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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1 - 알찬 삶을 가꾸는 그림책 수업 이야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저자) | 휴먼문학 | 17,000원 | 2013.11.11 | 264p | ISBN : 978-89-5862-663-3 | 0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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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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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그림책 수업!
그림책 수업,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기새 학기가 시작되면, 선생님들은 아이들과 1년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고민하게 된다. 선생님들의 평소 관심사나 흥미에 따라 큰 틀을 정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향을 잡지 못하는 선생님들도 있다. 수업 방향을 정하지 못해 고민에 빠져 있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 수업을 꿈꾸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과 함께하는 그림책 수업을 추천한다. 그림책 수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책 읽기 습관을 길러준다. 또한 그림책을 읽고 난 후 다양한 활동 수업을 하다 보면 협동심, 수업 참여도, 이해력 및 발표력이 향상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림책 수업을 해야 할까?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지, 그림책을 교육과정과 어떻게 연결시킬지, 어떤 활동으로 이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 수업 길라잡이다. 처음 그림책 수업을 접하는 선생님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아이들 활동 자료도 풍부하게 실었다. 《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1》에 제시한 그림책 읽기와 활동은 국어 시간이 아니더라도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시간 등 다양한 교과 시간에 응용할 수 있다. 사회 시간에는 경제와 관련된 그림책을 보고, 과학 시간에는 정보그림책을 볼 수도 있다. 그림책 수업을 통해 움직이는 교실, 창의력과 상상력이 샘솟는 교실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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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그림책 수업!

그림책 수업,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기

새 학기가 시작되면, 선생님들은 아이들과 1년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고민하게 된다. 선생님들의 평소 관심사나 흥미에 따라 큰 틀을 정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향을 잡지 못하는 선생님들도 있다. 수업 방향을 정하지 못해 고민에 빠져 있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 수업을 꿈꾸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과 함께하는 그림책 수업을 추천한다. 그림책 수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책 읽기 습관을 길러준다. 또한 그림책을 읽고 난 후 다양한 활동 수업을 하다 보면 협동심, 수업 참여도, 이해력 및 발표력이 향상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림책 수업을 해야 할까?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지, 그림책을 교육과정과 어떻게 연결시킬지, 어떤 활동으로 이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 수업 길라잡이다. 처음 그림책 수업을 접하는 선생님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아이들 활동 자료도 풍부하게 실었다.
《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1》에 제시한 그림책 읽기와 활동은 국어 시간이 아니더라도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시간 등 다양한 교과 시간에 응용할 수 있다. 사회 시간에는 경제와 관련된 그림책을 보고, 과학 시간에는 정보그림책을 볼 수도 있다. 그림책 수업을 통해 움직이는 교실, 창의력과 상상력이 샘솟는 교실을 만들어 보자.


아홉 가지 빛깔을 담은 주제별 그림책 수업

이 책은 방학이 있는 1월, 2월, 8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아홉 달로 구성되어 있다. 달마다 그림책을 4권씩 소개하고 그에 따른 활동 방법과 아이들의 활동 결과물을 실었다. 새 학년이 되는 3월에는 ‘시작’을, 4월(장애인의 날), 5월(가정의 달), 6월(한국전쟁), 9월(추석)은 그 달에 있는 중요한 날들에 초점을 맞춰 주제를 정했다. 7월(환경), 10월(책), 11월(예술), 12월(고마움)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거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주제로 삼았다.
매 단원마다 ‘책 이야기’, ‘활동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해 놓았고, ‘책 이야기’, ‘활동 이야기’에 제시된 글들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 입말을 살려 써놓았으며, ‘아이들 이야기’에는 아이들의 활동 결과물을 담았다.
주제별 그림책 수업은 교과서에 제시된 글의 심심함을 덜어주고, 활동을 더 풍성하게 하며,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선생님, 그림책 읽어주세요!

‘그림책 읽어주기’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행위에 그치지 않는다. 그림책을 읽어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게 되고, 스스로 생각을 키워 나가며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기도 한다.
그림책을 혼자 읽다 보면 글만 대강 읽고 책장을 덮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되면 그림책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폭이 좁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선생님과 아이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읽다 보면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감상하게 된다. 그림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교과와 연결한 다양한 활동 수업도 가능하다.
선생님이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숨을 죽이며 귀를 기울인다고 한다.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지만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지 몰라 어려워했다면, 이 책을 지침서 삼아 지금 바로 시작해 보자.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뿐만 아니라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까지,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고 그림책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은 어른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저자)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은 초등학교 현장에서 하루 종일 아이들과 지내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삶을 북돋우고, 국어 교과를 연구하고 실천하며 나누기 위해 만든 모임입니다. 혼자 하기보다는 여럿이 배우고 실천한 내용을 나누며, 그 안에서 우리 교육을 살리는 답을 찾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로 가르치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보다 우리가 꿈꾸던 교과서를 직접 만들어 보자는 마음을 모아 대안 교과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여는 국어교육>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뜻을 나누고, 누리집을 열어 여러 가지 생각을 하나로 모으며, 방학에는 전국의 선생님들이 모여 잔칫집 같은 연수를 열기도 합니다. 길이 멀어도 뜻이 모이면 반드시 갈 수 있다고 믿으며, 반딧불 같은 불빛 하나를 붙잡고 걸어갑니다. 함께 만든 책으로 《쉬는 시간 언제 오냐》《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그림책 읽는 즐거운 교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전체보기

머리말

아름다운 시작, 3월
하나. 틀리는 게 당연해! 《틀려도 괜찮아》
둘. 나누는 기쁨 《무지개 물고기》
셋. 재미있는 상상 놀이 《파란 의자》
넷. 함께해서 아름다운 《개구리네 한솥밥》

차별과 편견을 넘어서는, 4월
하나. 아들? 딸? 《딸은 좋다》
둘. 장애인과 더불어 살기 《길 아저씨 손 아저씨》
셋. 검정색, 흰색도 살색입니다 《사라, 버스를 타다》
넷. 서로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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