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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 이옥 전집 1 - 선비가 가을을 슬퍼하는 이유

정조의 문체반정에 유일하게 맞선 18세기 문인 이옥, 그는 저잣거리의 인정과 풍물을 진솔하게 그려낸 18세기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이면서, 조선 최초의 희곡 《동상기》를 비롯해 《백운필》, 《연경》 등 다양한 실험적 글쓰기를 해온 문제적 작가이다. 이 책은 이옥의 모든 글을 모은 '완역 이옥 전집' 중 제1권으로 김려의 《담정총서》에 실린 단편들을 부(賦) 서(書) 서(序) 발(跋) 기(記) 논(論) 설(說) 해(解) 변(辨) 책(策) 등 각 장르별로 재구성하였다. 작고 소소한 사물에 대한 세밀한 묘사가 돋보이는 부와 패설을 중시하는 그의 문학관을 엿볼 수 있는 기사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들을 만날 수 있다.

완역 이옥 전집 2 - 그물을 찢어버린 어부

정조의 문체반정에 유일하게 맞선 18세기 문인 이옥, 그는 저잣거리의 인정과 풍물을 진솔하게 그려낸 18세기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이면서, 조선 최초의 희곡 《동상기》를 비롯해 《백운필》, 《연경》 등 다양한 실험적 글쓰기를 해온 문제적 작가이다. 이 책은 이옥의 모든 글을 모은 '완역 이옥 전집' 중 제2권으로 김려의 《담정총서》에 실린 단편들 중 이옥이 삼가 지역으로 충군 나갔을 때 쓴 글들인 봉성문여(鳳城文餘), 18세기 조선 최고의 저잣거리 이야기꾼으로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잡제(雜題) 전(傳), 별권으로 남아 있는 《이언(俚諺)》과 조선조 최초의 희곡 《동상기(東床記)》, 마지막으로 김려의 ‘제후’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완역 이옥 전집 3 - 벌레들의 괴롭힘에 대하여

정조의 문체반정에 유일하게 맞선 18세기 문인 이옥, 그는 저잣거리의 인정과 풍물을 진솔하게 그려낸 18세기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이면서, 조선 최초의 희곡 《동상기》를 비롯해 《백운필》, 《연경》 등 다양한 실험적 글쓰기를 해온 문제적 작가이다. 이 책은 '완역 이옥 전집' 중 제3권으로 최근 발견된 이옥의 글 두 편 《백운필(白雲筆)》과 《연경(烟經)》이 실려 있다. 작고 쇄미한 것들에 대한 글로서 백미라 할 수 있는 《백운필》, 자신의 담배벽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긴 담배의 경전 《연경》을 통해 18세기 소품 문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완역 이옥 전집 4 - 자료편 : 원문

완역 이옥 전집 4 - 자료편 : 원문

이옥(저자) | 2009.03.09 | 조회 296

정조의 문체반정에 유일하게 맞선 18세기 문인 이옥, 그는 저잣거리의 인정과 풍물을 진솔하게 그려낸 18세기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이면서, 조선 최초의 희곡 《동상기》를 비롯해 《백운필》, 《연경》 등 다양한 실험적 글쓰기를 해온 문제적 작가이다. 이 책은 '완역 이옥 전집' 중 제4권으로 1-3권 번역본의 순서대로 컴퓨터 활자본으로 입력한 원문(原文)을 실었으며, 표점 교감을 하여 독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완역 이옥 전집 5 - 자료편 : 영인본

완역 이옥 전집 5 - 자료편 : 영인본

이옥(저자) | 2009.03.09 | 조회 179

정조의 문체반정에 유일하게 맞선 18세기 문인 이옥, 그는 저잣거리의 인정과 풍물을 진솔하게 그려낸 18세기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이면서, 조선 최초의 희곡 《동상기》를 비롯해 《백운필》, 《연경》 등 다양한 실험적 글쓰기를 해온 문제적 작가이다. 이 책은 '완역 이옥 전집' 중 제5권으로 번역문의 저본(底本)이 된 자료를 영인(影印)한 것이다.

완역 이옥 전집(세트)

완역 이옥 전집(세트)

이옥(저자) 실사학사 고전문학연구회(역자) | 2009.03.09 | 조회 2,072

성균관 유생 시절 정조에게 올린 응제문이'불경스럽고 괴이하다'는 이유로 일과로써 사륙문 50수를 쓰라는 벌을 받은 이옥. 연암 박지원마저 정조의 문체반정에 맞서지 못하고 반성문을 쓴 것과 달리 그는 이후로도 여러 차례 과거 시헙 응시 자격을 정지당하고 충군까지 당하면서까지도 끝까지 소품문을 버리지 않고 오롯하게 자신의 문학 세계를 지켜냈으며, 인정(人情)과 풍물(風物)의 이모저모를 참 그대로 묘사하면서 종래 성리학적 사고와 순정 문학의 권위에 대한 도전적 글쓰기를 해왔다. 개인문집 하나 없어 김려의 문집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그의 글을 오랫동안 한문 고전을 정독해온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에서 장르별, 작품별로 나누고 묶어 세 권의 번역문으로 엮었으며, 자료편으로 원문과 영인본을 각 한 권씩, 총 5권의 전집으로 엮었다. 이옥은 18세기 소품 문학을 논할 때 절대 비껴갈 수 없는 인물로, 오늘날 그의 문학 세계를 재조명하는 일은 이옥 개인에 대한 이해를 넘어 소품 문학에 대한 이해, 더 나아가 18세기 조선 사회를 이해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일이 되었다. 이제, 지금까지 발견된 이옥의 모든 글을 번역 출간함으로써, 이옥의 글쓰기와 사유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누구라도 이옥의 문학 세계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원전 번역의 노력은 그의 문학적 가치와 세계에 대한 더 많은 연구로 이어질 것이다.

왕은 어떻게 나라를 다스렸는가

이 책은 삼국 , 고려 , 조선 시대를 전공한 세 명의 역사학자가 각 시대 주요 국왕 20명(삼국 7명, 고려 6명, 조선 7명)을 선정하여 그들의 생각과 통치방식을 고찰하고 있다. 선정된 국왕은 누구나 한번쯤 여러 책과 방송매체를 통해 접해본 인물들로, 한국사의 역대 국왕 가운데 상대적으로 주목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저자들은 단순히 지명도만으로 이들을 선택하지 않았다. 국왕은 왕조의 최고 권력자이자 통치자이다. 중요한 정책에 대한 이들의 생각과 판단은 때로는 왕조의 운명이나 이후 역사 전개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그러한 국면에서 드러난 이들의 생각과 통치행위를 통해 현재를 사는 우리는 삶의 지혜와 역사의 교훈을 얻는다. 이 책에 선정된 국왕은 대체로 이러한 유형에 속한다.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 구글은 우리를 구할 수 없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국제사회에 한국의 역사를 편견 없이 소개하기 위해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집필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한국인에게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라는 물음과 답을 전하고, 외국인에게는 한국인이 직접 들려주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한다. 한국인이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세계인과 공유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이 단순한 캐치프레이즈가 아니라 역사로서 존재함을 드러내준다. 동시에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우리를 객관화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역사교사들이 14년 동안 현장에서 실천적으로 경험했던 다양한 체험과 방법에 대한 연구과정을 담아낸 새로운 역사교육론. 교육과정이나 교과서가 교사에게 강제적으로 주어져서는 올바른 역사교육이 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안의 교육방법론으로 ‘살아있는 삶을 위한 역사교육론??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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