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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1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1 -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윤종배(저자) 이은홍(그림) | 2004.05.24 | 조회 1,053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0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한다. 그러나 정말 좋은 만화책은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2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2 - 통일 신라부터 고려 시대까지

윤종배(저자) 이은홍(그림) | 2004.05.24 | 조회 831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0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한다. 그러나 정말 좋은 만화책은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3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3 -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이성호(저자) 이은홍(그림) | 2004.05.24 | 조회 589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1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4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4 - 근대의 시작부터 일제 침략까지

이성호(저자) 이은홍(그림) | 2005.05.16 | 조회 2,101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2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5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5 - 독립 운동부터 21세기 한반도까지

이성호(저자) 이은홍(그림) | 2005.05.16 | 조회 800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2,003여명의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 역사 전문 만화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 거기에 출판의 꽃이라는 교과서 편집 노하우가 결합한 작품이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기획 만화인 이 책은 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역사를 보는 눈과 재미를 선사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 아이의 교양도 높일수 있다.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특히 수업 중에 교과서 외의 다양한 부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는 이때,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도록 내용이나 형식의 질을 높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주인공인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사 속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만화라는 이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 이론과 실천을 위한 기억의 문화사

전진성(저자) | 2005.12.12 | 조회 1,254

x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1980년대 이래 국제 역사학계의 주요한 흐름이자 방법론으로 결국 역사학의 전환을 이끌어내며 신문화사(new cultural history) 연구로 이어져오고 있는 ‘기억문화'의 이론과 실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한국 사회에서 '과거(사)청산'이라는 용어로 화두가 되고 있는 '기억'의 문제에 대해 정치적 수사로 머물기에는 너무도 근본적인 차원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며, 서구의 기억문화를 거울삼아 우리 사회의 기억문화를 돌아보자고 한다.

영웅 만들기

영웅 만들기 - 신화와 역사의 갈림길

서울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팀,박지향(저자) | 2005.01.24 | 조회 362

x 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읽을 만한 책x 인터넷 서점 YES24 이달의 책
‘기억’이라는 화두를 ‘영웅’이라는 대중적 인물을 매개 삼아 교양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역사 교양서이다. 이 책은 근대 유럽을 만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에서 다섯 명의 국민적 영웅들의 기억이 어떻게 만들어져왔는가?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그 ‘영웅’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변천하고 소멸해왔는가? 하는 ‘영웅 숭배’나 ‘영웅 담론’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오래된 도시의 골목길을 걷다

오늘날 우리는 ‘도시의 시대’에 살고 있다. 도시는 현대사회의 표상으로, 현재 이 문화적 아이콘에 포섭되지 않은 물질문명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아직 마땅한 ‘도시론’이 없다.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 대한 관심과 분석은 있지만, 한국의 고유성을 다채롭게 담고 있는 지방의 작은 역사도시에 대한 미시적 분석이 전무한 현실에서, 건축인문학자 한필원 교수가 오래된 지방도시 아홉 곳을 찾아 골목골목 순례하며 현장에 바탕을 둔 도시 이론을 펼쳐냈다.

오만과 편견

한일 지식인의 우정의 커뮤니케이션. 한국의 역사학자 임지현(한양대 사학과 교수)과 일본의 사상사 연구자 사카이 나오키(코넬대 아시아 연구과 교수)가 ‘경계짓기로서의 근대’라는 테마로 서울과 도쿄 그리고 뉴욕에서 벌인 10차례의 토론을 기록한 대담집. 민족이라는 경계짓기, 남성과 여성이라는 경계짓기, 동양과 서양이라는 경계짓기 등을 비판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다. 두 지식인의 대화는 국민국가에 의해 규정되지 않은 새로운 공간을 모색하는 만남으로 평가받았다.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 '나도 작가' 시리즈

김미희(저자) | 2013.03.11 | 조회 3,560

x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1980년대 사춘기 대표와 2010년대 사춘기 대표가 만났다! 십대와 부모의 ‘소통’은 어느 가정이나 잘 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시집은 엄마 아빠와 사춘기 아들딸이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눌 때 말머리가 될 만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젠 다 커버린 아이 철수와 영희, 부지런히 어른으로 자라고 있는 가람과 여울의 이야기가 공존하는 시편들이 그것이다.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부대끼며 나눈 서로의 이야기가 ‘이해’라는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1980년대의 사춘기와 2010년대 사춘기가 만나 겨룬 서로의 성장기와 한집에 살며 지금 그들이 빚는 갈등과 사랑이 유쾌하고 발랄하게 전개되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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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