는 단순히 계산을 하기 위한 측정이 아니라 수와 도형의 연결 고리로서 측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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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2년 수학의 기본 개념을 꽉 잡아 주는 ‘초등 개념 수학의 정석’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30퍼센트 이상이 자신을 ‘수포자’라 생각한다고 할 정도로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수학은 하나의 개념을 가지고 100가지 문제를 풀어내는 공부입니다. 특히 초등 수학은 전체 교육 과정에서 ‘이해’의 단계이기 때문에 제대로 개념을 다지지 않으면 문제 해결력도, 창의 사고력도 기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연산과 문제 풀이의 바탕을 이루며 고등 수학 해법의 열쇠가 되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으로 읽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학 사고력 교재이자 친절하고 풍부한 개념 해설을 담은 이야기 수학 사전입니다. 수학을 오래도록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초 지식과 필수적인 아이디어를 영역별로 논리적으로 소개하고 주제별로 구성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합 사고력 문제와 수학 게임 등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서 찬찬히 읽기만 해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쉬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 수학을 정리하고 중학 수학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초등 6년 수학의 필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영역별 주제별로 단기간에 총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와 교과 연계표를 이용해 12년 학교 수학의 로드맵을 짤 수 있습니다.
 
?문제 풀이를 열심히 하는데도 틀린 문제를 또 틀리는 아이에게
-수학 전문가가 20여 년 간 활용한 ‘수학 개념 학습 프로그램’의 오랜 결과와 노하우를 모았습니다.
-개념 이해로 시작해 문제 풀이로 끝내는 실질적이고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고 효용과 가치를 묻는 아이에게
-스토리텔링, 창의 융합 문제, 수학 게임, 수학사 등으로 생활과 수학의 경계를 넘나들 수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수포자가 될까 봐 두려운 아이에게
-친절하고 상세한 개념 해설로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으며 홈스쿨링 교재로도 좋습니다.
-바로 지금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따뜻한 응원의 수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필수 수학 개념 40개를 수, 연산, 도형, 측정·함수의 4개 영역으로 나눠 4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각 개념을 ‘스토리텔링 수학-개념과 원리-창의 융합 사고력-톡톡 수학 게임-역사 속 수학’의 5단계로익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은 생활 속에서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합니다.
-‘개념과 원리’에서는 수학 개념의 의미와 원리를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이해합니다.
-‘창의 융합 사고력’으로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스스로 확인합니다.
-‘톡톡 수학 게임’으로 즐거운 수학 놀이를 해 보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 수학’으로 수학 개념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 그 뿌리를 공부합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로 학교 수학의 큰 그림을 그리고 학습 로드맵을 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누가 어떻게 활용할까요?
-초등 수학 6년을 총 정리하고 중·고등학교 수학 6년을 대비하고 싶은 학생들은 초등 전 학년, 전 과정의 수학을 단기간(40일)에 정리할 수 있는 수학 서브 교재이자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 용이합니다.
-수학에 자신감이 떨어진 학생들은 ‘교과 연계표’와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이용해 어렵고 싫어하는 단원을 찾아가며 예습하기에 용이합니다.
-수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은 ‘교과 연계표’와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이용해 학교에서 배운 단원을 찾아가 꼼꼼히 개념을 정리해 두는 복습용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수학 공부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이나 개념 해설의 풍부한 내용이 필요한 선생님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수포자’ 예방을 위한 수학 전문가의 친절하고 따뜻한 수학 처방전
이 책은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을 넘나들며 학생들을 가르친 수학 전문가가 20여 년 이상 ‘수학 개념 학습 프로그램’을 여러 학생들과 실행해 본 경험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을 제공합니다. 저자 강미선 선생님은 지속적이고 근본적이며 대안적인 수학 교육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고민과 불안을 해소해 주며 수학의 장기적인 로드맵과 맞춤형 학습법을 처방해 주는 ‘수학 교육 심리 상담소’도 꾸준히 운영해 왔습니다.
이 책의 무엇보다 큰 장점은 수학이 어려운 이유를 개인의 소질이나 능력이 아닌 학습 방법, 교육 방법에서 찾아내어 아이들의 답답함을 풀어 주는 친절함과 자연스러움입니다. 오랜 수학 교육 노하우와 수학 심리 상담 사례들이 녹아 있는 ‘따뜻한 수학’,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응원의 수학’, 혼자서 공부해도 곁에서 수학 선생님이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듯이 내용을 따라갈 수 있는 ‘친절한 수학’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와 교과 연계표로 12년 수학의 로드맵을 짜는 수학책
수학은 계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원 간 연계성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는 학교 수학의 체계와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담았습니다.‘수학 개념 연결 트리’란 초등학교 전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개념들을 연결시켜 놓은 나무 모양의 표입니다. 교과서 속 수학 단원이 학년별, 영역별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 수 있고 초등학교 수학이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으로 어떻게 뻗어 나가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지금 하자! 개념 수학》의 어디에 들어 있는지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과 연계표도 함께 실었습니다. 지금 공부하는 내용이 앞으로 어떤 단원과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내용을 놓친 단원이나 부족한 부분은 거슬러 올라가며 쉽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 창의 융합 사고력 수학, 토론 프로젝트식 수학, 수학사까지 넘나들며 수학이 단순한 기호와 공식을 이용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삶의 문제를 풀어내는 학문이며 문화와 역사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며,서로 다른 분야를 넘나들며 개념을 체계화하는 공부 방법을 통해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지금 하자! 개념 수학》 추천사
 
흔히 수학 공부를 개념 위주로 하라지만 누구도 그 방법을 명쾌하게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답답함을 해소해 줍니다. 영역별 필수 수학 개념을 논리적으로 소개하고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수학에 고개 돌리는 아이들과 이를 보며 고개 숙이는 학부모님들께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연숙(서울가재울초등학교 교사·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 연구원)
 
초등학교 때 이 책을 만난 뒤 사교육 없이 서울대 4년 장학생이 된 학생의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는 마치 손 안의 앱처럼 이 책을 끼고서 교과서와 익힘책에서 배운 부분을 확인하고 곱씹으며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학습지나 선행, 사교육 없이 버틸 수 있었던 힘이 이 책에서 나왔습니다.
-이경민(학부모·서울언남고등학교 교사)
 
이 책을 교재로 채택해서 7년째 수업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단편적인 지식으로 문제를 푸는 학문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의 주제별 학습을 이용해 더 쉽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적용할 수 있게 가르쳤습니다. 수학의 재미는 물론, 수학 개념의 활용에 눈뜰 수 있는 책입니다.
-박정희(브레노스 창의영재 수학학원장·수와북 대표)





저자소개

강미선 (저자)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남. 성균관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1990년부터 고등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쳤다. 고등학교 교사로 있다가 대입 학원 강사로 전직한 뒤 10년 동안 강남, 송파, 일산 지역에서 스타 강사로 이름을 날렸다. 수학 때문에 고전하는 고등학생들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초등학교 때의 잘못된 수학 접근법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즈음, 딸 아이 ‘서로’가 유치원에 입학했다. 유치원의 수학 교육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보니, 역시 매우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이때부터 사교육 강사 활동을 접고, 어린이 수학 교육의 대안적 방법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관심을 집중했다. 2000년부터 ‘서로맘’이라는 인터넷 필명으로 학부모들에게 새로운 초등 수학 교육법을 전파했고, 2002년부터 4년 동안 ‘강미선 수학 교육 연구소’를 통해 대안의 교육법을 개발하고 실제로 초등학생들에게 적용하는 연구 활동을 했다. 물론 딸 ‘서로’도 그 학생들 가운데 하나였고, 새로운 교육 실험은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었다. 이 같은 열정적인 15년 수학 교육 활동을 결산한 책이 다. 저자는 5권의 책에 교사로서 진정한 수학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엄마로서 아이들이 수학 공부에서 참된 행복을 맛보기를 바라는 진한 사랑을 담았다. 지금은 이화여대 수학교육학과 박사과정에서 연구하면서 강연하고 책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등이 있고 과 에 수학 교육 칼럼을 연재하였다.
조은영 (그림)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남.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공부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를 졸업했다. 어린이 그림책 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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