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행복한 과학 초등학교2

옛날 옛날에 마법사들이 있었단다, 온 세상에 날마다 화학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무시무시한 산과 끔찍한 연기,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등 호기심을 끄는 글감들을 통해 화학의 역사, 원소와 화합물, 고체 액체 기체, 열과 온도, 용해와 용액, 화학 반응, 산과 염기. 연소와 산화, 질량 보존의 법칙 등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다.

(절판)형제

(절판)형제 - 보급판

위화(余華)(저자) 최용만(역자) | 2008.06.23 | 조회 1,564

위화의 장편소설 《형제》페이퍼백으로 출간! 화장실에서 여자들 엉덩이를 훔쳐보며 자란 동생 이광두! 너무 순수하고 수동적인 형 송강! 한 시대 여자들을 ‘뻑’가게 한 아버지 송범평, ‘빨간색 하이힐’을 닮은 여인 임홍, 그리고 다종다양한 인물군상들. 이들은 현재 대륙에서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이다. 현실보다 더 리얼한 이야기와 인물들의 흡입력! 아무런 비밀이 없지만, 모든 비밀을 누설하는 위화의 스토리텔링의 힘이 드러난다.

(절판)화랑

누구나 아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화랑. 김대문의 <화랑세기>가 전하고 이종욱 교수가 중계하여 1500여년 전 화랑의 역사를 복원한다. 우리에게 화랑은 애국 애족하는 순국무사로서 젊은이들의 표상이었다. 과연 20세기에 만들어진 화랑도상은 타당한 것인가? 저자는 신라의 화랑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노래 부르고 춤을 추었으며, 전쟁에 나가 목숨을 바치기도 하였고 반란을 일으키거나 반란을 진압하는 일에 가담한 인간집단 그 자체임을 강조한다.

(절판)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

소설가이자 철학자인 김종옥의 매력적인 환경 이야기. '과연 지구는 모든 생명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곳일까?', '외계인의 눈으로 인간과 지구를 본다면 어떨까?' 이 책은 전혀 낯선 외계 종족의 시선으로 본 지구 환경과 인간에 대한 불편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보고서로, 생명공동체의 우정을 찾아 떠난 여행의 과정에서 환경과 생명을 바라보는 시선과 그 생각을 토대를 만들어 준다. 철학과 환경이 만나 소설로 태어난 독특한 이 책은 환경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철학과 주장을 질문과 토론을 통해 펼쳐나간다. * 이 책의 의미와 성격을 좀더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라는 새로운 제목과 디자인으로 다시 꾸며 출간하였습니다.

0교시 문학 시간

학생들에게 문학을 스스로 감상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0교시 문학 시간》은 학교에서 20년 넘게 문학을 가르쳐 온 저자가, 자신이 했던 문학 수업 방법을 바탕으로 시와 소설을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지를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는 10년 전, 학습서와 참고서가 판치던 암기식?문제 풀이식 문학 교육에 대한 안타까움과 반성에서 비롯하여 자신만의 문학 수업 노하우가 담긴 《0교시 문학 시간》을 펴내었다. 그로부터 다시 10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의 지적?정서적 변화에 발맞춘 더욱더 풍부해진 감상 방법을 담아 이 책의 개정판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 책은 학생들 스스로 시와 소설을 감상하는 방법을 다룬다. 선생님이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설명하듯 말랑말랑하고 친절한 말투로 이야기하고 있어, 머리와 가슴에 쏙쏙 박힌다.

100년 전 살인사건

100년 전의 살인사건 보고서 ‘검안(檢案)’ 사회적 일탈의 현장에서 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엿본다! 100년 전 조선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사람을 죽였을까? 그리고 그에 관한 수사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이를 생생하게 기록한 것이 바로 조선시대의 살인사건 보고서, ‘검안(檢案)’이다. 조선시대에는 살인사건이 일어나면 조사관이 현장에 출동하여 시신을 검시하고 관련자들을 취조한 뒤 상부에 보고했다. 《100년 전 살인사건》은 바로 이 살인사건 보고서 ‘검안’을 통해 100여 년 전 조선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과 그 수사과정을 살피는 것은 물론, 살인이라는 사회적 일탈의 틈새에 묻어 있는 민중의 삶을 들여다본다. 검안에는 질투에 눈이 멀어 아내를 살해하고 자살로 위장한 남편, 사람을 죽이고도 여우를 때려잡았다는 양반, 아이를 납치해 간을 빼먹은 나환자, 사위를 살해한 딸을 제 손으로 목 졸라 죽인 친정엄마 등 불륜과 폭력, 살인 같은 사회적 일탈 행위가 가득하다. 하지만 이 예외적이고 비정상적인 행위들로 가득한 기록의 틈새에는 조선시대 보통 사람들의 일상의 기쁨과 슬픔, 놀라움과 두려움이 묻어 있다. 죽은 자와 죽인 자의 부모와 형제, 이웃 들이 그들의 삶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안에 담긴 100년 전 조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조선사회의 생생한 ‘일상’을 만나보자.

100년 전의 한국사

100년 전 우리는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까? 강제병합의 어제와 오늘을 둘러싼 뼈아픈 과거를 되돌아봄으로써, 다시는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 역사를 깨닫고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갈 미래 100년의 역사를 그려본다. 청소년이 묻고 54인의 역사학자, 시민활동가, 역사 교사가 답한 ‘100년 전의 한국사’!

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 지질학자, 기록이 없는 시대의 한반도를 찾다

최덕근(저자) | 2016.02.22 | 조회 2,128

x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우리 마을 주변의 암석은 어떻게 이 자리에 있게 되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덩어리는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일들을 겪어왔을까? “삼엽충을 요리하는” 지질학자 최덕근이 10억 년 전의 한반도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휴머니스트의 신간 《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은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인 저자의 한반도 형성사와 관련한 지난 40여 년 간의 연구를 담고 있다. 《내가 사랑한 지구》가 지질학의 역사와 지질학의 핵심 이론인 판구조론을 다뤘다면, 이 책은 그 후속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의 땅덩어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담고 있다. 한 지질학자의 연구를 통해 한반도의 역사는 물론, 지질학이란 무엇이며, 지질학자의 역할과 고뇌까지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10kg 빼고  평생 유지합니다

다이어트 앞에서 매번 좌절만 맛본 우리들의 마지막 선택! 욕망과 칼로리의 적정선을 찾아주는 6 STEP 다이어트 플랜. 억지로 참으며 급하게 빼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쫄쫄 굶거나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아도, 10kg를 거뜬히 감량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다. 내 몸과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식습관도 크게 바꾸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제안하는 책. 내 생활 습관에 맞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방법부터 요요 없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평생 다이어트 컨설팅을 해준다. 덴마크, 원푸드 등 안 해본 방법이 없는 다이어터, 운동을 싫어하는 집순이, 탄수화물을 사랑하는 빵순이 등 매번 실패만 반복하던 이 세상 모든 다이어터들에게 가장 즐겁고 편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플랜이 될 것이다.

15소년 어드벤처1

15소년 어드벤처1 - 무인도 생존기

최덕희(저자) 강경효(그림) | 2005.08.29 | 조회 1,016

이 책은 무인도 생존 비법만을 알려 주는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배짱이 통하고 마음이 통한 열다섯 명의 어린이들이 무인도에서 지내면서 쌓아 가는 깊은 우정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갖가지 어려움을 겪으며 때때로 충돌하고 분열하고 또다시 합쳐지는 그들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라와 인종이 각기 다른 아이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과학 지식을 총동원하여 생존에 도전하고 살아남는 것이 1권의 이야기라면, 2권은 어떻게 지도자를 선출하며, 지도자가 가져야 하는 리더십과 덕목 등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는 정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한 집단이 어떻게 다른 집단과의 관계를 통해 생활을 꾸려 나가는가를 익히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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