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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시험지 괴물

시험지 괴물

이기규(저자) 홍연시(그림) | 2020.10.26 | 조회 573

초등학교 선생님 작가가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 본격 교실 동화이자, 으스스한 괴물이 활약하는 판타지 동화면서, 우정을 나누며 성큼성큼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 동화이다. 공부와 담을 쌓은 6학년 민기는 15점 맞은 국어 시험지를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빼앗긴다. 며칠 뒤, 세희의 100점짜리 사회 시험지도 괴물이 삼켜 버린다. 괴물에게 습격당한 네 명의 아이들은 시험지를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지만 시험보다 골치 아프고 괴물만큼이나 두려운 문제들에 부딪힌다. 시험 점수만을 목표로 내달리는 학교와 학원, 복잡한 친구 문제, 부모님의 기대와 불신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갈라진 우리나라 한국 전쟁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우리나라 대한민국 - 나의 첫 역사책 20

이현(저자) 원유미(그림) | 2020.12.25 | 조회 564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가사, 조선의 마음을 담은 노래

가사, 조선의 마음을 담은 노래

김용찬(저자) | 2020.10.26 | 조회 563

사대부를 비롯해 여성과 하층민까지, 조선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정서를 담은 16편의 가사 작품을 소개하는 책 《가사, 조선의 마음을 담은 노래》는 조선 초기에서 조선 후기까지, 사대부를 비롯해 여성과 하층민까지 두루 창작하고 향유했던 가사 작품 16편을 소개하는 책이다. ‘프롤로그’에서 가사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개관하고, 이어서 창작 시기 순으로 조선 시대에 널리 불렸던 가사 16편의 작품론을 실었다.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품 원문을 현대어로 옮겨 실었으며, 작품에 대한 설명도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쉽게 풀어썼다. 조선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정서와 가사 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맨 처음 글쓰기

맨 처음 글쓰기 - 가장 쉽게 배우는

김영주(저자) 시은경(그림) | 2021.01.18 | 조회 548

한글만 알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맨 처음 글쓰기 학습서입니다. 초등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어 온 교사이자 《짜장 짬뽕 탕수육》으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작가 김영주 선생님이 교실에서 직접 실천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고스란히 녹여 냈습니다. 또래 친구들의 글을 본보기로 삼아 가장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는 좋은 본보기 글은 저절로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도록 도와줍니다. 겪은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쓰는 ‘삶-말-글’ 원리를 통해 쉽게 배우고, 100가지 생활 주제를 글감으로 풍부하게 연습합니다. 흉내 내는 글쓰기에서 벗어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스스로 생각하고, 혼자서도 잘 쓰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 대들

세상을 바꾼 50명의 소년 소녀 이야기. 스포츠 영웅이나 천재 화가, 발명가는 물론이고 안 쓰는 안경을 모으거나 채소밭을 가꾸는 것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소년 소녀들을 소개한다. 헬렌 켈러의 끈질긴 노력과 말랄라의 대담한 용기, 점자를 발명한 루이 브라유와 축구 전설이 된 펠레, 왜 동화 속 주인공은 모두 백인인지 질문한 흑인 소녀, 펜팔 친구의 마을에 우물을 만들어 주려고 애쓴 소년까지. 꿈과 용기, 열정으로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인종, 성별, 출신 국가, 시대 속 인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다채로운 이야기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사랑에 빠진 꼬마 돼지 욜

《사랑에 빠진 꼬마 돼지 욜》은 ‘욜’이라는 이름을 지닌 꼬마 돼지가 새하얀 염소 ‘구름’을 좋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욜은 고백을 결심하고, 구름이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마법에 걸린 것도 잠시, 둘에게도 위기가 찾아옵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욜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욜과 구름이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대단히 자랑스러운 보물 아빠

《대단히 자랑스러운 보물 아빠》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존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저학년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안선모 작가의 작품으로, 스물여섯의 젊은 아빠와 도연이의 일상을 섬세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려 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도연이와 보물 아빠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때로는 웃음이 나오고 때로는 가슴 뭉클한 두 사람의 성장 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알려 줄 것입니다.

나의 첫 역사책(전 20권)

나의 첫 역사책(전 20권)

이현(저자) | 2020.12.25 | 조회 448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사물에게 배웁니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임진아 작가의 두 번째 일상 에세이. 말 없는 사물이 들려주는 오늘이 좋아지는 마법! 익숙하고 평범한 생활에서 반짝이는 이야기를 채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 작가의 에세이집. “말이 없는 대상의 말을 듣고 배우는 마음을 갖는다는 건, 생활의 단면이 조금씩 너그러워지는 일”이라고 말하는 작가가 일상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물들에게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내가 싫어하는 것들도,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는 44묶음의 다정한 글과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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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