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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흐름 따라잡기

한국사의 흐름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해화한 최초의 시도로 선사시대에서 현대사까지의 시대사와 사회사, 경제사, 사상사, 문화사 등의 분류사를 총 51컷에 담았다. 한국사의 수많은 역사적 사실들을 마주하기에 앞서 좀더 큰 흐름으로 이해할 때 한국사의 참맛과 함께 하나하나의 사실들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영향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취지에서였다.

한국사의 1막 1장 건국신화

한국사의 1막 1장 건국신화

이종욱(저자) | 2004.04.26 | 조회 1,196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는가? 고조선의 단군신화에서 가락국의 수로신화까지 건국신화를 통해 한국, 한국인, 한국사의 뿌리를 찾는다. 한국의 대표적인 건국신화, 즉 고조선의 단군, 부여의 동명, 고구려의 주몽, 백제의 온조, 신라의 혁거세, 가락국의 수로 등 6개의 건국신화를 통해 한국사의 1막1장에 해당하는 고조선과 삼국의 초기 역사를 밝힌다.

한국의 전통마을을 찾아서

21세기에도 시대를 초월해 빛을 발하는 전통마을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이 오래된 지혜의 공간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26년간 전통마을을 연구해온 건축학자 한필원, 그가 사상?문화?사회?환경이라는 네 개의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시선으로 우리 전통마을에 내포된 건축의 철학과 원리들을 찾아나섰다. 역사와 문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열두 마을 건축 순례를 통해 서구의 건축 이론에서 벗어난 한국적인 건축 패러다임을 새롭게 읽는다.

한국인은 왜 이렇게 먹을까?

“Why do Koreans eat like this?”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인의 ‘이상한’ 식사 방식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가 그 기원을 파헤치다 음식을 한 상 가득 차려놓고, 불편한 양반다리 자세로 앉아서 다 같이 찌개를 떠먹으며, 술잔은 돌려야 제맛이라는 한국인! 한국인은 언제부터 이렇게 먹어왔을까? 답하기 곤란했던 한국인의 몸에 밴 식사 방식과 습관에 대해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가 다양한 사료를 섭렵하고 재구성해 풀어낸다. 식당에 들어가 신발을 벗고 앉는 순간부터 식사를 하고 디저트 커피를 들고 나오기까지, 한국인의 식사 방식에 대한 역사는 물론이고 한국인의 식습관과 상차림, 글로벌화된 한국인의 입맛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한국인의 음식문화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왜 우리가 이렇게 먹고 마실 수밖에 없었는지, 한국인의 식사 방식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권으로 읽는 한국사 - 한·일 사학자 공동집필

김양기 외 | 2002.07.23 | 조회 442

한국과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공동으로 집필한 한국사 통사. 냉정하게 역사적 사실과 마주하여 최대한 객관적으로 기술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 권이란 한정된 지면임에도 사료와 문헌을 분석해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단군 조선의 실재 여부, 삼한과 고대국가의 형성 시기, 근대 사회로의 이행과 시기 구분 등 한국사의 주요 쟁점들과 그 견해를 소개한다.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1권

한,중,일 3국의 역사학자가 함께 집필한 ‘공동 역사책’ 이제, 3국의 시선으로 동아시아를 읽는다! 한국의 근현대사만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동아시아로 시선을 확장하는 순간 한?중?일 세 나라가 얼마나 밀접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왔는지를 새롭게 깨닫게 될 것이다. 3국의 역사학자가 6년간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세 나라의 관계사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한 흔적으로 가득하다. 서로의 차이를 깨닫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공동의 역사 인식이 싹튼다고 할 때, 이 책은 동아시아 공동체를 모색하는 데 좋은 반려자가 될 것이다. - 서중석(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역사는 과거와 미래의 대화이다. ‘화해와 평화의 21세기’를 열기 위해서는 아직도 갈등 관계에 있는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마주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하다. 과거를 공유할 때 비로소 미래로부터 들려오는 희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3국이 힘을 합쳐 함께 만든 이 책은 동아시아 시민사회의 공공재이다. - 백영서(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근현대의 역사는 국경을 넘어 진행되었다. 우리나라가 왜 식민지로 전락했는지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식민지로, 반식민지로, 제국으로 운명이 갈린 한?중?일 3국이 어떠한 관계를 맺고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왔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세 나라 국경을 넘어 하나의 역사를 들려주는 이 책이 참으로 반갑다. - 한홍구(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2권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2권 - 테마로 읽는 사람과 교류의 역사

한중일3국공동역사편찬위윈회 | 2012.05.29 | 조회 2,872

한,중,일 3국의 역사학자가 함께 집필한 ‘공동 역사책’ 이제, 3국의 시선으로 동아시아를 읽는다! 한국의 근현대사만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동아시아로 시선을 확장하는 순간 한,중,일 세 나라가 얼마나 밀접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왔는지를 새롭게 깨닫게 될 것이다. 3국의 역사학자가 6년간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세 나라의 관계사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한 흔적으로 가득하다. 서로의 차이를 깨닫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공동의 역사 인식이 싹튼다고 할 때, 이 책은 동아시아 공동체를 모색하는 데 좋은 반려자가 될 것이다. - 서중석(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역사는 과거와 미래의 대화이다. ‘화해와 평화의 21세기’를 열기 위해서는 아직도 갈등 관계에 있는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마주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하다. 과거를 공유할 때 비로소 미래로부터 들려오는 희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3국이 힘을 합쳐 함께 만든 이 책은 동아시아 시민사회의 공공재이다. - 백영서(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근현대의 역사는 국경을 넘어 진행되었다. 우리나라가 왜 식민지로 전락했는지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식민지로, 반식민지로, 제국으로 운명이 갈린 한,중,일 3국이 어떠한 관계를 맺고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왔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세 나라 국경을 넘어 하나의 역사를 들려주는 이 책이 참으로 반갑다. - 한홍구(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해외문견록

《해외문견록(海外聞見錄)》은 제주목사 송정규가 17~18세기 제주에서 발생한 표류 사건들을 수집하여 기록한 책이다. 폐쇄적인 조선 사회에서 실리적이고 경세적이었던 송정규는 동아시아 해역에서 항해하다가 제주에 표류한 사람들을 통해 일본·중국·베트남·대만·네덜란드 등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상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그는 처음 접한 바깥세계에 경이로워하면서, 이미 동아시아 일대의 국가들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힘을 키워가고 있음을 감지하고 ‘해양의 시대’에 대한 대비를 강조했다. 그는 후대를 위해 당대 동아시아의 무역 현황에 대한 새로운 문건과 함께 중국 선박의 구조나 서양 무기에 대한 치밀한 보고서 등을 남겼다. 바깥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가득한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당대 동아시아 일대의 풍경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행복의 발견

행복의 발견

스튜어트 매크리디(Stuart McCready)(저자) 김석희(역자) | 2002.10.22 | 조회 2,521

이 책에는 역사학자·철학자·심리학자 등으로 구성된 11명의 행복탐사대가 발견한 전세계의 행복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인간이 행복을 추구하고 탐구해온 3,00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일궈낸 철학적·종교적 통찰과 과학적 발견, 그리고. 동서고금의 위대한 석학들이 발견해낸 행복으로 우리를 초대하여, 무엇이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1

'영어의 역사와 문화’는 5세기 독일어의 방언으로 출발한 영어가 1500년 동안 변화해 온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새로 친구를 사귈 때, 그 친구가 어디에서 살았는지, 태권도나 피아노를 배웠는지, 무슨 책을 읽었는지 알고 싶어지고 그래야 빨리 친해질 수 있듯이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영어가 그 동안 어디서 뭘 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오랜 세월 동안 영어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며 현재의 영어와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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