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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 20세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전국역사교사모임(저자) | 2012.04.09 | 조회 3,881

x 문화관광부 청소년 책읽기운동 선정도서x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상반기 권장도서x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중고생 권장도서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 교사들이 400만 청소년과 학부모의 꿈을 담아 만든 한 권의 역사책이자 교과서이다.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인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들이 열어갈 미래가 담겨 있는 교과서, 인간의 숨결이 살아 있는 교과서, 그래서 청소년과 함께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의 한국사 교과서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진중권,현태준,이우일,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62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1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1 - 현태준과 함께 떠나는 원시~근대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현태준(저자) | 2006.06.12 | 조회 1,202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 이우일과 함께 떠나는 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이우일(저자) | 2006.06.12 | 조회 1,141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 김태권과 함께 떠나는 포스트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53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서양과 동양이 127일간 e-mail을 주고받다

서양과 동양이 127일간 e-mail을 주고받다

김용석,이승환(저자) | 2001.11.27 | 조회 3,087

x 중앙일보 최고의 책x MBC TV 행복한 책읽기 2001년을 빛낸 책
서양과 동양이 창을 열고 말과 몸짓을 섞다. 철학자 김용석과 이승환이 ‘동양과 서양’의 과거·현재·미래를 논(論)하고 쟁(爭)한 내용을 담아낸 책. 두 철학자의 만남은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 또는 동양 철학과 서양 철학의 만남이다. 동서양 사상과 문명의 핵심 개념에서부터 동서양 사상의 특징 그리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섞여 있는 혼합의 시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것인가에 이르는 두 사람의 대화 여정은 127일간의 지식 여행을 체험하게 한다.

슈베르트와 나무

슈베르트와 나무 -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와 나무 인문학자의 아주 특별한 나무 체험

고규홍(저자) | 2016.05.02 | 조회 4,372

x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6월 추천 도서
나무를 보지 않고도 나무를 온전히 느낄 수 있을까? 그동안 나무 이야기, 그리고 나무와 더불어 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 나무 인문학자 고규홍이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와 함께 나무 바라보기를 시도한다. 지금까지 나무는 ‘장애물’이었다고 말하는 김예지와 나무 앞에만 서면 가슴 설레는 고규홍. 그 둘이 함께 나무를 느끼고 나무의 참모습을 찾는 과정이 진솔하고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펼쳐진다. 사계절 동안 도시와 시골, 수목원을 오가며 이어진 두 사람의 나무 답사는 우리에게 나무가 어떤 존재인지, 나무를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를 돌아보게 해줄 것이다.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1880~1918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1880~1918

스티븐 컨(저자) 박성관(역자) | 2004.11.01 | 조회 1,628

x 동아일보 올해의 책x KBS TV 책을말하다 올해의 책x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시간과 공간!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 1880년부터 1914년까지의 서구 사회를 흔히 벨 에포크(belle epoque), 좋았던 시절이라 부른다. 1880~1918년까지는 서구의 유명 인물들이나 사건들과 작품들이 봄날 벚꽃처럼 다투어 피어났다. 그 시기에 대체 무슨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 이런 질문을 품은 채 벨 에포크와 제1차 세계 대전 앞에 마주서서 수많은 자료를 모으고 해석하고 정리했다. 1880년부터 1918년 1차 세계 대전까지 서양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인식하고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이 창출되었음을 파악했고, 이 시기 과학 기술과 문화에 발생한 압도적인 변화를 그려내는 데 성공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를 잊은 그대에게 - 공대생의 가슴을 울린 시 강의

정재찬(저자) | 2015.06.15 | 조회 4,991

x <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x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8월 청소년 권장도서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한양대학교의 문·이과 통합 교육의 일환인 ‘융복합 교양 강좌’ 중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시 읽기 강좌, 정재찬 교수의 ‘문화 혼융의 시 읽기’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시 에세이’다. 각종 스펙 쌓기와 취업에만 몰두하느라 마음마저 가난해져 버린 학생들에게 시 읽는 즐거움을 오롯이 돌려주고자 했던 정재찬 교수의 ‘문화 혼융의 시 읽기’ 강의는 매 강의마다 학생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한양대 최고의 교양강의로 선정되었다.

식탁 위의 한국사

식탁 위의 한국사 - 메뉴로 본 20세기 한국 음식문화사

주영하(저자) | 2013.09.02 | 조회 6,082

x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우리는 지난 100년간 무엇을 먹어왔을까? 근대인의 밥상에서 현대인의 식탁까지, 메뉴를 통해 살펴본 20세기 한국 음식문화사 한식(韓食)은 한국인의 일상인 동시에 한국을 상징하는 문화유산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과연 한국 음식은 조선시대부터 변함없이 이어온 문화유산일까? 이에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는 음식을 역사로 만들고 역사를 정답으로 여기는 사회적 풍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한국 음식의 원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 사람은 무엇을 어떻게 먹어왔는가’라는 질문이라고 주장한다. 한 개인이나 사회가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아왔는지를 알면 그 사회의 역사가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의 한국 음식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0세기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20세기 한국 음식문화의 특징은 식객에서 고객으로 변화한 근대적 외식업의 탄생을 들 수 있는데, 이 책 《식탁 위의 한국사》는 지난 100년간 한국인의 식탁에 오른 메뉴를 통해 한국의 음식문화사를 들려준다. 메뉴로 오른 음식이 시대에 따라 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그 탄생과 기원을 미시적으로 추적할 뿐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적 변동이 음식문화에 끼친 영향을 거시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일상 속 음식에 얽힌 변화상과 역사성을 통찰한다. 개별 메뉴의 에피소드 나열식 역사 서술을 넘어 해당 메뉴가 유행 가능했던 시대적 함의를 들려주는 이 책은 한국 음식의 역사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음식을 통해 한국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제안한다. “생물학적인 음식에는 물질이 담겨 있지만, 문화적인 음식에는 생각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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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