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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동물·괴물지·엠블럼

중세의 기억의 기술, 중세의 동물 괴물지, 그리고 잊혀진 문헌 양식인 엠블럼을 애니메이션과 영화, 문학 등의 해석을 통해 그 '베일'을 벗긴다. 중세에 천착한다는 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으며, 중세의 인문주의가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유쾌한 미학지 진중권의 일곱 가지 상상력 프로젝트. 책을 읽는 것이 곧 놀이가 되는 환상적인 책. 이 책에 등장하는 300여 컷의 그림과 곳곳에 감추어져 있는 글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곱가지 상상력 놀이는 문자로 표현되는 의미와 그림으로 말하는 의미가 합쳐지면서 새로운 상상력을 생성한다. 기계공학, 정보공학, 유전공학이라는 기술의 뒷받침을 받는 오늘날의 상상력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인해 곧바로 현실이 된다.

(절판)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 작가 노트

14가지 주제로 들여다보는 진중권식 글쓰기의 모든 것. 그는 글쓰기의 기법을 '글 안'뿐만 아니라 '글 밖'에서도 찾는다. 고전음악의 대위법을 원용하는 것도 그 한 방법이다. 서로 다른 선율을 결합시키는 이 작곡 기법을 글쓰기에 적용해 여러가지 목소리가 한꺼번에 드러나도록 한다. '재미'라는 요소를 글쓰기에 도입하는 등 자신이 시도해온 글쓰기 방법들을 소개한다.

미학 오디세이 3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의 미학으로, '미'와 '예술'의 세계를 만끽하게 하여 10년 동안 꾸준하게 중고생들부터 성인들에게까지 공감을 얻어온 책.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는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절판) 미학 오디세이 세트

(절판) 미학 오디세이 세트

진중권(저자) | 2004.03.22 | 조회 276

미학의 세계를 열어준 우리 시대의 고전!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의 미학으로.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 가는 시대의 우리에게 '미'와 '예술'의 세계를 만끽하게 하는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는 지식의 세게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박물관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박물관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성혜영(저자) | 2004.02.16 | 조회 372

성혜영의 박물관 여행의 방법론은 이를테면 ‘많이 돌아다니지 말자', '중요한 전시는 절대 남과 함께 가지 않는다', '관람 후의 시간을 여유 있게 둔다' 등이다. 기존의 박물관 가이드처럼 이미 평가를 내리고 그 방향에서 설득하는 방법과는 전혀 다르다. 세계의 박물관 26꼭지 44개의 가이드를 따라가 보면, 박물관을 보는 천 개의 눈, 박물관에 말을 건네는 천 개의 목소리 중에서 저자의 방식을 속속들이 읽을 수 있다.

미학 오디세이 1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의 미학으로, '미'와 '예술'의 세계를 만끽하게 하여 10년 동안 꾸준하게 중고생들부터 성인들에게까지 공감을 얻어온 책.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는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미학 오디세이 2

그들만의 미학을 우리의 미학으로, '미'와 '예술'의 세계를 만끽하게 하여 10년 동안 꾸준하게 중고생들부터 성인들에게까지 공감을 얻어온 책. 근육질의 기계 생산에서 이미지와 컨텐츠의 창조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는 지식의 세계에서 예술적 창조의 세계로 나아가는 독서 체험을 선물한다.

(절판)꿈

이 책은 꿈에 관한 핵심 주제들을 창조성, 사랑, 섹스, 죽음, 공포, 갈등, 분노, 기쁨과 슬픔, 가족, 변화 등 10가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꿈에 나타나는 수백 가지 상징들을 사물, 인체, 인물, 장소, 여행, 숫자, 색깔 등 10가지 키워드로 분류해 흥미롭게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매쪽마다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든 꿈을 주제로한 생생한 도판들이 실려 있다. 에두아르트 뭉크, 살바도르 달리 등 유명화가의 그림과 히스테리에 걸린 여인을 묘사한 중세 문헌의 삽화 등 300여 컷의 그림들을 통해 꿈이 보여주는 다양한 세계를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르네상스의 미술

'미술사'라는 새로운 학문 장르를 연 미술사학자 하인리히 뵐플린의 명저. 뵐플린이 제안한 개념은 바로크 스타일과 르네상스 스타일이라는 양식이다. 뵐플린은 그림 속에서 르네상스적인 방식과 바로크적인 방식으로, 두 가지 시각적 인식 방식을 끌어낸다. 르네상스적 시각은 틀 안의 세계가 네모 안에 완성되는 데 반해, 바로크적 시각은 틀을 치고 나가서 네모 밖의 세계와 손을 잡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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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