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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쌤의 수학 상담소

아이의 학습 스타일에 딱 맞는 공부법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키우도록 이끌어 주는 ‘맞춤형 수학 교육 지침서’.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을 넘나들며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수학 교육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저자 강미선 선생님은 이 책 《강쌤의 수학 상담소》에서 수학으로 힘든 아이와 학부모들에게 지극히 개별적이고 명쾌한 수학 솔루션을 전해 줍니다. 수학에 대한 특별한 학습법이나 비결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학습 스타일에 맞는 수학 공부 방법을 선택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학습 유형별 수학 공부법’과 ‘초·중·고 12년, 시기별 수학 공부법’으로 실패하지 않는 12년 수학 공부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걱정을 가져가는 집

불의의 사고로 인해 가족과 이별하고 보육원에 오게 된 형제가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중학년 동화. 불타 버린 집 때문에 주영이와 주호는 황금보육원에 오게 된다. 낯선 환경과 아픈 동생을 외계인 취급하는 아이들로 인해 형 주영이의 걱정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동생 주호가 애벌레로 변해 버렸다. 걱정에 걱정을 더해 가던 주영이는 마침내 ‘걱정을 가져가는 집’을 찾아가기로 마음먹는다. 《걱정을 가져가는 집》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따뜻한 위로가 불러오는 커다란 변화를 보여 주는 동화이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집에서 걱정을 쌓고 또 지워 나가며 아픔을 이겨내고 걱정 속 희망을 발견하는 주주 형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룡 때문이야!

《공룡 때문이야!》는 어린이들을 열광하게 하는 최고의 판타지, 공룡을 소재로 어린 형제가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공룡 소탕 작전을 펼치는 저학년 동화입니다. 주인공들은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고 함께 상상하면서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따뜻한 우애를 확인하고 알아갑니다. 한창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고무시키는 공룡과 무한한 상상을 하며 이를 거침없이 표현해 내는 자유로움을 통해 이야기의 힘, 상상의 힘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는 어렵고 지루한 과학을 호기심 가득한 탐험으로 안내하여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심어줍니다.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물리 영역부터 화학, 지구과학, 생물에 이르기까지 기초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쉽고 말랑말랑하게 과학지식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설명해주며,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줍니다. 과학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됩니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를 통해 어린이들은 과학의 역사와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법을 배우고, 과학 용어와 공식에 숨어있는 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장샘 귀는 당나귀 귀

교장샘 귀는 당나귀 귀

김영주(저자) 강전희(그림) | 2017.02.01 | 조회 2,264

《짜장 짬뽕 탕수육》의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김영주 선생님이 선사하는 저학년 단편 동화집. 어린이들이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친근한 소재를 모티프로 옛이야기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뒤섞인 〈교장샘 귀는 당나귀 귀〉, 〈뽀뽀했대!〉, 〈깍두기와 할리〉, 〈느티장군〉 4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의 소통과 교감, 왕따와 다문화 가정 등 소외의 문제, 전쟁과 환경오염 등 아이들 눈에 비친 사회 문제도 함께 읽으며 저절로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국어 공부가 되는 초등 어휘력

국어 공부가 되는 초등 어휘력

장세현(저자) 이경석(그림) | 2020.05.25 | 조회 624

만만하게 읽고 단단하게 다지는 초등 어휘력. 초등 교과서 핵심 어휘를 모아 재미있는 유래와 함께 들려주는 어휘 책입니다.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때로는 웃음 나는 사연이, 때로는 가슴 찡한 역사적 사건이 펼쳐집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머가 가득한 만화에 푹 빠져들어 읽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어휘력이 길러집니다. 어휘가 지닌 탄생의 비밀을 읽으며 우리 역사, 동서양의 역사, 그리스 신화, 고사성어까지 풍부한 사회·역사·문화 상식도 함께 배웁니다. 어휘가 만들어진 배경과 변화해 온 과정, 실제 어떤 상황에서 쓰여 왔는지 알려 주어 쓰임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쓰임새를 이해하면 실생활에서 응용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국어 공부가 만만해집니다.

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

《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는 <구지가>에서 <진달래꽃>까지 33편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술술 풀어내어, 문학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것임을 한 방에 깨우쳐줄 흥미로운 고전 문학 책이다. 타고난 이야기꾼 장세현은 이 책에서 고전 문학의 작품 세계를 특유의 친근하고 구성진 입담으로 펼쳐놓는다. 고대가요의 대명사인 <구지가>와 <황조가>에 얽힌 이야기, <가시리>나 <청산별곡> 같은 고려 가요에 깃든 이별의 정한과 삶의 애환, 황진이와 윤선도의 빼어난 시조 속에 숨은 미의식, 소설 문학의 효시가 된 김시습의 <금오신화>와 허균의 <홍길동전>, 조선 후기 최고의 문장가이자 사상가인 박지원과 정약용의 작품 이야기 등이 교과서 밖에서 신나는 연극처럼 펼쳐진다.

귀신도 함께 먹자, 고수레!

옛 사람들의 지혜와 넉넉한 마음을 배우는 우리 풍속 이야기 넉넉한 마음으로 귀신과 나누는 첫술 ‘고수레’ 뒷간 귀신의 노여움을 푸는 비밀 ‘똥떡’ 선조들의 생활의 지혜가 엿보이는 ‘오줌싸개 길들이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마음 ‘까치밥’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부르는 그림 ‘세화’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 1

우리의 역사, 신화, 문학, 지리, 사상, 종교, 민속 등이 어우러진 《삼국유사》를 유려한 수묵 채색화로 되살린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는 원전의 내용은 최대한 살리고, 유려한 붓선이 살아있는 100% 수작업 그림과 채색이기 때문에 품격 있고 자연스레 우리 민족의 원형을 이해하고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 2

우리의 역사, 신화, 문학, 지리, 사상, 종교, 민속 등이 어우러진 《삼국유사》를 유려한 수묵 채색화로 되살린 《그림으로 읽는 우리 고전 삼국유사》는 원전의 내용은 최대한 살리고, 유려한 붓선이 살아있는 100% 수작업 그림과 채색이기 때문에 품격 있고 자연스레 우리 민족의 원형을 이해하고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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