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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1 - 우리 역사의 시작

전국역사교사모임 | 휴먼어린이 | 9,800원 | 2015.10.26 | 0p | ISBN : 978896591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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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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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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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역사책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야 오래 남습니다. 단편적인 역사 지식의 암기는 본질적인 역사 공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역사 서술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역사 흐름의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들을 바탕부터 이해하고 인지하기 때문에 시험 대비도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보완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2015년 개정 교과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이 불친절하게 나열되어 있고, 영웅이나 위인 중심의 정치사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5학년 1~2학기에 걸쳐 1년 동안 배우던 역사 내용을 5학년 2학기에 대부분 배치하면서 역사 내용을 겉핥기식으로 부실하게 접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이런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화사, 생활사, 인물사 등 다방면의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역사 인지 능력을 감안하여 역사 용어와 개념 설명도 옛사람들의 삶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고민하면서 쓴 결과로, 어린이 역사 통사 서술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 제대로 된 역사관,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고려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보를 전달하듯 설명하려 하지 않고, 아이들이 구체적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서술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생생한 그림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지향한 한국사
각 권마다 실린 생동감 넘치는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그림은 메마르고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 배치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사진이 어우러진 통글 읽기를 통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을 펼치면 등장하는 연표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맥락을 꿸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물 이야기는 심화된 내용으로 따로 실어, 역사 학습뿐 아니라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 연표가 수록된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으로 역사 공부와 역사 논술을 한 번에 끝내는 한국사
책을 읽은 뒤 아이들 스스로 주요한 역사 내용을 짚어 보고 역사적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역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을 부록으로 마련했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들이 직접 출제해 문제 수준과 내용의 신뢰도가 높으며, 역사 공부의 핵심을 다져 주는 단답형 문항은 물론 다채로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창의적 활동이 가능한 문항들을 함께 꾸려 역사 논술까지도 손쉽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 연표도 함께 실어 한국사를 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제대로 한국사》 추천사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가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을 수 있는 역사책. 풍부한 사료를 씨줄과 날줄로 삼아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 낸 점이 돋보인다. 아이들이 진실한 이야기의 속맛을 느끼며, 역사 속으로 빠져들기를 기대한다.
- 김태웅(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아이들이 역사를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한국사 이야기.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할까를 연구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다.
- 김한종(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이렇게 재미있는 역사책이 있었던가? 꼭 있어야 할, 그리고 꼭 있었으면 하는 내용과 자료가 어김없이 들어 있는 알찬 구성 덕분에 부모와 교사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다. 흥미진진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한, 말 그대로 이보다 좋을 수 없는 한국사 교양서이다.
- 김성전(서울수리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잘 아는 선생님들이 ‘제대로 된’ 역사책을 펴냈다. 참 쉽다. 그러면서도 왜 역사가 우리의 삶과 성장에 필요한지를 몸소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써 놓았다. 《제대로 한국사》와 함께 우리 역사를 마음껏 탐구해 보자. 두둥두둥~ 자, 출발 《제대로 한국사》!
- 장용준(함평고등학교 교장)
 
아이들이 읽을 역사책은 무엇보다도 내용이 아이들에게 딱 맞는 제대로 된 것이어야 한다. 학교 현장에서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을 실천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가꾼 한국사 텃밭이라면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자랄수 있는’ 놀이터이자 우리 역사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배움터로 충분할 것이다.
- 전병철(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교사)
 
역사는 이야기다. 사람들이 있고, 사람들이 한 일이 있고, 그 사이 시간이 흘러간다. 《제대로 한국사》는 지금껏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끊어지지 않는 이야기로 이어 놓았다. 누구든지 제 삶을 거짓 없이 돌아볼 수 있어야 앞날을 희망으로 그릴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만들어 갈 세상이 희망적인 까닭이다.
- 김강수(수동초등학교 교사,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
 
왕이나 위인들만의 역사가 아닌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는 역사책.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으며,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인물사,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다. 재미있으면서 가볍지 않고, 진지하면서도 무겁지 않다.
- 문재경(부산효림초등학교 교사,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재미있는 내러티브로 이어 가고 있는 책이다. 관점은 믿음직하고 이야기는 유려하며 내용은 알차다. 아이들에게 권할 만한 ‘제대로 된 이야기 한국사’ 책이 나와 반갑다. 내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다.
- 이성호(서울배명중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아이들은 역사에서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을 비판적으로 읽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왕과 영웅의 역사 이야기 속에서도 언제나 약자였던 백성의 힘을 통찰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교과서가 빠뜨린 ‘역사를 바르게 보는 눈’을 아이들에게 제공한다.
- 박진환(논산내동초등학교 교사)
 
‘읽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제대로 한국사》는 교과서의 보조 교재로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역사 고증에 충실하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역사는 암기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이 만들어 간 이야기이고, 역사를 배우는 의미는 깊이 있는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 이어라(의정부여자고등학교 교사)
 
어릴 때 누구나 한번쯤 가져 봤던 궁금증. 내 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내 어머니의 어머니, 어머니의 어머니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정성스럽고 현명한 답이 들어 있는 책. 박물관의 유물로만 여겨지던 역사를 살아 숨 쉬는 사람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이다.
- 김선정(남양주월문초등학교 교사)

시간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를 다룬 《제대로 한국사》는 ‘살아 있는 이야기’로 다가온다. 이 책을 만나는 사람 모두가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용기와 앞길을 내다보는 웃음을 얻을 것이라 믿는다.
- 윤승용(남한산초등학교 교사)
 
《제대로 한국사》는 재미있고 풍성하다. 무엇보다 생동감이 있어서 마치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인물, 사건, 제도가 아니라 조상들의 지혜, 용기, 희망 등을 전하고자 하는 역사 선생님들의 노력이 느껴진다. 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역사가 미래에 어떤 도움이 될지 잘 알려 주는 책이다.
- 이강무(서울인창중학교 교사)
 
5학년 사회 수업 보조 교재로 꼭 안성맞춤인 역사책이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만 엄선해 쉽게 썼다. 교과서의 흐름에 맞춘 탄탄한 내용 구성은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여러 인물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역사에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돕는다.
- 김형도(광주새별초등학교 교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 아이들에게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교과서만으로는 우리 역사를 깊이 알기 어렵다. ‘제대로 된’ 역사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아 가는 기쁨을 주고 싶다.
- 진현(화성제암초등학교 교사)
 
《제대로 한국사》는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역사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이야기로 역사를 들려준다. 아이들이 역사 속으로 푹 빠져 재미있게 읽으면서 동시에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멋진 책이다.
- 최운(남양주판곡고등학교 교사)
 
흥미진진한 자기 주도 역사책. 사료에 기반한 역사적 사실들이 생동감 있게 아이들의 눈앞에 펼쳐진다. 교과서의 어려운 용어와 개념보다 생생한 과거 ‘사람들의 이야기’가 되살아난다. 아이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쉽게 읽을 수 있는 진정한 드라마다.
- 맹수용(의정부중학교 교사)
 
내 친구의 이야기, 내 이웃의 이야기를 읽는 것 같아 친근하다. 그러면서도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고, 나라와 나의 관계, 더 나아가 세계 속의 나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한 편의 이야기를 읽듯 쉽고 재미있다.
- 배병록(서천초등학교 교사)
 
교과서 속 인물들이 책에서 빠져나와 살아 움직이며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이야기를 전해 준다. 역사가 재미없는 과거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나와 같은 사람들이 울고 웃으며 생활했던 모습이 담겨 있는 옛날이야기라는 것을 보여 준다.
- 손언희(김해삼성초등학교 교사)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을 작은 역사적 사실과 연결해 역사를 쉽게 만나게 한다. 역사책은 딱딱하다는 고정 관념을 버릴 수 있게 한 구성이 마음에 든다. 역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는 눈높이 역사 교과서이고, 학부모에게는 흥미진진한 역사 교양 안내서이다.
- 김동국(부산정관초등학교 교사)
 
어려운 역사적 용어와 개념을 딱딱한 단어들 안에 묶어 두지 않고 백성들의 소리로 전달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옛사람들이 살았던 시대와 삶을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가진 역사에 대한 거부감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해결하려 고민한 흔적이 여실히 드러나 있다.
- 나해린(양주고등학교 교사)
 
 
4. 《제대로 한국사》 주요 내용
 
1권 우리 역사의 시작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때부터 삼국 시대까지를 다룬다. 검은모루 동굴에 살았던 구석기 사람들, 부산 동삼동에 살았던 신석기 사람들, 우리 겨레의 첫 나라 고조선 사람들 그리고 더 큰 나라를 만들어나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이야기까지, 지루하게 여겨지던 고대사가 생생한 이야기로 다가온다.
1. 우리 역사의 시작|2. 세 나라가 서다 |3. 한강의 마지막 주인
 
2권 삼국에서 남북국으로
삼국 시대부터 통일 신라의 멸망까지를 다룬다. 고구려, 신라, 백제뿐 아니라 당나라, 왜까지 한데 얽혀 치열하게 싸웠던 삼국의 통일 전쟁, 화려한 귀족 문화와 불교문화를 꽃피웠던 신라, 동아시아의 강자였던 발해, 그리고 두 나라가 멸망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박진감 있게 전개된다.
1. 피할 수 없는 전쟁의 기운|2. 남과 북의 두 나라|3. 무너지는 왕국
 
3권 민족을 다시 통일한 고려
견훤과 궁예, 왕건의 등장에서 무신 정권의 수립과 만적의 난에 이르는 300년간의 고려 역사를 그리고 있다. 삼한을 다시 통일한 왕건, 제도를 정비하면서 강력한 왕권의 기반을 확립한 광종,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고 평화를 유지하는 데 큰 기틀을 세운 현종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문화가 발달한 고려 사회를 다이내믹하게 보여 준다.
1. 제국의 아침|2. 제도를 정비하다|3. 흔들리는 귀족 사회
 
4권 세계 속의 코리아
몽골의 침략부터 요동 정벌 도중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가 군사권을 장악한 시기까지의 고려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세계 최강 몽골에 맞서 나라를 지켜 낸 고려는 시련 극복을 통해 세계 최고의 문화를 탄생시켰다. 상감 청자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는 고려인이 열린 마음으로 세계의 문화를 창조적으로 발전시켰음을 보여 준다.
1. 세계 최강 몽골군에 맞서다|2. 고려의 시련과 새로운 기회|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5권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조선의 새 아침을 연 이성계부터 나라의 기틀을 다진 태종, 어진 정치의 본을 세운 세종,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춘 성종에 이르기까지 조선 초기 1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정치, 제도, 산업, 문화 등 사회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제도와 문물을 정비한 조선의 전기 사회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1. 새로운 나라 조선|2.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추다|3.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6권 조선 사람들, 전란을 극복하다
유교 정치의 이상을 펴고자 했던 조광조, 붕당 정치,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로 대표되는 조선 중기 선비들이 열어 간 세상과 백성들의 향촌 생활, 조선을 뒤흔든 두 차례의 전란을 이겨 낸 시련 극복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1. 선비가 이끄는 세상|2. 조선을 뒤흔든 전란|3. 조선의 향촌 마을
 
7권 새 세상을 열어 가는 조선 사람들
예송 논쟁으로 시작된 붕당 정치와 탕평 시대를 거쳐 정조의 개혁 정치 시도가 좌절되고, 세도 정치로 귀결되는 조선 중후기 200년의 역사를 다룬다. 조선의 사회 체제가 몰락의 길로 접어드는 가운데 사회 저변에서 일어나는 역동적인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 준다.
1. 붕당의 시대|2. 탕평의 시대|3. 새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8권 조선이 품은 근대 국가의 꿈
흥선 대원군의 집권, 강화도 조약 체결로 이어지는 개항과 개화 정책,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을 사실감 있게 그려 내고 갑오 농민 봉기의 좌절 과정과 청·일 전쟁, 을미사변 등 조선의 아픈 과거를 깊이 있게 다룬다. 고종의 대한 제국 성립과 독립 협회의 활동을 생동감 있게 펼쳐 보인다.
1. 조선, 나라의 문을 열다|2. 조선, 근대 국가를 꿈꾸다|3.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
 
9권 식민지를 넘어 해방의 시대로
1905년 을사조약을 시작으로 1945년 해방을 맞기까지 4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식민지로 전락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국권을 되찾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벌인 투쟁의 역사를 실감나게 보여 준다. 민중의 열망은 3?1 운동과 6?10 만세 운동에서 하나의 목소리로 터져 나왔고,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던 당대인의 이야기는 가슴 절절하게 다가온다.
1. 나라를 빼앗기고 흩어진 사람들|2. 목숨 건 투쟁 속에 움트는 희망|3. 고통의 기억을 넘어 해방의 길로
 
10권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
해방의 감격으로 시작한 10권은 한국 전쟁으로 치닫게 되는 대립 과정을 보여 준다.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상처를 입었지만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과 6?10 민주 항쟁으로 이어진 민주주의 회복 과정과 괄목할 만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낸 과정을 사실감 있게 그리고 있다.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통일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앞날에 우리들은 과연 어떠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막을 내린다.
1. 대한민국의 성립과 분단|2. 경제 개발과 민주화 운동|3. 민주화와 남북의 화해 협력

저자소개

전국역사교사모임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현재 2000여 명의 회원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변화하는 학생과 교육 환경에 알맞은 새로운 역사 교육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역사 교육 전문지인 계간 《역사교육》을 비롯해 다수의 단행본을 펴내며 역사 교육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박선희 (저자)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 고명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전체보기

1권
초대하는 글 ?4

1 우리 역사의 시작
역사의 새벽을 열다?12
청동기가 나눈 세상?26
우리 겨레 첫 나라, 고조선?36
만약에 | 연도를 세는 방법이 없어진다면?46

2 세 나라가 서다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와 가야?50
왕권을 강화하라?66
삼국 시대 사람들의 삶?74
문화재를 찾아서 | 영원의 미소,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86

3 한강의 마지막 주인
백제의 성장?90
고구려의 발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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