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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만화 사람 사는 이야기 1

우리 시대의 땀, 눈물, 웃음을 찾아 나선 만화가들의 현장 답사! 만화와 기록 문학(또는 기록 문화)의 만남을 시도하는 휴머니스트 다큐멘터리 만화의 첫 번째 권 《사람 사는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우리나라 '종이 만화'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대표 작가들이 함께 어우러져 판을 만들었고, 발품을 팔아 사람들 속으로 파고들어 우리 시대를 표상할 편린들을 찾아냈다. 이 이야기들이 큰 것이건 작은 것이건, 감동적인 것이건 우스운 것이건 만화가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한 시대를 기록했다. 책장을 열어 보는 독자들은, 만화가 가지고 있는 친근감, 풍자와 유머가 우리 시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기에 얼마나 맞춤한 것인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8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더 파이브 1

더 파이브 1 - 행복했던 여자, 은아

정연식(저자) | 2011.11.07 | 조회 1,051

모든 것을 잃었다. 나의 심장 말고는… 자신을 창조주로 여기며 어린 영혼들을 제물로 삼는 사상 최악의 연쇄 살인마, '놈'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불행 속에서도 소중한 행복을 가꾸어 왔던 한 여인에 관한 이야기이다. 눈앞에서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자신마저 반신불수가 된 여인, 은아는 '놈'에 대한 복수를 꿈꾼다. 하지만 이미 세상을 떠난 남편과 딸 말고는 어디 한 곳 의지할 곳 없는 '천애고아', 자신의 몸조차 가눌 수 없는 절대 약자가 어떻게 연쇄 살인마를 찾아내고 복수할 수 있을까? 은아는 자신이 가진 마지막 나머지, 자기 몸속의 장기를 담보로 네 사람의 조력자를 찾는다. 마침내 복수의 핏빛 도미노가 시작된다.

전쟁의 역사 1

그림으로 보고 글로 읽는, 살아 있는 전쟁사! 두 개 이상의 정치집단 간의 갈등을 무력으로 해결하는 행위, 즉 전쟁은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인간의 역사에서 전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전쟁은 끔찍한 비극이지만, 새로운 지도자, 발명품, 가치와 질서를 낳기도 한다. 이 책은 과장되거나 덧씌워져 신화화된 장면이 아닌, 맨얼굴 그대로의 전쟁을 보여 준다.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한 서술은 독자들에게 숨은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은 느낌을 줄 것이다. 옛사람들의 지혜에 무릎을 치며 감탄하기도 하고, 어떤 창작물보다도 극적인 사건들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릴 것이다. 특히 만화라는 시각 매체의 특성을 십분 활용한 작가의 노력으로, 전쟁 당시의 전술, 전략, 무기 체제에 대해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전쟁의 역사 2

그림으로 보고 글로 읽는, 살아 있는 전쟁사! 두 개 이상의 정치집단 간의 갈등을 무력으로 해결하는 행위, 즉 전쟁은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인간의 역사에서 전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전쟁은 끔찍한 비극이지만, 새로운 지도자, 발명품, 가치와 질서를 낳기도 한다. 이 책은 과장되거나 덧씌워져 신화화된 장면이 아닌, 맨얼굴 그대로의 전쟁을 보여 준다.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한 서술은 독자들에게 숨은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은 느낌을 줄 것이다. 옛사람들의 지혜에 무릎을 치며 감탄하기도 하고, 어떤 창작물보다도 극적인 사건들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릴 것이다. 특히 만화라는 시각 매체의 특성을 십분 활용한 작가의 노력으로, 전쟁 당시의 전술, 전략, 무기 체제에 대해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전쟁의 역사 3

그림으로 보고 글로 읽는, 살아 있는 전쟁사! 두 개 이상의 정치집단 간의 갈등을 무력으로 해결하는 행위, 즉 전쟁은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인간의 역사에서 전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전쟁은 끔찍한 비극이지만, 새로운 지도자, 발명품, 가치와 질서를 낳기도 한다. 이 책은 과장되거나 덧씌워져 신화화된 장면이 아닌, 맨얼굴 그대로의 전쟁을 보여 준다.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한 서술은 독자들에게 숨은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은 느낌을 줄 것이다. 옛사람들의 지혜에 무릎을 치며 감탄하기도 하고, 어떤 창작물보다도 극적인 사건들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릴 것이다. 특히 만화라는 시각 매체의 특성을 십분 활용한 작가의 노력으로, 전쟁 당시의 전술, 전략, 무기 체제에 대해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신신

신신 - 어느 날, 이름도 성도 神 이라는 그가 나타났다

마르크 앙투안 마티외 | 2011.10.10 | 조회 3,838

인구조사 현장에 주민번호도, 신분증도 없는 정체불명의 한 남자가 나타났다. "당신의 이름은?" "신.""당신의 성은?" "신." 한바탕 우스개로 끝날 뻔한 이 사건은 신신의 능력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거대한 사건으로 폭발한다. 모든 미디어와 문화계는 신을 소재로 한 이벤트에 몰두하고, 신에게 쏟아지는 군중들의 열정과 관심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었다. 타성에 젖은 오늘날의 일상과 일률적인 사회 체제에 전대미문의 충격이 몰려왔다. 하지만 신이 인간 사회에 준 충격은 그것만큼의 반작용으로 신에게 돌아갔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재판정에 신이 피고로 서게 된 것이다. 신을 변호하기 위해 신의 역할을 부정하고 신을 심판하기 위해 신의 절대성을 주장하는 역설이 펼쳐지는 가운데, 신은 점점 자본주의 안으로 편입된다. 출판, 미디어, 콘서트와 공연, 테마파크, 아트, 로고, 초상권… 막대한 규모의 저작권 사업이 그를 둘러싸고 진행된다.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1

희망을 꿈꾸는 작은 역사! 역사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거의 시간들을 의미 있는(meaningful) 것으로 볼 수 있도록, 그 속에서 교훈을 찾고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니까요.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는 어린이들과 가까운 과거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특히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잣대를 두고 지난 150년을 살펴보지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역사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작은 깨달음을 밑천으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혜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2

희망을 꿈꾸는 작은 역사! 역사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거의 시간들을 의미 있는(meaningful) 것으로 볼 수 있도록, 그 속에서 교훈을 찾고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니까요.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는 어린이들과 가까운 과거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특히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잣대를 두고 지난 150년을 살펴보지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역사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작은 깨달음을 밑천으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었을 때,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혜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절판)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7

2015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판은 2015년 7월까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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