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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서양사 1

‘씨앗-뿌리-줄기-꽃-열매’로 본 남경태의 서양사, 분절된 서양사의 빈틈을 메우다! 시간의 흐름만을 좇느라 숨이 차는 통사들과는 달리 시공간을 넘나들어 역사의 ‘종횡무진’함을 전면에 보여주었던 책, 역사서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유머러스한 서술 방식 속에 누구보다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역사 인식을 드러내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경태의 《종횡무진》 시리즈(전 5권)가 최종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통사의 차례를 따르지 않고 지은이는 이 책에서 5천 년에 달하는 서양사의 시간을 나무가 생장하는 과정에 비유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은 씨앗에, 그리스와 로마 문명은 뿌리에, 게르만 문명이 로마 문명과 합쳐지는 중세를 줄기에, 대항해 시대와 르네상스·종교개혁을 꽃에, 이후 자본주의의 발달과 근대 국민국가의 형성과 더불어 오늘날에 이르는 세계 정복의 과정은 열매에 빗대 이해를 도왔다. 이런 서술은 고대-중세-근대-현대로 분절된 서양사의 빈틈을 자연스레 메워주는 역할을 한다. 1권은 문명의 탄생에서 중세의 해체까지를, 2권은 대항해 시대에서 냉전의 종식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종횡무진 서양사 2

‘씨앗-뿌리-줄기-꽃-열매’로 본 남경태의 서양사, 분절된 서양사의 빈틈을 메우다! 시간의 흐름만을 좇느라 숨이 차는 통사들과는 달리 시공간을 넘나들어 역사의 ‘종횡무진’함을 전면에 보여주었던 책, 역사서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유머러스한 서술 방식 속에 누구보다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역사 인식을 드러내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경태의 《종횡무진》 시리즈(전 5권)가 최종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통사의 차례를 따르지 않고 지은이는 이 책에서 5천 년에 달하는 서양사의 시간을 나무가 생장하는 과정에 비유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은 씨앗에, 그리스와 로마 문명은 뿌리에, 게르만 문명이 로마 문명과 합쳐지는 중세를 줄기에, 대항해 시대와 르네상스·종교개혁을 꽃에, 이후 자본주의의 발달과 근대 국민국가의 형성과 더불어 오늘날에 이르는 세계 정복의 과정은 열매에 빗대 이해를 도왔다. 이런 서술은 고대-중세-근대-현대로 분절된 서양사의 빈틈을 자연스레 메워주는 역할을 한다. 1권은 문명의 탄생에서 중세의 해체까지를, 2권은 대항해 시대에서 냉전의 종식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 역사교육의 역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 역사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져왔을까? 지금까지 이어져온 역사교육의 역사는 오늘날의 역사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이러한 궁금증에 답하는 《우리 역사교육의 역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현실 역사교육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역사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2009년 창립한 ‘역사교육연구소’에서 펴냈다. 이 연구소 소속의 역사교육사 연구자 12인이 4년에 걸쳐 함께 만든 이 책은 기존의 역사교육 연구가 일부 시기만을 다루거나 제도사 중심으로 이루어진 한계를 넘어, 한국 역사교육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살펴보는 것과 동시에 제도사뿐 아니라 제도의 틀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제도 바깥에서의 역사교육 운동에도 관심 영역을 확장한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1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2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3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4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5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세트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STS collection 2. 낡고 오래된 것들의 세계사

발명과 혁신적인 기술은 대개 새로운 미래를 약속하는 진보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석유가 본격적으로 산업화된 이후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석탄은 19세기보다 오늘날 더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자전거의 수는 자동차보다 훨씬 많다. 콘돔은 1960년대 후반 판매량에 정점을 찍고 이후 경구 피임약에 자리를 내주었으나 에이즈의 물결 속에 1980년대 재등장했다.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에는 첨단 기술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기술의 대부분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던 기술이다. 세계가 이토록 빠르게 변화했던 적은 없었다. 우리는 더 먼 곳을 보느라 과거,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혁신 기술이 새로운 미래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주장은 이제는 진부하다. 잘못된 미래주의를 물리치고 세계를 바라보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방식을 보여 주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20세기 기술의 역사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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