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OOK새로나온 책

새로나온 책

훔쳐보고 싶은 과학자의 노트

기록의 천재들은 어떻게 보고, 적고 그렸을까? 모든 것을 기록하는 사람들, 과학자들의 노트를 엿보다! 기록의 범위와 수단은 점점 늘어나지만, 노트의 기본적인 역할과 중요성은 바뀌지 않는다. 여기, 모든 것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중요한 발견의 단서를 찾아내는 과학자들이 있다. “단순한 관찰에 머무르느냐 과학의 알맹이에 도달하느냐의 차이는 바로 관찰 노트를 작성하느냐 마느냐에 있다”고 말할 만큼 과학자에게 노트는 연구에서, 삶에서도 중요한 도구이다. 《훔쳐보고 싶은 과학자의 노트》는 개미 연구의 세계 권위자인 에드워드 O. 윌슨, 동물행동학자 베른트 하인리히, 인류학자인 캐런 크레이머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 15명이 직접 사용한 노트를 한 데 엮은 책이다. 그들의 노트에는 일상의 사소한 경험부터 자연에 대한 세밀한 관찰까지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늘 그랬듯이 길을 찾아낼 것이다

지금-여기의 새로운 상식이 된 페미니즘 어디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페미니즘이 다시 부흥기를 맞이한 2015년 이후, 여성들이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한국 사회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여성 대중이 페미니즘이라는 공통의 기반을 갖고 세상을 마주하는 시대, 페미니즘은 우리에게 무슨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하는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권김현영이 지금-이곳의 문제들을 바탕으로 벼리고 다듬은 연구를 통해 폭력의 시대를 넘는 페미니즘의 길을 제안한다. 미투운동, 텔레그램 N번방, 장자연·김학의·클럽 버닝썬 사건 등 한국 사회의 가장 중요한 페미니즘 이슈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젠더, 성착취, 피해자중심주의, 섹슈얼리티, 여성 정치 등 페미니즘 핵심 지식을 진지하게 사유할 수 있는 기회다.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는 최초의 전국 단위 규모 역사의식조사 기록을 담고 있다. 역사교육연구소와 전국역사교사모임은 2009년 조사팀을 꾸려 2010년을 시작으로 2016년에 이르기까지 중등 5회, 초등 3회에 걸쳐 학교 역사교육의 실태와 학생 역사의식에 대해 전국 단위의 대규모 학생 조사를 진행했다. 참여한 학교와 학생 수만 누적 273개 교, 13,104명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도 포함했으며, 객관식 설문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심층 면접과 수업 관찰 역시 병행했다. 조사팀 구성에서부터 설문지 문항 수립, 조사 결과 분석에 이르기까지, 10여 년에 걸쳐 쌓아온 치열한 연구와 토론의 결과가 갈피마다 생생하다.

사마천과 사기 1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사마천과 사기 2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사마천과 사기 1·2 (세트)

《사마천과 사기》는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두 번째 책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쓴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 고전 《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장기판에도 등장할 만큼 재미있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전쟁 이야기, 항우와 유방, 한신과 장량 등 시대의 영웅들이 펼치는 놀라운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다 보면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춘추전국 시대부터 중국의 통일을 이룬 진, 한나라까지 중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아이들의 첫 중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수많은 인간 군상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곳곳에 역사 속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평가하고 토론해 보며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배치해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 유적의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국어와 한자 실력도 높여 주고 인문 지식과 교양도 두텁게 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린이 첫 《사기》입니다.

할머니의 좋은 점

방 청소만 잘해도 효도라고 하는 사람, 내 뒷모습을 바라봐주는 사람. 주 여사가 나의 할머니라서 참 좋다. 『회사가 싫어서』 김경희가 기억하는 우리들의 할머니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은 손녀의 나이만큼이다. 그 시간의 겹만큼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가장 많이 기억하는 사이가 되었다. 미치게 웃기고 가끔은 눈물 나는 할머니, 나의 주 여사. 주 여사와 함께 보낸 시간, 주 여사와 나눈 대화, 주 여사를 통해 배운 것들을 모아 31년생 할머니와 89년생 손녀의 울고 웃기는 책을 만들었다. 이것은 남이 아니라 나와 우리 할머니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평범해서 더 특별한 주 여사를 통해 할머니를 향한 우리 마음의 공명을, 추억과 그리움과 사랑을 느끼게 되는 책.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길가메쉬는 굉장하다! 길가메쉬를 만나는 것은 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사건이다.” _라이너 마리아 릴케 “길가메쉬 서사시는 영웅의 도전부터 죽음의 공포, 노아의 방주 이야기까지 전 인류의 거의 모든 비유를 담고 있다.” _《워싱턴포스트》 “길가메쉬가 죽음을 이기기 위해 불멸성을 찾아 나서는 대목은 4,000년 전 서사시를 눈부시게 하는 현대적 주제다.” _도정일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국어 공부가 되는 초등 어휘력

국어 공부가 되는 초등 어휘력

장세현(저자) 이경석(그림) | 2020.05.25 | 조회 315

만만하게 읽고 단단하게 다지는 초등 어휘력. 초등 교과서 핵심 어휘를 모아 재미있는 유래와 함께 들려주는 어휘 책입니다.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때로는 웃음 나는 사연이, 때로는 가슴 찡한 역사적 사건이 펼쳐집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머가 가득한 만화에 푹 빠져들어 읽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어휘력이 길러집니다. 어휘가 지닌 탄생의 비밀을 읽으며 우리 역사, 동서양의 역사, 그리스 신화, 고사성어까지 풍부한 사회·역사·문화 상식도 함께 배웁니다. 어휘가 만들어진 배경과 변화해 온 과정, 실제 어떤 상황에서 쓰여 왔는지 알려 주어 쓰임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쓰임새를 이해하면 실생활에서 응용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국어 공부가 만만해집니다.

나라의 문을 연 조선

나라의 문을 연 조선 - 나의 첫 역사책 16

이현(저자) 김호랑(그림) | 2020.05.20 | 조회 305

‘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 7권 삼국 통일, 8권 통일 신라, 9권 발해, 10권~11권 고려, 12권 조선 건국, 13권 세종대왕, 14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15권 영조와 정조를 이어 16권 나라의 문을 연 조선으로 안내합니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