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영혼의 식사

(절판)영혼의 식사 - 위화 산문집

위화(余華)(저자) 최용만(역자) | 2008.10.13 | 조회 1,407

여기 원래 자신의 직업이 너무 싫어서 작가가 된, 판판이 빈둥거리기만 하는 것 같아 작가를 동경하기 시작해서 결국 작가가 된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복귀(福貴), 허삼관(許三觀), 이광두(李光頭)라는 기가 막히는 인물들을 창조해낸 위화다. 소설 작품은 독자들에게 하나의 독립적이고 완성된 이야기로 전해지지만, 사실 그것은 작가의 숱한 경험과 일상생활 속에서의 느낌들을 결합시켜낸 산물이므로 그의 일상과 그의 기억을 통해 듣는 그의 유년 시절은 작품 외적인,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된다.

(절판)조선의 프로페셔널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 조선의 진정한 프로들의 삶과 세계. 조선의 르네상스기라고 불리는 18세기에 활동했지만 어디서도 흔적을 찾을 수 없었던 문화 인물을 발굴하여 조명한다. 조선을 뒤덮었던 성리학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자신의 영역에서, 자신의 시선으로 자신의 시대를 풍미한 프로들의 삶은 어디에 있었을까?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세계를 열어가는 사람들에게 중세인들의 삶과 열정을 되살린다.

(절판)주니어 수학사

중학생 눈높이 딱 맞춘 주니어 수학사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문득 ‘도대체 누가 수학을 만들었지?’ 하고 궁금해질 때가 있다. 수학책을 가득 메운 문제들과 공식들을 보면 누가 수학이라는 과목을 만들어서 이렇게 힘들게 공부해야 하는지 한숨이 절로 나오기도 한다. 또 열심히 수학 문제를 풀면서도 과연 이렇게 배운 수학을 어디에 써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이런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답이 모두 ‘수학사’에 있다. 하지만 청소년을 위한 수학사 책들은 대부분 대학교재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주니어 수학사》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대학에서 수학 교수법을 강의하는 선생님이 중학생의 눈높이에 딱 맞춰 쓴 수학사 책이다. 《주니어 수학사》는 누가, 왜 수학을 만들었는지 하는 질문부터 수학이 어떻게 발전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됐는지 하는 궁금증까지, 인류의 역사에서 그 답들을 쏙쏙 뽑아내어 맛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절판)통합적으로 철학하기1-고독

‘통합적으로 철학하기’란 어떤 것인가? ‘사태’ 또는 ‘문제 상황’을 읽고(텍스트 읽기, 텍스트 해석) 생각하여 판단하고(말하기), 그것을 표현하는(쓰기) 것이라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사고의 처음에서 마지막까지 그 흐름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 이것은 현실의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

(절판)통합적으로 철학하기2-성장

(절판)통합적으로 철학하기2-성장 - 읽기-말하기-쓰기

텍스트해석 연구소,유헌식(저자) | 2007.01.15 | 조회 1,099

x 이달의 읽을 만한 책(3월)
‘통합적으로 철학하기’란 어떤 것인가? ‘사태’ 또는 ‘문제 상황’을 읽고(텍스트 읽기, 텍스트 해석) 생각하여 판단하고(말하기), 그것을 표현하는(쓰기) 것이라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사고의 처음에서 마지막까지 그 흐름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 이것은 현실의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

(절판)하늘나라 경찰관

메이크 어 위시(Mack A Wish) 재단의 탄생 스토리. 백혈병을 선고받은 네살 반짜리 크리스와 살아 있는 동안이라도 아들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겠다는 엄마 린다가 함께한 3년간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전 세계로 파급되어 숭고한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을 만든다. 최고의 경찰관이 되어 악당으로부터 엄마를 지키겠다던 크리스는 치유할 수 없는 병에 걸려 꿈을 포기하는 듯했으나,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세상을 떠나기 나흘 전에 비로소 꿈을 이룬다.

(절판)한국인에게 밥은 무엇인가

(절판)한국인에게 밥은 무엇인가

최준식(저자) | 2004.04.16 | 조회 250

한국인은 한옥에서 한복을 입고 한식을 먹으며 살아왔다. 최근 반세기, 한옥과 한복은 버렸지만 여전히 음식만큼은 밥과 국, 그리고 김치를 먹는다. 생활의 모든 것이 다 바뀌어버린 지금 어째서 한식의 전통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도대체 한식이란 무엇이며 그 속에는 어떤 힘이 숨어 있는가? 이 책은 《한국인에게 문화는 있는가》의 저자 최준식 교수가 음식학자 정혜경 교수(호서대 식품영양학과)와 오랜 시간 함께 하며 한식의 역사는 어떠한지, 고추가 가져온 한식의 변화는 어땠는지, 우리 음식에 장이나 김치같은 발효음식이 우리 음식에 많은 것은 그것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간간히 우리 음식의 세계화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는데 그 진상은 어떻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따져 묻는 대담을 통해 한식의 역사적 실체와 특성을 규명함과 동시에 한식의 미래를 밝힌 것이다.

(절판)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3

지구과학은 지구의 비밀을 캐는 과학인데, 지구의 비밀을 캐려면 ‘지질학자처럼 지구에 대해 질문’해야 한다. 이 책은 모두 13개의 질문을 던지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지구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 나간다. 화석의 비밀이 가득한 퇴적암, 지구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지층, 지구의 나이를 알게 되기까지 겪은 우여곡절 등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절판)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절판)행복한 과학 초등학교1

가장 어렵다는 물리 영역을 다루고 있다. 물리학의 기본인 관성, 중력, 오구와 일, 공기의 압력, 소리와 파동, 전기, 자석, 빛의 성질, 에너지와 에너지 모존 법칙등 녹록지 않은 주제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신나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책 전체의 이야기를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고, 핵심을 단순화해서 풍부하게 설명하며, 생활 주변의 적절한 비유를 개발하여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읽힌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다음페이지마지막 페이지 이동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