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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학 오디세이 세트

진중권(저자) | 휴먼인문 | 38,000원 | 2004.03.22 | 0p | ISBN : 978-89-8989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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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학 오디세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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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의 세계를 열어준 우리 시대의 고전!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의 미학으로.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 가는 시대의 우리에게 '미'와 '예술'의 세계를 만끽하게 하는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는 지식의 세게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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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미학의 세계를 열어준 우리 시대의 고전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의 미학으로.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 가는 시대의 우리에게 '미'와 '예술'의 세계를 만끽하게 하는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는 지식의 세게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문어체와 구어체가 창조적으로 결합된 진중권만의 생생하고 독창적인 글쓰기는 서양미학사의 쟁점과 핵심을 명료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미학, 정신분석학, 철학, 기호학 등 학문의 방법론을 결합하여 지식의 세계를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 책은 '1990년대를 빛낸 100권의 책'으로 선정될 만큼 문화적인 가치를 인정받았다. 2004년 봄 현대미학의 세계를 탐구하는 3권이 발간됨으로써 10년 동안 이어온 긴 오디세이를 완결했다.
 
 
"철학과 미학 분야의 책으로는 오늘 우리의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되 너무 무거운 느낌을 주지 않는 책, 그리고 요즘 시대의 젊은 학자가 쓴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를 권한다." -주경철(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창조적인 글쓰기와 현대 미학에 관심이 많다면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부터 잡는 게 무난하겠다. 가상과 현실이라는 키워드로 미학사를 다루고, 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을 바탕으로 예술가의 미학, 작품 미학 등을 매우 쉽게 설명한다." -연구공간 '수유+너머'

 

저자소개

진중권 (저자)
196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후 귀국하여 지식인의 세계에서나마 합리적인 대화와 토론과 논쟁의 문화가 싹트기를 기대하며 그에 대한 비판 작업을 활발히 펼쳐왔다. 그의 인문적·미학적 사유는 비트겐슈타인의 인식틀과 발터 벤야민에게서 받은 영감에서 시작되었다. 앞으로는 이를 구체화하는 사유와 글쓰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개략적으로 철학사를 언어철학의 관점에서 조망하고, 탈근대의 사상이 미학에 대해 갖는 의미를 밝혀내는 것이다. 그리고 철학, 미학, 윤리학의 근원적 통일을 되살려 새로운 미적 에토스를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 이번에 발간된 《레퀴엠》은 이러한 새로운 기획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미학 오디세이》, 《춤추는 죽음》,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1,2》, 《천천히 그림읽기》, 《시칠리아의 암소》, 《폭력과 상스러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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