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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전을 읽는다2 -고전문학 중 - '읽는다' 시리즈

김종철,서지영,송성욱,신경숙,신병주,이창헌,임주탁,정재영,정출헌,조세형,조해숙,한길연,한형조(저자) | 휴먼청소년 | 12,000원 | 2006.09.18 | 292p | ISBN : 89-5862-131-1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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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전을 읽는다2 -고전문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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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을 통틀어 문학의 대표적인 양식인 소설과 시가를 우리 문학 고전 속에서 찾아내어 새롭게 조명한 것으로 13종의 고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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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한국고전문학 연구의 대표선수들이 모두 모였다.

안대회, 이종묵, 조현설, 서대석, 신동흔, 정출헌, 진재교, 심경호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문학자와 한문학자들이 총출동하여 한국고전문학사를 통틀어 빛나는 고전 41편을 선정하였다. 한국고전문학의 연구에 있어 우리 시대 대가들이라 할 수 있는 그들이 뽑아낸 우리의 고전문학 작품들을 정전에 지위에 걸맞게 역량있는 전문가들이 저마다의 새로운 독법으로 읽어 내림으로써, 녹록지 않은 고전읽기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교과서 안팎을 넘나들며, 21세기 우리가 꼭 읽어야 할 41편의 고전문학을 엄선하였다.

선정된 고전들은 ‘단군신화’, 『용비어천가』, 「청산별곡」, 『금오신화』, 『유충렬전』, 『홍길동전』, 『춘향전』, 『한중록』등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면서 오랜 시간동안 우리에게 영향을 끼쳐온 작품들과, 낯설지만 현재 우리에게 시사점을 던지고 있는 최부의 『표해록』, 신유한의 『해유록』, 조위한의 『최척전』, 이옥의 『이언』, 김려의 『사유악부』, 『완월회맹연』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또한 근래 출판되어 새롭게 조명되고, 대중들이 적극적으로 반응한 유희춘의 『미암일기』, 이덕무의 『이목구심서』 등도 포함하였다.


출판사상 최초로 한국고전문학 대가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하나의 책으로 집대성하였다.

우리 고전문학에 대해 최고의 수준을 갖춘 연구자들이 하나의 책에서 그들의 연구 성과를 모아 한국고전문학 작품을 읽어낸 것은 출판사상 처음이다. 탁월한 역량과 필력으로 각자가 풀어낸 한국고전문학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임으로써 우리 문학 고전의 현주소를 제대로 짚어주고 있다.


2권 고전문학 中 : 옛소설, 옛노래
고금을 통틀어 문학의 대표적인 양식인 소설과 시가를 우리 문학 고전 속에서 찾아내어 새롭게 조명한 2권은 13종의 고전을 김종철 외 12인이 소개한다.
먼저, 소설 7편(『금오신화』, 『홍길동전』, 『유충렬전』, 『구운몽』, 『토끼전』, 『춘향전』, 『완월회맹연』)을 뽑아 하나의 장으로 묶었다. 조선시대 소설은 신분의 상하나 남녀에 관계없이 두루 사랑을 받았는데, 시가 진실한 생각과 느낌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소설은 이를 우회적으로 허구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소설은 꿈을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민중, 사대부,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꿈을 소설을 통해 살펴볼 수 있게 하고자 한다. 단편과 장편, 한문 소설과 한글 소설, 영웅 소설과 판소리계의 소설 등 다양한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을 선별하여 소설의 틀에 따라 이야기의 방식이 달라지는 점도 함께 살필 수 있게 하였다.
다음으로는 신라의 향가, 고려의 속요, 조선시대의 시조와 가사, 근대의 민요를 대표하는 작품을 하나씩 들어 모두 6편(「제망매가」, 「청산별곡」, 「도산십이곡」, 「관동별곡」, 이정보의 사설시조, ‘아리랑’)을 묶었다. 옛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는 의미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같고 다른지 생각해보기 위해서였다. 노래를 짓고 부른 사람들의 신분과 계층이 서로 다르니 그에 따라 노래가 갖는 의미의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신병주 (저자)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최고의 명저들》, 《조선평전》, 《조선과 만나는 법》, 《왕은 어떻게 나라를 다스렸는가》(공저), 《왕과 아들, 조선시대 왕위 계승사》(공저) 등이 있다. <역사스페셜> 등 여러 매체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 감수를 맡았고, 현재 KBS TV <역사저널 그날>과 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등에 출연하며 역사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한형조 (저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철학과 교수아시아의 전통과 새 휴머니티의 지평을 탐색하고 있다. 쓴 책으로, 조선 유학의 범형 이동을 다룬 『주희에서 정약용으로』(1996), 선(善)이 이념과 역사, 방법을 해설한 『무문관, 혹은 너는 누구냐』(1999), 동아시아 제자백가의 초대 혹은 입문서인 『왜 동양철학인가』(2000)가 있다.
김종철 (저자)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이다.
이창헌 (저자)
서울대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제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거쳐, 2005년 현재 명지대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 , , (공저) 등이 있다.
송성욱 (저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특별연구원을 역임하고 2005년 현재 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 , 옮긴 책으로 , , (공저) 등이 있다.
정출헌 (저자)
1959년 안성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문학박사이며 고전소설과 문헌설화를 전공했다. 2006년 현재 부산대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 등이 있다.
서지영 (저자)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의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가 옮긴 책으로는 등이 있다.
한길연 (저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강사이다.
정재영 (저자)
한국외국어대 한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 현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이다.
임주탁 (저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이다.
조세형 (저자)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서울시립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신경숙 (저자)
한성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한성대 한국어문학부 교수이다.
조해숙 (저자)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목차

목차 전체보기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2권 - 고전문학 中 : 옛소설?옛노래

Ⅰ. 소설에 담은 꿈
01 기이(奇異)로 그려낸 고독과 울분
김시습(金時習)의 『금오신화(金鰲新話)』 / 김종철(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
02 소외된 영웅의 빛과 그늘
허균(許筠)의 ??홍길동전(洪吉童傳)?? / 신병주(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사)
03 독자들, 영원한 승리를 꿈꾸다
『유충렬전(劉忠烈傳)』 / 이창헌(명지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04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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