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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 김태권과 함께 떠나는 포스트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김태권,진중권(저자) | 휴먼교양만화 | 11,000원 | 2006.06.12 | 252p | ISBN : 978-89-5862-109-6 | 0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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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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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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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진중권 (저자)
196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후 귀국하여 지식인의 세계에서나마 합리적인 대화와 토론과 논쟁의 문화가 싹트기를 기대하며 그에 대한 비판 작업을 활발히 펼쳐왔다. 그의 인문적·미학적 사유는 비트겐슈타인의 인식틀과 발터 벤야민에게서 받은 영감에서 시작되었다. 앞으로는 이를 구체화하는 사유와 글쓰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개략적으로 철학사를 언어철학의 관점에서 조망하고, 탈근대의 사상이 미학에 대해 갖는 의미를 밝혀내는 것이다. 그리고 철학, 미학, 윤리학의 근원적 통일을 되살려 새로운 미적 에토스를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 이번에 발간된 《레퀴엠》은 이러한 새로운 기획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미학 오디세이》, 《춤추는 죽음》,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1,2》, 《천천히 그림읽기》, 《시칠리아의 암소》, 《폭력과 상스러움》 외 다수가 있다.
김태권 (저자)
1974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 한겨레 일러스트 학교를 수료하고, 서울대, 부산대, 이화여대 등 여러 학교 교지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국내외 참고문헌을 섭렵하고 공부하며 자기 것으로 체화시켜 그림 작업을 하기 때문에 내용은 깊이가 있고, 스스로 ‘만담꾼’이라 지칭하듯이 풀어가는 방식은 발랄하고 재미있다. ‘김태’라는 필명으로 인터넷에 연재한 《십자군 이야기》는 지식 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2년 연재소설 《장정일 삼국지》의 일러스트를 그려 한국 신문소설 연재 사상 최연소 삽화가로 기록된 그는 '젊은 상상력으로 무장한 신예'라는 평을 듣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십자군 이야기》1, 2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전체보기

삼인삼색 추천사 / 머리말 / 등장인물

1장 사라지는 세계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 / 숭고와 세계의 종말 / 시뮬라크르와 세계의 종말 / 현대 예술, 쇼크와 탈주 / Intermezzo - 아우라의 붕괴

2장 근대에서 탈근대로
합리성과 자연 / 진리의 신전 / 하이데거와 샤피로의 논쟁 / 세상이라는 이 미로에서 / Intermezzo - 바벨의 도서관

3장 포스트모던의 미학
구두를 둘러썬 논쟁에 데리다가 뛰어들다 / 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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