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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1 -역사, 정치 - '읽는다' 시리즈

권중달,김석근,김승일,김원중,김한규,김호동,손예철,심경호,윤찬원,이근우,이승환,이인호,장현근,조병한,황희경(저자) | 휴먼청소년 | 13,000원 | 2006.07.18 | 324p | ISBN : 89-5862-115-x |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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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1 -역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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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ㆍ정치’편은 역사, 그 성찰의 기록(설문해자, 서경, 사기, 자치통감, 역사서설, 일본서기), 정치의 기술에 대한 충고(상군서, 순자, 회남자, 염철론, 정관정요), 유학과 근대 세계(명이대방록, 대동서, 일본 정치사상사 연구, 실천론ㆍ모순론) 등 3부에 걸쳐 16종의 고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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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우리의 눈으로 고전을 다시, 새롭게 하기 위하여

동양의 고전은 한마디로 인문학의 보고이다. 수천 년의 담금질을 거쳤기에 그 가치는 더욱 황금으로 빛난다. 아울러 문학 고전은 장구한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며 감성을 살찌우고 예지를 밝혀왔다. 특히 종래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인체의 생산과 조작이 가능한 생명공학의 시대에 진입하는 등 과학기술의 진보가 가져온 유례없는 격변의 시대에 우리로 하여금 근본적으로 인간이 무엇인지를 따져 묻는다는 점에서 21세기는 동양의 가치, 동양의 고전에 주목한다. 지금까지의 고전읽기는 서구 고전 중심이었고, 결과로 지(知)의 편중은 심각하다. 셰익스피어나 루소, 칸트 등에 대해서는 알지만 같은 시기 불후의 명작을 남긴 중국인 작가나 지식인에 대해서는 거의 모른다.
서양 고전에 편중된 시각을 바로잡고 동양인의 사유의 뿌리를 찾아가게 하는데 주안점을 둔《동양의 고전을 읽는다》(전4권)는 안광복(서울 중동고 철학교사), 우찬제(서강대 국문학과 교수), 이재민(휴머니스트 편집주간), 이종묵(서울대 국문학과 교수), 정재서(이화여대 중문학과 교수), 표정훈(출판 평론가), 한형조(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등 7인의 편찬위원회가 각계 전문가들의 추천을 결산하여 역사, 정치, 사상, 문학에 걸쳐 주옥같은 동양의 고전을 망라하여 선정한 72종의 고전을 66인의 저자들이 공동 참여하여 1권-역사ㆍ정치, 2권-사상, 3권-문학 상, 4권-문학 하 등 4권에 나누어 담았다.
‘오늘의 눈으로 고전을 다시 읽자’를 모토로 하는 이 책의 시종 견지한 주안점은, 동양의 고전이 21세기 한국이라는 시공간에서 동시대인들과 청소년이란 새로운 세대에게 새로운 문제의식으로 재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주체적 수용과 문제제기형의 독법을 제시한다. 주체적 수용의 전제가 되는 맥락 읽기에서부터 고전이 함축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의식을 오늘 우리의 문제 상황들을 어떻게 풀 것인가로 연결하자고 하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특징은 각 분야에서 돋보이는 역량과 필력을 자랑하는 66인의 당대 지식인과 작가들이 참여했다는 점이다. 필진의 선정에는 해당 분야의 대가가 전제되지만 우선은 학계와 일상인의 경계에 있는 분들, 즉 양 방향을 모두 바라볼 수 있는 분들을 모셨다. 대표독자들이 뿜어내는 다양한 독법과 다양한 코드의 문제 상황들은 ‘지식과 사유의 보물 창고’인 고전의 세계로 입문하게 함은 물론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학습과 삶의 세계에서 창조적으로 활용되고 응용되는 단초가 될 것이다.

“동양의 문학 고전은 장구한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며 순수한 마음을 함양하고 감성을 살찌우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공자는 일찍이 『논어(論語)』에서 “시에는 나쁜 생각이 없다(詩...思無邪.)”고 갈파한 바 있지만 문학 감정이야말로 인간 본질의 순수성을 가장 잘 드러낸 것이다. 공자는 또한 “시를 통해 감흥을 일으킬 수 있고, 풍속을 살필 수 있으며, 함께 어울려 살 수 있고, 풍자 비판할 수 있다(詩, 可以興, 可以觀, 可以群, 可以怨.)”고 하여 문학의 사회적, 정치적 작용에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우리의 선인들은 동양의 문학 고전을 통하여 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 자세를 유지하고 사회 현실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었다. 우리 역시 이 시대에 필요한 정신적 자양을 동양의 문학 고전으로부터 길어올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정재서(이화여대 중문학과 교수)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 1권 역사ㆍ정치

허신의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 뚜웨이밍의 『유학 제3기 발전의 전망 문제』까지 16종의 고전을 3부에 걸쳐 권중달 외 14인이 소개한다. 1부는 성찰과 교훈으로서의 ‘역사’이다. 『설문해자(說文解字)』는 그 수단인 한자의 역사와 의미를 다루고 있고, 『서경(書經)』는 초기 궁중의 칙령과 포고들의 기록이며, 『사기(史記)』는 가슴 속 울분을 삼키고, 환상과 설교 없이 차가운 사실들이 말하도록 놓아준 절제의 교훈들이다. 『자치통감(資治通鑑)』은 왕안석의 신법에 대해 점진적 개혁을 정당화하는 또 다른 교훈으로서의 역사이다. 『역사서설(歷史序說) 』또한 이슬람의 제도와 문화를 문명사적으로 성찰한 역사서이다. 『일본서기(日本書紀)』는 일본고대의 황실역사서인데, 저자는 한반도와의 관계에 집중해서 기술했다. 2부는 ‘정치’의 기술에 대한 조언이다. 『상군서(商君書)』는 가차 없는 상벌을 통한 정치를, 이에 대해 『순자(荀子)』는 예의와 교육이라는 소프트한 제도를 통한 질서를 제안한다. 『회남자(淮南子)』는 그 신체를 어떻게 수련할지의 테크닉과 무위자연의 정치술을 동시에 보여준다. 『염철론(鹽鐵論)』은 국가의 자원독점을 둘러싼 논란을, 『정관정요(貞觀政要)』는 관리의 선발과 정치의 실제 기술에 대한 조언들을 담고 있다. 3부는 유학 전통의 ‘변모’와 근대 세계를 다룬 책이다. 『명이대방록(明夷待訪錄)』은 명청 교체기, 새로운 세상을 위한 사회개혁의 구상이 담겨 있고, 『대동서(大同書)』는 20세기 세계사적 전환기에 유학의 혁신을 통한 적응을 모색해 본 것이다. 마루야마 마사오는 『일본정치사상사연구』에서 일본의 자발적 근대화, 그 성공의 원인을 일찍이 주자학이라는 낡은 이념을 졸업한데서 찾았다. 『모순론』은 중국의 전통사회를 마르크스적 이념에 따른 사회로 전환시키고자 하는 실천적 구상이고, 『유학 제3기 발전의 전망 문제』는 현재 하바드에서 20세기가 묻어버린 유교의 가치를 21세기 글로벌시대에 다시금 되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학자 뚜웨이밍의 역작이다.

저자소개

이승환 (저자)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국립 타이완 대학교 철학연구소에서 석사, 미국 하와이 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저서로 『유가사상의 사회철학적 재조명』(1998)과 『유교 담론의 지형학』(2004) 등이 있으며, 공저로 『논쟁으로 보는 중국철학』, 『감성의 철학』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주자 심성론의 사회철학적 함의」등이 있으며, 현재는 동양 철학의 ‘몸’과 ‘수양’에 대해 큰 관심과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원중 (저자)
충북 보은에서 출생하여 조부로부터 한학을 익혔다. 충남대학교 중문과와 동대학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 중문과에서 중국문학이론의 고전인 『문심조룡』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중국 대만 중앙연구원 중국문철연구소의 방문학자(Visiting Scholar)와 중국 대만사범대학 국문연구소의 방문교수(Visiting Professor)를 역임하고 건양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를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3년 ‘MBC 느낌표 도서’로 선정된『삼국유사』를 비롯하여『정사 삼국지』,『사기열전』,『사기본기』,『한비자』,『정관정요』,『당시』,『송시』등의 굵직한 고전 번역 작업을 통해 고전의 한국화·현대화에 이바지해왔다. 또한 『중국문화사』, 『중국문학이론의 세계』, 『중국문화의 이해』등 중국 문학과 문화에 대한 학술연구서를 출간하고「중국문학사 서술의 이념성 개입여부와 서술방향의 관련양상」등 30여 편의 학술논문을 중국어문학 학술지에 발표했다. 『사기』 완역 작업을 비롯한 동양 고전의 재해석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감과 동시에, 고전 속 인물들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오늘에 불러와 ‘문학의 역사, 역사의 문학’을 조명할 예정이다. 고전의 품격 있는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저술활동과 함께 문학사관과 문학사 서술방식과 관련된 일련의 학술적 연구도 병행해나갈 것이다.
김호동 (저자)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내륙아시아 및 알타이학)를 취득했으며, 현재 중앙아시아학회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근대 중앙아시아의 혁명과 좌절』(1999), 『황하에서 천산까지』(1999), 『동방기독교와 동서문명』(2002), Holy War in China(스탠포드대학교 출판부, 2004) 등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칭기스 칸』(1992), 『유라시아 유목제국사』(1998),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2000), 『부족지』(2002), 『칭기스 칸기』(2003), 『칸의 후예들』(2005) 등이 있다.
권중달 (저자)
중앙대학교 사학과 교수.중앙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에 타이완의 국립정치대학에서 「자치통감이 중국과 한국의 학술에 미친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그 후에 주로 중국의 사상사와 사학사에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여 이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저서로는 『중국근세사상사연구』, 『욱일승천하는 중국의 힘, `자치통감`에 있다』가 잇으며, 『자치통감』과 관련하여서는 『자치통감』(진시황의 중국 통일과 멸망), 『자치통감』(한나라 전기①, ②, ③)이 있다. 그리고 번역서로는 『중국문화대혁명 전후의 역사인식』, 『역사학연구방법론』, 『허드슨 강변에서 중국사를 이야기하다』, 『중국사의 새로운 이해』등 다수가 있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자치통감 역주` 사업을 주도하였고, 명청사학회 회장, 한국중앙사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사학사학회 회장및 민족발전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김석근 (저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대학원에서 한국 정치사와 한국 정치사상사를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토쿄 대학 법학부 대학원에서 일본 정치사상사를 연구하기도 했다. 서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한국정치사상연구실장을 지냈다.마루야마 마사오의 『일본정치사상사 연구』, 『일본의 사상』, 『충성과 반역: 전환기 일본의 정신사적 위상』등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했고, 논문으로 「고대 국가의 제천의식과 민회」, 「나말여초의 정치변동과 정치사상」, 「개혁과 혁명 그리고 주자학」등이 있으며, 같이 쓴 책으로 『한국 정치사상사』, 『한국의 자유 민주주의』, 『福本和夫の思想』등이 있다.
김승일 (저자)
국민대학교 한국각연구소 교수 및 금강불교대학 교수.1982년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타이완 국립정치대학 역사연구소에서 문학 석사를, 일본 국립 큐슈 대학 ㅁ문학연구과에서 동양사 전공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저서로는 『중국 혁명의 기원』, 『인간을 지배한 음식 21가지』, 『해석 손정도 선생의 생애와 사상 연구』, 『조선의용군 석정 윤세주 열사』, 『중국역사여행』, 『한국 역사의 국제환경』등 다수가 있으며, 『건건록』, 『세계의 문자』, 『마오쩌뚱 선집』, 『등소평문선』, 『역사란 무엇인가?』, 『경세지략』등 많은 역서가 있다.
김한규 (저자)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부산여자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저서로는 『고대 중국적 세계질서』(1982), 『고대 동아시아 막부체제(幕府體制) 연구』(1997), 『한중관계사』1·2(1999), 『티베트와 중국』(2000), 『티베트와 중국의 역사적 관계』(2003), 『요동사』(2004), 『천하국가』(2005) 등이 있다.
손예철 (저자)
한양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ㅈ로업하고 국립 타이완 대학교 대학원 중문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학과에서 객좌교수, 타이완 국립정치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중국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모범 최신 중국어』(공저, 1985), 『東亞프라임 中韓辭典』(2003), 『중국문자학(中國文字學)』(2003), 『東亞프라임 中韓·韓中辭典』(합본판, 2005) 등이 있고 역서로는 요종이(饒宗頤)의 『은대정복인물통고(殷代貞卜人物通考)』Ⅰ·Ⅱ·Ⅲ (1996)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갑골제사복사(甲骨祭祀卜辭) 중의 희생고(犧牲考)」, 「한자의 조자법(造字法) `육서(六書)` 연구」, 「한자의 기원 고찰」, 「`설문해자(設文解字)` 궐여(闕如)고」, 「중국의 문자정책과 그 전망」, 「`설문해자` 성형(省形)고-혹체자(或體字)를 중심으로」등이 있다
심경호 (저자)
1955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 문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교수, 강원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거쳐, 2007년 현재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7한시로 엮은 한국사 기행>, , , , 등이 있다.
윤찬원 (저자)
인천대학교 윤리학과 교수.서울대학교에서 중국 철학으로 학부와 석사 ·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석사 논문은 『노자』의 사회철학 사상에 관한 것이었으며, 박사 학위로는 "『태평경』에 나타난 도교 사상 연구"라는 제목으로 도교철학에 관한 정식 논문이었다. 그 뒤 중국의 도교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중국에 가서 여러 도관들을 답사하고 촬영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동양철학과 관련지어 현대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도덕·윤리 교과서의 올바른 방향에 관하여 숙고하고 있다.
이근우 (저자)
부경대학교 사학과 부교수 겸 박물관장.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경도대학교 일본사교실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한국고대사와 일본고대사, 고대한일관계사를 전공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근대한일관계사』, 『전통사회의 이해』가 있고 역서로 『일본사회의 역사/상』, 『침묵의 종교 유교』등이 있다.
이인호 (저자)
한양대학교 중국학부 교수.1958년 전남 장성 출생이다. 고려대학교 시절 은사 이동향 선생의 추천으로 『사기』를 처음 접했다. 궁형을 당하고도 묵묵히 참으며 『사기』를 완성했던 사마천을 존경하여 사마천 연구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졸업 후 타이완으로 건너가 국립 타이완 대학교와 국립 타이완 사범대학교에서 사마천과 『사기』연구로 각각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인터넷 플러스 중국』(공저), 『중국-이것이 중국이다』(2002), 『나는 중국어도 인터넷으로 배운다』(2002), 『논어 30구』·『장자 30구』(2003), 『사기본기』(2004), 『사기』(2004) 등의 저서와 관련 논문 30여 편이 있다.
장현근 (저자)
용인대학교 중국학과 교수.중국 문화대학교에서 『상군서』연구로 석사 학위, 『순자』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계간 『전통과 현대』편집위원을 맡고 있다.저서 및 역서로는 『상군서: 동양의 마키아벨리즘』, 『중국정치사상사』외 10여 종이 있고, 논문으로는 「중국정치사상에서 `법`의 의미」, 「순자 사상 중의 군·신·민 관계」(중국어)외 30여 편이 있다.
조병한 (저자)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서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동양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역서로 저우처쭝(周策縱)의 『5·4운동-근대중국의 지식혁명』(1980)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태평천국(太平天國)의 대동(大同)사상과 화남(華南) 비밀결사의 전통」(2002), 「강유위(康有爲)의 초기 유토피아 관념과 중서(中西) 문화인식」(1999), 「장학성(章學誠) 유교사학의 기본개념과 그 정치적 의미」(1984) 등 40여 편이 있다.
황희경 (저자)
영산대학교 학부대학 교수.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를 취득했다. 성균관대, 연세대, 안동대 등에서 강사를 역임하였고 중국 인민대학 고급진수생 과정을 거쳤다.저서로 『현대중국의 모색』(공저, 1992), 『삶에 집착한 사람과 함께 하는 논어』(평역, 2000)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역사본체론』(2004), 『동양 의학이 서양 과학을 뒤엎을 것인가』(공역, 1995)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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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역사, 그 성찰의 기록
ㆍ한자(漢字)의 모든 것-허신(許愼)의『설문해자(說文解字) /손예철(한양대 중문과 교수)
ㆍ동양 정치사상의 원천-서경(書經) /심경호(고려대 한문학과 교수)
ㆍ역사의 혼, 불멸의 역사서로 부활하다-사마천(司馬遷)의『사기(史記) /이인호(한양대 중국학부 교수)
ㆍ제왕을 위한 책-사마광(司馬光)의『자치통감(資治通鑑)』/권중달(중앙대 사학과 교수)
ㆍ문명 성쇠의 비밀을 밝혀낸 이슬람의 고전-이븐 할둔의『역사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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