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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새로운 조선을 꿈꾼 영조와 정조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 7권 삼국 통일, 8권 통일 신라, 9권 발해, 10권~11권 고려, 12권 조선 건국, 13권 세종대왕, 14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에 이어 15권 영조와 정조 시대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는 최초의 전국 단위 규모 역사의식조사 기록을 담고 있다. 역사교육연구소와 전국역사교사모임은 2009년 조사팀을 꾸려 2010년을 시작으로 2016년에 이르기까지 중등 5회, 초등 3회에 걸쳐 학교 역사교육의 실태와 학생 역사의식에 대해 전국 단위의 대규모 학생 조사를 진행했다. 참여한 학교와 학생 수만 누적 273개 교, 13,104명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도 포함했으며, 객관식 설문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심층 면접과 수업 관찰 역시 병행했다. 조사팀 구성에서부터 설문지 문항 수립, 조사 결과 분석에 이르기까지, 10여 년에 걸쳐 쌓아온 치열한 연구와 토론의 결과가 갈피마다 생생하다.

국어시간에 자서전쓰기

국어시간에 자서전쓰기

김중수(저자) | 2020.04.27 | 조회 750

자서전을 왜 써야 할까? 자서전을 어떻게 써야 할까?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쓰기 수업의 과정과 방법을 안내하는 책 수업 시간에 교사들이 실제로 자서전 쓰기를 지도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첫째, 교사들에게 자서전이라는 장르와 그 교육적 효과를 알도록 도와준다. 둘째, 교사들에게 자서전을 쓰는 수업의 전체 흐름과 내용 생성, 내용 조직 등 구체적인 수업 내용, 평가 사례 등을 참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셋째, 교사들에게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참고용으로 읽힐 만한 또래 수준의 자서전 작품 예시를 제공한다. 학교급이 바뀌어 새로 출발하는 중1과 고1, 그리고 새로운 학교급을 향해 인생의 선택을 해야 하는 중3과 고3처럼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청소년들은 한 번쯤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인생의 한 단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첫 단계에서, 학생들로 하여금 ‘나는 어떤 인간인가?’를 시간을 들여 탐구하게 하는 긴 호흡의 수업을 진행하려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사마천과 사기 1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교사의 독서

교사들이 학교 안팎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것을 극복하고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사의 독서》는 교사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와 갈등 상황의 본질을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하며,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인문학적 처방을 안내한다. 교육이 바로 서려면 교사가 바로 서야 한다. 하지만 현장과 동떨어진 교원정책, 수업 준비할 시간마저 빼앗는 행정 업무, 승진 준비를 위해 요구되는 점수와 스펙들, 성장보다는 경쟁을 우선하는 교육 시스템……. 이러한 교육 현실 때문에 교사는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하고,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교사들에게는 지적 다이빙이 필요하다. 교사들은 그 속에서 스스로 치유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되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현실의 고통과 당당히 마주할 수 있다. 교사에게 이러한 위로를 제공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 ‘독서’이다. 이 책은 교사들이 겪고 있는 5가지 고통의 본질을 밝히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단서가 숨어 있는 책 10권(한 챕터에 2권)을 소개한다. 책 속에 담겨 있는 핵심 개념과 문장을 드러내어 교사들이 자신의 고통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늘날 교육과 사회제도의 한계점을 비판하고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한 대안도 제시했다.

사마천과 사기 2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사마천과 사기 1·2 (세트)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사춘기를 항해하는 소년들을 위한 몸맘 가이드 사춘기라는 성장의 파도 앞에서 소년들은 쉽게 흔들리고 방황한다.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내가 정상인지’ 불안해할 소년들을 위해 스콧 토드넘이 나섰다. 2001년부터 중학교 보건교사로 일해온 저자는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청소년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왔다. 이러한 경험과 보건 지식을 바탕으로 사춘기의 크고 작은 변화를 7가지 주제로 나눠 소개한다. 키와 몸무게, 털과 생식기 등 신체적 변화에서부터 감정, 친구, 가족과의 관계는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SNS를 자기 주도적으로 즐기는 법까지 소년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는 2019년 출간된 《소녀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의 후속작인 소년 편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과 소녀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다. ‘남자애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그냥 자란다는데’라고 생각했던 부모와 교육관계자를 위한 책으로도 맞춤하다.

한문 해석 사전

‘허사’를 알아야 한문 해석의 길이 열린다! 품격 있는 한문 독해를 위한 필수서 한문 해석에 관한 논란의 상당 부분이 허사(虛詞)에서 시작되고 허사에서 끝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변화무쌍한 허사의 용법은 해석의 다양성과 난해성을 불러온다. 그러므로 허사를 모르고 한문을 해석하는 것은 마치 어두운 밤길을 등불 없이 가는 것과 같다. 이 책은 한문을 해석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인 허사 용법을 풍부한 용례를 통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가는 물론이고 동양 고전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적확하고 품격 있는 한문 해석을 위해 늘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책이다.

상두지

정약용이 감탄하고 정민 교수가 되살린 우리 실학사의 숨겨진 거장, 이덕리 18세기 조선을 지킬 탁월한 국방 전략을 기획하다! 《상두지》는 근대 이전 조선의 국방 시스템과 안보 인프라를 구체적으로 설계한 보기 드문 실학적 저작이다. 두 차례의 왜란과 두 차례의 호란이 끝나고 전란 없이 지낸 지 약 200년, 당쟁에만 골몰한 조정과 안일에 빠진 벼슬아치들을 대신해 불운한 실학자 이덕리가 절박한 충심으로 국가에 닥쳐올 전란을 대비한다. 이덕리는 국제적인 차(茶) 무역을 통한 군비 재원 마련부터 둔전 조성, 병력 수급, 방어 시설 건설, 군사 전략·전술, 무기 제조법과 사용법까지 조선을 수호할 다채로운 제도와 방책을 《상두지》 한 권에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다산 정약용이 감복하여 자신의 저술에 인용했을 정도로 《상두지》는 치밀한 통찰과 기발한 상상, 폭넓은 원용을 자랑한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고전학자 정민 교수는 억울하게 귀양 생활을 하다 생을 마감한 이덕리를 최초로 발굴해 학계와 대중에 소개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세월의 무지에 묻혀 있던 이덕리 필생의 역작 《상두지》를 심혈을 기울여 되살려냈다. 국방 인프라 조성과 무기 체계 정비에 대한 실용적 비전을 담은 거의 유일한 전근대 저술인 《상두지》는 당시 주류 군사 전략의 한계를 날카롭게 꼬집고, 18세기 조선의 안보 현실에 맞춘 새로운 국방 정책의 틀을 대담히 제시한다. 더불어 이덕리의 국방 제도 기획에서 엿보이는 당대 실학사상의 발전 단계를 가늠케 하고, 시대와 지역을 넘나드는 전통 무기들의 기묘하고 범상찮은 자태를 눈앞에 소상히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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