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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터키사

히타이트, 그리스, 로마, 비잔티움, 이슬람 역사를 모두 품은 나라, 터키 터키의 역사는 압축된 세계사라 할 만하다. 세계사 수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잔티움과 오스만의 역사를 이 한 권에서 제대로 읽을 수 있으며, 낱낱이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흐름에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역사와 종교, 문화와 혈통이 교차하고 어우러져 있는 터키를 통해 세계사 이해의 주요한 줄기를 확인하게 된다. 터키는 아시아인에게도 유럽인에게도 친숙함과 동시에 낯선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리스?로마 문화를 보기 위해 터키를 방문하는 유럽인들은 도시 유적들을 보면서 자신들의 뿌리를 확인할 것이요, 전 세계 인구 가운데 20~25퍼센트를 차지하는 이슬람교도들은 500여 년 이상을 이슬람을 대표했던 나라로 터키를 기억할 것이다. 이처럼 터키 곳곳에 숨은 이질적인 문화의 어울림은 분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공존의 지혜를 들려준다.

처음 읽는 터키사

처음 읽는 터키사 -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터키

전국역사교사모임(책임집필: 박인숙) | 2010.08.02 | 조회 1,787

터키는 문명의 교차로이자 용광로다. 또한 오랜 세월 다양한 종족과 문화가 충돌하고 뒤섞이는 가운데 공존과 화해를 이루고 있는 나라다. 어떻게 이런 공존과 화해가 가능했을까? 끊임없는 전쟁과 테러에 시달리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터키로부터 배워야 할 점이 바로 이것이다. -머리말에서

청소년을 위한 길가메쉬 서사시

청소년을 위한 길가메쉬 서사시

김산해(저자) | 2006.12.04 | 조회 1,812

수메르의 위대한 유산인 길가메쉬 서사시!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의 저자가 '젊은 세대'에게 길가메쉬를 소개하려고 맛깔스럽게 재구성한 책이어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본문에 적절하게 배치된 수메르 유적과 설형문자의 사진 100여 컷을 수록하여 독자를 길가메쉬 서사시의 시대로 안내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동양편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동양편

우경윤(저자) | 2014.09.03 | 조회 2,271

청소년이 선택한 역사 스테디셀러, 10년 만에 새롭게 태어나다! 지난 10년간 청소년들의 역사 길잡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시리즈 중 동양 편이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 더욱 정확하고 알찬 내용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10년간 학교 정규 수업에서 해소되지 못한 갈증을 풀어준 이 책이 새로운 독자들과 더 오래 함께하기 위해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도판과 자료사진, 더욱 이해하기 쉬운 지도를 사용하고 저자가 내용을 새로 검토하여 보강하고 학계의 새로운 연구도 반영하려고 하였다. 10년간 교육 현장에서 겪어온 학생들의 반응과 선생님들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새 옷을 입고 청소년 독자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서양편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서양편

이강무(저자) | 2014.03.31 | 조회 3,820

"세계사의 핵심 장면을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내는 재밌는 역사책" ‘학생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책, 교과서를 대신할 만한 책을 만들어 보자.’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학생들에게 용어 설명만 하다가 수업 시간이 통째로 날아가 버리는 경험을 한 뒤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서양 편》은 출간 이후 10년 넘게 세계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왔는데, 이번 개정 작업을 거치면서 탄탄한 알맹이가 새로운 옷을 입고 세상에 다시 나왔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시각 자료, 주제 중심의 구성 방식이 세계사의 핵심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세계사 공부의 재미를 더해 준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 근현대사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서적이 많이 나와 있지만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쳐 온 저자는 딱딱하고 건조한 교과서식 체제와 서술을 뛰어넘어, 청소년이 어떻게 하면 좀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사와 만날까를 생각하며 이 책을 기획했다. 이 책의 주된 목표는 꼭 알아야 할 우리 근현대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최근 개정된 교과서와 교과서가 기본으로 삼고 있는 정설을 바탕으로 내용을 채워 담았고, 쉬어가기의 읽을거리는 우리 근현대사의 사건과 장면들을 좀 더 가깝게 보여 준다. 또한, 사진과 도판 등에도 저자의 손길과 발길이 담겨 있어 생생하다. 2015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고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는 한국 근현대사를 읽어야 할 때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청소년에서 일반인까지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쉬운 역사책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쳐 온 저자들은 딱딱하고 건조한 교과서식 체제와 서술을 뛰어넘어, 청소년이 어떻게 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한국사와 만날까를 생각하며 이 책을 구성했다. 이 책의 가장 큰 목표는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전 시대와 전 지역에 걸쳐 역사적 줄거리를 서술하는 통사의 형식을 취하되, 제도사 부분을 강조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인간의 일상적인 삶의 모습이 드러나는 문화 생활사 부분을 풍부하게 담았다. 이 책은 1999년 초판 발행되어 각종 도서 관련 단체 및 각급 학교의 추천 도서로 선정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개정된 교과서와, 교과서가 기본으로 삼고 있는 정설을 바탕으로 내용을 수정·보강하고 사진과 도판 등도 새로 손을 보았다. 2013년 현재,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고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는 한국사 책으로 다시 돌아왔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1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2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3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역사 입문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5천 년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서술했고, 여기에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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