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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1~10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를 정리한다. 딱딱한 정치, 경제, 사회 제도라 하여도 그 안에는 이유가 숨어 있고, 그 결과는 사람들의 생활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저자들은 사료를 몇 번이고 뒤적이며 숨어 있던 사람들과 이야기를 찾아내 역사적 상황으로 재구성하여 한국사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우리는 책을 읽으며 역사의 현장에 참여한 듯 상황에 몰입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며 공감하게 된다. 그 안에서의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생각하며 내 삶과 연결되는 즐거운 한국사 공부, 항상 꿈꿔온 한국사 공부가 시작된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3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3 - 민족을 다시 통일한 고려

전국역사교사모임 | 2008.05.30 | 조회 768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본격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인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의 3권 ‘민족을 다시 통일한 고려’가 출간되었다.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를 다룬 앞 권들에 이어 3권은 견훤과 궁예, 왕건의 등장에서부터 무신 정권의 수립과 만적의 난에 이르는 300년간의 고려 역사를 그려내고 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7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 펴내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의 일곱 번째 책이 나왔다. 7권 ‘조선에 이는 변화의 물결’은 1659년의 예송 논쟁부터 1862년 진주 농민 봉기까지 조선 중후기 2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8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8 - - 조선이 품은 근대 국가의 꿈

전국역사교사모임 | 2009.09.07 | 조회 1,081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1.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1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1 - 우리 역사의 시작

방지원 외 4인 | 2008.01.07 | 조회 3,897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2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2 - 삼국에서 남북국으로

방지원 외 4인 | 2008.01.07 | 조회 1,021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로 개정판 출간되었습니다.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향신료의 지구사

‘천국의 향기’라 불린 아시아의 다양한 향신료 모험가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전설 뒤에 숨어 있는 짜릿하고 치명적인 향신료의 역사 한 조각 식탁 위의 글로벌 히스토리《향신료의 지구사》

협상의 전략

협상의 전략 - 세계를 바꾼 협상의 힘

김연철(저자) | 2016.07.04 | 조회 2,037

이 책은 협상이 필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 협상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준다. 지역분쟁 같은 작은 단위의 협상에서부터 국가 간 혹은 다국가 간 거대한 협상까지,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다양한 협상의 역사를 들려주며, 그 협상을 이끈 리더들이 위기의 순간 어떤 선택을 했는지 살핌으로써 협상에 임하는 자세와 참된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돌아본다. 초국가적 협력을 대표하는 유럽석탄철강공동체, 벼랑 끝에서 핵전쟁을 막은 쿠바 미사일 위기, 용서로 흑백의 화해를 이끌어낸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 협상같이 갈등과 분쟁, 전쟁을 피한 위대한 협상은 물론, 서두르다 망한 예멘의 통일협상과 너무 쉽게 타협해 역사가 복수한 한일협정, 상대를 인정하지 않아 아직도 서로 피를 흘리는 인도와 파키스탄의 카슈미르 분쟁 등과 같은 아직 해결되지 못했거나 더 큰 문제를 불러온 실패한 협상까지 지난 20세기 역사를 이끌며 세계를 바꾼 20가지 협상의 명장면을 펼쳐낸다. 성공하거나 혹은 실패한 세계적 협상에서 협상의 지혜와 성공 노하우, 역사적 교훈과 성찰의 기회를 찾음과 동시에, 화해와 평화, 공존, 협력을 위한 다양한 협상이 어떻게 세계를 움직여왔는지, 역사를 만든 협상의 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호적

국가에 의한 수탈과 사회적인 부패, 그리고 가부장적인 지배 등은 우리에게 ‘오래된 전통'으로 각인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이미지이다. 조선시대는 개인과 집단의 자율적 활동이나 개성이 국가 지배에 의해 철저히 통제되는 암흑사회일 뿐인가? 이는 전통과 근대를 나누려는 근대적 시선이 만들어낸 이미지는 아닐까? 이 책은 '양반-평민-노비'라는 엄격한 신분제, 마치 '비(婢)'처럼 존재하는 여성, '가부장제적' 권위가 이데올로기화 한 가족질서 등 우리가 '전통'으로 여겼던 것들이 사실 많은 부분에서 '그리 오래지 않은' 시기에 형성되기 시작했음에 주목하며, 호적이라는 국가공문서를 통해 어둠에 가려 있던 개인과 여러 계층의 일상적 삶에 접근하면서 조선후기 신분, 여성, 가족 등의 역사적 실체와 함께 고유하면서 다양한 조선시대의 개성을 찾는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주요한 문제로 거론되고 있음을 심도 깊게 환기시킨다.

혼인의 문화사

우리는 ‘결혼은 두 사람의 사랑을 전제로 한다’고 쉽게 말하곤 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 사회의 수많은 관계와 복잡한 양상이 얽히고설켜있다. 요즘의 현실을 둘러보면 두 사람의 사랑은 결혼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나머지 필요조건들이 중심에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남과 여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기르며 사회구성의 기본단위를 형성하는 전통적인 결혼의 과정은 어디로부터 유래한 것일까. 또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형성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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