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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의 생각

지킴과 변화에 대한 성찰로 우리를 들뜨게 한 《뿌리깊은나무》와 한창기! 《뿌리깊은나무》(1976~1980)와 《샘이깊은물》(1984~1997)의 발행-편집인으로 우리말과 전통 문화와 예술을 올곧게 지켜온 문화인 한창기(1936~1997). 그는 전통에 깊이 뿌리를 내리면서도 새로움의 가지를 뻗는 일에 열정적으로 매진했고, 오래되어 아름다운 것들을 보존하고 계승해 온 ‘참 특별했던 삶’을 살아온 국제적인 문화인이었다. 일제의 잔재를 미처 털어내지 못했던 한국 출판물의 내용과 형식에 진정한 근대성과 주체성을 부여한 최초의 출판 언론인이었을 뿐 아니라 출판 활동을 통해 전통 문화의 보존과 계승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 평생을 바쳤다. 30여 년 전부터 지킴과 변화에 대한 ‘성찰’로 우리를 들뜨게 했던 한창기. 일상의 작고 가느다란 것들의 아름다움을 깊고 넓은 글쓰기로 풀어낸 한창기의 생각, 이제 우리는 한창기의 생각을 《뿌리깊은나무의 생각》, 《샘이깊은물의 생각》, 《배움나무의 생각》으로 다시 만난다.

샘이깊은물의 생각

지킴과 변화에 대한 성찰로 우리를 들뜨게 한 《뿌리깊은나무》와 한창기! 《뿌리깊은나무》(1976~1980)와 《샘이깊은물》(1984~1997)의 발행-편집인으로 우리말과 전통 문화와 예술을 올곧게 지켜온 문화인 한창기(1936~1997). 그는 전통에 깊이 뿌리를 내리면서도 새로움의 가지를 뻗는 일에 열정적으로 매진했고, 오래되어 아름다운 것들을 보존하고 계승해 온 ‘참 특별했던 삶’을 살아온 국제적인 문화인이었다. 일제의 잔재를 미처 털어내지 못했던 한국 출판물의 내용과 형식에 진정한 근대성과 주체성을 부여한 최초의 출판 언론인이었을 뿐 아니라 출판 활동을 통해 전통 문화의 보존과 계승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 평생을 바쳤다. 30여 년 전부터 지킴과 변화에 대한 ‘성찰’로 우리를 들뜨게 했던 한창기. 일상의 작고 가느다란 것들의 아름다움을 깊고 넓은 글쓰기로 풀어낸 한창기의 생각, 이제 우리는 한창기의 생각을 《뿌리깊은나무의 생각》, 《샘이깊은물의 생각》, 《배움나무의 생각》으로 다시 만난다.

배움나무의 생각

지킴과 변화에 대한 성찰로 우리를 들뜨게 한 《뿌리깊은나무》와 한창기! 《뿌리깊은나무》(1976~1980)와 《샘이깊은물》(1984~1997)의 발행-편집인으로 우리말과 전통 문화와 예술을 올곧게 지켜온 문화인 한창기(1936~1997). 그는 전통에 깊이 뿌리를 내리면서도 새로움의 가지를 뻗는 일에 열정적으로 매진했고, 오래되어 아름다운 것들을 보존하고 계승해 온 ‘참 특별했던 삶’을 살아온 국제적인 문화인이었다. 일제의 잔재를 미처 털어내지 못했던 한국 출판물의 내용과 형식에 진정한 근대성과 주체성을 부여한 최초의 출판 언론인이었을 뿐 아니라 출판 활동을 통해 전통 문화의 보존과 계승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 평생을 바쳤다. 30여 년 전부터 지킴과 변화에 대한 ‘성찰’로 우리를 들뜨게 했던 한창기. 일상의 작고 가느다란 것들의 아름다움을 깊고 넓은 글쓰기로 풀어낸 한창기의 생각, 이제 우리는 한창기의 생각을 《뿌리깊은나무의 생각》, 《샘이깊은물의 생각》, 《배움나무의 생각》으로 다시 만난다.

박물관 속의 한국사

박물관에는 고구려의 웅혼한 기상, 백제 문화의 섬세함, 신라와 교역한 서역인의 얼굴이 있다. 한국인의 품격을 보여주는 국립중앙박물관, 신라 천 년의 향기가 서려있는 경주박물관, 백제 무령왕의 국가재건 의지가 귓전에서 들려오는 공주박물관은 오늘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친숙한 역사의 무대이다. ‘박물관과 유물을 통한 우리 역사 이야기’는 청소년에게 생동감 있는 역사인식의 틀을 마련해줄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1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1 - 현태준과 함께 떠나는 원시~근대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현태준(저자) | 2006.06.12 | 조회 1,171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2 - 이우일과 함께 떠나는 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이우일(저자) | 2006.06.12 | 조회 1,107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3 - 김태권과 함께 떠나는 포스트모더니즘 미와 예술의 세계

진중권,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27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삼인삼색 미학오디세이(세트)

진중권,현태준,이우일,김태권(저자) | 2006.06.12 | 조회 735

x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x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추천도서
진중권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펼치는 신나는 지식 교양 프로젝트! 1994년 초판이 발간된 뒤 창조적인 글쓰기와 사유, 독특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교양서’ 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 작가에 의해 ‘창조적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1권은 키치적 감수성으로 엽기발랄한 그림 세계를 창조하여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전방위 예술가’ 현태준이, 2권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독특한 캐릭터, 허를 찌르는 기발함으로 무장한 ‘발칙한 상상주의자’ 이우일이, 3권은 날카로운 풍자와 깊이 있는 내용이 빛나는 《십자군 이야기》라는 작품 하나로 지식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연 ‘지식사냥꾼’ 김태권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쉽게 조합이 안 되는 이 세명의 작가가 모여 한 작품을 두고 2년여의 기획 과정과 1년여의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가 탄생했다. 독자들은 원작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미’와 ‘예술’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정다훈(저자) | 2005.07.25 | 조회 1,332

x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2005년 겨울방학 추천도서
스무 살 여학생의 세계 신화 여행. 상상력으로 가득했던 그 풍요로운 세상의 신들은 망원경과 현미경에 의한 탐색으로 숨을 곳이 없어졌다. 신들 역시 나처럼 삭막한 세상 속에서 한숨만 쉬고 있진 않을까? 산회를 찾아가는 여행 속에서 나는 신을 만날 것이고, 또 나를 찾을 것이고, 읽어버린 내 꿈을 찾을 것이다.

트릭스터

트릭스터 - 영원한 방랑자

최정은(저자) | 2005.05.16 | 조회 1,030

서구의 문명화 과정을 이끈 핵심은 무엇일까? 서양의 전체 역사와 미술사를 조망할 수 있는 개념은 존재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지은이는 서양문명사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가운데 하나인 '데코룸'을 제안한다. 미학적 판단 기준인 '데코룸'이 미술사를 넘어 다양한 인문학에서 적용되는 예를 16-17세기의 바보와 광인, 그리고 농민 재현 역사를 되짚어보며 현대 인문학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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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