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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과학교과서1

어린이 살아있는 과학교과서1 - 생활 속의 과학 원리를 찾아라

김태일(저자) 마정원(그림) | 2007.04.30 | 조회 747

x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되돌려주는 대안교과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의 만화 버전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진중권,현태준,이우일,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46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조선 최고의 명저들

조선 최고의 명저들

신병주(저자) | 2006.04.10 | 조회 738

x 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일본의 풍속부터 일본어 회화까지 수록한 대일 외교 지침서 해동제국기(신숙주), 턱이 빠질 정도로 웃게 만드는 18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열하일기(박지원) 등 기행문, 일기, 문집에서 당대의 베스트셀러까지 조선시대 명저 14권을 소개한다. 역사학자의 눈을 따라 명저들의 역사적 배경과 저자의 사상을 파헤쳐 가노라면, 선조들의 삶과 생각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이끌어간 문화와 사상의 깊이까지 맛볼 수 있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 김태권과 함께 떠나는 포스트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31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3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3 -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이성호(저자) 이은홍(그림) | 2004.05.24 | 조회 589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1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물리학의 최전선

물리학의 최전선 - 지구의 극한으로 떠나는 실험 물리학 여행

아닐 아난타스와미(Anil Ananthaswa | 2011.10.17 | 조회 562

“오직 실험만이 이 막다른 골목을 뚫고 나갈 것이다.” 물리학의 위대한 발전은 이론이 실험과 보조를 맞췄을 때 이뤄졌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도 마이컬슨과 몰리의 실험과 태양의 중력에 의한 빛의 휘어짐을 입증한 실험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우주의 미스터리를 밝혀내기 위해 지금도 지구 어딘가 극한의 환경에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뉴트리노, 힉스 입자 등을 찾고 있는 실험 물리학자들의 분투기이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 가장 추운 곳, 가장 높은 곳에서 주변 환경과 거대한 장비들과 씨름하고, 연구비 절감과 해고와 싸우며, 때로는 목숨을 걸기까지 한다. 지구 극한의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지식의 최종 한계점, 물리학의 최전선까지 뻗어 있는 실험 물리학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 -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물리학의 세계

이강영(저자) | 2012.06.04 | 조회 537

x 한국과학창의재단 2012년 하반기 우수과학도서x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2012년 올해의 과학도서x 대한출판문화협회 2012년 여름분기 올해의 청소년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2012년 7월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우리가 보는 것은 세계의 일부분에 불과하다.” 인간의 시각 너머에 다른 세계가 있다. 현미경으로 보는 작은 세계와 망원경으로 보는 바깥 세계. 그리고 현미경과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또 다른 세계가 있다. 2011년 제 52회 한국 출판문화상 교양 부문 저술상을 수상한 이론 물리학자 이강영 박사의 두 번째 책인 《보이지 않는 세계》는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고, 오직 현대 물리학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세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자, 중성미자, 쿼크를 지나 블랙홀, 암흑 물질, 다른 차원까지. 현대 물리학이 그 존재를 확인한 여섯 주제를 통해 우리는 “본다”라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인디언의 전설, 크레이지 호스

인디언의 전설, 크레이지 호스 - Crazy Horse

마리 산도스(저자) 김이숙(역자) | 2003.04.21 | 조회 398

x 문화관광부 교양 부문 우수도서
인디언의 전설적인 인물 크레이지 호스의 평전. 땅과 생명을 짓밟으면 영혼까지 빼앗을 수 있는가? 백인과 인디언의 상반된 문명과 가치관의 충돌은 피할 수 없는 역사적 운명이었다. "땅은 우리의 어머니인데 어찌 어머니를 팔 수 있겠는가?" 크레이지 호스의 한마디 말에서 인디언과 백인의 삶의 궤적이 다름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인디언의 일상, 구혼과 결혼, 들소 사냥 등의 이야기가 인물의 생애와 잘 어우러져 있다.

비시 신드롬

비시 신드롬 - 1944년부터 현재까지 프랑스는 과거를 어떻게 다루어왔는가

앙리 루소(저자) 이학수(역자) | 2006.11.20 | 조회 383

x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1941~1944년 독일 점령 시기에 존재했던 프랑스의 비시 정권은 프랑스 역사에서 암울한 시대를 나타내는 상징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드골 임시 정부는 전범 재판을 통해 비시 정권 협력자들에게 죄를 물었고, 그 결과 국제적으로 성공적인 역사 청산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과거 청산 이후 프랑스 현대사에서 비시 정권은 기피하는 주제가 되었고, 대신 레지스탕스 운동의 역사가 강조되었다. 하지만 청산된 것으로 여겼던 ‘비시 문제’는 언론이나 정치 토론, 영화, 문학, 법정에서 현재까지 계속 생생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영웅 만들기

영웅 만들기 - 신화와 역사의 갈림길

서울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팀,박지향(저자) | 2005.01.24 | 조회 362

x 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읽을 만한 책x 인터넷 서점 YES24 이달의 책
‘기억’이라는 화두를 ‘영웅’이라는 대중적 인물을 매개 삼아 교양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역사 교양서이다. 이 책은 근대 유럽을 만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에서 다섯 명의 국민적 영웅들의 기억이 어떻게 만들어져왔는가?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그 ‘영웅’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변천하고 소멸해왔는가? 하는 ‘영웅 숭배’나 ‘영웅 담론’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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