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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한자책 3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한문학자인 이이화 선생님과 학교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국어와 한문을 가르친 강혜원, 박은숙 선생님이 함께 써 더욱 믿을 수 있는 초등 첫 한자책입니다. 국어 실력의 기본인 어휘력, 독해력을 쑥쑥 올려주고, 바른 국어 공부 습관을 확 잡아주는 똑똑한 한자책입니다.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한자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자와 관련된 그림과 글들을 곁들여 술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깨치고, 연관 어휘들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며 촘촘하게 이어지는 생각의 연결 고리로 아이들의 사고력까지 깊고 넓게 키워 줄 뿐 아니라, 한자에 얽힌 이야기와 고사성어로 교양과 상식이 한층 풍부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내 꿈이 어때서!

《내 꿈이 어때서!》는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쓴 글을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한데 엮은 생활글 모음집입니다. 아이들이 학교, 집, 일상의 여러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 현실의 고민들을 솔직하게 털어 놓은 글을 모았습니다. 62명의 아이들이 펼친 80편의 글은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진솔하면서도 동심 어린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도시와 시골 아이들의 이야기를 고루 담아 아이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유쾌한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글을 쓰는 일은 곧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일임을 깨닫게 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 줄 책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방송

휴먼어린이 진로직업 교양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항상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적인 텔레비전의 세계! 방송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지만 정작 구체적인 직업의 종류와 역할을 알기 힘들었다면 이 책을 통해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피디와 작가, 기자, 촬영감독은 물론이고 조명과 미술, 음향 등의 방송 스태프들이 총출동합니다. 현직 베테랑 방송 작가이자 방송프로덕션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모아 방송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 방송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과 기술을 꼼꼼히 소개하고 급변하는 방송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짚어 줍니다. 텔레비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신나는 판타지 이야기 속에 알찬 정보들을 담아냈으며, 프로그램별로 미션을 수행하듯 풀어 보는 워크북은 방송 현장을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하도록 돕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논리적이고 통쾌한 변론, 약자를 향한 따뜻한 카리스마 사람과 사회의 정의를 바로잡는 법의 조율사! 양지열 변호사가 직접 들려주는 변호사 직업의 모든 것 로스쿨 입학부터 변호사 시험까지, 의뢰인 상담부터 재판의 과정까지 변호사가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 변호사의 글쓰기와 공부법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 생생 변호사 되기 프로젝트!

내가 하고 싶은 일, 유튜버

휴먼어린이 진로직업 안내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유튜버 편이다. 초등학생이 희망하는 장래 직업 3위에 오른 유튜버, 이 책은 유튜버를 꿈꾸는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추억을 기록하거나 취미로 삼기 위해 유튜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유튜버의 세계를 친절하게 안내한다. 아이디어 떠올리기와 스토리텔링 구상하기, 효과적인 촬영 방법부터 영상 편집 기술, 구독자 늘리기, 온라인 정보 보안, SNS 활용법까지 리얼하고 생생한 유튜버 되기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작가

진로와 직업을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휴먼어린이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첫 책, 작가 편이다. 뛰어난 글재주가 있어야만, 깜짝 놀랄 만한 상상력이 있어야만, 거창하게 문학을 공부해야만 작가가 되는 걸까? ‘해리 포터’ 이야기보다 인기 있고, ‘나니아 연대기’보다 멋진 이야기를 써 내는 작가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작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동화 작가 이현이 직접 들려주는 작가의 모든 것! 작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좋은 글을 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깨알 연습부터 작가로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하고 생생한 작가의 세계를 체험한다.

누구랑 놀까

누구랑 놀까

김근희(저자) | 2010.08.05 | 조회 2,040

자연 속에는 더불어 살아가는 많은 생명체가 있어요. 흙과 햇볕과 바람이 키워 내는 풀과 나무가 있고, 풀꽃들과 어울려 사는 벌레들도 있지요. 그 작은 친구들은 생김새도, 움직임도 다 다르지만, 열심히 일도 하고 놀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 사는 작은 친구들을 만나서 신나게 함께 놀기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 좋겠어요.

다복이

다복이

윤구병(저자) 이담(그림) | 2013.01.30 | 조회 5,286

홀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편부모 가정의 아이,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아이, 학대당하는 아이, 맞벌이 부모님이 출근한 뒤 집을 지키는 아이….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받아도 모자란 시기에 이렇게 혼자인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과 마법 같은 그림을 그려내는 화가 이담 선생님이 외로운 아이들을 보듬어 주기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다복이》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모든 생명은 사랑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그림책입니다.

당산 할매와 나

당산 할매와 나

윤구병(저자) 이담(역자) 이담(그림) | 2009.11.09 | 조회 2,274

1. 당산 할매에게 배우는 자연, 생명, 나눔의 조화로운 삶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아이에게 강요한 적은 없을까. 경쟁만이 세상의 질서이고, 그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서 이겨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지는 않을까. 꿈꾸는 삶과 현실이 다르고, 배우는 것이 가치의 기준이 될 수 없는 현실에서 가치 있는 삶을 함께 꿈꾸고 그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따로 또 같이 삼국 탄생

따로 또 같이 삼국 탄생 - 나의 첫 역사책 2

이현(저자) 권문희(그림) | 2017.05.29 | 조회 1,066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이자 일곱 살 그림책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도란도란 흥겨운 스토리 중심의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과 인물만 엄선해 매 페이지를 열 줄 남짓의 글로 꾸려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5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먼저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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