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OOK스테디셀러

스테디셀러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은 미술관에도 가봤고, 미술책도 봤는데, 도대체 뭐가 감동적인지, 왜 다들 훌륭하다고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그림 읽기 입문서이다. 저자는 사이버 공간에서 네티즌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던 그 특유의 글맛으로 유쾌하게 그림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그림 속에 꼭꼭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는 비밀의 주문 네 가지를 알려 준다. 바로 ‘어떻게 그린 걸까?’, ‘어떤 시대였을까?’, ‘어떤 화가였을까?’, ‘무엇을 그린 걸까?’라는 네 가지 질문이다. 그림 앞에 서서 찬찬히 바라보다가 이 네 가지 주문을 머릿속으로 천천히 외우면, 그림은 입장권을 받아 들고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모더니즘편

예술의 역사는 그 시대를 지배하는 예술적 인식, 사고, 관념, 가치체계 등이 결합된 패러다임의 변화과정이다. 예술 감각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기에 미술사는 그 시대의 미감으로 새로 쓰여져야 한다.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세트

‘행복한 초등학교’는 휴먼어린이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초등 대안 교과서’이다. “아름다운 미래를 여는 초등 대안 교과서”를 표방하며 지식 교양의 기초 영역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수학 교과 과정을 재구성하여,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각 영역의 기초 개념을 선별, 체계적으로 익히게 한 개념 학습 교과서이다.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1

한국의 과학 교과서는 지난 50년 동안 교육 방법과 내용 면에서 큰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근본적 물음을 던지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을 첨가하고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작업에 머물러 왔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 제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되돌려 주는 대안교과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도대체 과학을 왜 배우는 건가요?”라고 묻는 청소년에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과학이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자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교수대 위의 까치

미학자, 지식인, 문화평론가, 논객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그는 스스로를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면서 “미학자로서 좋은 책을 내는 것이 삶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하곤 한다. 예나 지금이나 그는 예술적 상상력의 세계에만 머물러있지 않는다. 개별적이고 독창적인 미학적 상상력의 세계를 사회화해왔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를 기발하고 독창적인 사유로 안내한다. 그가 자신만의 개별적이고 독창적인 예술의 세계를 담은 《교수대 위의 까치-진중권의 독창적인 그림 읽기》를 출간하며 미학의 세계로 돌아왔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번잡함을 유쾌하고 고독하게 우회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그림의 세계로 침잠했다. 우리 시대 오래된 친구 ‘미오’로 불리는 《미학 오디세이 1, 2, 3》을 비롯하여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서양미술사 1》 등으로 예술적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주었던 진중권! 그가 자신의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그림 컬렉션이자,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들의 전시회를 열었다.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

스티븐 컨(저자) 남경태(역자) | 2005.09.26 | 조회 1,754

‘시선의 프리즘’으로 본 19세기의 문학과 회화! 1840~1900년. 이 60년의 시간은 현대의 관문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이 책은 이 시기를 ‘시선’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한다. 19세기의 대표적인 작가들과 작품들 속으로 들어가, 문학 작품·예술 작품에 나타난 ‘남녀 시선’으로 19세기 서유럽 문화 전반을 탐험한다. 보들레르, 빅토르 위고, 조지 엘리엇, 토머스 하디, 샬롯 브론테 등의 시와 소설, 그리고 고갱, 르누아르, 드가, 마네, 밀레이, 로세티, 티소, 번 존스 등의 회화 작품들이 풍성하게 등장한다. 문학과 회화의 수많은 작품들을 재료로 삼고 신화에서 정신분석학, 철학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식을 양념으로 곁들여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고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세트)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세트)

윤종배,이성호(저자) 이은홍(역자) | 2005.05.16 | 조회 1,493

x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x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x 아이북랜드 추천도서x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도서x 교보문고 올해의 책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쉬는 역사와 만나자!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든 21세기 새로운 어린이 한국사!

한국의 교양을 읽는다1 -종합편

‘묻고 답하며 생각을 키우자’를 모토로 한 이 책은 사태의 현상과 본질을 직시하는 데 핵심적인 질문을 던지고, 대중 사이의 접속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지식인에 주목하면서 그들의 대답을 듣는다. 이 책은 결국 한국인으로서 가져야 할 교양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지만 좀더 깊이 들어가면 공동체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사회가 낳은 여러 문제에 대해 어떠한 시각과 방향을 가질 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논술, 토론, 교양의 심화서이다.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유쾌한 미학지 진중권의 일곱 가지 상상력 프로젝트. 책을 읽는 것이 곧 놀이가 되는 환상적인 책. 이 책에 등장하는 300여 컷의 그림과 곳곳에 감추어져 있는 글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곱가지 상상력 놀이는 문자로 표현되는 의미와 그림으로 말하는 의미가 합쳐지면서 새로운 상상력을 생성한다. 기계공학, 정보공학, 유전공학이라는 기술의 뒷받침을 받는 오늘날의 상상력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인해 곧바로 현실이 된다.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1 -종합편

프랑스 바칼로레아의 논술문제는 세계 교양의 역사이다. 바칼로레아의 예리한 질문과 놀라운 답변을 통해 논술의 기초는 역시 토론이고, 토론에는 지적인 체계와 광범위한 교양이 요구됨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1 | 2 | 3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