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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2015 개정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2015 개정판)

박시백(저자) 박시백(그림) | 2015.06.22 | 조회 12,572

x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우수문화상품x 국립세종도서관 대출 도서 1위x 2013 부천만화대상 대상x 조선일보 올해의 책x 중앙일보·교보문고 공동감수 올해의 책x 한겨례신문 올해의 책x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우수기획만화x 대한민국 만화대상수상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

박시백(저자) 박시백(그림) | 2015.06.22 | 조회 7,372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해 우리를 사로잡는 인물 700여 명을 한자리에 모아 그들에 대한 주요 정보와 함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서 그들이 맡았던 역할과 인물평까지 소개함으로써 이제껏 보지 못한 방식의 ‘조선시대 아카이브’를 제공한다. 다른 역사서에서는 볼 수 없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만의 인물평은 가져와 담고, 그 책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정보는 새로 정리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

박시백(저자) | 2015.06.22 | 조회 6,713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그가 정리한 수천 쪽의 노트를 통해 조선왕조의 궤적을 한 권으로 만나다.

보고 bogo 10호

보고 bogo 10호 - 월간만화

김보영(저자) | 2015.05.18 | 조회 959

웹툰의 시대, 만화를 보기 위해 굳이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는 시대, 출판 만화가 고사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언감생심, ‘어른을 위한 월간만화 잡지’를 실험하는 <월간만화 보고>가 열 번째 호를 출간했다. <보고> 10호 커버스토리는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미래사회 보고서>에서는 인류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낙관의 전망보다 비관의 전망이 우세한 지금, 수많은 작가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전망한 인류의 미래에 대해 그려낸 시나리오들을 검토하고 해석하는 일은 흥미롭고도 유익한 일이 될 것이다.

보고 bogo 9호

보고 bogo 9호 - 월간만화

김형배, 하민석, 김태형, 김인규, 권범철 외 | 2015.04.20 | 조회 14,487

웹툰의 시대, 만화를 보기 위해 굳이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는 시대, 출판 만화가 고사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언감생심, ‘어른을 위한 월간만화 잡지’를 실험하는 <월간만화 보고>가 아홉 번째 호를 출간했다. <보고> 9호 커버스토리는 1년 전 세월호 참사를 다시 기리는 <기억할게, 잊지 않을게…>이다. 만화는 지난 일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

보고 bogo 8호

보고 bogo 8호 - 월간만화

이정모,하종원(저자) | 2015.03.23 | 조회 1,188

웹툰의 시대, 만화를 보기 위해 굳이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는 시대, 출판 만화가 고사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언감생심, ‘어른을 위한 만화 무크’ <보고>를 창간한 것이 9개월 전의 일이다. 3호까지의 무크 <보고>가 출간된 지금, <보고>는 한층 본격적인 만화 생태계 실험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발행하는 월간 만화로 새롭게 출발했다.

보고 bogo 7호

보고 bogo 7호 - 월간만화

하재욱, 서영호, 김형배, 마영신 외 | 2015.02.16 | 조회 1,371

월간만화 <보고> 7호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세계를 경악하게 했던 ‘샤를리 에브도 사건’을 다룬다.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격테러는 만화가가 만화를 그렸다는 이유로 살해당하는 끔찍한 참사였다. 표현의 자유에 대한 테러는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는 점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동의하지만, <새를리 에브도>의 ‘이슬람에 대한 비아냥’ 또한 동의할 수 없다는 점에서 누군가는 “나는 샤를리다”라는 언명에 동의하고 누군가는 “나는 샤를리가 아니다!”라는 언명을 지지한다. 7호에서는 ‘샤를리 에브도 사건’의 근본 원인이 무엇이며,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한국사회에서 던지는 시사점에 대해 좋은 생각을 나눈다.

미래의 아랍인 vol.1

미래의 아랍인 vol.1 - 중동에서 보낸 어린 시절 (1978~1984)

리아드 사투프(저자) 박언주(역자) | 2015.02.15 | 조회 4,272

x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대상
《미래의 아랍인》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2015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파스칼 브뤼탈Pascal Brutal》이라는 작품으로 2010년에도 같은 상을 수상했던 리아드 사투프는 이로써 아트 슈피겔만과 앨런 무어 등의 걸출한 작가들에 이어 앙굴렘에서 대상을 두 번 수상한 작가가 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 책은 카다피 치하의 리비아와 하페즈 알아사드 치하의 시리아에서 유년기를 보낸 작가 리아드 사투프의 자전적 그래픽노블이다. 시리아 수니파 집안 출신인 리아드의 아버지는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지성인이지만 아랍의 독재자들을 존경해 마지않는 모순적 인물이다. 작가는 자신의 아버지를 중심으로 삼아 30년 전의 중동 국가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간다. 제목인 ‘미래의 아랍인’은 아버지가 아들 리아드를 금발의 유럽인이 아닌 장차 ‘아랍인’으로 키우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따왔다. 아랍인들이 종교의 미망에서 벗어나 좋은 교육을 받은 현대인이 되기를 원하는 아버지의 이상을 뜻하기도 한다.

보고  bogo 6호

보고 bogo 6호 - 월간만화

마영신, 김혜린, 서영호, 하민석, 최경민 외 | 2015.01.14 | 조회 3,100

월간 만화 <보고> 6호, 2015년 신년호에서는 <차라리 만화였으면…>이라는 커버스토리를 통해 지난해 우리 사회의 주요 사건들을 돌아본다. 시사만화가 권범철 작가는 한 바닥의 그림으로 지난해의 주요 사건을 요약했으며, 편집위원회는 ‘ㄱ,ㄴ,ㄷ’과 ‘1,2,3’에 해당하는 지난 한 해 잊지 못할 단어들을 꼽아보았다. 만화 연구가 김낙호는 ‘2014년 한국만화 이슈와 동향 10선’이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해, 만화계의 주목할 만한 현상들을 꼽아 보았다. <보고>는 새해를 맞아, 만화계 안과 밖의 주요 사건을 돌이켜보며, 재난만화처럼 참담했던 지난해를 기억하고 그 교훈 위에 새해의 희망을 담아보고자 한다.

보고 bogo 5호

보고 bogo 5호 - 월간만화

정용연, 김형배, 마영신, 서영호, 김혜린 외 | 2014.12.08 | 조회 4,111

나쁜 만화 좋은 만화: 만화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월간 만화 <보고>로 새롭게 태어난 보고의 두 번째 이야기. 매호 새로운 커버스토리로 만화에 대한 한 가지 주제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호에서는 ‘나쁜 만화 좋은 만화 : 만화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하여 그동안 나쁜 만화로만 여겼던 작품이 좋은 만화일 수도 있다는 인식의 전환을 꾀한다. 더불어 만화 문화의 발전을 위해 타율적 검열이 아닌 자율 규제의 구체적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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