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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재 삼국지 5

이희재 삼국지 5 - 세 번 찾아 공명을 얻다

이희재 | 2016.10.20 | 조회 1,152

천하를 종횡하는 영웅들의 한판 드라마! 읽을수록 새로운 동양의 영원한 고전 삼국지 나관중 원작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이희재 화백이 작화한 <이희재 삼국지>. 탁현의 저잣거리에서 만난 유비, 장우, 관우의 도원결의를 담은 1권 <형제의 의를 맺다>와 동탁에 맞서 모인 제후들의 야심을 조명한 2권 <저마다 천하를 품다>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매달 2권씩 전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희재 삼국지>는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삼국지>의 전체적인 줄기와 뿌리가 온전히 살아 있는 구성을 취했으며 수백의 영웅과 사건을 한눈에 압축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희재 화백의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작화와 연출력은 <삼국지>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1800여 년 전 중국의 역사에 흠뻑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지>에는 어질기 그지없는 유비, 천지가 요동쳐도 흔들림이 없는 관우, 감정에 충실한 용맹의 사나이 장비, 풍운의 지략가 제갈공명 등 수많은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난세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과 용기, 또는 머리와 꾀로 밀고 당기는 영웅들의 고군분투가 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가치를 보여준다. <삼국지>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희재 삼국지>는 완벽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희재 삼국지 6

천하를 종횡하는 영웅들의 한판 드라마! 읽을수록 새로운 동양의 영원한 고전 삼국지 나관중 원작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이희재 화백이 작화한 <이희재 삼국지>. 탁현의 저잣거리에서 만난 유비, 장우, 관우의 도원결의를 담은 1권 <형제의 의를 맺다>와 동탁에 맞서 모인 제후들의 야심을 조명한 2권 <저마다 천하를 품다>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매달 2권씩 전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희재 삼국지>는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삼국지>의 전체적인 줄기와 뿌리가 온전히 살아 있는 구성을 취했으며 수백의 영웅과 사건을 한눈에 압축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희재 화백의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작화와 연출력은 <삼국지>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1800여 년 전 중국의 역사에 흠뻑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지>에는 어질기 그지없는 유비, 천지가 요동쳐도 흔들림이 없는 관우, 감정에 충실한 용맹의 사나이 장비, 풍운의 지략가 제갈공명 등 수많은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난세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과 용기, 또는 머리와 꾀로 밀고 당기는 영웅들의 고군분투가 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가치를 보여준다. <삼국지>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희재 삼국지>는 완벽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희재 삼국지 3

이희재 삼국지 3 - 천하를 쥐려는 손

이희재 | 2016.09.05 | 조회 899

천하를 종횡하는 영웅들의 한판 드라마! 읽을수록 새로운 동양의 영원한 고전 삼국지 나관중 원작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이희재 화백이 작화한 <이희재 삼국지>. 탁현의 저잣거리에서 만난 유비, 장우, 관우의 도원결의를 담은 1권 <형제의 의를 맺다>와 동탁에 맞서 모인 제후들의 야심을 조명한 2권 <저마다 천하를 품다>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매달 2권씩 전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희재 삼국지>는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삼국지>의 전체적인 줄기와 뿌리가 온전히 살아 있는 구성을 취했으며 수백의 영웅과 사건을 한눈에 압축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희재 화백의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작화와 연출력은 <삼국지>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1800여 년 전 중국의 역사에 흠뻑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지>에는 어질기 그지없는 유비, 천지가 요동쳐도 흔들림이 없는 관우, 감정에 충실한 용맹의 사나이 장비, 풍운의 지략가 제갈공명 등 수많은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난세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과 용기, 또는 머리와 꾀로 밀고 당기는 영웅들의 고군분투가 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가치를 보여준다. <삼국지>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희재 삼국지>는 완벽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희재 삼국지 4

이희재 삼국지 4 - 관도에서 갈린 운명

이희재 | 2016.09.05 | 조회 899

천하를 종횡하는 영웅들의 한판 드라마! 읽을수록 새로운 동양의 영원한 고전 삼국지 나관중 원작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이희재 화백이 작화한 <이희재 삼국지>. 탁현의 저잣거리에서 만난 유비, 장우, 관우의 도원결의를 담은 1권 <형제의 의를 맺다>와 동탁에 맞서 모인 제후들의 야심을 조명한 2권 <저마다 천하를 품다>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매달 2권씩 전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희재 삼국지>는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삼국지>의 전체적인 줄기와 뿌리가 온전히 살아 있는 구성을 취했으며 수백의 영웅과 사건을 한눈에 압축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희재 화백의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작화와 연출력은 <삼국지>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1800여 년 전 중국의 역사에 흠뻑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지>에는 어질기 그지없는 유비, 천지가 요동쳐도 흔들림이 없는 관우, 감정에 충실한 용맹의 사나이 장비, 풍운의 지략가 제갈공명 등 수많은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난세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과 용기, 또는 머리와 꾀로 밀고 당기는 영웅들의 고군분투가 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가치를 보여준다. <삼국지>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희재 삼국지>는 완벽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희재 삼국지 1

이희재 삼국지 1 - 형제의 의를 맺다

이희재 | 2016.08.10 | 조회 1,034

천하를 종횡하는 영웅들의 한판 드라마! 읽을수록 새로운 동양의 영원한 고전 삼국지 나관중 원작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이희재 화백이 작화한 <이희재 삼국지>. 탁현의 저잣거리에서 만난 유비, 장우, 관우의 도원결의를 담은 1권 <형제의 의를 맺다>와 동탁에 맞서 모인 제후들의 야심을 조명한 2권 <저마다 천하를 품다>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매달 2권씩 전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희재 삼국지>는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삼국지>의 전체적인 줄기와 뿌리가 온전히 살아 있는 구성을 취했으며 수백의 영웅과 사건을 한눈에 압축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희재 화백의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작화와 연출력은 <삼국지>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1800여 년 전 중국의 역사에 흠뻑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지>에는 어질기 그지없는 유비, 천지가 요동쳐도 흔들림이 없는 관우, 감정에 충실한 용맹의 사나이 장비, 풍운의 지략가 제갈공명 등 수많은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난세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과 용기, 또는 머리와 꾀로 밀고 당기는 영웅들의 고군분투가 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가치를 보여준다. <삼국지>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희재 삼국지>는 완벽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희재 삼국지 2

이희재 삼국지 2 - 저마다 천하를 품다

이희재 | 2016.08.10 | 조회 952

천하를 종횡하는 영웅들의 한판 드라마! 읽을수록 새로운 동양의 영원한 고전 삼국지 나관중 원작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이희재 화백이 작화한 <이희재 삼국지>. 탁현의 저잣거리에서 만난 유비, 장우, 관우의 도원결의를 담은 1권 <형제의 의를 맺다>와 동탁에 맞서 모인 제후들의 야심을 조명한 2권 <저마다 천하를 품다>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매달 2권씩 전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희재 삼국지>는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삼국지>의 전체적인 줄기와 뿌리가 온전히 살아 있는 구성을 취했으며 수백의 영웅과 사건을 한눈에 압축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희재 화백의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작화와 연출력은 <삼국지>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1800여 년 전 중국의 역사에 흠뻑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지>에는 어질기 그지없는 유비, 천지가 요동쳐도 흔들림이 없는 관우, 감정에 충실한 용맹의 사나이 장비, 풍운의 지략가 제갈공명 등 수많은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난세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과 용기, 또는 머리와 꾀로 밀고 당기는 영웅들의 고군분투가 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가치를 보여준다. <삼국지>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희재 삼국지>는 완벽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미래의 아랍인2

《미래의 아랍인 2》는 작년에 출간된 《미래의 아랍인 1》의 후속작이다.《미래의 아랍인》은 총 3부로 예정되어 있는 작품으로 2015년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파스칼 브뤼탈Pascal Brutal》이라는 작품으로 2010년에도 같은 상을 수상했던 작가 리아드 사투프는 아트 슈피겔만과 앨런 무어 등의 걸출한 작가들에 이어 앙굴렘에서 대상을 두 번 수상한 작가가 되는 영예를 얻었다. 출간 이후로 전 세계 15개국에서 35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른 《미래의 아랍인》은 아트 슈피겔만의 《쥐》, 마르잔 사트라피의 《페르세폴리스》에 비견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큐멘터리 그래픽노블의 계보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두 작품처럼 자전적인 경험과 가족사를 진솔하게 전하며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침묵의 봄 희망의 봄 혁명의 봄

침묵의 봄 희망의 봄 혁명의 봄

탁영호(저자) 탁영호(그림) | 2016.04.25 | 조회 2,628

탁영호 작가는 한국 현대사의 가장 치열하고 험난했던 시절을 살아낸 인간 군상들의 사연을 씨줄날줄로 엮어 만화로 지어냈다. 혁명에서 쿠데타까지 393일의 역사적 사실 위에 생동감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구성하여 독자로 하여금 역사적 진실에 다가서게 한다.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묻는다. 우리는 4.19 혁명 당시로부터 얼마나 전진했는가? 목숨으로 바꾼 의지와 염원들은 지금 얼마나 실현되었는가? 그 의지를 기억하고 있는가?

소년생활 대백과

21세기의 성인은 20세기의 소년이다. 21세기 소년들이 스마트폰을 쥐고 살아가듯이, 20세기 소년들의 손에는 플라스틱모형이 들려 있었다. 역사상 가장 민주적인 소재인 플라스틱이 20세기 소년들에게 준 최고의 선물은 플라스틱모형이었다. 유교적 엄숙주의는 그것이 장난감인 것이 못마땅해 ‘과학교재’라고 이름 붙였지만, 20세기 소년들에게 플라스틱모형은 교재 이상의 것이었다. 손 안에서 만들고 만나는 축소 모형은 그 자체로 작지만 커다란 세계였다. 1970년대에서 1990년대 초등학교를 다니던 20세기 소년이라면, 누구에게나 공통된 경험이자 공통된 동심의 기원이며, 당면해서는 ‘키덜트 문화’의 뿌리이기도 하다. 우리 시대 놀이문화의 그루 현태준이 20년 덕질의 내공을 모아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 《소년생활 대백과》는 국산 플라스틱모형 자체의 역사뿐 아니라, 당대의 시대상을 돌아보며 플라스틱모형업체와 어린이잡지, 문방구, 만화영화 등의 관계 속에서 어린이문화 전체를 조망하고 있어 모형 마니아뿐 아니라, 20세기 소년들에게 가치 있는 기념품이 될 것이다.

내 인생의 괄호

내 인생의 괄호

엘로디 뒤랑(저자) 이예원(역자) 엘로디 뒤랑(그림) | 2016.03.14 | 조회 2,214

《내 인생의 괄호》는 프랑스 만화가 엘로디 뒤랑의 자전적 이야기로, 질병을 앓았던 자신의 투병기를 담담하게 그린 작품이다. 촉망받는 디자이너로 자신의 꿈을 막 펼치기 시작했던 쥐디트는 갑작스럽게 뇌전증(간질) 진단을 받는다. 정밀 검사를 통해 악성 뇌종양을 발견한 이후 병세는 급속도로 악화되고 마침내 엄마마저 알아보지 못하게 된다. 쥐디트는 고통스러운 병의 증상과 자신이 겪어야 했던 상실감을 섬세한 필치와 개성 있는 그림체로 묘사한다.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꺼내며 신파적 감상에 빠지지 않는 작가의 용감한 서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엘로디 뒤랑은 과감하고 유려한 데뷔작으로 2011년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전도유망한 신인작가에게 주는 Revelation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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