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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만화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 이우일과 함께 떠나는 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이우일,진중권(저자) | 휴먼교양만화 | 12,000원 | 2006.06.12 | 276p | ISBN : 978-89-5862-108-9 | 0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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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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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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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진중권 (저자)
196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후 귀국하여 지식인의 세계에서나마 합리적인 대화와 토론과 논쟁의 문화가 싹트기를 기대하며 그에 대한 비판 작업을 활발히 펼쳐왔다. 그의 인문적·미학적 사유는 비트겐슈타인의 인식틀과 발터 벤야민에게서 받은 영감에서 시작되었다. 앞으로는 이를 구체화하는 사유와 글쓰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개략적으로 철학사를 언어철학의 관점에서 조망하고, 탈근대의 사상이 미학에 대해 갖는 의미를 밝혀내는 것이다. 그리고 철학, 미학, 윤리학의 근원적 통일을 되살려 새로운 미적 에토스를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 이번에 발간된 《레퀴엠》은 이러한 새로운 기획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 《미학 오디세이》, 《춤추는 죽음》,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1,2》, 《천천히 그림읽기》, 《시칠리아의 암소》, 《폭력과 상스러움》 외 다수가 있다.
이우일 (저자)
1969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언더그라운드 만화 동아리 '네모라미'의 선두주자로 활동했다. 1993년 자비 출간한 개인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일명 '빨간책')》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파격적인 그림으로 대학생과 만화 동호인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98년 1월부터 1999년 3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은 신문 연재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독특한 캐릭터와 허를 찌르는 기발함, 일상을 전복하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나는 노빈손》시리즈,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옥수수빵파랑》, 《우일우화》, 《호메로스가 간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전체보기

삼인삼색 추천사 / 머리말 / 등장인물 / 여는 그림

프롤로그 - 굿모닝 헤겔!

1장 가상의 파괴 - 현대예술
세잔의 두 제자 / 가상의 파괴 / Dialogue - 전람회에서

2장 인간의 조건 - 위로부터의 미학
예술과 커뮤니케이션 / 세잔의 회의 / 예술가의 직관 / 신의 그림자 / Dialogue - 폭포 옆에서 / 아담의 언어 / 렘브란트의 자화상 / 4성 대위법 / Dialogue - 화랑에서 / 놀이와 미메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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