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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사마천과 사기 1·2 (세트)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사마천과 사기 2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사물에게 배웁니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임진아 작가의 두 번째 일상 에세이. 말 없는 사물이 들려주는 오늘이 좋아지는 마법! 익숙하고 평범한 생활에서 반짝이는 이야기를 채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 작가의 에세이집. “말이 없는 대상의 말을 듣고 배우는 마음을 갖는다는 건, 생활의 단면이 조금씩 너그러워지는 일”이라고 말하는 작가가 일상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물들에게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내가 싫어하는 것들도,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는 44묶음의 다정한 글과 그림들.

상두지

정약용이 감탄하고 정민 교수가 되살린 우리 실학사의 숨겨진 거장, 이덕리 18세기 조선을 지킬 탁월한 국방 전략을 기획하다! 《상두지》는 근대 이전 조선의 국방 시스템과 안보 인프라를 구체적으로 설계한 보기 드문 실학적 저작이다. 두 차례의 왜란과 두 차례의 호란이 끝나고 전란 없이 지낸 지 약 200년, 당쟁에만 골몰한 조정과 안일에 빠진 벼슬아치들을 대신해 불운한 실학자 이덕리가 절박한 충심으로 국가에 닥쳐올 전란을 대비한다. 이덕리는 국제적인 차(茶) 무역을 통한 군비 재원 마련부터 둔전 조성, 병력 수급, 방어 시설 건설, 군사 전략·전술, 무기 제조법과 사용법까지 조선을 수호할 다채로운 제도와 방책을 《상두지》 한 권에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다산 정약용이 감복하여 자신의 저술에 인용했을 정도로 《상두지》는 치밀한 통찰과 기발한 상상, 폭넓은 원용을 자랑한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고전학자 정민 교수는 억울하게 귀양 생활을 하다 생을 마감한 이덕리를 최초로 발굴해 학계와 대중에 소개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세월의 무지에 묻혀 있던 이덕리 필생의 역작 《상두지》를 심혈을 기울여 되살려냈다. 국방 인프라 조성과 무기 체계 정비에 대한 실용적 비전을 담은 거의 유일한 전근대 저술인 《상두지》는 당시 주류 군사 전략의 한계를 날카롭게 꼬집고, 18세기 조선의 안보 현실에 맞춘 새로운 국방 정책의 틀을 대담히 제시한다. 더불어 이덕리의 국방 제도 기획에서 엿보이는 당대 실학사상의 발전 단계를 가늠케 하고, 시대와 지역을 넘나드는 전통 무기들의 기묘하고 범상찮은 자태를 눈앞에 소상히 불러온다.

새 크레파스 봉봉

오일파스텔 바람을 불러온 예술 베스트셀러 <크레파스 봉봉>이 더 예쁘고 새로워졌다. 따로 클래스에 가지 않아도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 아트북 <새 크레파스 봉봉>은 오일파스텔의 질감과 표정을 더욱 풍부하게 살린 4점의 새로운 작품과 기존 작품 18점으로 구성한 개정증보판. 봉봉오리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튜토리얼북’을 읽으며 ‘컬러링북’에 그리기만 하면 바로 ‘작품’이 된다. 어릴 적 그때처럼 마음껏 칠하며 자유로운 표현의 즐거움,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감동을 즐겨보자. 모든 그림에 영상 튜토리얼이 딸려 있어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다.

새 크레파스 봉봉  아티스트 에디션

오일파스텔 바람을 불러온 예술 베스트셀러 <크레파스 봉봉>이 더 예쁘고 새로워졌다. 따로 클래스에 가지 않아도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 아트북 <새 크레파스 봉봉>은 오일파스텔의 질감과 표정을 더욱 풍부하게 살린 4점의 새로운 작품과 기존 작품 18점으로 구성한 개정증보판. 봉봉오리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튜토리얼북’을 읽으며 ‘컬러링북’에 그리기만 하면 바로 ‘작품’이 된다. 어릴 적 그때처럼 마음껏 칠하며 자유로운 표현의 즐거움,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감동을 즐겨보자. 모든 그림에 영상 튜토리얼이 딸려 있어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다. <새 크레파스 봉봉 아티스트 에디션>은 전문회사와 콜라보하여 만든 특별 한정판으로, 작품에 쓰기 좋은 24색을 작가가 직접 큐레이션한 ‘오일파스텔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성교육이 끝나면 더 궁금한 성 이야기

“정자+난자=임신? 그래서 어쩌라고요?” 피임과 임신이 전부인 성교육은 이제 그만! 성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그 시작을 함께할 완벽한 책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 대들

세상을 바꾼 50명의 소년 소녀 이야기. 스포츠 영웅이나 천재 화가, 발명가는 물론이고 안 쓰는 안경을 모으거나 채소밭을 가꾸는 것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소년 소녀들을 소개한다. 헬렌 켈러의 끈질긴 노력과 말랄라의 대담한 용기, 점자를 발명한 루이 브라유와 축구 전설이 된 펠레, 왜 동화 속 주인공은 모두 백인인지 질문한 흑인 소녀, 펜팔 친구의 마을에 우물을 만들어 주려고 애쓴 소년까지. 꿈과 용기, 열정으로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인종, 성별, 출신 국가, 시대 속 인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다채로운 이야기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손자병법(개정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많은 리더들이 읽은 전쟁론의 고전, 《손자병법》 춘추시대 제후들 간에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난 뒤, 손자가 전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낸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리더들에게 끊임없이 읽혀 온 고전이다. 손자가 이 책에서 논의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전쟁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파악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전쟁을 부정하거나 무조건 반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쟁을 바라보고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하는 《손자병법》은 경제 사회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날카로운 통찰이 곳곳에서 번득이는 책이다.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손자병법》 개정판은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한 동양 고전 번역의 권위자,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김원중 선생이 번역을 더욱 가다듬고 다양한 고전에 수록된 예시를 해설에 더해, 13편 6천여 자에 불과한 손자병법의 원문에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넣고, 더욱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놓았다.

시험지 괴물

시험지 괴물

이기규(저자) 홍연시(그림) | 2020.10.26 | 조회 458

초등학교 선생님 작가가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 본격 교실 동화이자, 으스스한 괴물이 활약하는 판타지 동화면서, 우정을 나누며 성큼성큼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 동화이다. 공부와 담을 쌓은 6학년 민기는 15점 맞은 국어 시험지를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빼앗긴다. 며칠 뒤, 세희의 100점짜리 사회 시험지도 괴물이 삼켜 버린다. 괴물에게 습격당한 네 명의 아이들은 시험지를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지만 시험보다 골치 아프고 괴물만큼이나 두려운 문제들에 부딪힌다. 시험 점수만을 목표로 내달리는 학교와 학원, 복잡한 친구 문제, 부모님의 기대와 불신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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