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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2 - 통일 신라부터 고려 시대까지

윤종배(저자) 이은홍(그림) | 휴먼어린이 | 9,800원 | 2015.02.02 | 212p | ISBN : 978-89-6591-256-9 | 7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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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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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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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우리 아이 첫 역사 공부, 역사 선생님이 쓴 역사 만화책으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서점에 가면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책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우리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이 되어서야 역사를 배웁니다. 갑자기 어려워진 내용의 교과서를 받아 보기 전에 저학년 때 우리 역사를 만화로 보여 주면 아이들이 우리 역사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관심과 흥미를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역사 만화책을 아이들에게 내밀기에는 불안하고, 답답하기만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믿고 볼 수 있는 역사 만화책을 선보이고자 현직 역사 선생님과 역사 전문 만화가가 의기투합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이렇게 탄생한 책입니다. 재미와 흥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 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아이가 아직 어려서 글줄로만 된 책을 읽기 힘들어 한다면, 이 책으로 첫 역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이런 점이 달라요!
 
■ 현직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펴내고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 전작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도 내용이 충실하고 알차 어린이들에게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최고의 어린이 역사 만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우리 아이 첫 역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획기적인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 역사책이 나와서 반갑고 고맙다.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탄탄한 점이 매력적이다. 이 책을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우리 역사의 숨결이 담겨 있는 곳곳으로 답사를 떠나 보길 권한다.
_ 배성호 서울수송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 2015년 교과서 개정에 맞춰 새롭게 펴내는 책
2015년부터는 5학년 1, 2학기에서 배우던 역사를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에서 배웁니다. 5학년 1년 동안 5천 년 우리 역사를 배우는 데 아이들의 인지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를 쓴 현직 역사 선생님들은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최근의 이 같은 교육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전작에서 잘못된 부분, 과장되었던 부분,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은 고치고 다듬기를 거듭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현재와 잘 맞지 않는 현대사 부분은 대폭 보완하여 최근의 경향까지 빠짐없이 담아냈습니다.
 
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깨 주는 멋진 책이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가면서도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탄탄하게 담겨 있다. 최신 연구 경향을 반영하여 알차게 구성된 점 또한 칭찬할 만하다.
_ 김성전  서울수리초등학교 교사 
 
 
■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글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 책
각 권당 120여 장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찍은 사진을 실어 책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눈이 소복이 쌓인 장군총, 구석기 시대의 동굴, 발해 상경성 궁전 터 등 기존 교과서나 책들에서 볼 수 없었던 사진은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도표는 역사 전체를 아우르는 눈을 키워 주고 5천 년 역사 여행의 길을 안내하는 네비게이터 역할을 합니다. ‘역사 돋보기’ 부록을 통해 본문 내용을 심화 학습할 수 있는 동시에  새로운 역사 해석과 토막 역사 상식 등을 함께 담아내어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역사라는 딱딱한 속살에 만화라는 말랑한 옷이 입혀진 이 책은 따뜻하고 유쾌한 역사책이다. 만화 안에 연표, 사진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역사 만화라 할 만하다.
_ 심은보  평택죽백초등학교 교사 
 
 
■ 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노하우가 신나는 체험 학습으로 이어지는 역사책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연구한 다양한 역사 교육 방법론 수업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 가면서도,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실천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레 역사 속으로 뛰어들 수 있게 했습니다. 암사동에 가서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강화도에 여행 가서 청동기 시대의 족장과 만나는 등 만화라는 미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한솔이와 가족의 여정을 따라 우리 역사의 숨결이 담긴 곳곳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전국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기에 믿고 추천한다. 한솔이가 직접 체험하고 알게 된 역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역사의 매력에 푹 빠져든다. 옛사람들의 고통과 기쁨을 느끼며 함께 울고 웃다 보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이다. 
_황은희  서울창원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와역사교육분과 연구원
 
 
생생한 만화로 5천 년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읽는다 
 
초등학교 3학년인 주인공 한솔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사건 속에 5천 년 우리 역사가 알기 쉽고 친숙하게 펼쳐집니다. 1권에서는 약 70만 년 전 구석기 시대에서부터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통일 신라부터 고려 말 신진 사대부의 등장까지 다루고, 3권에서는 조선 건국부터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난 조선 후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4권은 대원군부터 일제의 침략까지, 5권에서는 3·1운동부터 가장 최근의 현대사까지 다루었습니다. 
이 다섯 권이 모여 한국사 통사가 되면서도 각 장이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져 각 권을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읽는 호흡을 고려하여 다섯 권의 통사를 읽으며 싫증나지 않도록, 읽을수록 맛을 더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장이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사진과 만화가 결합된 포토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역사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장 많은 현장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우리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우리 역사를 처음 만나는 아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이 센 책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삶의 이야기라고 평소 생각해 왔는데, 이 책에는 우리 겨레 옛사람들의 살아 뛰는 삶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만들어 갈 세상이 궁금하다.
_ 김강수 남양주송천분교 교사,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기에 믿고 추천한다. 한솔이가 직접 체험하고 알게 된 역사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역사의 매력에 풍덩 빠져든다. 옛사람들의 고통과 기쁨을 느끼며 함께 울고 웃다 보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이다. 
_ 황은희  서울창원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역사라는 딱딱한 속살에 만화라는 말랑한 옷이 입혀진 이 책은 따뜻하고 유쾌한 역사책이다. 만화 안에 연표, 사진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역사 만화라 할 만하다.
_ 심은보  평택죽백초등학교 교사 
 
 
어린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으면서 내용도 알찬 역사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내용과 재미를 모두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된 책이라 더 반갑다. 한솔이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을 통해 역사 공부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_안선미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교사  
 
 
만화책이지만 굵직하면서도 단단한 깊이가 있다.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하고 관점도 건강하면서 또렷하다. 역사는 단순히 외우는 지식, 과거에만 머무르는 지식이 아닌 현실에서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는 지식임을 알려 준다. 역사와 금세 친해질 수 있게 하는 책이다. 
_윤일호  진안장승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역사는 삶을 다루는 ‘옛이야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우리가 옛이야기를 즐겨 읽는 까닭은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옛이야기처럼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도 역사와 시대를 보는 ‘지혜’라는 선물까지 선사하는 책이다. 
_박진환  논산내동초등학교 교사
 
 
5천 년 한국사 이야기를 꼭꼭 씹어 섬세하게 풀어내면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와 마음을 읽어 내듯 유쾌하고 재미있다.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의 장면들과 그 속의 인물들을 친근하면서도 새롭게 볼 수 있는 책이다.
_이민아  시흥연성초등학교 교사 
 
 
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깨 주는 멋진 책이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가면서도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탄탄하게 담겨 있다. 최신 연구 경향을 반영하여 알차게 구성된 점 또한 칭찬할 만하다.
_김성전  서울수리초등학교 교사 
 
 
단순한 역사적 사실만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라 사건의 의미와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는 지루하다는 아이들의 생각을 바꿔 주는 책이다. 
_김정미  서울연희초등학교 교사 
 
역사! 이 어려운 말도 알고 보면 이야기다. 지금 우리가 겪는 삶은 누군가의 생각이고, 말이다. 그 흐름 위에 우리는 끊임없이 생각과 말을 섞는다. 지난 삶의 이야기를 결코 얕지 않게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들려준다. 삶의 긴 흐름에 
이야기를 섞는 힘과 눈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 윤승용, 남한산초등학교 교사
 
 
역사를 공부하려는 학생이 많아지고 있지만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역사를 바라보며 연구하는 선생님들이 집필했기에 믿음이 간다. 처음 역사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 줄 책이다. 
_ 석병배  구리인창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나에게 국정 교과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역사 교육을 가능케 했던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선물과도 같은 책이었다. 이 책을 재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만화로 그려져서 초등학생 아이들도 우리 역사를 쉽게, 그리고 제대로 배울 수 있다. 
_김현숙  서울청운중학교 교사 
 
 
재미만이 아닌 고증된 사실로 한국사 전체를 꿰뚫어 볼 수 있다. 부록에는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만한 내용이 수록되어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나 역사에 부담을 갖고 있는 아이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다.
_강희  서울은진초등학교 교사 
 
생생하게 살아 있는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톡톡 튀는 등장인물과 적절한 사진 자료를 사용하여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가족처럼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둘러앉아 읽기를 추천한다.
_이진아  서울진관초등학교 교사
 
 
재미있고 말랑해 보이는 만화 안에 탄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암기 위주의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우리 역사의 여러 사건과
인물에 대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에게도 추천한다.
_정미란  서울노일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저자소개

윤종배 (저자)
윤종배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울사대부설여자중학교에서 역사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서울회장, 연구부장 등을 지낸 바 있으며, 세계사 대안교과서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5교시 국사시간》, 《신나는 국사시간》 등의 작품이 있고,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습니다.
이은홍 (그림)
이은홍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80년대에는 운동권 기관지와 잡지에 《깡순이》 등의 만화를 연재하며, 소외받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만화로 표현했습니다. 90년대 이후 역사를 새롭게 만화로 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하면서 《역사신문》, 《세계사신문》, 《역사야, 나오너라》 등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2001년에는 《술꾼》으로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목차

목차 전체보기

초대하는 말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1장 통일 신라의 새 모습
역사 돋보기 죽어서도 바다의 용이 되어

2장 고구려를 이은 발해
역사 돋보기 발해의 역사를 밝히는 등불

3장 부처님의 나라 신라
역사 돋보기 석굴암, 과학과 예술의 만남

4장 장보고와 신라의 명암
역사 돋보기 해상왕 장보고의 발자취

5장 새 나라를 만들자
역사 돋보기 불교에 새 바람이 불지니

6장 후삼국을 넘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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