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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수다 동아리

떴다! 수다 동아리

김영주(저자) | 2017.06.29 | 조회 1,738

《짜장 짬뽕 탕수육》의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김영주 선생님이 들려주는 사춘기 아이들의 성장 동화집. 이제 막 사춘기를 겪기 시작한 열한 살 소녀들의 속마음과 학교생활, 친구와의 우정, 사랑 이야기를 작가 특유의 유쾌 발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웃음과 힘을 실어 주는 작가로 널리 알려진 김영주 선생님은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들이 겪는 몸과 마음의 변화를 밝고 섬세하게 담아내어,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이 사춘기를 자연스럽게 맞이하고 건강하게 보내도록 이끌어 줍니다. 몸과 마음이 조금씩 어른으로 성장해 가며 겪는 열한 살 소녀들의 속마음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 사춘기라는 힘겨운 과정을 겪고 있는 친구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어루만져 줍니다.

똑똑한 지리책 1

똑똑한 지리책 1 - 자연지리_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요

김진수(저자) 이주희,임근선(그림) | 2014.01.13 | 조회 3,839

x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교과서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생생한 지리의 세계 지리 고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똑똑한’ 지리 이야기

똑똑한 지리책 2

똑똑한 지리책 2 - 2권 인문지리_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요

김진수(저자) 임근선,박경화(그림) | 2014.01.13 | 조회 2,567

x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교과서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생생한 지리의 세계 지리 고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똑똑한’ 지리 이야기

똥 도둑질

똥 도둑질

정란희(저자) 홍영우(그림) | 2013.04.04 | 조회 1,801

어리숙하지만 마음만은 순수한 칠석이와 팔석이는 부잣집 똥을 훔치면 부자가 된다는 말에 최 부자네 똥을 훔쳐 아랫목에 고이 모셔 두었어요. 하지만 부자가 되기는커녕 온 동네에 똥 냄새가 퍼져 부끄러웠답니다. 칠석이와 팔석이는 그제야 ‘똥 도둑질’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똥은 가만 모셔 두는 게 아니라 밭에 거름으로 뿌려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마음대로 그려 봐

그림은 마음이야. 내 마음속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 거지. 그림은 소리 없는 말이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거지. 어떤 때는 말보다 그림으로 설명하는 게 더 편하기도 해. 마음의 사진기로 찰칵 사진을 찍는 것처럼. 누군가한테 이야기하고 싶을 때 그림을 그려 봐. 말하고 난 것처럼 마음이 편해질 거야.

마음씨 고운 풀

아이들은 메뚜기랑 참새랑 쥐를 먹여 살리면서도 자기를 스스로 지켜 나가는 길을 찾아가는 ‘마음씨 고운 풀’ 이야기를 통해 서로 돕고 사는 생태계의 넉넉함을 배웁니다. 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도시에서는 직접 볼 수 없는 벼의 생장에 대해서도 익히게 되지요. <마음씨 고운 풀>은 은은한 색감을 살린 천에 오색의 실로 자수를 놓은 포근한 질감의 그림을 보며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키워갑니다.

만도슈퍼 불량만두

동시, 동화, 청소년 소설을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연철 작가의 고학년 동화 《만도슈퍼 불량만두》가 출간되었다.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아이들의 현실적 고민을 재치 있게 풀어내는 정연철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어설픈 불량소년’인 주인공 만도의 일상과 심리, 더불어 주인공을 둘러싼 사회의 문제들을 특유의 경쾌한 문장으로 그려 냈다. 대형 마트에 밀려 손님의 발길이 끊어진 만도 슈퍼. 동네 구멍가게 만도 슈퍼의 외동아들 만도는 반항기 넘치는 열두 살 소년이다. 그런 만도에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이 하나씩 쌓여 간다. 학교에선 불을 낼 뻔하고, 밖에선 형들에게 얻어맞고, 설상가상으로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비밀이 쌓일수록 만도의 마음은 무거워지고, 만도의 마음도 배배 꼬여 간다. 만도를 둘러싼 학교, 집 그리고 세상에서 벌어지는 양심의 문제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만지지 마, 내 거야!

우리 아이 건강한 사회생활의 첫걸음, 친구 사이의 갈등을 슬기롭고 긍정적으로 해결하는 지혜를 일러 주세요! 속상할 때, 화가 날 때, 울지 말고 다투지 말고, 가만히 생각해 봐.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야. 우리는 모두 생각을 잘하는 멋진 친구들이니까.

맨 처음 우리나라 고조선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이자 일곱 살 그림책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도란도란 흥겨운 스토리 중심의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과 인물만 엄선해 매 페이지를 열 줄 남짓의 글로 꾸려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먼저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을 선보입니다.

모르는 게 더 많아

모르는 게 더 많아

윤구병(저자) 이담(그림) | 2010.05.03 | 조회 2,875

아침놀은 숲의 아이입니다. 아침놀은 사냥하는 것보다 다친 짐승이나 새들을 돌보고, 숲을 살피는 일이 더 좋습니다. 따돌림을 받아도, 꾸지람을 들어도 아침놀로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사냥을 하기 싫어해서 낭패라고, 사냥을 하지 못하면 집에 들어올 생각도 말라고 떠미는 아빠 말에 활과 화살을 메고 숲으로 간 아침놀은 사냥 대신 올무에 걸린 늑대를 풀어주고 약초까지 발라줍니다. 그러고는 독 있는 열매를 먹고 쓰러진 동무를 약초로 치료해주기도 합니다. 『모르는 게 더 많아』는 윤구병 선생님이 바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신석기 시대에도 사냥이라는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숲을 사랑하는 아이 아침놀은 자연과 온몸으로 교감을 나누고 지혜를 얻어 결국 한 생명을 살려내지요. 이 책은 숲에서 배운 지혜로 죽어가는 동무를 살리는 큰일을 해내는 아이, 아침놀이 들려주는 생명과 자연 이야기입니다. 숲이 가르쳐주는 삶의 지혜는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자연이 우리를 대대로 보호해준다는 사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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