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Dance

Flower Dance - 수채화 컬러링 노트

김이랑(저자) | 2018.03.06 | 조회 594

꽃 그림 수채화 컬러링, 누가 그려도 예술이 됩니다! 수채화를 가장 쉽게 즐기는 방법, 세상에 없던 컬러링 노트 두 번째 『Flower Dance』입니다.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를 석권한 김이랑 작가가 한 장 한 장 정성껏 그린 꽃 그림들을 직접 칠해보세요. 수채화에 적합한 고급용지(PRISMA 220g)에 스케치가 프린트되어 있어서, 스트레스 없이 예쁘게 채색만 하면 됩니다. 어디서나 펼치기 좋은 양장노트 제본!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튜토리얼도 들어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중국·일본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의 역사를 균형 있게 저절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판도라의 희망

과학전쟁의 끝에서 탄생한 명저, 21세기 지성 브뤼노 라투르가 선택한 단 하나의 책 브뤼로 라투르(Bruno Latour)는 철학자이자 인류학자이며, 과학기술학(STS)에서 끊임없이 언급되는 이 시대의 대표적 지식인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저서는 20여 권에 달하며, 우리나라에서도 번역되어 많은 지식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휴머니스트의 신간 《판도라의 희망Pandora's Hope》은 휴머니스트와 서울대학교 홍성욱 교수가 기획한 과학, 기술, 사회를 생각하는??STS collection??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과학전쟁에서 공격받았던 라투르가 고뇌 끝에 보여주는 과학학(과학기술학)과 과학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다.

정사正史 삼국지 - 위서 1

정사正史 삼국지 - 위서 1

진수陳壽(저자) 김원중(역자) | 2018.03.05 | 조회 2,502

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촉·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정사正史 삼국지 - 위서 2

정사正史 삼국지 - 위서 2

진수陳壽(저자) 김원중(역자) | 2018.03.05 | 조회 2,341

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촉·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정사正史 삼국지 - 촉서

정사正史 삼국지 - 촉서

진수陳壽(저자) 김원중(역자) | 2018.03.05 | 조회 2,524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 난세를 살았던 수많은 영웅의 진면목을 보다! 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촉·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정사正史 삼국지 - 오서

정사正史 삼국지 - 오서

진수陳壽(저자) 김원중(역자) | 2018.03.05 | 조회 2,146

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촉·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정사正史 삼국지 세트 (전 4권)

정사正史 삼국지 세트 (전 4권)

진수陳壽(저자) 김원중(역자) | 2018.03.05 | 조회 656

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촉·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뫼비우스의 띠

이 책은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기획하고 집필한 교과서 속 단편소설 감상 길라잡이인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의 18번째 책이다. 1970년대 산업화 시대를 배경으로 한 <뫼비우스의 띠>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연작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 실린 작품이다. <뫼비우스의 띠>는 수학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굴뚝 청소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겉 이야기’, 부동산 개발과 관련하여 삶터를 빼앗길 수밖에 없었던 앉은뱅이네와 꼽추네의 사연을 담은 ‘속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두 이야기는 모두 정답을 알 수 없는 흐릿한 진실을 다룬다. 앞면과 뒷면의 구분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우리 삶도 진실과 거짓, 정의와 불의, 가해와 피해가 명확하지 않음을 읽어낼 수 있다. 쉽지 않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이 마주한 세상의 진실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 수도 있고,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조세희의 <뫼비우스의 띠>를 읽고 학생들이 던진 질문 가운데 유의미한 것들을 뽑고, 그 질문들에 답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뫼비우스의 띠’는 무엇이고, 굴뚝 청소부 이야기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왜 앉은뱅이와 꼽추가 살던 집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었는지, 사나이를 죽인 앉은뱅이와 꼽추는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작품을 통해 작가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러한 물음과 답변을 통해 <뫼비우스의 띠>라는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가인 조세희의 삶과 문학 세계, 작품의 배경인 1970년대 당시의 시대적 상황, 엮어 읽을 만한 작품 등 다양한 읽을거리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중유일기

‘중화’의 후광이 사라진 중국은 어떤 모습이었나 전통 문인과 근대적 기업가, 두 가지 시선으로 1920년대 중국을 바라보다 일제강점기의 개성상인이자 문인이었던 공성학의 중국 유람기. 저자는 미쓰이 물산의 후원으로 1923년 4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43일 동안 일본을 경유하여 중국 상해, 항주, 소주, 남경, 북경, 곡부, 봉천 등지를 둘러보고 조선으로 돌아왔다. 중국 여행은 조선시대 문인이라면 누구나 꿈꾼 일이었지만, 개화기를 거치고 있던 조선인들에게 20세기 초 중국은 이미 ‘중화’의 후광이 사라진 뒤였다. 그렇다면 공성학의 눈에 비친 중국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전통 문인과 근대적 기업가의 두 가지 관점이 교차되며 그려지는 새로운 중국의 모습을 통해 20세기 초 조선 지식인의 세계 인식을 만나보자.
맨 앞페이지 이동이전페이지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다음페이지마지막 페이지 이동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