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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괴물

시험지 괴물

이기규(저자) 홍연시(그림) | 2020.10.26 | 조회 118

초등학교 선생님 작가가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 본격 교실 동화이자, 으스스한 괴물이 활약하는 판타지 동화면서, 우정을 나누며 성큼성큼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 동화이다. 공부와 담을 쌓은 6학년 민기는 15점 맞은 국어 시험지를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빼앗긴다. 며칠 뒤, 세희의 100점짜리 사회 시험지도 괴물이 삼켜 버린다. 괴물에게 습격당한 네 명의 아이들은 시험지를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지만 시험보다 골치 아프고 괴물만큼이나 두려운 문제들에 부딪힌다. 시험 점수만을 목표로 내달리는 학교와 학원, 복잡한 친구 문제, 부모님의 기대와 불신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신나는 교과서 밖 과학여행

신나는 교과서 밖 과학여행

조윤정 | 2008.02.18 | 조회 881

《어린이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와 함께 편찬한 이 책은 과학의 상식과 재미있는 뒷이야기, 또 여러 실험과 관찰 활동을 제시하여, 단편적인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 학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 제목을 클릭하시면 '탐사기 양식'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기별

아기와의 첫 만남을 기다리며 설렘으로 가득한 가슴 벅찬 감동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오늘도 하늘에 있는 수많은 아기별은 엄마 아빠를 찾아가지요. 아기별은 알고 있답니다. 누가 나의 엄마이고, 누가 나의 아빠인지. 사랑해, 엄마! 사랑해, 아빠! 사랑해, 우리 아가!

아라비안 나이트1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상식은 그들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잘 못 알려진 것들이 많습니다. ‘이슬람’이라는 말 자체도 ‘순종’과 ‘평화’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슬람 사람들은 다른 종교, 인종에 관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미국, 혹은 서양의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목적에 의해 왜곡된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동감과 상상력 넘치는 내용으로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세계의 문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세계 문학의 고전 《아라비안 나이트》를 통해 자연스레 이슬람 문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2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상식은 그들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잘 못 알려진 것들이 많습니다. ‘이슬람’이라는 말 자체도 ‘순종’과 ‘평화’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슬람 사람들은 다른 종교, 인종에 관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미국, 혹은 서양의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목적에 의해 왜곡된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동감과 상상력 넘치는 내용으로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세계의 문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세계 문학의 고전 《아라비안 나이트》를 통해 자연스레 이슬람 문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3

아라비안 나이트3 - 신밧드의 모험

탁영호(저자) | 2006.10.10 | 조회 1,913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상식은 그들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잘 못 알려진 것들이 많습니다. ‘이슬람’이라는 말 자체도 ‘순종’과 ‘평화’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슬람 사람들은 다른 종교, 인종에 관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미국, 혹은 서양의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목적에 의해 왜곡된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동감과 상상력 넘치는 내용으로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세계의 문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세계 문학의 고전 《아라비안 나이트》를 통해 자연스레 이슬람 문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나라 백제

아름다운 나라 백제 - 나의 첫 역사책 4

이현(저자) 김언희(그림) | 2017.11.13 | 조회 2,459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에 이어, 새로이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의 삼국 시대를 선보입니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

성 소수자 아빠를 둔 소녀가 편견과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우는 고학년 동화입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가족 해체, 친구들과의 갈등 그리고 우리 사회에 깊이 내재한 성 소수자의 인권과 삶의 문제를 열세 살 사춘기 소녀 효이의 눈을 통해 섬세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는 성 소수자 아빠와 함께 살게 된 효이가 성 소수자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은 달라서 특별한 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또 그들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는 성 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차별에 익숙한 우리 사회에 두려움을 떨쳐 내고 편견과 미움을 넘어 서로에게 손을 내밀기 시작할 때 진정한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용기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잇는 따뜻한 연결 고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희망임을 힘주어 말합니다.

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

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

노경실(저자) 이담(그림) | 2010.11.15 | 조회 5,092

전차에서 만난 사람들, 영화관에서 만난 외팔이랑 악당들, 도서관에서 본 책들이랑 안중근 의사, 식물원이랑 동물원에서 본 나무랑 동물들, 시장에서 중국집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울던 까만 손의 오빠, 모두들 나를 보고 웃어요. “또 만나요.” 오래전, 내가 다섯 살 되던 날이었어요

아빠의 봄날

《아빠의 봄날》은 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을 직접 현장에서 겪은 소설가 박상률 선생님이 5?18 민주화운동 31주년에 맞추어 선보이는 첫 그림책입니다. 겁에 질려 큰 눈망울을 하고서 이유도 모른 채 아빠의 영정을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하는《아빠의 봄날》은 권력에 눈먼 독재자들의 탐욕에 무참히 죽어간 생명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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