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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2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3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4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5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세트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STS collection 2. 낡고 오래된 것들의 세계사

발명과 혁신적인 기술은 대개 새로운 미래를 약속하는 진보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석유가 본격적으로 산업화된 이후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석탄은 19세기보다 오늘날 더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자전거의 수는 자동차보다 훨씬 많다. 콘돔은 1960년대 후반 판매량에 정점을 찍고 이후 경구 피임약에 자리를 내주었으나 에이즈의 물결 속에 1980년대 재등장했다.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에는 첨단 기술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기술의 대부분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던 기술이다. 세계가 이토록 빠르게 변화했던 적은 없었다. 우리는 더 먼 곳을 보느라 과거,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혁신 기술이 새로운 미래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주장은 이제는 진부하다. 잘못된 미래주의를 물리치고 세계를 바라보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방식을 보여 주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20세기 기술의 역사를 만나 보자.

빵의 지구사

식탁 위의 글로벌 히스토리 시리즈. 음식의 지구사로 읽는 빵에 관한 모든 것.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서양인의 주식, 빵.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 모두에게 필요했으며 인류 역사의 매 순간을 함께해온 빵의 역사 한 조각. 기존 실용서들과 달리 빵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빵 자체의 역사와 빵 만드는 일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빵은 각 시대와 지역, 문화, 사회 계층에 따라 변화해왔다. 이 책의 저자인 윌리엄 루벨은 환경에 따라 변화해온 빵을 문화인류학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빵의 의미를 찾아간다.

삼국유사 이야기

우리 겨레의 믿음과 삶과 꿈이 담긴 신기하고 이상한 마흔 마리 이야기 우리 겨레는 하늘의 해를 바라보며 스스로 하늘의 자손이라 믿은 북녘 사람들과 땅과 물 밑을 생각하며 스스로 땅의 자손이라 믿은 남녘 사람들이 만나 하나로 어우러져,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믿으며 더불어 살게 됐지요.《삼국유사》는 겨레 역사의 잃어버린 맨 처음 자취를 신기하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나라를 세우고 임금이 된 이야기, 미르 이야기, 충신?스님?효자?효녀의 이야기까지,《삼국유사》에서 가려 뽑은 마흔 마리 이야기는 위로는 왕에서부터, 아래로는 백성에 이르기까지 우리 겨레의 뿌리와 믿음, 그리고 다양한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그들은 왜 일본군 ‘위안부’를 공격하는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한국과 일본을 넘어 국제 사회의 화두가 된 지 23년이 지났지만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일본에서는 해결은커녕 일본군 ‘위안부’를 공격하는 우익적인 사회 현상이 더 심화되고 있다. 무엇 때문일까? 《그들은 왜 일본군 ‘위안부’를 공격하는가》(원제:「慰安婦」バッシングを越えて―「河野談話」と日本の責任)는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 책은 ‘고노 담화’를 비롯해 강제연행, 국민기금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본질적인 논쟁의 핵심을 차분하게 들려준다.

오! 이런, 이란

겁 없는 청춘의 좌충우돌 페르시아 방랑기 히잡을 쓴 그녀, 베일 벗은 이란을 만나다! 이란 여성들과 테헤란의 낡은 기숙사에 함께 살게 된 스물일곱 최승아. 그녀는 생기발랄한 기숙사 친구들과 카펫 위에 앉아 떠들고 놀다가 느닷없이 이 여행을 시작했다. 기숙사 친구들의 고향을 떠돌고,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여인을 따라가고, 이란인 디아스포라나 재(在)이란 한국인 등을 찾아다니면서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이스파한, 타브리즈, 야즈드 등 이란의 12개 도시를 다녀갔다. 위대한 페르시아 문명과 이슬람 문화의 다채로운 빛깔에 반해버린 그녀의 대책 없는 페르시아 방랑기는 검은 차도르, 이슬람 근본주의, 핵무기, 테러 등 ‘이란답고, 이란스러운’ 이야기 너머 오색찬란한 카펫 같은 진짜 이란의 삶과 문화를 펼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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